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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ctor 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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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 사람과 공간과 건강을 고민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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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1T05:03: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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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위에 닫히는 문, 공기는 괜찮을까요 - 겨울철 실내 공기질의 중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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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0:00:11Z</updated>
    <published>2026-01-12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이 되면 우리는 매서운 추위를 피해 문을 닫습니다. 집 안은 금세 따뜻해집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공기는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변하기 시작합니다. 겨울철 실내공기질은 그렇게 눈에 띄지 않게 나빠집니다. 춥지 않다는 이유로,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amp;nbsp;우리는 그 변화를 쉽게 놓치곤 합니다. 특히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이 &amp;lsquo;보이지 않는 변화&amp;rsquo;가 더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RK%2Fimage%2FJdamg5oo1pHjhkZCqQhXsHGYO3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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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음료, 정말 괜찮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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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06:27:19Z</updated>
    <published>2025-10-20T05: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로 칼로리'의 유혹  요즘 마트 진열대를 보면 &amp;lsquo;제로 칼로리&amp;rsquo;, &amp;lsquo;무설탕&amp;rsquo;, &amp;lsquo;다이어트&amp;rsquo;라는 문구가 눈에 띕니다.&amp;nbsp;단맛은 그대로지만 칼로리는 없다고 하니, 부모나 어른의 입장에서는 &amp;ldquo;설탕보다 낫겠지&amp;rdquo;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다이어트 음료가 정말 안전한 지는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환경의학에서는 인공감미료를 단순한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RK%2Fimage%2F44kIQTZs7NREHU78JKvmh7ZYPp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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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에 보이지 않는 전자파, 과연 안전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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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23:27:57Z</updated>
    <published>2025-09-28T23: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대폰을 쥐고 있는 아이, 태블릿으로 동영상을 보는 아이, 그리고 와이파이가 항상 켜져 있는 집안. 요즘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amp;ldquo;전자파가 아이 건강에 해롭지 않을까?&amp;rdquo; 하는 고민을 해보셨을 겁니다. 전자파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늘 우리 주변을 감싸고 있기에 더 불안하게 느껴지지요. 그렇다면 과학은 이 문제에 대해 뭐라고 말하고 있을까요?   전자파의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RK%2Fimage%2FWi8EZ2QZERvjZEMfR46UoCS8Hm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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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레놀과 자폐가 관련이 있다고? - 트럼프가 쏘아올린 의학적 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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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20:57:31Z</updated>
    <published>2025-09-25T06: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mp;ldquo;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이 아이의 자폐증을 유발할 수 있다&amp;rdquo;는 발언을 하면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타이레놀은 우리가 감기 몸살이나 두통이 있을 때 쉽게 찾는 약이고, 임신 중에도 비교적 안전하다고 알려져 왔던 약입니다. 그래서 이 소식을 들은 많은 부모님들이 &amp;ldquo;나도 먹은 적 있는데 괜찮을까?&amp;rdquo; 하는 불안을 느끼셨을 겁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RK%2Fimage%2F3qmOnBLHk0M97cd82Cg9oSt6WW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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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탈레이트, 대표적 환경호르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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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0:27:55Z</updated>
    <published>2025-09-15T00:2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amp;lsquo;이건 안전할까?&amp;rsquo;라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장난감, 이유식 용기, 바닥 매트, 로션이나 샴푸까지. 아이가 입에 넣고, 만지고, 몸에 바르는 모든 것들이 결국 아이의 몸속으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물질들 중에서도 프탈레이트(phthalates)라는 화학물질은 부모라면 꼭 한 번쯤 들어봤을 &amp;ldquo;환경호르몬&amp;rdquo;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RK%2Fimage%2FeotBnai_WXDVn-4t8G81OxnUVH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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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자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 잠꾸러기가 공부를 잘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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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5:16:50Z</updated>
    <published>2025-09-01T07:5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마다 아이가 깊은 잠에 드는 모습을 보는 것은 부모에게 가장 큰 행복 중 하나입니다. 잠든 아이의 손도 잡아보고, 발도 만져보고 하지요. 하지만 단순히 &amp;ldquo;잘잔다&amp;rdquo;는 그 자체를 넘어서, 아이의 수면은 뇌 발달과 학습 능력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아이가 충분히 자고, 또 질 좋은 잠을 자는 것은 기억력과 집중력,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RK%2Fimage%2FqdiZFZUeoYy3_7eOUUr1AP1ZVB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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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라리아의 습격: 환경이 만드는 감염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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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1:57:12Z</updated>
    <published>2025-08-25T01: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가지만, 아직도 우리의 잠자리 주변에서 들려오는 모기의 &amp;lsquo;위잉&amp;rsquo; 소리는 여전합니다. 모기는 단순히 가려움을 유발하는 불청객일 뿐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모기가 옮기는 병 중에는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간 감염병이 있습니다. 바로 말라리아입니다. 최근 뉴스에서도 &amp;lsquo;말라리아 유행&amp;rsquo;이라는 기사를 접하셨을 텐데요. 아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RK%2Fimage%2FyhzjIYnSFnTEcQFkcCyfS8sfKC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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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노출, 아이에게 괜찮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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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5:01:06Z</updated>
    <published>2025-08-04T00:1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다니다 보면, 이제는 너무도 일상적인 모습이 하나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스마트폰 화면에서 눈을 떼지 않은 채 있는 모습이지요. 저 역시도 아침에 눈을 떠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스마트폰 화면을 켜보는 일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집이면 늘 이렇게 중독성이 강한 스마트기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것입니다. 오늘은 의학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RK%2Fimage%2F62W31sYGHaJgAU_wXmBHPheJOM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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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 속 미세플라스틱 줄이려면? - 부모의 생활 속 미세플라스틱 노출 저감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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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2:30:10Z</updated>
    <published>2025-07-28T00: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CNN, 영국 가디언 등의 주요 언론에서는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몇 가지 기사를 냈습니다. 일상 속 물건들을 사용하면서 미세 플라스틱에 언제든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을 경고한 것인데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플라스틱 노출을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생활 속 노력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일상에서 언제든 노출될 수 있는 미세플라스틱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RK%2Fimage%2FVyihKNEeaZTfgirTkqHna1sxKj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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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젖병세척기에서 나온 플라스틱, 우리 아이 괜찮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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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2:57:06Z</updated>
    <published>2025-07-21T00: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젖병세척기에서 플라스틱? 커져가는 부모들의 불안  최근 인터넷과 언론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뉴스가 있습니다. 바로 국내에 판매 중인 유아용 젖병세척기 제품에서 세척 중 플라스틱 조각이 검출되었다는 제보가 이어지며, 해당 제품을 사용하는 부모들 사이에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의 제품은 한 유아 브랜드의 젖병세척기로, 일부 사용자들이 &amp;ldquo;세척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RK%2Fimage%2FwWDUiFPPpd2rZjN0YSpmzqFgpG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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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의 여름 불청객, 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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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6:11:19Z</updated>
    <published>2025-07-14T02:1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이 되면 즐겁고 신나는 일도 많지만, 언제나 즐겁지 않은 존재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잠잘 때&amp;nbsp;귓가를 맴도는 모기입니다. 아침에 자고 일어난 아이의 얼굴에 모기 물린 자국이 있으면, 부모의 속상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아파트 생활과&amp;nbsp;방역이 잦아지며 모기가 우리의 곁에서 멀어진 것 같았지만, 새로운 기후변화와 감염병 발생은 다시금 우리에게 모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RK%2Fimage%2FnKPRwCwGbKwBxInduu4fhVmdhB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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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 프라이팬, 믿고 써도 될까요? - 프라이팬에 숨어있는 독성 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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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4:08:07Z</updated>
    <published>2025-06-30T00: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트의 조리도구 코너에 가면, 온갖 주방도구들이 즐비합니다. 저는 요리에 소질이 별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좋아 보이는) 조리도구만 보면 그렇게 욕심이 납니다. 뭔가 저 도구만 있으면 내 요리도 파인다이닝에서 나오는 요리쯤으로 업그레이드되지 않을까 하는 근거 없는 생각도 들면서요. 오늘은 여러 조리도구 중 프라이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RK%2Fimage%2FqXCc2x-pc5PdDJ1kmD__u76K3q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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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마철 우리 집 불청객: 곰팡이와 진드기 - 장마철에 가려워하는 우리 아이, 괜찮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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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7:39:12Z</updated>
    <published>2025-06-23T07:1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 오는 날이 길어질수록, 집의 창문은 좀처럼 열릴 일이 없습니다. 젖은 빨래가 실내에 걸리고, 제습기 소리는 낮밤을 가리지 않고 들려옵니다.장마철,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아이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보이지 않는 불청객이 하나둘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오늘 다루어 볼&amp;nbsp;주인공은 바로 곰팡이와 집먼지진드기입니다.   비 오는 날, 고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RK%2Fimage%2FJJKP6gUdYMxOY4d3iibbU46Hgv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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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세 플라스틱, 부모가 알아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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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7:34:37Z</updated>
    <published>2025-06-16T04: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뉴스나 기사를 보다 보면 &amp;lsquo;미세플라스틱&amp;rsquo;이라는 단어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식탁 위 음식부터 아이 장난감, 심지어는 공기 중에서도 발견된다는 소식까지. 모유나 태반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는 연구 결과가 소개되기도 하고, 일부 전문가들은 그 영향에 대해 경고하기도 합니다.부모 입장에서는 이런 소식이 들릴 때마다 걱정이 앞서는 게 당연합니다. 그렇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RK%2Fimage%2FdlMZkdAK3_x6fcohIghNbHB4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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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기 초음파, 자주 찍어도 될까요? - 아이의 모습이 궁금한 예비 엄마들을 위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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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10:22:15Z</updated>
    <published>2025-06-09T01: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음파 자주 보면 안 좋다?  출산을 앞둔 어느 지인과의 대화 중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amp;ldquo;요즘 병원에서는 너무 자주 초음파를 하더라. 자꾸 보면 안 좋다던데...&amp;rdquo;초음파가 안전하다고 막연히 생각해 왔던 저였지만, 순간적으로 걱정이 들었습니다. 병원에서는 매번 자연스럽게 초음파 검사를 하고, 태아의 심장 소리와 움직임을 확인하는 것이 당연하게 느껴졌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xRK%2Fimage%2FXg-hBe3unT89Hz73V_csJJKJnc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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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로변에 산다는 것: 도로와 우리 아이의 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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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3:38:35Z</updated>
    <published>2025-06-01T23: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문 너머로 보이는 차들, 분주한 대로변. 출퇴근에 편리하지만 우리 아이 건강에 영향은 없을지 걱정도 됩니다.&amp;nbsp;&amp;ldquo;차가 이렇게&amp;nbsp;많은 동네에 살아도 되나?&amp;rdquo;라는 걱정,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아기띠나 유모차를 끌고 대로변을 걸으면, 우리 아이가 이 공기를 마셔도 괜찮을까 생각이 듭니다. 생각보다 많은 연구들이 말합니다.아이의 폐가 자라고, 뇌가 발달하는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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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하면 화장도 하면 안 되나요? - 화장대 앞에서 고민이 많아지는 예비엄마들을 위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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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0:20:30Z</updated>
    <published>2025-05-26T01: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을 하게 되면 많은 것들이 달라집니다. 식습관, 수면 습관은 물론, 피부의 변화 역시도 몸소 다가옵니다. 화장대 앞에서 고민을 하게 되기도 하죠.  화장품 역시도 화학제품인데, 과연 우리 아기에게 이것은 얼마나 안전할까 고민도 되고요.  &amp;ldquo;이 화장품 성분은 괜찮을까?&amp;rdquo;&amp;ldquo;아기에게 영향을 주지는 않을까?&amp;rdquo;&amp;ldquo;임신 중엔 그냥 화장을 안 하는 게 낫지 않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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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중 맥주 한잔, 논알코올이면 괜찮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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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12:15:48Z</updated>
    <published>2025-05-12T07:5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와 아내는 하루 일과가 끝나면 맥주 한 캔을 나누며 대화를 나누는 걸 참 좋아했습니다.하루 동안 있었던 일을 공유하고, 쌓인 스트레스를 풀며 서로의 온도를 다시 맞추는 소중한 시간이었지요. 그런데 어느 날, 우리의 삶에 큰 변화가 찾아왔습니다.아이가 생긴 것이죠. 기쁨도 잠시, 우리 부부는 작은 고민에 부딪혔습니다.&amp;nbsp;&amp;ldquo;이제 맥주 한 캔도 안 되는 걸까?&amp;r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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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반려동물, 함께 자라도 괜찮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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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23:42:53Z</updated>
    <published>2025-05-07T06:0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인스타그램 돋보기에는 하루가 멀다 하고 귀여운 강아지들과 고양이들이 등장합니다.사실 아내의 피드도 비슷합니다. 우리 둘 다, 동물들에게 한없이 취약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경계심 따위는 없는 골든리트리버나, 먼치킨 고양이가 뒤뚱뒤뚱 걸어가고&amp;nbsp;있는 모습만 봐도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결혼 전에는 &amp;quot;언젠가는 귀여운 토이푸들을 두 마리 키우자&amp;quot;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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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중 미세먼지, 정말 괜찮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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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7:14:59Z</updated>
    <published>2025-04-28T0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의 기쁜 임신소식을 접하고 나니, 세상이 조금 달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엔 그저 스쳐 지나갔던 뉴스의 미세먼지 농도 정보가 어느 순간 아내에게 마스크를 챙겨줄지, 산책을 할지 말지를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었습니다. &amp;ldquo;오늘은 나가도 될까?&amp;rdquo;&amp;nbsp;&amp;ldquo;창문을 열어도 괜찮을까?&amp;rdquo;&amp;nbsp;&amp;ldquo;가뜩이나 숨 쉬는 것도 불편한데, 마스크를 꼭 써야 할까?&amp;rdquo; 특히 임신 중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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