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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다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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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malls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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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 글을 읽은 모든 사람들이 위안을 받으며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꼭 붙잡은 끈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제 삶과 여러분의 삶을 응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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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08:33: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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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어있는 불안을 찾아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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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0:00:04Z</updated>
    <published>2025-10-10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하다는 걸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떤 것에 불안감을 느끼는지를 인정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상황에서 나타나는 내 기분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즉, 어떠한 상황에서 화가 난다면 내 현재 감정이 화가 확실한 건지, 아니면 화가 아닌 다른 감정을 화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인지 등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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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나 존재하는, 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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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13:00:02Z</updated>
    <published>2025-09-26T1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 숨을 쉬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불안이 존재할 것이다. 누구나 알법한 유명한 사람들의 이름을 굳이 하나하나 소개하지는 않겠다.  내가 짧게 소개할 이들은 내 주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첫 번째는, 내 인생에서 빠질 수 없는 아버지이다.  아버지는 내가 심리상담센터와 정신의학과에서 검사를 통해 그런 진단을 받았다는 것을 믿고 싶지 않아 하셨다. 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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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갑지 않은 손님, 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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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7:18:43Z</updated>
    <published>2025-09-20T07: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동생의 불안은 한눈에 보일 정도로 심해졌다.  나와 동생은 함께 자취를 하고 있다. 이제는 성인이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의 나이가 되었고, 우리는 성인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금전적인 부분을 부모님께 의지하지 않은 채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저절로 포기해야 할 것들이 생기고, 하고 싶어도 감히 생각조차 하지 못할 것들이 생겼다. 그중 하나는 동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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