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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rac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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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의 지평선에 상상하는 풍경을 꿈꾸는 여행자가 되고 싶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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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11:33: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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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서기 중인 딸을 보며 - 아이에서 청소년으로 자라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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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17T22: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내의 탄생은 우리 가족들에게 큰 변화를 주었다. 물론 다른 아이들도 우주처럼 많은 변화를 주었지만 다른 아이들이 이구동성으로 막내의 탄생으로 많은 변화를 지켜보았다고 고백할 정도.. 참으로 그러하다. 같은 자식으로 그 사랑이 얼마나 차이가 있겠냐.. 편애 그런 것이 아니라 무언가 상호작용에서 특별한 그런 분위기라고 할까 마치 나 자신이 날 조언하는 듯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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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대로 끝나면 안 되는데 - 죽음이 두렵지 않았다 생각했는데 아닌가 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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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8:07:13Z</updated>
    <published>2026-09-17T08:0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 내 삶을 관통하는 모든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통해서 동기부여와 행복한 포만감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이 즐거운 일이라고만 생각했다. 실제로 그래서 지금까지 시간에서 별 탈 없이 살아왔지만 인생이라는 것이 그렇게 쉽사리 지나갈 만큼 만만한 것이 아니었다. 절대 안 할 것 같은 실패와 잘못들로 소중하다고 생각한 사람들을 오히려 스스로 공격한 셈이 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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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외인구단  - 야구를 좋아하지도 않지만 기억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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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01:00:12Z</updated>
    <published>2026-09-09T0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귓가에 선명하게 지금도 기억에 남는 노래. 영화의 완성도를 떠나서 마지막 장면과 주제곡은 삶을 관통하는 내 주제가 되었다.  누군가를 좋아하면 저래야지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저래야지 누군가를 저렇게 그리워하면서 살고 싶다.  이런 유치하지만 꽤 진지하게 그 영화를 본 후에 가치관을 그렇게 만들어갔다. 그리고 어느 정도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mm%2Fimage%2FZIbOfRj7AAjOqyOG8Mf2YYVgU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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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 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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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00:59:01Z</updated>
    <published>2026-09-07T00: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내는 내가 모든 대화를 철학적으로 한다고 이야기하기 힘들다고 한다. 언제부터였을까. 또래집단이 두 명의 다툼으로 시작하여 완전히 붕괴되는 것을 목격한 이후였던 것 같다. 막 중학생이 되었을 무렵 150명이 이르던 사람들이 두 명의 다툼에 가세하면서부터 완전히 갈라지고 봉합이 되지 않는 것을 경험하면서 직설적인 화법보다는 비유와 간접적 혹은 침묵으로 일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mm%2Fimage%2F2heHVf9zt0LqNF3WONs4qSpGvP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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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때문에 싸우는 건 자연스럽지 - 1억을 벌어도 100만원을 벌어도 싸우기는 매한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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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4:22:05Z</updated>
    <published>2026-08-21T04: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직장동료가 질문을 했다. '돈 때문에 싸우기도 하세요?' 돈이라.. 참 불편하고 편리한 물건인지라.. 한참 생각하다가 말하기 시작했다. - 그럼요. 제가 사고 이후 집을 팔고 몇 년을 쉬면서 빚만 쌓이면서 그런 과정 속에서 돈 때문에 다투는 일이 많았죠. 다만 상황이라는 것이 갑자기 변화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서 마음가짐을 달리 먹어야 그 다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mm%2Fimage%2Fa0wYEzTUv3GukXps3BwsLdAQZ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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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타니케탄의 영원한 시간 - 하누당가의 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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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23:58:33Z</updated>
    <published>2026-08-18T23: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해전 여름, 인도의 북부 웨스트뱅갈주에 위치한 &amp;lsquo;평화의 안식처&amp;rsquo; 라고 불리는 도시 산타니케탄이 있는데 &amp;lsquo;동방의 등불&amp;rsquo;이라는 시로 잘 알려진 아시아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자 타고르의 고향이기도 하다. 그곳에서 북쪽으로 더 흙길을 따라 달려가면 만나는 &amp;lsquo;하누당가&amp;rsquo;라는 작은 마을이 나타난다. 아직 도시의 문명이 닿지 않는 그곳에 한국인이 세운 학교가 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mm%2Fimage%2FXhn_mIKYgzcZuLV7jg4bj1y_D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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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도한 대로 되었는데 뭔가 이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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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03:00:14Z</updated>
    <published>2026-07-20T0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는 좋아하는 일이었다. 분명 그렇다고 생각했다. 나란 사람은 정수라의 '난 너에게'라는 노랫말 같은 삶이었다.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별보다 예쁘고 꽃보다 더 고운 나의 친구야 이 세상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나의 친구야 어릴 때 본 &amp;quot;공포의 외인구단&amp;quot;이라는 만화원작의 영화를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mm%2Fimage%2FNSs82d6E7scPLAu_iRR-SP8bk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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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을 다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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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01:00:06Z</updated>
    <published>2026-06-19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하루 쉬지도 않고 무언가 했다. 그래야 속죄한다는 생각으로 계속해서 쉬지 않고 일을 하고 일을 했다. 지난 시간 놓쳐버린 많은 것들을 다시 되찾기(?) 위한 몸무림이었는지도 모른다. 어느 뉴스 영상에서 IMF때 직장을 잃고 나서 계속해서 빚으로 3번의 파산을 한 70대 대리기사의 이야기가 나왔다. 하지만 영상의 이야기보다 하나의 댓글이 눈에 띄었다.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mm%2Fimage%2FP2kVA9xujfgqUrHwd0e04m2cx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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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이 없는 일인데 답만 찾아서 무엇할까 - 과호흡, 공황장애. 너무나 낯선 것들이 너무 가까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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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7T01:35:52Z</updated>
    <published>2026-06-17T01: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그런 사람이다. 모든 의문은 가능한 한 빨리 풀어야만 안심하고 평안해진다. 대화도 그렇게 태도가 되었다. 설명을 자세하게 한다는 생각으로 하는 말들은 너무 장황한 잔소리가 되어 버린다. 이것이 가장 소중하다고 여기는 관계에서 오히려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한다 이제부터라도 고치려고 노력하기는 하는데 쉽지가 않다. 소통 관련 책을 미친 듯이 정독하고 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mm%2Fimage%2FtefaLMY1-7u33I6Q8_y4Hv103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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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 찬 이야기를 하고 싶었지만  - 긍정의 에너지가 바닥난 것 같은 기분에 글을 쓰는 것은 무기력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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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0T01:00:20Z</updated>
    <published>2026-06-10T0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려움 속에서 피어나는 꽃 같은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겪은 일들 속에서 받았던 사랑을 나누고 싶었다. 글을 읽고 쓰는 것을 종아 했었다. 이런 것들이 과거로 흘러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었다. 현실에 쳇바퀴 같은 시간을 매일 보내면서 밝은 면을 보고 싶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는 그런 면들을 살펴보다가 정작 내 안에 잠식하고 있던 부정적인 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mm%2Fimage%2FMCbAcmXnj0Gh29efz3OUu5t9Y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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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함께 그리는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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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02:00:02Z</updated>
    <published>2026-05-13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얀 종이 위에 너의 미소를 그려 넣는 것으로 나의 하루는 시작됩니다.  연필 끝을 타고 번지는 것은 거친 잉크가 아닌 우리의 시간을 이어줄 온기  네가 있는 풍경 속에 나라는 선을 가만히 보태어 봅니다.  단단히 깍지 낀 두 손처럼 결코 떨어지지 않을 두 개의 실루엣  어제와 같은 풍경이지만 너와 함께 그릴 내일은 늘 새로운 빛으로 채워질 것입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mm%2Fimage%2FoJwXNXy0UnYDqRm_tM5FyrHF-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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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빛 아래 우리의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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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01:00:02Z</updated>
    <published>2026-05-13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까만 밤하늘이 우리를 덮을 때 세상의 모든 소음은 잦아들고 오직 너와 나의 숨소리만 남습니다.  저 멀리 반짝이는 이름 모를 별들은 우리가 함께한 소중한 기억들이 하늘에 걸린 것이라 믿고 싶어집니다.  너의 손을 잡고 밤하늘을 우러러보며 나는 소리 없는 기도를 드립니다.  지나가는 유성처럼 찰나의 순간이 아닌, 북극성처럼 언제나 그 자리에서 서로를 비추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mm%2Fimage%2FHwpVj8lXXw0wyAvGzEnIyzMxRK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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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5편 - 이드로의 방문, 무거운 짐을 나누는 청지기 - 출애굽기 18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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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03:00:12Z</updated>
    <published>2026-05-12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문 성경 구절 (개역개정 KRV): &amp;quot;이드로가 모세에게 이르되 내가 오늘 보니 네가 혼자서 백성에게 이 일을 행함이 어찌 됨이냐... 네가 하는 일이 옳지 못하도다. 너와 또 너와 함께 한 이 백성이 필경 기력이 쇠하리니 이 일이 네게 너무 중함이라 네가 혼자 할 수 없으리라... 너는 온 백성 가운데서 능력 있는 사람들 곧 하나님을두려워하며 진실하며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mm%2Fimage%2FvPYHzJMamWnsjXA8s2iTm5_kab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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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4편 - 아말렉과의 전쟁, 손을 들면 이기리라 - 출애굽기 17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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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01:00:02Z</updated>
    <published>2026-05-10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문 성경 구절 (개역개정) &amp;quot;그때에 아말렉이 와서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 꼭대기에 서리라.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mm%2Fimage%2F7s29mUBQ6HoBQfA4DK2mbZ6o6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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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3편 - 반석에서 솟아난 샘물, 르비딤의 기적 - 출애굽기 17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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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9T01:00:02Z</updated>
    <published>2026-05-09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문 성경 구절 &amp;quot;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 앞을 지나가서 이스라엘 장로들을 데리고 나일 강을 치던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내가 호렙 산에 있는 그 반석 위 거기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오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amp;quot;(출애굽기 17:5-6)  이스라엘 온 회중은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mm%2Fimage%2Fcwzs8jDPE9oPyijuogPlIUYPe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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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2편 - 하늘에서 내린 양식, 만나와 메추라기 - 출애굽기 16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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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1T01:11:28Z</updated>
    <published>2026-05-08T0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문 성경 구절 (개역개정) &amp;quot;그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amp;quot; (출애굽기 16:4) 홍해를 건너는 거대한 기적을 체험한 지 불과 한 달 남짓, 이스라엘 자손은 신 광야에 이르렀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mm%2Fimage%2FByiFUtny2-tetyFaYXqjiWwpW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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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라리 뻔뻔하기라도 하면 좋으련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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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1:00:02Z</updated>
    <published>2026-05-08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격이 유난히 닮았다. 그게 좋을 수도 있지만 걱정이 된다. 성별이 다른 것도 세대의 문화가 다른 것도 육체적인 힘의 차이도 여러 가지 불리한 상황인데 자신을 탓하고 예의를 지키려고 노력하다 보니 그것이 오히려 자신에게 독이 되어서 힘들어한다. 요즘 세상에서 그런 가치관을 지키면서 살면 고지식하다는 것을 넘어서 따돌림되기도 하는 것 같다. 과거에도 유난스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mm%2Fimage%2FKlJcM_HunwxFWbcTuQ-UfbYMZg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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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1편 - 홍해의 기적, 바다가 길을 내다 - 출애굽기 14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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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01:00:02Z</updated>
    <published>2026-05-07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문: 출애굽기 14장 1절 ~ 31절 어린 양의 피로 보호받았던 거룩한 유월절 밤이 지나고, 마침내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을 떠났습니다. 수십만 명의 백성과 수많은 가축이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의 인도를 받으며 전진했습니다. 하지만 바로 왕의 마음은 금세 완악해졌습니다. &amp;quot;우리가 어찌 이같이 하여 이스라엘을 우리를 섬김에서 놓아 보내었는가?&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mm%2Fimage%2Fap9UTMO38o9raRYkQ83quV7FaG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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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빛 바람을 가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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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6T03:00:04Z</updated>
    <published>2026-05-06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퀴가 구르는 소리마다 우리의 웃음이 숲으로 번져갑니다. 나뭇잎 사이로 부서지는 햇살은 꼭 네 눈동자 속에 담긴 빛을 닮아   내 등 뒤로 느껴지는 너의 온기와 바람에 실려 온 너의 향긋한 머릿결 우리는 지금 세상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행복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오르막길에선 서로의 숨소리에 힘을 얻고 내리막길에선 함께 지르는 환호성으로 우리의 사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mm%2Fimage%2F8XEx3JUyYj4bYuXauOPXuVkYZZY.png" width="4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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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먹을 시간 3927 - 제20편 - 죽음의 사자가 넘어가리라, 첫 유월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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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6T02:00:01Z</updated>
    <published>2026-05-06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문 성경 구절 (개역개정): &amp;quot;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을 내가 심판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mm%2Fimage%2FVqlO19dAOBSpd3RAnX7_DmoKN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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