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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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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와르다(꽃) : 더욱 향기내는 전성기를 매일매일살아간다. 마음아파해가며 성장하는 나의 노가다 이야기. 아니 토목기술인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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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7T04:35: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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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년이 온다'&amp;nbsp; 직면하지 못하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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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6:33:07Z</updated>
    <published>2025-07-23T04: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년이 온다를 요즘읽는 책이다. 시간이 조금 있으면서 책을 읽는 시간을 늘리고 있는데, 자극적인 영상보다 내가 만들어가는 작면들에 더 애착이 가고 깊이 생각하게 되는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이 잠길때 내 속도 맞추어 책을 내려놓고 마음것 생각하는것도 어쩌면 영상보다 책이 가지는 장점이라 생각이 든다.  벌써 일주일에 한권씩은 읽고 있다 2일만에 한권을 해치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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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니깐 울면 안 돼 - 노가다를 벗어나도 아무것도 아닌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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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15:36:38Z</updated>
    <published>2025-02-25T15: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울음이 많은 나는 토목직 시공사에 있으며  절대 사람 앞에서 울지 않는다. 뒤에서는 수도 없이 울었지 침대에 적신 내 눈물로 샤워도 가능할듯하다 과장일까? 발정도는 씻을 수 있다  앞에서 우는 순간  &amp;lsquo;아, 여자는 이래서 안 된다. 군대를 안 가서 그런가&amp;rsquo; 라는 말을 들을 것 같아서다.  내가 울어버리면 내 다음 지원자가 여자일 때는 &amp;lsquo;야 , 여자는 안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z3%2Fimage%2FLyvz2scC9DvKbmGY1VljjTpGQ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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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에게 선물하는 기쁨 - 사랑, 책, 기록, 글,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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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23:56:29Z</updated>
    <published>2025-02-25T14: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받고싶은 시간을 동생에게 선물하기로했다. 일을 그만두고 쉬러 오는 일정이기도  나와의 시간을 보내기위해 나에게로 오는 동생의 일정이기도 했다.   언니랑 보내었던 그때 그 시간이 별로였다 보다 이때 너무 행복했어 라는 말이 듣고싶었다. 자세히 상상하자면 힘든시기를 격고 있을때 우리 두 자매는 이날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리워 하기도할것이고 또 힘을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z3%2Fimage%2FkXBWCHKc1KFIGdqGxOY25X7vH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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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준비 중 절망 그리고 회복 - 멍청하고 단순한 감정나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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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06:12:34Z</updated>
    <published>2024-12-11T02: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스를 타면 차분하게 생각을 정리하곤 한다. 결심이 서고 내 행동에 반성을 하고는 하는데. 오늘은 한 것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하다. 왜 그런 걸까 이번주는 말이다. 지욱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힘을 얻기 의해 대화를 시도해도 피곤하다는 답이 들떠있던 내 마음이 식게 되었다.   준비해 두었던 질문덩어리들이 쿵 내려앉았다.  결혼을 준비하며 싸우지는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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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가정,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것 - 유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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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01:04:27Z</updated>
    <published>2024-11-30T00:0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어머니와 함께 살았다  아버지와는 3살인가 4살에 이혼했는데, 다양한 눈빛을 경험했다  이혼가정임을 밝히면 내 앞에서는 안쓰러운 표정 무표정 토끼눈 뒤에선 수군수군   뭐 사실 상관없었다. 오래된 일이어서 이혼했던 순간은 기억나지 않고, 여자들만 살면 좋은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우린 브라도 벗고 살어~ 우린 샤워하고 다 벗고 나와 후다닥 옷을 찾</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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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15시간 일하기가 일상 - 토목쟁이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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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5:29:07Z</updated>
    <published>2024-10-16T13:1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생각해 보니 아침 7시 출근해 벌써 10시가 되었다. 공사는 마무리되어 가는 듯 하지만 당연하게 매일을 야근하는 삶 나중에 그때의 감정이 어떨까 궁금해하는 나를 위해 글을 남겨본다.  처음엔 마냥 억울했다. 열심히 계산해 보니 최저시급도 되지 않던 것이었다. 지금 나이에 이 만큼 버는 건 축복이라 하지만 정말 내 삶이 없었다. 주말을 귀하게 써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z3%2Fimage%2Fzma5_lRhU-FxSv7LNxHIvbP4i4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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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인 나의 토목인으로서의 처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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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14:39:19Z</updated>
    <published>2024-10-10T14: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내 사수가 보여준 이력서가 머릿속에 하루종일 맴돌았다.  아파트 현장에 다른 사람이 대신해서 내 사수에게 사람을 뽑아달라 부탁한 것, 보기 드문 여자분이셨다. 꽤 오래 일을 하시고 야무진 자기소개에는 모든 업무 소화가능하다는 듯이 서류들을 쫙 나열하였다.  난 지금 당장 그만두고 싶다가 참고 있는데, 그분은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여러 현장을 다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z3%2Fimage%2F9GNae8KwARYzVYt8geayUODLo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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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주년을 아니 7주년을 달려가고 있는 우리에게 - 처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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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4T08:08:40Z</updated>
    <published>2024-10-04T08: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도에 쓴 글이 저장만 되어있어 이렇게 글을 올려본다. 지금은 10일 뒤에 7주년이고 이제 내년에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2년 전 쓴 글을 보니 참 그때의 감정이 귀엽기만 하다. 아까우니 한번 올려본다..   평소 글을 쓰기 좋아해 일기도 매번 써보고, 감정을 글로 정리하는 게 익숙해졌다. 하지만 내 글을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너무 부끄럽다. 왜냐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z3%2Fimage%2Ftx2256CExp8Xf6WLSLzTup9hX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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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노가다여자의 살아남기 - 글로 감정 추스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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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08:01:29Z</updated>
    <published>2024-10-04T03: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글을 써 내려갈 것인가는 항상 고민되면서 두근두근거린다. [기록의 쓸모]라는 책을 접하고는 매일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가끔 읽어보는 일기에는 우울하고, 기쁘고, 부끄러운 일들이 가득하다. 처음은 사건을 나열하거나 뭘 먹었는지를 적곤 했는데, 지나고 보니 가끔 기록되어 있는 감정의 호소가 더 재미있었다. 그때부터였나 나의 감정을 재미있게 나의 독자(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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