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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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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신체활동과 두뇌활동으로 사람구실의 경지에 이르길 바라는 사람입니다. 세상 이치 모든것에 단계가 존재합니다. 현)나에 맞춰진 레벨! 후)내가 필요한 과정! 이런걸 써보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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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5T09:44: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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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 우선은 투자분위기를 설명해줄게 - 공동주택인데 연립주택을 낙찰받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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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04:48:54Z</updated>
    <published>2026-08-23T04: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소설인데, 이런 가정을 하는거야~  10억이 훌쩍 넘는 연립주택을 반값이하로 사는거 그런거 말야. 대신 오래 되었겠지? 연식이 오래 되었으니 신축과 비교했을때 후달리지 않으려 엑스테리어 인테리어 모두 수리를 해야할거야. 대신 그만큼 싸게 낙찰받을 수 있으니 부담은 덜 하겠지?  자! 엘베없는 3층짜리 연립주택이야. 층고가 낮아 ㅋㅋ 앞뒤 베란다가 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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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맥인가? - 빨라도 너무 빠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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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19:39:56Z</updated>
    <published>2026-08-14T16: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쿵 심쿵 심쿵 심 to the 쿵 to the 심 to the 쿵! 무어를 잘못 먹었나... 아님 잠을 못잤나... 어제 아침 댓바람부터 열이나고 심장이 빠르게 뛰고 호흡이 가빠오는데 어느때보다 정신은 또렷했다.  상상력의 한계를 뚫고 내 머릿속에선 이미 작가 감독 배우들이 세팅 된 후였고 레디 액션이라는 신호만 기다리고 있었다.  컷. 다시. 레뒤 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9c%2Fimage%2FJWXE3pKzi-JsXoPIk2_p2-X44p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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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만 알고 싶다고 - 이츠 투마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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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22:11:38Z</updated>
    <published>2026-08-12T22:1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아야 될 정보가 있는 반면 쓸데없이 몰라도 될 정보도 있다. 그 기준은 무얼까? 그건 바로 정보를 필요로 하는 나 일 것이다. 내가 느끼기에 필요하거나 필요 없거나.. 필요하다면 돈을 주고라도 배운다. 필요 없다면 그것은 더 이상 정보가 아니다. 매일 같이 쌓여도 치우지 못하는 쓰레기?  필요한 정보는 귀하게 여기고 필요치 않운 정보는 쓰레기라 여기는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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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뭘해도 관심없는 날 - 왜 연락이 안오는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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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19:40:46Z</updated>
    <published>2026-08-10T19:4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뭘해도 손에 무언가 잡히는 게 없는 날이 있다. 그 좋아하던 간식을 물어도 그 즐겨먹던 음식이 앞에 있어도 집중할수 없는 그런 날이 있다  내 모든 오감은 온통 한 곳에 쏠려 있는데  바로 핸드폰 연락이 없고 연락이 없으니 답장도 없고 답장이 없으니 속이 타고 속이 타니 애꿋은 주먹만 쥐었다 편다 물은 아까전에도 마셨는데...   하염없이 기다리던 전화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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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망진창 지도자는, - 아 쪽팔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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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06:58:00Z</updated>
    <published>2026-07-17T06:1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획일화된 교과서를 그대로 답습한다. 앞서 걸었던 선배들의 데이타를 맹목적으로 믿는 어리석음을 기본적으로 갖추었다.  시대는 변한다. 시대가 변하며 사람들도 변한다. 사람들이 변하니 그들의 행동양식도 바뀐다. 삶이 바뀌는데 그 무엇이 안바뀌랴.  유행이라 말하기도 하지만 그 시대만이 가지는 특성을 우리는 이해해야 한다. 그래야 그들의 삶의 방향성을 미루어 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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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할훈련(split training) - 무분할,2일분할,3일분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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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14:15:34Z</updated>
    <published>2026-07-17T04: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은 무자비한 반복숙달을 바탕으로 한다. 그 이유는 다른 분야들과 비슷하다. 기본기에 충실하면 충실할 수록 단계마다 꽉찬 단계가 있고 초입단계가 있는데, 깨달음을 얻었다고 해서 그 단계에 훈련 성숙도가 꽉차있지 않는다.  만약 1학년 입학하는 단계의 수준이라면 그 새로운 학문에 대한 어려움이 크고 작을것이다.  이미 알고 있는 것이 아닌 담에야 처음 접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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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은 에너지다. - 그러나 모두가 그렇진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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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01:33:14Z</updated>
    <published>2026-06-14T13:2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름발이가 한 걸음의 가치를 안다고 느낀다. 왜냐면 두발로 자유롭게 걷는 사람들이 못느끼는 결핍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의 생을 마감할 때까지 두발이 주는 자유로움은 결코 느낄수 없을 것이다. 매우 안타깝고 슬픈 일이다.  그런데 조금만 길게 보면, 이러한 결핍이 필요를 만들고 몇몇의 미친자들이 필요에 의한 충족을 채워버린다면 인류는 진일보 하게 된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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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역꾸역 하다보니... -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루 하루를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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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0:56:11Z</updated>
    <published>2026-04-29T00: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보니 버릇처럼 학교 다녀오면 체육관을 갔다. 어릴땐 태권도장. 품새를 익히며 겨루기를 하며 발차기를 연습하러 가다보니 승급을 하게 되었고 띠의 색깔이 달라졌다. 관장님으로부터 면허를 받은 듯 알싸한 기분에 휩싸여 가오가 10대를 지배했었다. 친구들과 놀때면 이소룡이나 성룡의 홍콩영화 한 장면을 따라해야만 했고 김청기 아저씨의 로보트태권브이 노래를 들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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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짜장면 - 짜장면엔 탕슉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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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7:25:42Z</updated>
    <published>2026-04-27T17: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객지에서 하루하루 일하며 받는 월급에 목숨을 연명했던 이십대의 어느 날.  짙은 감색 양복을 입고 까만 썬글라스 라이방을 낀 팀장이 귀에서 리시바를 빼며 만원짜리 2개를 준다. 이걸로 좀 버티고 있으란다. 자기도 정산이 안돼 밥을 사줄순 없으니 나중에 밀린 월급 받으면 삼겹샅에 소주한잔 하잔다.  라면 한박스에 40개가 들었고 하나에 400원이었다. 편의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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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매입찰 전 임장을 대하는 태도 - 버릴거 버리고, 취할거 취하면, 좋은거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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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16:05:03Z</updated>
    <published>2026-04-23T16:0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장가서 살펴 볼 것들 중에는 물건까지 가는 접근성, 주변 편의시설, 주변 혐오시설, 방향, 뷰, 지대의 고저, 외관의 낡음정도 등등 여러가지 있을겁니다. 대부분 손품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인데요. 직접 가서 보면 3차원으로 보여지는 느낌이 다음지도나 네이버지도에서 못느꼈던 현장감이 와닿긴 합니다. 그래서 저는 임장에 큰 시간을 보내지 않게 됩니다. 차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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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투자금? 또는 투자성향은?? - 경매판 기웃거리는 놈(?)이 말해준 내용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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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15:48:21Z</updated>
    <published>2026-04-23T15: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매 입찰 하기위한 최저금액이 얼마나 될지 생각해 보셨나요? 거인의 어깨라는 대출을 활용한다 하더라도 보유투자금 대비 가능한 투자수준은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 3,000만원이라면? 최저입찰가 15,000만원 짜리 물건에 도전할 수 있겠죠. 4,000만원이라면? 최저입찰가 20,000만원 5,000만원이라면? 최저입찰가 25,000만원 6,000만원이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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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트 체육과 생활 체육은 뭐가 다를까? - 생활체육의 넓은 저변에서, 극소수 엘리트인을 발굴해야 맞는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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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16:22:03Z</updated>
    <published>2026-04-23T15: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스 입문자 라면, 자신의 정보를 생활체육에서 얻어야 합니다. 생활체육에 입문하기 전에, 엘리트 체육에 대한 설명을 좀 드릴게요.   식민지배가 끝나자마자 한국전쟁이 발발하고 상상으로도 표현 불가한 피해를 남겼습니다. 당시 대한민국은 최빈국이었으며 풀 한 포기조차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생활체육이라는 단어도 없었으며 국민 모두가 굶어 죽지 않기 위해 피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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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의 원칙?  - 보디빌딩의 창시자 유진샌도우, 보디빌딩의 원칙과 방법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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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3:49:42Z</updated>
    <published>2026-04-22T03:4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르면 용감한 수준으로 지인의 권유를 받고 덜컥 가입해서 작가 신청까지 하고 나서 글을 써도 되나 싶었는데 아직까진 경찰이 잡으러 오거나 비난의 댓글이 없는 것으로 보아서는 해도 되나 싶습니다.ㅋㅋ;;;  신체활동 혹은 두뇌활동으로 사람구실을 하기까지 많은 방법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른 방법으로 몸을 움직여 '일부러' 피로도를 쌓이게 합니다. 외부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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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라테스의 원칙 - 조셉 휴버트 필라테스는 누구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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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7:58:42Z</updated>
    <published>2026-04-12T17:5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셉 휴버트 필라테스는 1883년 12월 9일 독일 묀헨글라바트바흐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어떻게 해야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왜냐면 그는 유년시절 구루병, 천식, 류마티스, 발열병 등으로 고생하던 허약 체질을 가졌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자신의 육체적 결함과 고통을 이겨내기 위해 다양한 스포츠 활동(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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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끈 묶으셨나요?  - 식전빵 좋아하세요? 워밍업으로 살짝만 맛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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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5:06:56Z</updated>
    <published>2026-04-10T10: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찰스 로버트 다윈(1809년, 영국)이 진화론을 주장하며 종의 근원은 원숭이라고 쓴 책이 있습니다. 나무에서 떨어진 개체가 생물 내에 있는 외부의 자극에 반응하며 적응하는 힘에 의해 진화한답니다. 더 거슬러 올라가 지구의 탄생에서부터 생물은 생존이라는 본능으로 '한정된 자원'때문에 경쟁하며 번식하였고 선택적으로 변이가 이루어집니다. 환경에 가장 잘 적응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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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는 세월~ 그 누구가 잡을 수가 '있습니다.' - 거슬러 올라갈 순 없지만, 현 상태를 미래에도 유지할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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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7:24:39Z</updated>
    <published>2026-04-06T07: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이 벌써 4개월째로 접어들었습니다. 눈 감았다 뜨면 지나가는 세월에 모든 것이 유한한 인간은 탄생의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영면의 단계로 접어들곤 합니다. 우리 모두는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노화를 겪으며 신체 구성이 변하고 체형의 대칭이 무너지며 근력과 근육의 감소로 인해 여기저기 아프고 불편함을 겪게 됩니다.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질서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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