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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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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생활을 마치고 2막의 직업생활로 전환한 사람입니다. 60여권의 책을 썼으며 지금도 글쓰고 강의하는 유튜버(조관일TV)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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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2T02:42: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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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곡 : 이제야 알겠네 - 세상을 사랑한다는 것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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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12:44:53Z</updated>
    <published>2026-10-12T12: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 합작한 노래 한 곡   늘 내 노래 한 곡 쯤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공들여 작사를 했고, AI의 힘을 빌려 여러번 검토한 끝에 꽤 괜찮은 내 노래를 하나 갖게 되었네요. 한번 감상해보시죠.  &amp;lt;가사&amp;gt; &amp;lt;1절&amp;gt; 우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우~~ 젊은 날엔 세상이 참 작아 보였지 내가 가는 길만 길인 줄 알았지 어른들의 흘러간 옛이야기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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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은 언제 잔소리가 되고 지혜가 되는가 - 《프로페셔널 오디세이》 연재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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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3T06: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페셔널 오디세이》 연재 04 [경험은 언제 잔소리가 되고 지혜가 되는가]  요즘 젊은이들은 기성세대가 &amp;ldquo;나 때는 말이야&amp;rdquo;라고 운을 떼면 &amp;ldquo;라떼는 말이야&amp;rdquo;라고 비튼다. 꼰대의 긴 잔소리가 시작된다는 신호다. 나도 젊은 시절에는 선배들의 경험담을 귀찮게 여겼다. 시대가 달라졌는데 옛날이야기를 왜 자꾸 하느냐고 생각했다. 그런 내가 이제 후배들에게 &amp;ldquo;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nyhEJjOsbE6dAAQAM68EnXlCR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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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었다 - 《프로페셔널 오디세이》 연재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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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1:00:53Z</updated>
    <published>2026-09-22T01: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페셔널 오디세이》 연재 03 -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었다 -  얼마 전 결혼식장에서 지난날 함께 일했던 후배를 만났다. 반가운 마음으로 손을 내밀었는데, 그가 나눈 악수가 어딘가 어색했다. 웃고는 있었지만 표정이 굳어 있었고 몸가짐도 쭈뼛거렸다. &amp;lsquo;왜 이러지?&amp;rsquo; 그 순간 오래전 일이 기억 속에서 되살아났다. 내가 그의 상사로 일하던 시절이었다.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vIkVQ5ITfHHAXsvcsyLISVJ9kJ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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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없는 자아는 죽어야 한다&amp;nbsp; - 『프로페셔널 오디세이』 연재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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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06:16:43Z</updated>
    <published>2026-09-16T06: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없는 자아는 죽어야 한다 『프로페셔널 오디세이』 연재 02  나이가 들면 저절로 어른이 되는 줄 알았다. 직급이 높아지면 생각도 깊어지고, 책임 있는 자리에 오르면 자연스럽게 현명해지는 줄 알았다. 그러나 오래 살아보니 나이를 먹는 것과 철이 드는 것은 별개의 일이었다. 높은 자리에 올랐어도 자기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오랜 경험을 가졌으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sG7dvJOs9KOCOrbOVwUIueQtGO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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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상사는 왜 좋은 리더가 아닐까? - -  평사원에서 CEO까지, 경험으로 얻은 일곱 가지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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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07:55:43Z</updated>
    <published>2026-09-11T07:5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상사는 왜 좋은 리더가 아닐까?  그동안 다섯 곳의 직장에서 일하며 평사원부터 CEO까지 경험했다. 60여 권의 책을 쓰는 동안에도 한 가지 질문이 늘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amp;lsquo;과연 어떤 리더가 좋은 리더인가?&amp;rsquo; 오랫동안 연구한 끝에 내린 결론 중 하나는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리드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당신의 스타일로 리드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Z1mJtdQpS8K6bUHL5IXYdrBAh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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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군이 된 소대장 - - 자기를 혁신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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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22:51:44Z</updated>
    <published>2026-09-08T22: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군이 된 소대장 ― 자기를 혁신한다는 것  군대시절, 소대장으로 전방에서 근무하던 때의 일이다. 고된 산악훈련을 하던 중 높은 산속에 야영을 하게 됐다. 휴식시간이 되어 나는 이웃에 있던 M소위의 텐트로 놀러갔다. 그는 육군사관학교 출신으로서 준수한 용모가 돋보였고, 언행에 절도와 품위가 있었다. 그에게 다가갔을 때 그는 작은 노트에 무엇인가를 열심히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XtbpaJGvU-32TYG-Oi7OO9ZcG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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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도 지금처럼 생각했더라면 - ― 깨달음은 왜 늘 한 걸음 늦게 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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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04:42:47Z</updated>
    <published>2026-09-06T04: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터의 문법] 《프로페셔널 오디세이》 연재 01 - 그때도 지금처럼 생각했더라면 -  깨달음은 늘 한 걸음&amp;nbsp;늦게 찾아온다. 나는 그것을 &amp;lsquo;생각의 시차&amp;rsquo;라 부르고 싶다. 직장을 떠나 세월의 언덕 위에 서서 바라볼 때야 비로소 명확해지는 일터의 문법들이 있다. 지나온 날을 돌아볼 때 나를 오래 사로잡는 것은 화려했던 성공이 아니다. &amp;lsquo;그때 조금 더 배려했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6iHYxBJfhSG-CbJAVLFWZb1R_P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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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써준 글을 내 이름으로 발표해도 될까? - - 60여 권을 쓴 작가가 AI와 함께 글을 쓰는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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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7:02:17Z</updated>
    <published>2026-09-04T22: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써준 글을 내 이름으로 발표해도 될까     - 60여 권을 쓴 작가가 AI와 함께 글을 쓰는 원칙」       요즘 글을 쓰는 사람들에게 은근한 고민거리가 하나 생겼다. &amp;ldquo;AI를 이용해 글을 써도 되는가?&amp;rdquo;      아이디어가 막힐 때 AI에게 물어보고, 필요한 자료를 찾게 하며, 초고를 다듬는다. 때로는 내가 쓴 것보다 훨씬 내용이 풍부하고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yZMpK69qKRUDblkN3RGG3UbFZ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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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이 흐른 후에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프로페셔널 오디세이』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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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23:54:47Z</updated>
    <published>2026-09-02T22: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월이 흐른 후에 비로소 보이는 것들 『프로페셔널 오디세이』 프롤로그  내 나이 일흔일곱이다. 곧 여든을 바라본다.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훨씬 적다는 사실을 굳이 헤아리지 않아도, 이제는 인생의 어느 지점에 와 있는지를 안다. 앞만 보고 달릴 때는 몰랐던 것들이 보인다. 옳다고 확신했던 일도 다시 생각하게 된다. 자랑스럽게 여겼던 성취 속에서 운의 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Gl8mt830T_pEzQd1LW8GzJhDK2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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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쓸잼이(3) - 알아두면 쓸모있는 재미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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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3T01:42:28Z</updated>
    <published>2024-01-13T00: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가장 짧은 주례사  결혼식에서 유명한 방송인 출신이 주례를 서는 걸 봤다. 이름난 사람이라 어떤 주례사를 하는지 흥미 있게 지켜봤는데 맙소사! 무려 40분 동안 말하는 거였다. 멍청한 사람이요 요령 없는 사람이다. 그럼 세상에서 가장 짧은 주례사는 어떤 사람의 주례사일까?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몇 사람의 사례가 나온다.  그 중의 한 사람이 코미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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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쓸잼이(2) - 알아두면 쓸모있는 재미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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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02:45:32Z</updated>
    <published>2024-01-11T23:5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후 '사랑의 유효기간'  과학자들에 의하면 사랑의 유효기간은 약 3년이라고 한다. 그 기간이 지나면 삶의 모든 장면에서 주인공이었던 두 사람은 둘만의 무대에서 내려와, 서로를 객관적으로 보기 시작한다. 상대를 객관화한다는 것은 상대가 주인공이었을 때는 보이지 않던 결점, 단점, 약점들을 보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결혼 후 시간이 지날수록 여성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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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쓸잼이(1) - 알아두면 쓸모있는 재미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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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01:12:28Z</updated>
    <published>2024-01-10T01: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정의 화신 나이팅게일  플로렌스 나이팅게일(Florence Nightingale, 1820 ~ 1910). 그녀는 영국의 부유한 가정 출신으로 1820년 5월, 부모가 이탈리아를 여행하던 중 피렌체에서 출생하였다.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간호에 대한 관심이 매우 컸다. 그리하여 영국과 독일에서 간호사 교육을 받았고, 20대의 어린 나이에 유럽과 이집트 등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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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상사의 유형 - 6甲 -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짓 - 육갑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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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7:17:04Z</updated>
    <published>2023-02-15T08: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짓 - 상사의 육갑(6甲)질  얼마전 우리나라의 대형은행의 간부가 부하직원에게 갑질을 했다고 해서 뉴스를 장식했습니다. 그 은행뿐이 아니라 회사마다 갑질에 대한 뉴스가 심심치않게 터져나옵니다. 때로는 &amp;quot;세상에 이런 일이?&amp;quot;라는 생각이 들만큼 엽기적(?)인 상사도 있습니다. 직장갑질119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설문 응답자의 28.0％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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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을 하는 이유  - 목표․목적부터 확실히 - 결국은 인간관계(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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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1T23:46:22Z</updated>
    <published>2023-01-07T03: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5. 인간관계을 하는 이유 - 목표․목적부터 확실히 하자  인간관계를 잘하자고? 인맥을 형성하고 잘 관리하라고? 어떻게 하면 될까? 그 방법은 많고도 많다. 누구든 자기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마디 주장을 하면 말이 되고 인간관계의 이론이 된다. 인간관계에 적용될 논리는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관계를 논한 사람과 책은 부지기수다. 그러나 사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c9N2B9B25Ui50vuUX6VhiXTAt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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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의 인간관계는 다르다고?&amp;nbsp;&amp;nbsp; - 결국은 인간관계(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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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15:57:41Z</updated>
    <published>2022-12-18T02: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4. MZ세대의 인간관계는 다르다고?  디지털 시대의 획기적인 발전은 우리들의 생활 방식에 급격한 변화를 몰아왔다. 그 중의 하나가 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킨 것이요, 그 중심에는 MZ세대가 자리하고 있다.  전통적인 인간관계의 패러다임은 혈연, 지연, 학연, 직연(직장의 인연)을 바탕으로 대면하거나 전화 또는 문자 메시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JGdpM-H6PY719aCHzDqLlx7AU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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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의 절묘함 - 결국은 인간관계(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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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1:54:35Z</updated>
    <published>2022-12-09T02:1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3. 인연의 절묘함  《헬로 굿바이 헬로》(크레이그 브라운 지음, 배유정 옮김, 책읽는수요일, 2015년)를 보면 우리의 삶이 &amp;lsquo;관계&amp;rsquo;로 이루어짐을 새삼 깨닫게 된다.  &amp;lsquo;영국에서 가장 재기 넘치는 작가&amp;rsquo;, &amp;lsquo;현존하는 영미 최고의 유머리스트&amp;rsquo;로 꼽히는 크레이그 브라운이 기발한 아이디어로 써낸 이 책은 〈선데이 타임스〉 등 주요 매체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hVwKF_J0rid4MSdUXKRHeRt5M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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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놈만 패라 - 킹핀을 찾아라 - 혁신하고 싶다고? 딱 하나만 바꿔라(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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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10:57:49Z</updated>
    <published>2022-12-07T23:3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5. 한 놈만 패라 - 킹핀을 찾아라  &amp;ldquo;난 한 놈만 패, 난 무조건 한 놈만 패.&amp;rdquo; 1999년 김상진 감독의 영화 &amp;lt;주유소 습격사건&amp;gt;에 이런 대사가 나온다. 무대포(유오성)가 한 말이다. 이 유명한 대사는 세월이 한참 지났음에도 유행어로 남아있다. 주먹의 세계를 비롯하여 여러 방면에 적용 가능한 원리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것 중의 하나가 볼링일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e-1xjVJOBSHXRAoCgMnWD5Y6j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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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는 요령이야, 바보야! - 혁신하고 싶다고? 딱 하나만 바꿔라(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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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10:57:37Z</updated>
    <published>2022-12-07T01: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4. 문제는 요령이야, 바보야!  변화와 혁신을 말할 때 가장 많이 동원되는 말이 &amp;ldquo;공감대를 형성하라&amp;rdquo;다. 그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소통이 강조된다. 그럼 의문이 생긴다. 왜 N그룹의 Y부장은 소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도 혁신에 애를 먹었는가. 저항을 받았을까?  삼성경제연구소가 밝힌 바에 따르면 변화와 혁신을 결심한 기업 100개 가운데 성공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7kB6653-sM1ceqRDEJkNEJDW2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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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 자기의 스타일로 리드하라 - '스타일 리더십'이 답이다(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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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05:50:57Z</updated>
    <published>2022-12-06T23:5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3. 각자 자기의 스타일로 리드하라  대학시절, 가정교사로 아르바이트를 할 때다. 학습대상자는 고등학생 예닐곱 명이었는데, 특이하게도 우리나라 대표급 필드하키 선수들이었다. 지금처럼 운동선수가 인기직업으로 선망의 대상이 되던 시절이 아니다. 멋진 유니폼에 &amp;lsquo;아이돌&amp;rsquo; 같은 얼짱의 친구들도 아니다. 실내 훈련장이 없기에 뙤약볕 내려쬐는 맨땅의 운동장에서 땀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NaC1ppEHqUwBmmzHne-kyD8pE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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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의 스트레스, 피할 수 없다면 적극적으로 - 결국은 인간관계(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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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07:28:15Z</updated>
    <published>2022-12-05T23: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2. 인간관계의 스트레스 - 피할 수 없다면 적극적으로  우리나라의 신체 건강한 청년이라면 군대에 가는 것이 당연한 의무이다. 그러나 &amp;lsquo;의무&amp;rsquo;라는 것은 대개가 즐거운 일이 아니다.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이 &amp;lsquo;의무&amp;rsquo;의 속성이니까. 군대에 가는 것도 마찬가지다. 가끔은, 면제받을 자격이 있어 군에 가지 않아도 될 사람이 기쁜 마음으로 자원해서 군에 입대하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ro4%2Fimage%2FV97WcDwZyQtuO2XXNEWmYAZIC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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