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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쓰young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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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ungss2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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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소리 써재끼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수필가, 스트리머, 크리에이터, 게이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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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06:54: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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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6. 9(화) 단상. - 도래하고 있는 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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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9T11:13:05Z</updated>
    <published>2026-06-09T02: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코스피를 볼 때가 아니다. (인사이트2화, 100억벌기 24화 참조)  026. 6. 9(화) 11:00 오늘 시장은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란히 상승하고 있지만,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상승의 이유는 전혀 다르다.  코스피는 여전히 외국인의 순매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전부터 예상했던 것처럼 외국인의 차익실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지수는 오르고 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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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6.(4,5)일 에 사야 하는 주식 종목 - 모두가 반도체, 로봇을 외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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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9T02:30:58Z</updated>
    <published>2026-06-02T09: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사야만 하는 것.  게임주 3 대장  - 크래프톤  (253,500)  - 시프트업 (30,550)  - 펄어비스 (42,900)   바이오 종목  - 실적 우수 종목 선별 잘할 것.  따라가는 매수로는 절대 벌 수 없다. 뉴스는 기회가 아니라 경고다. 시끄럽게 떠드는 뉴스에 사로잡히지 말것.  조용하지만 강한 힘을 품고 있는 종목, 현재로썬 게임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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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900만 원 투자 중 (1). 초심 - 드림씨아이에스 11일, 스톤브릿지벤처스 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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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2T13:35:10Z</updated>
    <published>2026-06-01T03: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많은 곳은 피해라. 26.6.1(월) 12:00 며칠 동안 글을 쓰지 않은 이유는 생각을 정리하기 위함이었다.  브런치에 글을 매일 쓰기 위해 기울였던 관심과 활동, 매매수익을 지속적으로 내려는 노력들이 정작  내가 주식을 매매하는 습관과 기질을 망쳤다.   이것은 잦은 매매와 섣부른 매매로 이어졌고 쓸데없는 손실이 되었다.   더 늦기 전에 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wq%2Fimage%2FP0qKLxokdJHe4r3SFfgylNRrq8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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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0만 원 투자 중(3). 4900만 원으로 까먹기 - 스톤브리지벤처스 3일, 로체시스템즈 6일, 드림씨아이에스 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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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2T10:29:42Z</updated>
    <published>2026-05-28T01:0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은 단거리 경주가 아닌, 마라톤이다. 26. 5. 28(목) 10:00  오늘 수익 현황은 총체적 난국이다.  지금 이 계좌가 정말 코스피 8000 시대의 계좌가 맞나 싶을 정도로 새파랗게 물들어 있다.  특히 스톤브릿지벤처스는 손실률이 -10%에 가까워지며 이제는 손절을 고민해야 하는 구간에 들어섰다.  반면 로체시스템즈와 드림씨아이에스는 조금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wq%2Fimage%2FcL6jpA8p3ggNlkjxcOTQRS93mu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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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0만 원 투자 중 (2). 고마해라 - 스톤브리지벤처스 2일, 로체시스템즈 5일, 드림씨아이에스 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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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05:31:11Z</updated>
    <published>2026-05-27T00: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실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시장의 불확실성을 인정하는 것이다. 26.5.27(수) 09:30 거의 정신병이 도질정도의 삼전닉스의 폭주.  다른 종목들은 폭등을 지켜보다 못해 지쳐버린 듯하다. 시장의 자금을 모두 빨아들이기라도 하는 것처럼 두 종목만 거침없이 치고 나간다.  과연 이걸 호황이라 부를 수 있을까.  시장 전체가 함께 웃는 상승장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wq%2Fimage%2FwtWLq8IErPjyUHuAzh3FbCTWy-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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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0만 원 투자 중 (1). 원금 추가 - 스톤브리지벤처스 1일, 로체시스템즈 4일, 드림씨아이에스 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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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6T00:26:59Z</updated>
    <published>2026-05-26T00: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포에 사고 환희에 팔라고 했다. 나 혹시... 환희에 사고 있나? 26.5.26(월) 09:20 원금 1000만 원 추가 투입스톤브릿지벤처스 매수 현재 원금 : 4250만 원 최근 반도체를 필두로 한 시장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상승의 기세는 좀처럼 꺾일 줄 모르고, 한때 7,200선까지 밀렸던 지수는 예상대로 오늘 8,000선을 돌파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wq%2Fimage%2FtClZ-qkroJyz-MalslPRu2RCb_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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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결단 - 로체시스템즈 3일, 드림씨아이에스 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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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02:45:46Z</updated>
    <published>2026-05-25T02:4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하면 탐욕, 성공하면 공격적인 투자 아입니까. 26.5.25(일) 11:30 부처님 오신날 삼성의 파업 이슈로 출렁였던 지난주 주식시장은 대량의 매물이 쏟아진 뒤, 목요일과 금요일 들어  개미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급반등 하고 있다.  나는 이 기세가 최소한 다음 주까지는 이어질 것이라 보고 추가 자금을 투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손실은 충분히 통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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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5.26(화) 기준. 앞으로 반드시 오르는 종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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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9T02:32:06Z</updated>
    <published>2026-05-24T02:4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국카본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최근 3년 내 꾸준히 증가. 모범생임. 최근 10 여일 넘게 하락만 계속하고 있음. 실적에 비해 의문스러운 하락이지만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과 차익실현 및 여러 가지 국제 정세를 생각해 볼 때 납득할 수 있을 정도의 조정... 사면 오른다..   2. 오스테오닉 매출 및 기타 실적 양호. 삼성 하이닉스를 비롯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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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중간결산 - 로체시스템즈 2일, 드림씨아이에스 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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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02:25:09Z</updated>
    <published>2026-05-23T02:5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 1원칙, 돈을 절대 잃지 마라. 26.5.13(토) 12:00 첫 주식을 매수한 지 약 6개월째 중간결산. 25.10.30 ~ 26.5.23원금 : 32,500,000현재 총 평가 : 43,678,950수익률 약 34%매수종목 : 8개이익종목 : 6개손실종목 : 2개  다행히 손실이 발생하거나 물려있는 상태가 아니다.  만족스럽진 않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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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00만 원 투자중 (3).4200만 원으로 까먹기. - 크래프톤 기계적 손절. 드림씨아이에스 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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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02:56:13Z</updated>
    <published>2026-05-21T23: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가 되면 매도한다. 26.5.22(금) 08:00 크래프톤 매수 4일 차에 -10%를 달성했다.  희망도 분노도 가지지 않기로 한다.   26.5.22(금) 09:00 크래프톤을 매수하며 간과했던 부분들, 무지하게 지나쳤던 변수들을 하나씩 되짚어 보았다.  실수를 복기하는 과정에서 평소 관심 있게 지켜보던 종목들도 다시 처음부터 샅샅이 검증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wq%2Fimage%2FjFfzuZpXon2fYI_gGSMOVwWadj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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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00만 원 투자 중 (2). 초심 - 크래프톤 3일, 드림씨아이에스 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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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1T05:31:25Z</updated>
    <published>2026-05-21T00: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포에 사라. 공포에 사라. 제발근데 무서운걸... 26.5.21(목) 09:40 어제 자정, 삼성의 파업 협상이 사실상 타결 국면에 접어들었다.  그리고 오늘 시장은 말 그대로 불타오르고 있다. 반도체와 로봇 관련 종목들은 하늘 높이 치솟고 있다. 나 역시 장세에 기대어 드림씨아이에스 추가 매수에 들어갔다.   시장이 흔들릴 때마다 떠오르는 오래된 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wq%2Fimage%2Fquui30WCMYcOVzyp0qhC0Z7La1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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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00만 원 투자 중 (1). 자아비판 - 크래프톤 보유 2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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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05:52:48Z</updated>
    <published>2026-05-20T02: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을 이기려 하지 말고 , 시장과 함께 가라.  26.5.20(수) 11:00 금요일 이후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이곳은 지옥이다. &amp;ldquo;내일은 오르겠지.&amp;rdquo; 시장은 날 포함한 개미들의 소망을 여지없이 짓밟는다. 시장의 움직임에는 감정이 없다.  망설임도, 동정도 없다.  신의 꾸짖음 같기도 하다. &amp;ldquo;돈이 그렇게 쉽게 벌리는 줄 알았나?&amp;rdquo; 차갑고 단호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wq%2Fimage%2FxZ3MP6slgBQIsI4HAFfLB85yGA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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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00만 원으로 4700만 원 만들기(10). 욕심. - LG씨엔에스 전량매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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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9T00:53:50Z</updated>
    <published>2026-05-19T00: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욕심이 날 때 겁을 내라.겁이 날 때 욕심을 내라.  26.5.19(화) 09:30 어제부터 LG씨엔에스와 이별을 준비했다. 아침부터 -4%대로 밀려내리는 주가를 바라보며 결국 마음을 굳혔다. 한때는 정말 행복했다.   계좌 속 수익이 +1500만 원까지 불어났을 때, 모든 선택이 옳았던 것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내 욕심이 클라이맥스를 망쳤다.  어느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wq%2Fimage%2FR91chJd3FBUVyge79aoSKfmPil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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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00만 원 투자 중 (9). 변심 - LG씨엔에스 보유 11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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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00:35:10Z</updated>
    <published>2026-05-17T23: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는 항상 늦고, 틀리다  26.5.18(월) 08:00 아침 NXT 마켓부터 LG그룹의 움직임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음봉과 양봉 사이를 쉼 없이 오가는 차트 위로, 수만 명의 시선이 함께 꽂혀 있다고 생각하면 헛웃음마저 나온다.   단지 오를 것 같은 종목 하나를 골라 들어왔을 뿐인데, 정신을 차려보니 총칼이 난무하는 전쟁터 한복판에 서 있는 기분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wq%2Fimage%2F9L3cDaiyCphpQCxQwaGBNWUsJv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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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00만 원 투자 중 (8). 새로운 흐름 - LG씨엔에스 보유 10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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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7T03:08:45Z</updated>
    <published>2026-05-17T03:0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멍청한 주식 매수 이유 중 하나는,주가가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사는 것이다. 26.5.17(일) 12:00 어제에 이어 생각이 복잡한 주말을 보내고 있다. 호재와 악재가 뒤엉킨 내일의 주식시장은 사실상 예측불가다. 누군가는 폭락을 이야기하고, 누군가는 여전히 미래를 꿈꾼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코스피 9000까지도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한 흐름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wq%2Fimage%2F6RkI_Cbtpra6VQ0uNiIxVkLu_O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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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00만 원 투자 중 (7). 복잡한 토요일 - LG씨엔에스 보유 9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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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7T23:27:40Z</updated>
    <published>2026-05-16T01: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관론이 최고조일 때  매수하고 낙관론이 최고조일 때 매도 해야 한다.   26. 5.16(토) 10:30 코스피 대상승장 속에서 사람들의 불안은 매일같이 커져왔다. 뜨거운 줄 알면서도 불빛을 향해 날아드는 불나방처럼, 사람들은 시장으로 뛰어들었다.  그것이 개미들의 삶을 따뜻하게 비춰줄 봄날의 햇살인지, 아니면 모든 것을 태워버릴 폭탄의 심지인지는 어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wq%2Fimage%2FZdu31E-A6JvVc22bAPe6GcXa2b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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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00만 원 투자 중 (6). 새빨간 불안 - LG씨엔에스 보유 8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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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7T23:27:50Z</updated>
    <published>2026-05-14T23:3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실은 빨리 끊고 이익은 최대한 끌자  26.5.15(금) 08:30 어제 일지를 쓸 때만 해도 며칠째 소폭 상승만 이어가던 LG 씨엔에스는, 글을 마치기가 무섭게 +20%대 급등을 보여줬다. 눈이 휘둥그레질 만큼 갑작스러운 상승.  이런 떠들썩한 움직임을 바란 건 아니었지만, 기분이 좋았던 건 사실이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곧바로 매도 욕구가 밀려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wq%2Fimage%2F1RwGAO1Rj-8MpKAlhLI09aEIlS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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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00만 원 투자 중 (5). 갑뿐 아침 각오 - LG씨엔에스 보유 7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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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03:03:38Z</updated>
    <published>2026-05-13T23: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요한 것은 살아남는 것이다.살아남아야 다음 기회가 있다.  아침 8시 NXT마켓이 시작된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LG 씨엔에스는 결국 오르고 있다. 매수한 지 이제 일주일.  그 짧은 시간 동안 내 마음을 지배한 것은 기대보다도 조급함과 불안함이었다.  작은 하락에도 흔들렸고, 하루의 등락에 감정이 따라 움직였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불안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wq%2Fimage%2FcXZJP7KGl10VKMd9IpFxcdx9Ug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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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00만 원 투자 중 (4). 평온한데 서운... - LG씨엔에스 보유 6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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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07:16:59Z</updated>
    <published>2026-05-13T05: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는 기술이 아니라 기질의 문제다  오늘의 기분을 한 문장으로 설명 하자면... 평온한데 서운하다.  어제 출렁했던 코스피 지수는 다시 위를 향해 달리고 있다. 오전까지만 해도 힘을 쓰지 못하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언제 그랬냐는 듯 내달리고 있다. 나머지 반도체 관련주들 역시 몇몇 종목은 상한가 상태다.  지수를 끌어가는 건 물론 반갑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wq%2Fimage%2F2Cdne73tXks93be6SBpgFv8C9Y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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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00만 원 투자 중(3) 도파민과 불안이 동시에. - LG씨엔에스 보유 5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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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06:33:14Z</updated>
    <published>2026-05-12T06:2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기업을 좀 비싸게 사는 게 애매한 기업을 싸게 사는 것보다 좋다.  오늘 국내주식 시장은 곡소리가 난다.  15시 기준, 삼성과 하이닉스는 -2%대 하락 중이며 반도체 및 소부장 주식들 중 빨간색으로 살아남은 종목은 없어 보인다.  다른 종목들도 마찬가지.  일부 로봇관련주를 제외하고는 최근 개미들이 관심을 가지는 종목 중 몇 개나 살아남았을지 의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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