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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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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흔들리는 세상속에서도,내 마음을 지키는 힘이 필요해요.'모라의 정원'에서 심리적 자립의 씨앗을 함께 심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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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21:41: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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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들이 가장 많이 오해하는 사회성의 진짜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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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5T14:38:19Z</updated>
    <published>2026-05-15T14: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성은 친구를 잘 사귀는 능력이 아닙니다  3월이 지나 5월쯤 되면 학교 안에서도 조금씩 무리가 만들어집니다. 처음에는 어색하게 인사하던 아이들도 이제는 누구와 다니는지가 보이기 시작하고,아이들 사이에도 관계의 온도가 생깁니다. 이 시기가 되면 부모들의 걱정도 시작됩니다.  &amp;ldquo;우리 아이는 친구 눈치를 너무 봐요.&amp;rdquo;&amp;nbsp;&amp;ldquo;싫다고 말을 못 해요.&amp;rdquo;&amp;nbsp;&amp;ldquo;친구가 하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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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 후 회복탄력성 훈련 - 넘어지지 않는 아이가 아니라, 다시 일어서는 아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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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9:00:03Z</updated>
    <published>2026-04-24T02: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실패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부모에게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서 달려가 안아주고 싶고, 빨리 해결해주고 싶고, 우리 아이가 속상한 모습을 보고 싶지 않으신 그 마음 모두가 사랑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아이가 실패했을 때, 부모로서 어떻게 반응하는 것이 좋을까요? 달래야 할지, 기다려야 할지, 무언가를 가르쳐야 할지, 이 질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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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과 비판을 견디는 힘 - 관점이 바뀌면, 같은 말도 다르게 들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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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4:01:26Z</updated>
    <published>2026-04-17T14: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장에서 부모코칭을 하다 보면 이런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amp;quot;우리 아이가 거절을 너무 못 해요.&amp;quot;&amp;quot;친구가 싫은 소리를 하면 며칠씩 밥도 못 먹어요.&amp;quot; 그런데 조금 더 이야기를 나눠보면, 사실 아이만의 이야기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에게 거절당하는 것이 두려워 무리한 요구도 들어주던 부모, 누군가의 평가가 두려워 하고 싶은 말을 삼켜온 부모모습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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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글벗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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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1:38:58Z</updated>
    <published>2026-04-07T11: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글벗님들. 조금 오랜 시간 인사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인 일들이 겹치면서 잠시 쉬어가야 했는데, 그 시간이 예상보다 길어졌습니다. 글을 멈추고 있는 동안에도 &amp;ldquo;언제 다시 글이 올라올까&amp;rdquo; 생각해 주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 마음 한켠에 늘 미안함과 감사함이 함께 있었습니다. 잠시 숨을 고르고 마음을 정리한 만큼, 다음 주부터 다시 글을 이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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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하지만 만만하지 않은 아이로 키우는 대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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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13:20:14Z</updated>
    <published>2025-11-04T13: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어른들도 누군가가 나를 무시한다는 느낌을 받으면 참 불쾌하죠.말은 듣는 척하지만 대충 넘기거나, 같은 말을 다른 사람에게 들었을 땐 호응하며 웃을 때그 순간의 섭섭함, 억울함, 그리고 자존감이 살짝 꺾이는 그 기분을, 아이들도 똑같이 느낍니다.  요즘 초등학교에서도 겉으론 &amp;ldquo;장난이야~&amp;rdquo; 하면서 은근히 친구를 무시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amp;nbsp;&amp;ldquo;야, 그건 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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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특강)우리자녀 연령별 대화법  - 우리자녀의 연령별 특강이 궁금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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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12:37:51Z</updated>
    <published>2025-10-31T14: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모라입니다.  지난 10월 25일 무료특강때 구독자님이 사전 질문해주신 내용입니다.  &amp;quot;[ 상황 ] 만4세 첫째가 최근 '싫어, 안할거야' 이런 말 자주 하고 뭐하나 시키려면 10번, 20번 말해도 안들어요ㅜㅜ 진짜 버럭 소리질러야 겨우 해요. 그리고 일부러 안하다가 어린이집에 갈 시간 직전에 옷을 입거나 청개구리처럼 굴어요. 이게 반복되다 보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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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한 아이를 양육할 때 이렇게 말해주세요 - 예민한 아이의 기질 고쳐야 하는 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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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12:31:48Z</updated>
    <published>2025-10-21T12: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선생님, 우리 아이가 너무 예민해서 걱정이에요.&amp;rdquo;상담을 하다 보면 부모님들이 가장 자주 꺼내는 말 중 하나입니다.하지만 저는 이렇게 되묻습니다. &amp;ldquo;예민하다는 게 꼭 나쁜 걸까요?&amp;rdquo; 예민하다는 말에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따라붙곤 합니다.&amp;nbsp;&amp;ldquo;별것도 아닌데 예민하다&amp;rdquo;, &amp;ldquo;유난스럽다&amp;rdquo;는 식의 반응이 그렇죠.&amp;nbsp;하지만 아이의 예민함은 결함이 아니라 정교함의 표현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9LEd8I4FcUgFLDJq5w-KjG0hy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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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무리에서 소외되었을 때 부모가 즉시 해주어야 할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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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5:23:02Z</updated>
    <published>2025-10-13T22:2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심리적 자립코치 모라입니다. 아이들이 &amp;lsquo;친구&amp;rsquo;라는 개념을 인지하고 또래관계를 맺기 시작하는 시기에는많은 부모님들이 비슷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처음으로 &amp;ldquo;친구랑 놀고 싶다&amp;rdquo;, &amp;ldquo;친구가 나랑 안 놀아줘&amp;rdquo; 같은 말을 들을 때부모의 마음도 덩달아 흔들리지요.&amp;lsquo;어떻게 도와줘야 할까&amp;rsquo;, &amp;lsquo;이건 성장의 과정일까&amp;rsquo;그 경계가 참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p9_T4pi978Eio9NOyM-GQvPBMK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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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에서 단단해지는 법 - 거절을 연습하는 작은 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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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4:35:00Z</updated>
    <published>2025-10-10T14: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절 연습: 'NO'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안녕하세요, 모라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함께 감정을 들여다보고, 진정시키고, 내 가치와 연결하고, 그것을 삶을 이끄는 힘으로 만드는 연습을 해왔어요. 이제 그 힘을 관계 속에서 단단하게 사용하는 법을 배워볼 차례입니다. 오늘은 조금 무거울 수도 있지만, 꼭 필요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해요.바로 '거절 연습'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8DIttPhLP1YzrgK2Vj6A7EQA_9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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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에게 무례한 친구, 이렇게 말해주세요 - 우리 아이의 마음을 지키는 '말로 된 방패'를 쥐여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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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1:36:00Z</updated>
    <published>2025-10-07T01: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심리적 자립코치 모라입니다. 아이들은 세상으로 나아가며 수많은 관계 속에서 성장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친구로부터 놀리거나, 외모를 비하한다거나, 욕설을 하는 등의 무례한 말에 상처받기도 하죠. 부모로서 속상함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항상 아이를 대신하여 말을 해줄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아이에게 스스로를 지킬 '무기', 즉 심리적 자립 역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shwltkdIhplEIYVv1PY3oUFmrU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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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다루는 기술 - 감정을 삶을 이끄는 힘으로 ― Lead 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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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12:30:38Z</updated>
    <published>2025-10-03T12:2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모라입니다. 우리는 지난 시간까지 감정을 알아차리고(Recognize), 몸을 돌보며 진정시키고(Ease), 그 속에 담긴 가치를 찾아 연결하는(Align) 훈련을 해왔습니다. 이제 마지막 단계인 Lead, 말 그대로 감정을 삶을 이끄는 힘으로 전환하는 훈련을 함께해 보겠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이렇게 말씀하곤 합니다. &amp;ldquo;화를 참는 데까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FF2wjfHPAbSSEPSFVkt1sw-LH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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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왕따로 만드는 부모의 최악의 3가지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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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6:07:23Z</updated>
    <published>2025-09-29T16:0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 아이가 혹시 왕따를 당하면 어쩌지?&amp;rdquo;부모라면 한 번쯤 해 본 두려움일 겁니다. 놀랍게도 아이들이 따돌림을 당하는 이유는 성격이나 공부 때문만이 아니에요. 부모의 말투, 태도, 무심한 습관이 아이의 사회성을 크게 흔들 수 있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면서 공통적으로 보게 된 장면이 있습니다. 왕따를 당하는 아이들의 부모에게는 반복되는 세 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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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다루는 기술 - Align, 감정과 가치를 연결하는 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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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12:10:09Z</updated>
    <published>2025-09-26T12:1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모라입니다. 지난 화에서는 몸을 먼저 돌보는 Ease 단계를 함께 실습해 보았습니다.  짧은 호흡과 근육 이완, 그리고 나만의 안전 신호 루틴을 통해 감정의 강도를 낮추는 방법을 연습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amp;quot;감정은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다스릴 수 있는 것&amp;quot;임을 몸으로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여기서 멈춰서는 안 됩니다. 감정을 진정시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m5Trm2jNeshhb1RH36n090zajF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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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다루는 기술 - Ease, 긴장을 풀고 안정감을 회복하는 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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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9:00:16Z</updated>
    <published>2025-09-19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모라입니다. 지난 화에서는 감정을 제때 알아차리는 Recognize(인식 훈련)을 함께 해 보았습니다.&amp;ldquo;아, 내가 화난 게 아니라 사실은 걱정이었구나&amp;rdquo; 하고 깨닫는 순간, 감정은 더 이상 나를 휘두르지 못하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감정이 금세 사라지지는 않습니다.아이와 다툰 뒤에도 여전히 가슴이 두근거리고, 직장에서 갈등을 겪은 날에는 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0X6tBFvJIciKsHNGNfzZkpcQcf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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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다루는 기술  - 감정 인식 훈련 (Recogniz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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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3:57:53Z</updated>
    <published>2025-09-12T13: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모라입니다. 1부에서는 메타인지 훈련을 통해 나를 이해하는 힘을 함께 길러왔습니다. 이제부터 시작되는 2부에서는 한 걸음 더 들어가, 감정을 주제로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내 감정을 어떻게 인식하고, 다루고, 회복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함께 나눌 거예요.  우리는 자녀를 키우거나, 직장을 다니면서 이런 경험 한 번쯤은 있으셨을 거예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vBDehmbv0UVQmMU704a9-lTN1j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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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주 금요일에 발행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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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12:14:20Z</updated>
    <published>2025-09-09T12:1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모라입니다.아침저녁으로 바람이 한결 선선해졌지요. 글벗님들도 잘 지내고 계시지요? 요즘 바쁜 일정이 이어지면서 글을 쓰는 시간이 많이 줄었습니다. 이번 주도 휴재를 고민하다가, 연재 방식을 조금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매주 화&amp;middot;금요일 2회 연재를 해왔지만, 앞으로는 매주 금요일 주 1회 연재로 진행하려 합니다. 당분간 이 바쁨이 쉽게 해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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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감정-행동의 연결흐름 이해하기 - 메타인지 훈련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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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14:40:42Z</updated>
    <published>2025-09-05T14: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모라입니다. 지난 시간 동안 우리는 여섯 가지 메타인지 훈련을 차근차근 함께했습니다.감정에 이름을 붙여보고, 반복되는 자극을 기록하고, 거울 앞에서 나와 대화하며, &amp;lsquo;왜&amp;rsquo;를 다섯 번 묻고,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고, 짧은 호흡으로 나를 진정시키는 연습까지 이어왔어요. 그렇다면 왜 이런 훈련들을 하나씩 해왔을까요?  바로 심리학에서 말하는 자동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HruenIprOn8fPRx3cl_j6oLO1v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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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인지를 높이는 6가지 훈련법(4) - 마음 챙김 호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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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13:03:33Z</updated>
    <published>2025-09-02T12: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모라입니다.지난 화에서는 관점 전환을 통해 감정을 다르게 해석하는 방법을 연습해 보았습니다. &amp;ldquo;내 관점이 전부가 아니구나&amp;rdquo;를 깨닫는 순간, 갈등의 긴장이 풀리고 새로운 선택지가 열린다는 경험, 어떠셨나요? 오늘은 메타인지를 높이는 마지막 방법, 마음 챙김 호흡을 함께 해보겠습니다.  부모교육이나 심리학, 감정코칭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yyNm-uKgKZ26m_0HC97Dau5_hl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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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인지를 높이는 6가지 훈련법(3) - 관점전환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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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14:31:12Z</updated>
    <published>2025-08-29T14:2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모라입니다. 오늘 글을 못 올릴 뻔했어요.  마감시간을 마주하며, 요즘 정말 스릴 넘치게 모험가 득한 시간을 보내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무사히 시간 내 올린 것을 감사하며 이번화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화에서 우리는 5 Why&amp;rsquo;s를 통해 겉감정 밑에 숨겨진 진짜 욕구를 찾는 방법을 살펴봤습니다. 이번화에는 예고했던 데로 우리의 메타인지를 높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8tOODS84N0tMwpOulN5zrWbdvC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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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인지를 높이는 6가지 훈련법 (2) - 5 Why&amp;rsquo;s 감정 탐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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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15:00:15Z</updated>
    <published>2025-08-25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간 우리는 감정 라벨링, 트리거 로그, 거울 대화를 통해 내 감정을 &amp;lsquo;인식하고 조율하는 힘&amp;rsquo;을 길렀습니다. 이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감정의 뿌리를 깊이 탐색하고 순간의 감정을 잠시 내려놓는 훈련을 해볼게요. 이제 알려드릴 남은 3가지 방법은 하나하나가 하루 종일 강의를 해야 충분히 다룰 수 있을 만큼 깊은 주제예요. 그래서 여기서는 핵심만 콕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An%2Fimage%2FdHp3IzvlTWEehwyiZCgkoUE-ik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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