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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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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16년 &amp;lt;예수의 미스터리 그리고 성서&amp;gt;로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돤 이후 7년만의 신작 도전입니다. ^^ 이번에는 대한민국  정통사관에 관한 내용입니다. 많은 성원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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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4T08:25: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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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웅산, 잊혀진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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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9:58:46Z</updated>
    <published>2026-10-04T07: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로당좌파의 수많은 폭동, 학살이 &amp;lsquo;민주항쟁&amp;rsquo;으로 간판을 바꾸는 기가막힌 시대에, 민족우파도 좌편향세상에 카운터펀치 한방은 날려야한다.     박헌영이 남파한 2천여명의 무장게릴라로 부터 시작하여, 수차례의 박정희대통령 암살시도 사건과 필리핀, 아웅산에서의 전두환대통령 암살시도가 있었다. 이에 반발하여 남한도 수천명의 북파공작원을 침투시켜 다수의 불행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d9uXAoWyMeDenjysKwzIdEbdL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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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대한민국은 단군건국의 민족주의로 탄생되었다!&amp;gt; - 민족우파의 부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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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08:16:29Z</updated>
    <published>2026-09-19T08: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헌국회의 속기록과 회고록들을 살펴보면, 뉴라이트 기독교인들이 주장하는 &amp;lsquo;기독교입국론&amp;rsquo;과는 정반대로, 대한민국은 단군조선의 가치를 드높이는 단기 연호의 사용. 단국개국의 개천절 국경일 제정. 홍익인간의 교육법 채택으로 일제시대 민족부활의 중심사상이었던 대종교의 단군신앙을 압도적으로 수용했다.  (민족우파를 몰락시킨 뉴라이트들은 제발 정신 좀 차려라! 이승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CNXlFkko3-r-MoyHr19TE52sD-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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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대한민국 정통사관&amp;gt; 주제 요약- 현작가&amp;amp;chatGPT - 긍정과 통합의 역사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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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01:35:01Z</updated>
    <published>2026-09-01T01:3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 대한민국의 정통성은 독자적인 혁명세력에 의한 독립이 아니었다는 한계속에서, 외세와 분단이라는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한반도의 다양한 민족주의&amp;middot;독립운동&amp;middot;종교&amp;middot;자유주의 세력이 남한에 총집결하여 자유선거에 의해 국가를 선택하고 만들어 갔다는 역사적 과정에서 찾아야 한다.&amp;lsquo;    (임시정부 주류 + 국내 민족주의자들 + 남으로 내려온 기독교 민족주의자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UZWcqjVHe72ywZdAimIr-djYv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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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임시정부와 이승만의 활약&amp;gt; in 카이로선언 - 긍정과 통합의 역사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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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15:11:39Z</updated>
    <published>2026-08-22T15: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멸의 독립영웅 대한민국임시정부와 이승만의 필사적인 노력에 대한 기록을 정리해 본다.   -임시정부 1. 진주만기습 이후 임정은 &amp;lsquo;대일선전성명서&amp;rsquo;를 발표하고, 장개석과 유력 정치인.명사들에게 임시정부의 공식 승인과 혁명운동의 후원을 요청하였다.  2. &amp;lsquo;중한문화협회&amp;rsquo;를 결성하여 임정의 승인과 한국의 독립운동을 알리기위해 노력하였다.      (정계의 거물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fSrrzhY6ckaH86igvQrvt1Ei_-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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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임시정부 최고의 사상가, 민족의 아성을 선포하다 - 민족의 아성건국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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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08:52:55Z</updated>
    <published>2026-08-05T08: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민지조선의 국내와 국외에는 뛰어난 인품과 문장으로 존경받던 두명의 큰 사상가가 있었다. 삼균주의를 제창한 조소앙과 신민족주의를 주장한 안재홍이 바로 그들이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중요 문서를 대부분 작성한 조소앙의 주요 활동은 삼균주의, &amp;lt;발해경&amp;gt;, 대한민국임시헌장 기초, 대한민국건국강령 기초 등이 있고, 조선일보 최고의 문장가였던 안재홍은 신민족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uGxXX5v7SYqunMO-NLVoC0sd8mI.jpeg" width="38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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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민족의 牙城건국서사&amp;gt;  - &amp;lsquo;긍정과 통합&amp;rsquo;의 역사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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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03:56:50Z</updated>
    <published>2026-07-31T03:2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대한민국은 민족주의자의 나라이다!&amp;gt;  친일파건국서사를 넘어&amp;hellip;   한국에는 일본의 교육자이자 제국주의자인 후쿠자와 유키치를 상찬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식민지조선에서는 교육.언론.민족자본을 위해 헌신한 뛰어난 애국자 인촌 김성수가 있었다.  동아일보 삼인방인 김성수.송진우.장덕수와 조선일보의 안재홍, 호남의 김병로, 영남의 서상일, 북녘의 안창호.조만식 등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7aenNwEJEEL2nSa8_Dh4zE5W0W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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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K-반도체, 신화의 비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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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5T13:26:22Z</updated>
    <published>2026-05-15T13: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김재익수석과 오명 과학기술비서관이 반도체의 미래에 대하여 의기투합 2 1983년 2월 8일 이병철회장, 도쿄에서 반도체산업 진출을 선언! 상공부 대일 무역적자가 크다며 일본 반도체장비도입에 반대  3 김재익수석 특유의 설득화법으로 독재자를 납득시킴  4 1983년 10월 9일 아웅산에서 김수석 포함 17명 북한의 테러로 폭사 5 아웅산테러 이후 독재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sqdu3oPRyVnTFg85a02M0ZhvK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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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광주5.18의 값진 희생으로의 승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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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4:03:31Z</updated>
    <published>2026-01-14T14: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광주5.18은 분노와 증오의 강을 넘어, 값진 희생으로 극일의 기반을 만든 눈부신 빛의 정신으로 승화되어야 한다!&amp;gt;   광주와 전남에만 수개월간 혹독한 진압훈련으로 분노와 흥분에 빠져있던 공수부대가 투입되어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그러나 또다른 엄청난 정치적 혼란없이 안정적인 80년대를 거치면서 2천년대 선진국에 올라설 수 있는 경제적, 정치적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pwgvoU3t8O8Qe2yuWZ4X99GuO2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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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의 국가정체성은 무엇인가? 친일파? 민족주의자? - 대한민국 정통사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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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15:53:28Z</updated>
    <published>2025-12-06T12:3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대한민국의 국가정체성은 무엇인가? 친일파의 나라인가 아니면 민족주의자의 나라인가?&amp;gt;   흔히 조선이 1637년 병자호란의 천년역사 최악의 굴욕 이후에 망하지 않은 이유를 궁금해 한다. 저자는 역사조작과 나선정벌의 북벌성공담 왜곡선전으로 &amp;lsquo;충효와 의로운 나라&amp;rsquo;라는 국가정체성을 프로파간다하여 유교중심의 양반지배체제를 유지하여 수백년간 생존했다고 평가한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i4MnVSp0csbdeqIgtWh3hRG0LT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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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amp;lt;건국설화 vs 건국신화&amp;gt;  - 서사내러티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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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14:00:07Z</updated>
    <published>2025-11-07T03: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건국설화 vs 건국신화&amp;gt;  존경하는 주대환선생님과 함운경위원장님은 &amp;lsquo;긍정과 통합&amp;rsquo;의 역사관을 위해 대한민국 건국과 발전의 역사를 위대한 영웅들의 건국설화로 스토리텔링하려고 하시는데, 저는 &amp;lsquo;대한민국 정통사관&amp;rsquo;에서 거창하게 건국신화라고 명명한 것처럼 트로이전쟁의 영웅 아킬레우스처럼 지난한 고난과 희생으로 신적인 인간 즉, 神人이 된 건국영웅들의 불멸의 영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YrHycr6AXmNlUeMYFYLZuWyT8i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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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한반도의 정통은 대한민국이라고?&amp;gt; 황현필비판 9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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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13:33:29Z</updated>
    <published>2025-10-28T13: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한반도의 정통은 대한민국이라고?&amp;gt; 황현필 反韓史觀 비판 9편  황현필은 경제발전과 민주화의 성공을 높이 평가하며 민족의 정통성은 분명히 남한에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누가뭐래도 대한민국 건국의 1등 공신인 이승만을 지극히 혐오하여 &amp;lsquo;이승만을 싫어하는 백만서른 한가지 이유&amp;rsquo;를 거론하면서 반대한민국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면 어불성설에 불과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LKhEQ3aIZCu6ty9GprQFSh7O0H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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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과 통합의 역사관! &amp;lt;대한민국 정통주의&amp;gt;를 외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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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3:18:09Z</updated>
    <published>2025-08-13T03: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작년에 종북사관과 뉴라이트사관을 동시에 비판하며 출간한 &amp;lsquo;대한민국 정통사관&amp;rsquo;을 좌파분들도 조금은 읽으셨는지, 통합사관 아카데미를 열고 건국신화를 거론하네요~ ^^  어찌되었든 이념주의역사관이 아닌 객관성에 근거한 공7 과3의 역사비평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amp;lsquo;광복 80주년, 8.15 광복절을 앞두고 헌법의 눈으로 대한민국의 유래와 오늘의 현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G5MXP4HpL_cwsBdUPf_OmNCyI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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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친일파의 대다수는 민족주의자라고?&amp;rsquo; 황현필 비판 8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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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7:05:32Z</updated>
    <published>2025-07-31T07: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친일파의 대다수는 민족주의자라고?&amp;gt; 황현필 反韓史觀 비판 8편  도대체 말이 안되는 주장이다. 무장투쟁만이 독립운동이란 말인가? 임시정부와 해외의 민족주의자들과 국내의 안창호, 김성수, 서상일, 안재홍 등의 실력양성파 민족주의자들, 북쪽의 안창호와 조만식 등의 기독교 민족주의자들은 강력한 사상통제에 놓였던 사회주의자들을 압도라는 숫자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zQKmwiIvTgR-juygvVlGRIdi-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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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살리는 어부가 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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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14:24:02Z</updated>
    <published>2025-05-17T10: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사람을 살리는 어부가 되라!&amp;gt;    록펠러, 빌 게이츠와 미국, 영국, 유럽, 러시아의 큰부자들의 박애주의(philanthropy, 인간에 대한 사랑)에 의한 재단설립과 사회적 기여에 대해 살펴보면, 기독교사상에 의한 죄의 사면과 천국에 대한 갈망이 존재하고 있다. 반면 한국은 미국식 자본주의로 큰성공을 하였으나 전통적 불교와 유교는 개인적 성불과 성인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LOtzQrujm-F1wkAJmzpzTRXqY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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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매국노? vs 역사왜곡노?&amp;gt;  - 조선망국론의 부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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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05:58:40Z</updated>
    <published>2025-03-30T15: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의 경력을 보면 문서비평(textual criticism) 정도의 용어는 충분히 들어봤을만한 사람인데, 책은 편향적인 자료와 야담에 많이 의존하고 있다. 누가,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작성된 문서인지 살펴보아야 하는데도, 의도적인지 또는 무지해서인지 전혀 비평하고 있지않은 것이다.   주요 자료들을 살펴보면..  1. 전통적인 사관의 사초를 기초로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vgvB01-T0Xd3JVmWKjr-hPsm40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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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마모토의 대륙낭인, 명성왕후를 칼과 글로 두번 죽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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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23:38:21Z</updated>
    <published>2025-03-24T14:3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구마모토의 대륙낭인, 일국의 왕비를 칼로 한번 글로 한번 두번 죽이다!&amp;gt;  &amp;lsquo;정한론&amp;rsquo;의 선두에 섰던 큐슈의 언론인이자 을미사변에 참가해 히로시마감옥에 갇혔고, 이토 히로부미의 사주에 의하여 조선망국론을 선전하기위한 &amp;lsquo;대원군전&amp;rsquo;, &amp;lsquo;조선왕국&amp;rsquo;등을 지은 기쿠치 겐조.  대중소설가 정비석의 &amp;lsquo;민비&amp;rsquo;와 대중매체에서 3류 소설에 불과한 그의 책이 그대로 사용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EXo9PJZOoObMUJjSWSYYWOVq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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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4.3이 겨우 350명의 무장대 때문이라고?&amp;rsquo;황현필7 - 정통사관 완전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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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0:45:30Z</updated>
    <published>2025-02-24T15: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4.3의 비극이 겨우 350명의 무장대 때문이라고?&amp;gt; 황현필 反韓史觀 비판 7편   역사를 이야기하면서 팩트(fact)에 기반하지 않는다면 이념에 봉사하는 정치문서에 불과하다.  중산간 마을,관공서,각급 학교,경찰,국방경비대에 모두 남로당 세포들이 자리하고 있었으며, 물론 지연과 학연으로 이름만 올린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제주도민 20만명중에 남로당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VQBA_QxkiwUm_uJsEl6GabgI5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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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박정희를 높게 평가하면 자학적이라고?&amp;rsquo;황현필비판6편 - 정통사관 완전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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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11:50:56Z</updated>
    <published>2025-02-22T10: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박정희를 높이 평가하면 자학적이라고?&amp;gt; 황현필 反韓史觀 비판 6편   5.18이후 북조선에서 대남공작을 통해 널리 퍼트린, 대한민국의 역사를 무한정 폄하하고 부정하는 것이 바로 &amp;lsquo;대한민국 자학사관&amp;rsquo;이다!    반한사관의 주장처럼 두명의 건국초기 대통령이 천하의 극악무도한 통치로 30년을 보냈는데, 어느날 갑자기 한국이 세계적 산업문화국이 되었다는 것은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NmwuylcewwObMy_Vyr3Ez3nFS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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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친일파청산 실패는 모두 이승만의 책임인가?&amp;rsquo;황현필비판 - 정통사관 완전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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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11:35:58Z</updated>
    <published>2025-02-21T08:3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친일파청산의 실패는 모두 이승만의 책임인가?&amp;gt; 황현필 反韓史觀 비판 5편   대한민국은 분명 혁명세력에 의한 혁명국가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국제적 승인을 받은 &amp;lsquo;점진주의 민주주의국가&amp;lsquo;로 건설되었다. 그렇다면 공산게릴라와 소련의 프락치공작(북한대사 스티코프 보고서)으로 존망의 위기에서 친일파청산에 소극적이었던 이승만에게 큰책임이 있다면, 민주공화국에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u7-f7W81B2aiuYwq9-K--8Lo6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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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맥아더포고문이 친일파를 부활시켰다고?&amp;rsquo; 황현필 비판 - 정통사관 완전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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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12:42:02Z</updated>
    <published>2025-02-20T09:1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9월7일 맥아더포고문이 친일파를 부활시켰다고?&amp;gt; 황현필 反韓史觀 비판 4편   전형적인 &amp;lsquo;친일파의 나라&amp;rsquo; 몰아가기 선동이다. 일본인 및 한국인관료들을 유임한다는 포고령이 발표되고 한국인들이 강력하게 반발하자, 미국 국무부(3성조정위원회)와 맥아더는 황급하게 일제관료들의 해임을 명령하고, 9월부터 12월까지 미군정장교들과 한국인들을 공동국장으로 임명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N9%2Fimage%2F97TwtoglpCBPwyOZ7jtb5FqYE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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