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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루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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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사 엄마의 두 아들 키우는 현실 육아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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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1T06:47: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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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 아이의 퇴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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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11:40:46Z</updated>
    <published>2023-07-26T04: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생이 생기면 흔히 겪는 문제 중 하나가 첫째 아이의 퇴행이라고 한다. 은하를 낳고 나서 우주는 동생을 미워하긴 했지만 퇴행이 오진 않았다. 그런데 동생이 두 돌이 다 되어가는 지금에서야 우주는 퇴행 행동을 보였다. 3살 치곤 혼자 뭐든 잘 하는 은하이지만 우주 눈에는 엄마의 도움이 필요한 은하에게 질투가 났나보다. 우주의 퇴행 행동은 &amp;ldquo;밥 먹여줘, 옷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C%2Fimage%2Fdsu5mr2EiS-9Dnkp0mMnF6VF2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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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육아 vs 둘째육아 - 둘째를 낳고 나서 알게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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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8T09:28:44Z</updated>
    <published>2023-04-03T05:1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엄마들은 절대 모르는 둘째 엄마들의 삶. 둘째를 낳고 훨씬 힘들어졌는데 그만큼 나의 육아내공도 올라갔다. 예전엔 남편에게 의지하고 남편없이 할 수 있는게 잘 없었는데 이젠 남편 없이도 샤워도 밥도 척척한다. 첫째 엄마들을 보면 부럽고 둘째엄마들을 보면 내 삶과 같을 거란 생각에 괜히 짠하고 그렇다.  그래도 둘이 노는 시간이 점점 생기고 있다. 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C%2Fimage%2F8lZwkdIvfL0WzKM2a1GlbZedgv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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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육의 기술 - 하지마 그만! 에 더하는 아이 - 하지마 그만!!!! 하지마라고 몇번을 말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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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01:43:55Z</updated>
    <published>2022-10-27T05: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돼 하지마!! 했을 때 딱 멈추는 아이를 키우시는 분 있나요? 아마도 없지 않을까 싶은데요 하지마라해도 더 하는 아이를 괜히 이겨보고자 말로만 계속 &amp;ldquo;하지마&amp;rdquo;를 외치다가 정말 별 거 아닌 일에 과도한 화를 내고야마는 저를 보며 &amp;lsquo;아 이러면 안되겠다. 화가 커지기 전에 브레이크를 걸어야겠다&amp;rsquo;라는  결론을 내렸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C%2Fimage%2FHm6BLsGS5MFP_NhBZHONXd8Uf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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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육의 기술-때로는 훈육보다 유머 - 유머의 힘은 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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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05:17:15Z</updated>
    <published>2022-10-27T0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심각한 저와 달리 장난기가 많은 신랑. 사실 저는 아이의 장난을 장난으로 받아칠 체력이 없었어요. 피곤하고 죽겠는데 아이가 또 장난을 치니까 웃음이 나기보다는 짜증이 났거든요.  그럼 또 아이한테 하지마라고 잔소리하고 제 말을 못들은 척 하고 계속 장난치는 아이에게 더 화가나는 악순환이었죠.  그 상황에서 화내지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C%2Fimage%2FsaMOk8siDbFcD1wupKCDc_FMT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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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육의 기술 - 훈육의 최대 효과는 잘했을 때 칭찬 - 훈육은 잘했을 때 칭찬을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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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2:43:38Z</updated>
    <published>2022-10-24T05: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4살이 되니 얼마나 훈육할 게 많은지 하루종일 이거해라 저거해라 이거하지마라 저거하지마라 이런 말을 입에 달고 살게 되더라구요. 둘째가 있으니 둘째에게 하는 말이랑 어찌나 비교가 되는지.. 우주가 속상해하는 게 눈에 보일 정도였어요.  내 사랑스런 아가에게 난 매일 왜이렇게 못난 말만 할까?? 밤마다 반성하고 그러지말아야지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C%2Fimage%2F_9UzLHge52mQ6RrsG5Lp5nP9W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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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육의 기술 - 자조행동 길러주기 - 스스로 할 줄 아는게 많은 아이는 자존감이 높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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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1T06:23:52Z</updated>
    <published>2022-10-21T03: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주 친구집에 초대 받아서 놀러를 갔는데 그 친구는 집에 가자마자스스로 신발을 벗고 화장실을 가서 스스로 손을 씻는 거에요. 엄마의 도움없이요&amp;hellip; 그때의 충격이란&amp;hellip;&amp;hellip;!!  그 이후로 우주와 생활 속 자조행동을 길러주는 연습을 같이 해보기로 했어요. (자조행동은 아이가 무언가를 스스로 할 줄 아는 것을 의미해요.)  그 결과 지금은 어린이집 다녀와서 신발과 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C%2Fimage%2FvHmyWLJQWNaZ3S3mD4fR6bgA3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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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육의 기술 - 낙인이론 역이용하기 - 내가 아이와 이리저리 부딪히며 알게된 훈육의 기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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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05:25:13Z</updated>
    <published>2022-10-20T04: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낙인이론은 &amp;lsquo;주변의 낙인(1차 낙인)이  자체적 낙인(2차 낙인)의 원인이 된다는 이론이다.  나는 평소에 우주에 대해 파악하고 있는 것을 우주 앞에서 남들에게 대신 말해주는 버릇이 있었다. 예를 들어 &amp;ldquo;우주는 노른자 싫어해요.&amp;rdquo; &amp;ldquo;우주는 아직 변기에 쉬하고 싶지 않은가봐요.&amp;rdquo; &amp;ldquo;우주는 요즘 밥을 잘 안 먹어요.&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C%2Fimage%2FxEDj-eK8B54DXVDB_7YkNJbys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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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다른 애둘 육아 - 내 뱃속에서 나왔는데 어쩜 이리 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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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0T13:22:39Z</updated>
    <published>2022-10-20T03: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엔 같은 애를 또 낳았나? 했는데  점점 성향이 달라지더니 지금은 완전 딴 판!!! 그래서 더 재밌는 애 둘 육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C%2Fimage%2Fho2CLxm8EjQXrG9DkXnkUwkKf9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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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툰 - 둘째의 인생 - 짠하지만 사랑스러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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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0T08:47:36Z</updated>
    <published>2022-10-20T03:3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낳기 전엔 상상하지 못했던 둘째의 매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C%2Fimage%2Fe-HhoxtCXtDscb4GbfsdIHqbI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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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의 타이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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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8T07:36:25Z</updated>
    <published>2022-08-18T01:1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번도 안겪어본 사람??                               이 중에 젤 힘든 건 바로 1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C%2Fimage%2Fn7jxTP465qPvmKdqQ5HNF0V3w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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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둘맘의 하원 후 일상 - 하원 후 바로 집에 가는 법 좀 알려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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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2T09:02:27Z</updated>
    <published>2022-08-04T14: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원길에 우주는 내 손을 잡아끈다. &amp;ldquo;집에 안갈래. 놀다 갈래.&amp;rdquo; &amp;lsquo;그래.. 오늘도 그럴 줄 알고 짐 바리바리 싸왔어&amp;rsquo;  못이기는 척 원하는 걸 물어본다. &amp;ldquo;놀이터 가서 놀래.&amp;rdquo;  (자매품 &amp;ldquo;마트갈래&amp;rdquo; &amp;ldquo;카페갈래&amp;rdquo; &amp;ldquo;파리바게트갈래&amp;rdquo;도 있다.) 그래 가자.  내심 어린이집 친구가 있길 기대해본다. 어린이집 친구가 있어야 나보고 놀아달라고 안한다. 날씨가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C%2Fimage%2FZnVxbpCagQUbBzzbvl1Yaxz-M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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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을 맞이하는 엄마의 자세 - 대충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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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9T03:26:01Z</updated>
    <published>2022-08-01T12: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ESTJ인 나. 육아도 집안일도 전부 완벽하게 하려하고 아이들도 스케줄도 전부 계획대로 통제하려는 내 성격때문에  아이에게 화를 더 자주 내게되는 것 같다. 밥도 3끼 꼬박꼬박 충분히 영양소에 맞게 골고루 먹여야하고  손씻고 양치하고 샤워하는 것도 완벽하게 해야하고  조금 지저분하게 노는 것도 못참고  놀아줄 때도 뭔가 교육적인 걸 자꾸 하려하고..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C%2Fimage%2Fw9asAmVOriUlpoTlLoyMcGmrm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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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둘을 키운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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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0T22:16:42Z</updated>
    <published>2022-07-11T01: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를 낳고 나서 첫째에게 미안한 일이 많아졌다. 우주만큼 사랑할 수 있는 아기는 없을 거라 생각했다. 은하를 낳고 의식적으로 은하에게 가는 마음을 외면했던 것 같다.  은하가 예뻐보일 때면 괜히 우주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동시에, 곁눈질로 사랑을 줄 수밖에 없는 은하에게도 미안했다.  우주도 짠하고  은하도 짠하다.  아이 둘을 낳은 걸 후회한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C%2Fimage%2FKHyg2TukJRsOP70kSY_87vgRPl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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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육아vs둘째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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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0T22:16:37Z</updated>
    <published>2022-07-07T01: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하나만 키울 땐 도대체 뭐가 힘들었을까?  싶을 정도로 아이둘을 키우는 건 힘든 일이다. 반면 장점이 있다면  아이 하나와 있을 땐 꼭 혼자 있는 것처럼 쉽다. 신생아 돌보는 건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어 힘들뿐  딱히 말못하는 이 아기가 나를 힘들게 하는 일은 잘 없다.  먹고 자고 먹고 자고 놀아주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얼마나 쉬운 일인가.  1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C%2Fimage%2FNLLFi4v5gHl_Sny10DZLVSyxUV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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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반성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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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06:47:59Z</updated>
    <published>2022-07-05T05: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육아툰 계정을 팔로우 해주시는 분들의 인스타를 구경하는 걸 즐겨한다.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들이면 더더욱  들어가보고 좋아요도 누르고  댓글을 달기도 한다.  내 게시물에 정성스런 댓글을 남겨주신 분이 있어 방문한 minijiny 님의 계정에서  내 눈물을 쏙 빼게 만든 글을 보았다.  우주에게 화를 내며 재우고 나서 속상해하며 우주 옆에 누워 있다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8C%2Fimage%2FlYMVZ2Ss_sznZhdHWedfiQ2Pc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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