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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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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ere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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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기를 좋아하며, 독서를 자주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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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4T15:22: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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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 죽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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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17:03:55Z</updated>
    <published>2026-08-11T17: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을 나가면서 고양이가 밥을 먹던 사료 그릇이 보였다. 비워져 있는 사료 그릇을 보며, 나도 모르게 사료를 넣으려고 했다. 그러자 더 이상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고양이가 떠오르며 더 슬퍼졌다. 조금만 더 내 옆에 있어주지. 하지만 고양이는 이미 자신의 수명을 다 살고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나는 이제 완전히 홀로 남았다. 집 문을 나서자 환한 햇살이 내 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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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 죽음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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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14:24:44Z</updated>
    <published>2026-07-17T14: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앞으로 할 행동을 정의라고 망상하지 않는다. 이 세상 모두가 나를 증오했었다. 나 또한 모두를 증오했다. 나는 이 세상 자체를 증오했다. 그럼에도 내가 항상 참아왔던 이유는 나에게 유일하게 다정했던 고양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반지하 원룸에서 나와 함께 살아오던 나의 고양이는 며칠 전 세상을 떠났다. 20년 가까이 나에게 사랑을 주던 그 고양이의 죽음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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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재테크를 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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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04:55:10Z</updated>
    <published>2026-05-07T04:5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굳이 재테크를 할 이유를 모르겠다.  사람들은 현재 주식과 코인에 많은 투자를 하고 성공을 하는 중이라는 소식과 뉴스가 많이 보인다. 그렇지만 나는 재테크 대열에 합류하지 않았다. 나는 지금 현재 보고, 듣고, 느끼는 감각들에 집중하고 싶다.  책을 읽고 노래를 듣고 고양이들과 놀고, 개들과 교감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 아마도 재테크를 하는 사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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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화되지 못하고 출소하는 재소자들이 곧 사회로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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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12:08:52Z</updated>
    <published>2026-02-16T12: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심정은 두렵다. 현재 교도소는 포화 상태이다. 포화률이 130프로 정도이다. 그리고 국가에서는 포화 상태를 해결하겠다고 재소자들을 대량 가석방 한다고 한다. 현재 교도소가 포화 상태이기에 교화도 불가능한데 재소자들을 대거 가석방하면 그들은 교화되지 못한 채로 사회로 나온다.     교화되지 못한 사람들은 결국 재범을 저지르게 된다. 높은 확률로 피해자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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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성군 무인매장 아이스크림 절도를 한 여고생의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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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6:58:03Z</updated>
    <published>2025-11-30T06: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일은 사적제제가 올바른가. 어디까지 인정되어야 하는가. 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법으로 사적제제는 금지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사적제제는 일어나고 있었다. 예를 들어 동물학대범에게 사적제제를 하면 우리는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지지했다.   이번 홍성 무인매장 절도를 한 여고생의 죽음은 죄의 무게가 너무 가벼운데 사적제제를 당해서 죽음을 선택했기 때문에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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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고 착하던 이웃이 갑자기 살인자가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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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1:38:36Z</updated>
    <published>2025-11-20T11: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가 넘도록 전과 하나 없이, 평범하고 선량하게 살던 사람들이 어떠한 이유가 트리거가 되어서 살인자가 되는 일이 자주 발생한다. 사실 이 현상은 원래 이 사람들은 살인 성향을 가지고 있었고, 스스로 통제할 수 있을거라고 착각하다가 결국 어느 트리거에 의하여 살인을 저지른 것이다.  악명 높은 살인자들은 대부분 전과가 없다. 이들은 계획적이고 쾌락적인 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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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의 발달은 일반인에게도 재능을 부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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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13:11:12Z</updated>
    <published>2025-10-30T13:1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이 없던 옛날에는 재능을 얻으려면 많은 자산이 필요했다. 어린 시절부터 영재 교육을 받아야 했으며, 주로 미국이나 영국으로 유학을 가야했다.  그러나 지금은 인터넷의 발달로 유튜브로 재능을 배울 수 있다. 나는 외국을 여행으로 몇번 가본게 전부이다. 외국에서 martial art를 조금 수련했었다. 그리고 영어는 거의 못했다. 20살 때 서울예술전문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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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폭, 전과, 국적, 성정체성, 장애 등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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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2:18:07Z</updated>
    <published>2025-10-26T12:1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는 약자를 싫어한다. 인류는 자신들과 다른 이를 배척하고 증오하는 방식을 가짐으로써 생존했다. 그리고 현대사회에서는 과거의 실수를 바탕으로 인권을 존중하기 시작했다.  나는 학폭가해자, 전과자가 무섭고 싫다. 그렇지만 그들이 사회에서 소외돼고 취업을 하지 못하면 그들은 재범을 할 것이다. 최저시급이 보장되는 일을 차별받지 않고 가질 수 있다면 교화된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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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 피고인의 속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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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4:06:37Z</updated>
    <published>2025-10-07T14: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피고인으로서 법정에 서있다. 나를 쳐다보는 판사의 두 눈은 정의로움으로 가득차있었다. 나의 죄명은 폭행이었다. 나는 묻지마 폭행을 여러 건 하다가 구속된 상태이다.   검사는 판사에게 나의 죄가 매우 나쁘다고 말을 하기 시작했다. 나의 죄가 얼마나 사회에 악영향을 주었는지, 나의 범죄를 모방하는 사람들이 나타났는지 검사는 자료를 법정에 있는 화면에 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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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순간 내 글쓰기는 극단을 향해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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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15:18:29Z</updated>
    <published>2025-09-15T15: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인문학 책을 읽고 있다. 인류의 역사를 읽으면 나의 글쓰기 방향이 바뀔 것 같아서 였다. 하지만 인류의 역사는 폭력 그 자체였다. 고대 인류의 역사는 폭력으로 이루어졌고 현대 인류는 자연과 동물과 가난한 사람들을 착취하며 유지된다.  세상은 제정신으로 살아갈 수 없다. 진실을 맞이하게 되면 결코 제정신일 수가 없다. 인류의 역사, 우주의 역사는 결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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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 소설 초안 ) 묻지마 범죄자의 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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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15:06:35Z</updated>
    <published>2025-09-15T15: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강자를 상대로 묻지마 범죄를 하지 않냐고?   그야 당연하지. 한 명의 강자를 사냥할 시간에 약자 10명을 사냥할 수 있다. 그리고 나중에 내가 가해를 한 강자가 나에게 보복을 한다면 어떻게 할건데? 평생 그 강자가 나한테 보복할 수 있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살라는 거야? 그리고 한 명의 불행한 사람을 만드는 것보다 열 명의 불행한 사람을 만드는 것이 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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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괴물의 기원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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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13:47:34Z</updated>
    <published>2025-09-05T13: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 속에 있는 생각들은 늘 나를 괴롭혔다. 내 머리 속에서 광란의 춤을 추고 있는 녀석은 늘 나를 짜증나게 만들었다. 정신과 약을 먹어서 녀석을 억눌러도 가끔 녀석은 튀어나왔다. 나는 그 놈을 괴물이라고 불렀다. 나는 괴물의 뜻에 맞춰줄 생각는 없었다. 괴물은 내게 사람들을 폭행하라고, 살인하라고 충동질을 했다. 그렇지만 나는 그 결과를 잘 알았다. 뉴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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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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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3:41:06Z</updated>
    <published>2025-07-24T13: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지긋지긋한 교도소에 가야 한다는 사실이 싫었다. 그렇지만 나는 선택한 것이다. 평범한 사람으로 살 수도 있었는데 나는 쾌락을 선택했다. 어쩌면 정신과를 갔어야 했을까? 정신과를 갔다면 나를 평범한 사람으로 바꾸는 약을 줬을까? 이제 전부 쓸모없는 생각이다. 나는 살인을 저질렀다. 최소 30년 형량은 받을 것이다. 그냥 평범하게 살았으면 좋았을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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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전환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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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22:00:01Z</updated>
    <published>2025-07-24T13: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전을 하면서 사람들을 관찰했다. 어떤 사람이 내게 가장 흥미를 줄 수 있을지 관찰했다. 그러다가 우연히 무당집을 발견했다. 나는 호기심을 느끼고 그곳으로 향했다. 무당집 근처에 차를 세웠다. 주변을 살펴보았다. 몇몇 사람들이 있었다. 젊은 사람들도 있었다. 나는 그들에게 걸어갔다. 그들은 나를 보며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내가 일용직 복장을 입고 있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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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피노키오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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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14:24:45Z</updated>
    <published>2025-07-20T12: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시체를 처리하면서 개들에게 주었다. 그리고 그녀에게 내 이야기를 했다. 그녀는 내 어린 시절에 대해 궁금해했다. 나는 그녀에게 모든 것을 말했다. 나의 아버지 이금석. 그는 국회의원이다. 그는 검사 출신 국회의원이다. 그리고 어린 시절부터 반항아였던 나를 아버지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아버지는 나의 어둠을 파악하고 있었다. 나는 어린 시절부터 살인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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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 남자고양이 나비가 작년에 죽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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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3:41:00Z</updated>
    <published>2025-07-07T07: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비는 10년 6개월을 살고 죽었다. 신장염으로 사망했다. 신장투석을 하면 살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나비가 고통받는게 싫었다. 그래서 나는 병원 대신 집에서 나비의 최후를 맞이하게 했다. 노란 고양이 나비는 똑똑한 친구였다. 나비가 보여준 사랑은 나를 많이 변화시켰다. 나비가 보고 싶다.   나비는 항상 건강하고 통통했다. 이 친구가 이렇게 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pm%2Fimage%2F12HjOFDCyYGpLBJLiGQVDlQvxK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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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소설&amp;gt; 태양의 이야기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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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0:26:10Z</updated>
    <published>2025-07-06T04:0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이름은 태양이다. 그리고 이름과 어울리게도 나는 밝은 햇살 아래에서 사냥을 하는 것을 즐긴다. 단지 내가 사냥하는 것이, 조금 특별할 뿐이다. 지금 내 눈 앞에 묶여 있는 것은 젊은 남성이다. 나는 일부로 감시카메라가 적은 시골에 왔다. 그리고 이곳에서 나는 사람들을 사냥한다. 벌써 두 번째 희생자이다. 첫 번째 희생자는 이미 깊은 산 속에 묻혀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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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적인 외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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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11:01:10Z</updated>
    <published>2025-05-30T16:0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교는 신을 만났던 사람들이 만든 것이라고 생각한다. 신을 체험한 사람들이 만든 형식이 종교라는 것이다. 신은 여러 이름을 가지고 있다. 기독교에서 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싶다. 예수 그리스도는 신의 아들이다. 그리고 인류는 신의 아들을 살해했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을 기다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느꼈던 절대적인 외로움을 이해하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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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의 하루 1 개정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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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9:11:10Z</updated>
    <published>2025-04-24T12:0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라는 이름의 청년이 있다. 그는 저주 받았다. 그는 안면기형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 모두가 그를 혐오했다. 그리고 그는 어울리지 않게도 영혼은 순수했다.  지구는 노가다판을 전전하며 생활했다. 모두가 그의 외모를 보고 혐오하고 증오했다. 그의 외모는 바퀴벌레를 보는 것보다도 징그럽고 역겨웠다. 지구는 가끔 생각했다. 신이 나에게 형벌을 주고 있는 것인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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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면기형장애 지구의 이야기 (개정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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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07:58:57Z</updated>
    <published>2025-03-30T02:5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는 태어날 때부터 저주받았다. 병원에서조차 의료진은 그의 얼굴을 보고 침묵했다. 그는 안면기형장애를 진단받았다. 부모는 절망했고, 가족조차 부담을 느꼈다. 그의 얼굴은 기형적이었으며, 커다란 눈과 불균형한 광대뼈가 인상을 더욱 기괴하게 만들었다. 사람들은 그를 보면 얼굴을 찌푸렸고, 혐오를 하며 거리를 둘 정도였다.   어린 시절부터 그는 사람들의 시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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