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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리스 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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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몸과마음건강전도사가 되고싶은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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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10:34: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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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과 동행하는 나의 일상 일기 - 재택근무 그 이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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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9:31:39Z</updated>
    <published>2026-10-04T10: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월, 재택근무를 시작하면서 나는 회사 안에서 느꼈던 불편한 문제들에 대해 조금이라도 목소리를 내보고 싶었다. 나와 같은 불편함을 겪는 동료들이 더 이상 눈치 보지 않고 근무할 수 있도록,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을 해보고 싶다는 나름의 포부도 있었지만 처음의 마음과는 달리, 계속되는 업무 속에서 당장 내 앞에 닥친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것조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6v%2Fimage%2FHOKFu4JV5DVYTT5oykV2eqnI5x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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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라피 도전일기 - 한걸음 더 캘리그퍼를 향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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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9:22:26Z</updated>
    <published>2026-07-27T06: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2월, 마지막 캘리그라피 수업을 마치고 수료증을 받고 나니 비로소 지난 1년을 돌아볼 여유가 생겼다. 쉼 없이 달려온 시간 끝에 찾아온 작은 휴식은 그 &amp;nbsp;자체만으로 소중했다. 그동안은 앞만 바라보며 달려왔지만, 잠시 멈춰 선 시간은 마음을 다시 채우고 다음 걸음을 준비하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약 2주간의 달콤한 휴식을 보낸 뒤 3월이 되자 나는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6v%2Fimage%2Ff8HDOhoCy_dqwcSvJWKy332tgh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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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은이의 일상일기  - 할머니생신 축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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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0:51:26Z</updated>
    <published>2026-06-11T04: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력 4월 10일  양력으로 5월 26일은 90세를 맞이한 외할머니의 생신의 날이었다.   매년 두 번 우리가족은 충남 논산에 계시는 외할머니를  찾아뵈러 간다.  그곳에 가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든다.  전북 익산시 웅포가 고향인 외할머니는 그 당시  얼굴도 모르는  상태에서 돌아가신 외할아버지를 중매로 만나 시집을 오게 되었고 할머니에게 듣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6v%2Fimage%2FwCRPz_ah4TEHbSVG_S5KpaGvpo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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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과 동행하는 나의 일상 일기  - 재택근무의 길이 열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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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4T02:37:32Z</updated>
    <published>2026-06-02T02: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에서 가장 큰 고비를 넘기고 나니 하나님께서 나에게 복을 허락해 주시는 것 같다는 마음이 든다.   직장생활 9년 차쯤  되었을  그 당시 직장에서 관계에 문제로 인해 실패자로 낙인찍혀 마음이 어려울 그때 수요 예배를 드린 적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마음의 감동을 주신 성경 인물 중 요셉의 이야기가 있었다.  요셉은 형제들에게 노예로 팔렸고 1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6v%2Fimage%2FjuDNNze0MmWVDPGExvqsPYa1CO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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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과 동행하는 나의 일상일기  - 병가를 쓰며 휴식을 취하게 된 일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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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2:40:22Z</updated>
    <published>2026-03-13T09:5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예상치 않게 병가를 쓰게 된 일이 있었다.   한 달 전 캘리그라피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기 위해  퇴근 이후 분주하게 돌아다니던 어느 날 갑자기 다가오는 아버지와 부딧치며  나는 공중부양을 하고 바닥에  쓰러졌다. 그 짧은 순간 민첩성을 발휘하여 피하지 못했던 나는 어느 순간 환자가 다시 돼 버린 것이다.  몇 분 간은  움직이지 못하고  그대로 시체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6v%2Fimage%2Ft438p5t40FCCq7MdeV9CyXKFw2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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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라피 도전일기 - 나빛힐링캘리 제4회 전시회에 참여하게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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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1:50:36Z</updated>
    <published>2026-02-13T10: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2월 9일 나빛아카데미에서 주최하는 메타버스 온라인 전시가 시작되었다.  이 전시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전시회에 참여하기 위해 부합해야 하는 기준이 있다. 그 기준을 갖기 위해 일 년 동안 캘리그라피를 공부하면서 매주 글씨를 쓰는 시간을 가졌다.   그렇게 꾸준함으로 이뤄낸 결과였다. 아날로그 시대에 익숙한 나는 메타버스로 전시회를 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6v%2Fimage%2F5TLGWi6lv7PaqojP_sv7rYR0cM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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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라피 도전 일기  - 좋은수업 끝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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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12:26:02Z</updated>
    <published>2026-02-11T12:2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0월 수묵 캘리반을 끝내고 마지막 작가반 수업을  올해 2월 초까지 드디어 무사히  마치게 되었다.  서체반, 심화서체반 수묵 캘리반, 작가반 4단계 수업이었는데 기본 서체부터 나만의 서체를 완성하는 작가반 수업까지 하나씩 차근차근 배워갔던 과정은  많은 시간과  연습량이 요구되어 힘들기도  했지만 지금 현재의 내 글씨체를 보면 일 년 전에 비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6v%2Fimage%2FbZxRvsw2P37a1_jONalZRgMakk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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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과 동행하는 나의 일상일기  -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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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8:26:49Z</updated>
    <published>2026-01-10T04: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열심히 달려왔다. 바쁜 생활 속에도 직장생활을 버텨왔고  힘들 때도 있고 여유가 없어 지칠 때도 있었지만 교회사역을 감당했던 그 기억도 돌이켜보면 행복했다.   나에게 있어 이제 신앙과 말씀 찬양은 삶이 되어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게 되었다.   사역을 잠시 내려놓고 좀 더 내 삶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긴 26년 올해는 나에게 어떤 미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6v%2Fimage%2F68GzyigkDJ5xdCqGnqrvTTuOOk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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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을 품고 떠나게 된 청년부  - 나의 마음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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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22:54:33Z</updated>
    <published>2025-12-30T01: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25년 12월 14일 9년의 청년부생활을 매듭짓고 이제 정말로 청년부와 찬양팀의 사역을 내려놓게 되었다. 작년부터 교회 안에 변화의 조짐으로 얘기가 있었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았어도 사실 마음의 준비를 계속해왔고 공교롭게도 앞으로 삶의 방향을 전환해야 할 때라고 판단했던 나의 상황은 새로운 곳으로 발걸음을 딛어야겠다고 다짐하며 나름 담대하게 준비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6v%2Fimage%2Fv1MGtOdr2hMgNyi4IZGh0Kb6J0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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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라피 도전일기  - 미술에 대한 열정도 심어봐 봐&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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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1:55:13Z</updated>
    <published>2025-10-06T11: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캘리그라피에 이어 나는 그림이라는 도전을 7월 말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했다.  그림은  배운 적도 소질도 없어 관심 갖질 않았었는데   글씨에 대한 매력을 점점 느끼면서 쳐다보지 않았던 미술에 대해서도 작년부터 나는 눈길이 가기 시작했다.  막연하게 나이 들어 나도 취미로 그림 배워볼까?라고 생각 해본 적은 있었다. 그렇지만 미술에는 흥미가 없었터라 내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6v%2Fimage%2FT5_AGKzqCIne_X6rBmqIshP98I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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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서 이미 이룬 작가의 꿈 - 브런치와 함께 세상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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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5:19:48Z</updated>
    <published>2025-09-06T0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스토리의 공간을  알게 된 것이 4년 전이었다.    삶에 지쳐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싶었던 그때 하고 싶은  한 가지 소망을 가지고 있었다.   2020년 12월   그날 불어오는 바람은 나의 뺨이 칼날에 베인 것같이 쓰라린 통증을 갖게 하는  무척이나  추운 날이었고 내 마음속까지 얼어붙어가고 있는 겨울이었던 것 같다.  그렇게 얼어붙어 가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6v%2Fimage%2FfbnSpm5ZeMb4AQiq4VydM9dSE9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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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라피 도전 일기 - 즐기는 삶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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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09:25:01Z</updated>
    <published>2025-08-10T06: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어느덧 상반기가 지나고 하반기 8월 무더운 여름을 맞이했다.  처음 캘리그라피를 도전했을 때 재미있게  시작했지만 전문가 과정을 밟아 자격증을 따자는 목표를 위해 준비했기 때문에  총 일 년의 수업이었던  교육 과정을 잘 이수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과 통증에 대한 염려를 갖고 반신반의하며 붓을 잡았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내 생각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6v%2Fimage%2F440G8tsGNOX_lso6jq-54V4yOC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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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과 동행하는 나의 일상 일기 - 하루의 안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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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2:24:31Z</updated>
    <published>2025-07-25T13:3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자연드림파크 호텔숙박권이 생기게 되었다.   자연드림은 암환자들을 위해  친환경 및 유기농 제품이나 식재료를 판매하는 곳인데   건강한 삶과 힐링을 목적으로 하여  판매뿐만 아니라 자연드림파크라는 곳을 운영하여 치유센터와 휴식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곳이다. 이곳을 이용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된  이유는  엄마로 인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암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6v%2Fimage%2FZK3bxgEds924x49UnwFM1B65f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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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라피 도전 일기 - 봄바람이 불어오는 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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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1:36:55Z</updated>
    <published>2025-06-11T11: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붓을 잡기 시작한 지 현재 5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붓을 잡고 글씨에 몰입하게 되면서 나는  그동안  슬픔과 아픔 그리고 스트레스 그 모든 잡념에서 조금씩 자유해짐을 느끼고 편안함이라는 선물을 받고 있는 것 같다.    2년반쯤 되었다. 내 인생에 사랑하는 어머니를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보낸 일을 겪고 시간이 흘러간 지도.. 그때 그 시간은  내 인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6v%2Fimage%2FNdlrxM6zRVEXbrgQqufg-QKac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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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라피 도전일기  - &amp;ldquo;멋지지 않아도 예쁘지 않아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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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1:47:27Z</updated>
    <published>2025-05-06T07:2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오늘은 어떤 서체를 배울까?    조금씩 안정감을 찾아가는 것 같은 기분 좋은 지난주의  마무리로 인해 다가오는 수업이 나의 궁금증을 더해갔다.   이번 주에 배울게 될 서체는 옛 전통이 느껴지는 서체였다.  자주 쓰지 않은 서체다 보니 처음 선연습부터 난관에 부딧치기 시작했다.  또  한 번  다시 리셋되는 것 기분이 들었지만 그래도 기존에 알던 글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6v%2Fimage%2FzCAd2gijQgNv_w8JkgCk0A1i9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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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라피 도전일기 - 캘리그라피 작가 100인이 부르는 나의 노래 전시장을 방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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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22:23:51Z</updated>
    <published>2025-04-02T11: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25일 문자예술그룹 캘리콘서트 주최 오민준 글씨문화연구실에서 주관하는 캘리그라피 작가 100인이 부르는 나의 노래라는 제목으로 전시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선생님을 통해 알게 되었다. 선생님께서 그 전시회에 참여하시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궁금증과 관심이 생긴 나는 시간을 내어 가보고 싶었다. 선생님께서도 쓰는 것만이 공부가 아닌 눈으로 보는 것도 도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6v%2Fimage%2F9qIAeqp3Gye5S2V0hFufC1Fak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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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라피 도전 일기 - 나의 친구가 되어줄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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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1:50:05Z</updated>
    <published>2025-03-29T09: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새로운 글씨체를 배워가면서 단순한 행복감만 느껴지는 것은 아니었다. 내 안에 나는  끊임없이 공부하면 할수록 만감이 교차한 순간들이 온다.  두 주씩 새로운 서체를 배워가는데 첫 새로운 글씨체를 맞닥뜨리면 그것이 나에게 흡수되지 못하고 빙빙 겉도는 기분이 든다. 펜과 붓의 느낌은 달랐다. 펜으로는 쉽게 써지는 글씨체가 붓은 그 느낌이 잘 살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6v%2Fimage%2FlWKPJ1HyI_godoza4srPCWywv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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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라피 도전 일기 - 기본에 충실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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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1:50:33Z</updated>
    <published>2025-03-12T06:4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판본체란: 한글 글꼴의 종류이다. 판본체는 한자의 전서나 예서의 획을 본받아 썼는데, 글씨의 특징을 살펴보면 획의 굵기가 일정하고 사각형에 가까운 틀을 가지고 있으며, 문자의 중심을 가운데에 두고 좌우가 비슷한 시각적 무게감을 가지고 있다. 이 특징을 가진 판본체(우리나라 고유의 글씨의 기초)를 배우는 두 번째 시간이었다. 그 글씨를 화선지에 모음자음 써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6v%2Fimage%2FvuYfQ6D5KsMo8IO3GmtYGysIe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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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라피 도전 일기 - 붓과의 첫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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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3:10:20Z</updated>
    <published>2025-02-24T07:5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밝아 오며 새롭게 계획 세웠던 위시리스트 중 하나가  캘리그라피 전문가 과정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따는 것이었다. 그 꿈을  목표로 심어 거두리라. 는 굳은 나의 결심이었다.  작년 내가 글을 쓰게 될 줄 상상하지 못했지만 글을 쓰게 된 것처럼 올해 미래의 꿈을 위해 도약하기를 기도하며  고민하던 중 인스타를 통해 알게 된 어느 캘리그라퍼 한분이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6v%2Fimage%2FuluqNTTqHSwk1nvslKRffPUV4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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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그라피 도전일기  - 저는 편마비 장애가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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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04:56:21Z</updated>
    <published>2025-02-16T11: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뇌병변장애인이다. 편마비가 있어 오른쪽의 기능이 왼쪽과 다르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왼손잡이였고 모든 일상생활을 왼손으로 사용했다. 양손으로 사용해 본 적이 없어 한 손 사용이 불편한걸 크게 어려움으로  받아들인 적은 없었던 것 같다. 다만 가끔 오른손을 쓰려고 사용하면  일을 더 벌려 놓아 왼손이 쓰지 않아도 되는 일을 더 만들어 오른손을 내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g6v%2Fimage%2FJmGNiPAnx_w5XyS0cYxuN32z3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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