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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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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적호(寂護)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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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4T21:46: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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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텃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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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12:45:20Z</updated>
    <published>2026-10-03T12: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뿐인 인생, 무엇을 하고 살 것인가? ​ 뚜렷하게 답은 못하지만 몇 가지 단서는 있다.  1. 무엇인가를 생산하는 일을 한다. 같은 이유로 비생산적인 일은 하지 않는다.  2. 자연과, 지구와 함께 하는 일을 한다. 최소한 해는 끼치지 말자.  3. 무엇인가를 키우고 가꾸는 일을 한다. 재미있으니까.  4. 언제든 가족과 같이한다.  5. 넉넉히 벌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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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 - # 요가 # 교감_부교감 신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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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11:46:58Z</updated>
    <published>2026-10-03T11: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바아사나는 요가의 한 자세 쉽지만 어렵고 어렵지만 쉬운 자세 사바아사나는 단순한 요가 동작이 아니라: 자기 인식 훈련, 감정 조절 훈련, 집중 회복 훈련, 현대 스트레스 대응 기술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쉽게 피로하게 된다. 코르티솔의 증가와 근육의 경직으로 이어진다.  이때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해서 심박을 안정화하고 알파파를 증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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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실함이 필요한 이유 - 성실_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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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05:48:41Z</updated>
    <published>2026-09-26T05: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둠의 비릿함은 지옥의 틈사이로 흐르고  새벽의 아름다움은 가벼운 이슬로 적힌다  시간은 한 방향으로만 흐른다  거스르는 것은 불가능하고 흉내만 가능하다  결국 이것도 상대적이지만&amp;hellip;  남들이 잘 때 일어나 달리기  모두 하산하는 석양에 오르기  밥 먹고 치울 때 식사하기&amp;hellip;  다른 이들에게는 가벼운 비난을  나에게는 무거운 사색을 준다  불편한 시선만 감수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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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을의 고독 - 노을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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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12:15:05Z</updated>
    <published>2026-07-26T12: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둠에 깃든 낮의 잔열과 비릿함은  새벽의 서늘하고 가벼운 이슬로 적신다  새벽의 러닝과&amp;nbsp;석양의 등산은 ​ 강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처럼 ​ 고독할 용기가 필요하다 ​ ​고독은 눈총과&amp;nbsp;비난을 부르고  반면 고독과 사색을 준다  불편한 시선만 감수한다면  육감을 단련하고 성찰할 수 있다  다만 실수와 교만으로 영원한 고독을  누릴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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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적 러닝 - 희로애락애오욕, 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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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13:32:40Z</updated>
    <published>2026-07-12T13:3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다 보면 다소 생소한 감각을 경험하기도 한다  평소에 느끼지 못했다기보다는  신경 쓰지 않아서 진화하지 못하고 퇴화해 버린 ​ 감각이 다시 예리해지는 느낌이다  뇌에게 새로운 일 자리를 주면서 감각이  제 할 일을 하는 듯한 모습이다  다른 말로 하면 감각이 회복되는 느낌이다  기억의 저편에 감각의 경험은 항상 있었다 ​ 조용히 불러주기만을 기다리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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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마귀 -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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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02:21:40Z</updated>
    <published>2026-07-05T02:2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둠의 빛을 자랑하는 사신 꼬리를 일자로 하늘 향해 세우고 몸을 기울여 물 먹으며 고개 들어 눈을 마주한 순간  공포와 희망의 교차점 새로운 길의 안내자 지옥이라도 끝이 아니라는 조용한 눈짓  그 우아하고 힘찬 날갯짓은 시공간을 가르고 혼의 강을 넘어 저 너머로 떠나는 여정  굳건한 두 다리는 어느덧 접고 날아올라 세계로 사라진다  머리 위 세 바퀴 돌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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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가치한 존재의 가벼움 - 정염과 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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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03:12:29Z</updated>
    <published>2026-06-28T03: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륜 스님의 강의에서 청중의 질문 &amp;ldquo;어떤 강의에서 인생은 무가치하다고 하셨는데&amp;hellip;&amp;rdquo; 라는 다소 무례한 질문  법륜스님의 무심한 답변 &amp;ldquo;인생이 무가치하다는 말이. 아니라 열심히 살 필요는 없다는 말이다 자연은 그냥 살아간다. 염소도, 토끼도, 다람쥐도 그냥 듣고 먹고 골라낸다 나무도, 풀도 그냥 자란다&amp;quot;  물론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처럼 미시적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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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nefits of Running - 명상, 삼매, 우울,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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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5:11:51Z</updated>
    <published>2026-06-21T05:1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런중(R中)명상 동공(動功)명상 삼매(三昧)명상  뇌와 정신을 치유하는 달리기 유독 달리는 사람들의 표정은 풍부하고 유쾌하다  출발은 과(過)하고 런중은 인(忍)하고 도착은 안(安)한다  어제 달리고 나서 허리에 오는 묵직한 통증에 휴일을 망쳤다 계획한 일을 못하는 일이 먼저 생각났고 움직일 때마다 오는 통증에 짜증이 오른다 그래서 선택했다. 동시에 움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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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_날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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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3T14:05:26Z</updated>
    <published>2026-06-13T14:0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통과 후회의 구간을 지나 몸이 가벼워지고 호흡은 심연으로 가라앉는다  나만이 아는 나만의 비밀 어둠의 공간이 갈라지며 살아있는 것들의 소리가 온몸을 두드린다  뒷 덜미를 잡아 올리는 듯한 느낌 지면에 닿는 발은 가벼워지고 바람소리가 스치듯 지나간다  내 몸은 이제 바람 사이로 나아간다 앞뒤로 흔드는 어깨 죽지에는 날개가 돋아난다  &amp;ldquo;날개야 다시 돋아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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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_날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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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9T13:22:15Z</updated>
    <published>2026-06-09T13: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통과 후회의 구간을 지나 몸이 가벼워지고 호흡은 심연으로 가라앉는다 뒷 덜미를 잡아 올리는 듯한 느낌 지면에 닿는 발은 가벼워지고 바람소리가 스치듯 지나간다 내 몸은 이제 바람 사이로 나아간다 앞뒤로 흔드는 어깨 죽지에는 날개가 돋아난다  &amp;ldquo;날개야 다시 돋아라. 날자. 날자. 날자. 한 번만 더 날자꾸나. 한 번만 더 날아 보자꾸나.&amp;rdquo;  언제 추락할지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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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러닝, 나의 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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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1T13:10:19Z</updated>
    <published>2026-05-31T13: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재수 시작 전, 시립 도서관을 다녔다. 뒤가 없다는 생각에 오래 앉아 공부하는 사람을 물색해서 조금 떨어진 앞자리에 앉았다  참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이었고 당연히 고시 공부하는 사람으로 생각했다. 두 달 정도 후에 도서관에서 떠나면서 그 사람에게 인사를 전했다  물론 필요 없는 행동이었지만 어려서 나름 용기를 낸 행동이었고 결과는 당연히 불필요한 인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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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amp;amp;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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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0T14:16:33Z</updated>
    <published>2026-05-30T14: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라카미 하루키&amp;nbsp;덕분에 걷지 않고 달린다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은 쉼이 없다  무릎이 버티는 순간까지 황영조의 말처럼  80에 동네 대회에서 10km 출발선에 설 수 있도록  기원하는 순간 달리는 철학자가 된다  모든 철학은 기원하면 종교가 된다  어느 순간 달린다는 사실에 몰입한다  실존의 문제로 귀결된다  뛰고 있다는 사실만이 나를 증명할 수 있고  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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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amp;amp; 불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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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0T14:00:10Z</updated>
    <published>2026-05-30T14: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면서 너무 많은 생각을 하면 오히려 더 깊은 심연에 빠질 수 있다 즐거움과 슬픔의 윤회가 온다  인생은 고통의 연속이고 모든 고통은 집착 고통은 멸할 수 있고 그 길은 바르고 바르고 바르고&amp;hellip; 싯다르타의 중도로 벗어나라  빠르게 달리고 싶다는 욕망 오래 달리고 싶다는 탐욕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고통의 윤회에서 벗어날 수 있을 텐데  아주 잠시 찰나 간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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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amp;amp; 중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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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0T13:55:30Z</updated>
    <published>2026-05-30T13: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 우주가 러닝을 도와준다.  세상 만물이 내 정성에 시간을 내주고 관심을 가져주기 시작했다.  귀를 스치고 지나는 바람의 싱그러움, 먹이를 먹기 위해 거꾸로 자맥질하는 물오리, 이리저리 흔들리는 갈대밭 무작위로 날다 갑자기 숨을 따라 들어오는 날벌레까지  겨우내 말라 멈춘 듯 흐르지만 그래서 봄의 힘참을 준비하는 작은 내  Full 코스를 준비하는지 맞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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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소 작은 변명 -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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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9T22:40:56Z</updated>
    <published>2026-05-29T22: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하게 달리기, 자전거 같은 운동을 하면 앞이나 뒤에서 오는 다른 사람을 의식하게 된다. 물론 관중을 의식하지 않는 스포츠는 없겠지만 뭔가 조금 다른 의식이다.  에고, 인정욕구, 경쟁심, 투쟁심, 나르시시즘 등은 인간의 가장 원초적이고 본능적인 행동의 근원이기도 하다.  거의 모든 스포츠가 인류 역사의 수렵채집 시기를 모방했다면  인간이 스포츠를 유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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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처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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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5-29T22:2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발, 러닝복, 베스트 등을 한 번에 구매한 후 개미지옥이 시작되었다.  개인적으로 3k 이상 뛰어 본 적이 없었고 마라톤은 나와는 전혀 다른 존재였다 골프나 테니스를 이전 상태로 돌리는 것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던 어느 날 화창하고 무더워 잠시 에어컨을 끄면 바로 땀이 벌레처럼 온몸을 훑어오던 오후의 힘겨움 덕분에 드디어 방을 벗어났다  한 호흡, 한 발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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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다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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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3T05:40:55Z</updated>
    <published>2026-05-23T05: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하게 달리기, 자전거 같은 운동을 하면 앞이나 뒤에서 오는 다른 사람을 의식하게 된다. 물론 관중을 의식하지 않는 스포츠는 없겠지만 뭔가 조금 다른 의식이다.  인정욕구, 경쟁심, 투쟁심, 나르시시즘 등은 인간의 가장 원초적이고 본능적인 행동의 근원이기도 하다.  거의 모든 스포츠가 인류 역사의 수렵채집 시기를 모방했다면  인간이 스포츠를 유독 좋아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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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처음 - 처음_방에서 나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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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3T05:32:56Z</updated>
    <published>2026-05-23T05:3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발, 러닝복, 베스트 등을 한 번에 구매한 후 개미지옥이 시작되었다.  개인적으로 3k 이상 뛰어 본 적이 없었고 당연하게도 마라톤은 나와는 전혀 다른 존재였다 골프나 테 어느 화창하고 무더워 잠시 에어컨을 끄면 바로 땀이 벌레처럼 온몸을 훑어오던 오후의 힘겨움 덕분에 드디어 방을 벗어났다  한 호흡, 한 발짝에 집중하며 첫사랑을 다시 만난 듯 심장을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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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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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2T15:05:43Z</updated>
    <published>2026-05-22T15:0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이 드세요 어려울 때 눈 안 보고 하는 말  맛있게 드세요 아는 척 할 때 하는 말  힘껏 드세요 화이팅을 더한 말  정성껏 드세요 건강을 더한 말  웃으면서 드세요 마음을 더한 말  슬프게 먹는 밥 어쩔 수 없이 살기 위해 먹는 밥  눈치보며 먹는 밥 살아야 하기에 먹는 밥  천천히 먹는 밥 먹다 죽을까봐 먹는 밥  내 앞에 먹는 이를 가만히 바라보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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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도덕도 교육할 수 있나요 - 교육 잡설(雜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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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10:26:32Z</updated>
    <published>2024-07-02T10: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30. 도덕도 교육할 수 있나요  인류는 각 시대와 국가마다 국민, 백성을 교화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인간은 대규모 사회를 이루며 진화했고 사회를 이루기 위해서는 규칙이 필요했습니다. 규칙은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했고 고대 국가는 많은 실험을 했습니다. 법, 종교, 철학은 대표적인 규칙이었습니다.  중국의 춘추전국시대(기원전 771년~기원전 221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1u%2Fimage%2FFkC2TYJkRNH7ee8_h1D4hKRA_MA"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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