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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뚜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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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신문방송학을 전공했습니다. 기사, 영화, 광고, 다큐멘터리, 유튜브.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었고, 만듭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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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1T06:27: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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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에서 중국 친구 사귀기 - 쉽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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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5T15:38:06Z</updated>
    <published>2026-06-05T15: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하이에서 두번째 주가 지날 무렵 같은 반 친구가 같이 배구를 하자고 했다. 사실 나는 운동을 그렇게 잘하지 않고 배구는 중학교 체육 시간에 몇 번 해본게 다였다. 그렇지만 배구를 좋아한다고 구라를 쳤다. 배구 못한다고 하면 친구 못사귈까봐..  그래서 걱정이 됐다. 그 친구를 알게된지 얼마 안돼서 어색한데 단 둘이 배구를 하는건 더 말이 안되는 것 같아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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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 적응기 3. 팅부동이 뭐예요? - 하나도 못알아듣겠는데 이게 맞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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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3T07:34:40Z</updated>
    <published>2026-06-03T07:3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장되는 첫 등교날이 다가왔다. 사실 8시 30분에 못 일어날까봐 더 긴장됐다. 하지만 다행히 일찍 일어났고 학생식당에 들려 또우장도 샀다.  교실에 들어가니 4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선생님이 계셨고, 간단한 안내를 해주셨다. 첫 주에는 청강을 하며 레벨을 바꿀 수 있고 출석 기준은 이렇고 등등 수업 규정 안내 후 같은 반 학생들과 자기소개를 했다.  이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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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 적응기 2. 자유로운 우리를 봐 자유로워 - 아무렇게나 다녀도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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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4T08:10:21Z</updated>
    <published>2026-05-24T08: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 왔다는 느낌은 정말 새로웠다. 새로만난 룸메와 학교 근처, 상하이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  첫 주에는 수업이 없고 등록주간이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땀만 흘렸다. 카드 발급, 신입생 등록을 하고 나니 하루가 지나갔고, 레벨테스트는 시간이 없어 다음날에 쳤다.  사실 중국어를 거의 모르는 상태라 낮은 반에 배정받을건 예상하고 갔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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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 적응기 1. 공포의 와이마이 첫주문 - 어학연수 와서 전화공포증이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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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14:30:57Z</updated>
    <published>2026-05-20T14: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9월 6일 오전에 상하이 푸동공항에 도착한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입국 심사를 했다. 입국장에는 학교 피켓을 든 안내원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고, 잠시 대기 후 셔틀 버스로 이동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지 상하이는 너무 더웠다. 40도에 가까운 날씨는 한국에서 제일 더운 시기인 7월 말 날씨 같았다. 5분 정도 걸었는데 땀은 주룩주룩 흐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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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살, 퇴사하고 상하이에 왔다 - 별안간 어학연수를 오게 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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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9T15:04:13Z</updated>
    <published>2026-05-19T15:0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9월 6일. 푸동공항으로 상하이에 도착한 나는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무언가 잘못된걸 느꼈다.  30살. 6년차 직장인. 서울시 거주 늘 친구들은 서울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은 내가 부럽다고 말했다. 나도 내 삶이 그럭저럭 마음에 들었다. 회사 일이 힘든 것과는 별개로.  하지만 인생은 알 수 없었다. 나는 퇴사를 했고 어학연수를 가기로 마음 먹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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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가 AI 영화 감독을 꿈꾸다 2 - 아직은 휴먼 터치가 필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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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14:49:10Z</updated>
    <published>2024-02-20T14: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감독을 꿈꾼 기획자의 AI 100% 영화 만들기. 단 2회차만에 실패할 위기인가?  Day 1-2. 우선 아까 만든 5가지의 스토리보드를 만들었고, 그 이미지들은 아래와 같다. 하지만 장면이 모자라서 몇 가지 장면을 더 추가로 만들었고, 총 17개의 장면을 만들었다. 그런데, 이걸 한데 모으려고 하니까 얘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영 제대로 작동이 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1n%2Fimage%2FwHW9aKplp8xqMKevJd-et9pu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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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가 AI 영화 감독을 꿈꾸다 1 - 못다 이룬 감독의 꿈을 AI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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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11:24:32Z</updated>
    <published>2024-02-20T09: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시절, 내 꿈은 영화 감독이었다. 교내 동아리를 하면서 숱한 영상을 찍었지만 내가 직접 기획 - 연출 - 촬영 - 편집까지 도맡아 한 작품은 없었다. 늘 연기자의 인생이었다.  연기를 하게 된 이유는 간단하다. 멋 모르는 1학년 때 단순히 재미있을 것 같아서 연기를 해보겠다고 외친 뒤 3학년 때까지 여기저기 불려다니면서 연기를 했다. 그 덕에 주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d1n%2Fimage%2FojCgMqnvmc_fm_ktudDm_gtSY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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