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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wnist 오니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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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창업자 김재현입니다. 제가 창업을 하게 된 스토리, 그리고 제 인생에 너무도 중요한 일에 대해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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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0T02:51: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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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이 브랜드를 키워줄 때, 던져야 할 질문 - 채널의 운이 아닌 고객의 언어에 집중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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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5T08:33:51Z</updated>
    <published>2026-06-04T03: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째 오니스트를 운영하며 제가 가장 오래 붙잡고 있는 질문은 늘 비슷합니다.  &amp;ldquo;정말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가?&amp;rdquo; 오니스트는 단순히 예쁘게 포장된 이너뷰티 브랜드가 아닙니다. 원료의 출처부터 배합의 이유, 그리고 매일 먹는 사람의 감각까지 집요하게 고민하는 브랜드가 되고 싶어요. 고집스럽게 지켜낸 투명한 성분표, 일시적인 유행보다 오래 지속되는 신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c%2Fimage%2FbiH3OHK5zqbc3wRzKSoEJowInx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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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승이라 부르고 싶은 사람들 - 인맥 관리 대신, 배울 점을 수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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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9:51:12Z</updated>
    <published>2026-05-08T09: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요? 저는 진심으로 &amp;lsquo;왜&amp;rsquo;가 궁금한 사람입니다. 누군가 어떤 선택을 했다면 그 뒤의 논리가 궁금하고, 어떤 브랜드가 사랑받는다면 그 마음의 근거가 궁금합니다. 대표가 된 지금도 입버릇처럼 &amp;ldquo;왜요?&amp;rdquo;를 달고 사는 걸 보면, 이건 일하는 방식을 넘어 저라는 사람의 지독한 성향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제게 만남은 늘 가장 중요한 배움의 창구였습니다. 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c%2Fimage%2FZAx1ejIJBR9TbPZUexXUwVmhD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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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니스트의 고마운 얼굴들 - 팀원보다 큰 성장 동력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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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1:25:07Z</updated>
    <published>2026-04-23T01: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뭐였나요? 지금까지 오니스트가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요?  아직 작은 스타트업이지만, 이너뷰티 영역에서 나름의 유의미한 성과를 내다보니 이런 질문들을 많이 받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특별한 마케팅 비법이나 기막힌 사업 전략이 있었을 거라 기대하고 묻지만, 제 답변은 항상 똑같습니다. &amp;ldquo;팀원이요.&amp;rdquo;  팀원이 1명이었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c%2Fimage%2FSiPFX0jpOt3vlTEVhJAG6VhM1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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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대표가 말하는 &amp;lsquo;진짜&amp;rsquo; 일잘러 - 제1원칙: 결국 일이 되게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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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5:11:17Z</updated>
    <published>2026-04-10T04:0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본질적인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회사의 본질, 일을 잘하는 사람의 본질, 그런 것들 말이죠.  지난 2월 오니스트의 코어밸류 2.0을 정리하며, 유독 이 '본질'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우리 회사를 넘어 어떤 조직에서도 통용될 수 있는 &amp;lsquo;인재의 조건&amp;rsquo;은 무엇일까 하고요. 연차나 직무와 상관없이 어디서든 빛을 발하는 사람들의 공통분모랄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c%2Fimage%2FxUjpJ2ezN-jGVRghp_dHWeB8k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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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불호가 강한 조직이 되기로 했다 - 누군가는 열렬히 사랑할 우리만의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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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8:39:31Z</updated>
    <published>2026-03-26T08: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코어밸류를 확립한 지 3년이 되어가던 2025년 중순. 팀은 커지고 있었지만, 우리가 하나로 뭉치고 있다는 생각은 오히려 약해질 때쯤이었어요. 외부에서 훌륭한 인재를 모셔와도 적응하지 못하고 나가는 경우가 꽤 생기기 시작하더라고요. 특히 오니스트의 브랜드 이미지만 보고 &amp;lsquo;따뜻한 웰니스 회사&amp;rsquo;를 기대하며 오신 분들은 저희의 실제 온도 차에 더 많이 놀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c%2Fimage%2FdrQ7Q2ktbRh70axbmQMYvYiuM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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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린원칙을 위협하는 유혹들 - 타협하지 않기로 한 단 하나의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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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3:37:03Z</updated>
    <published>2026-02-23T13: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니스트라는 브랜드를 처음 만들 때부터, 우리는 왜 세상에 존재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회사에는 보통 &amp;lsquo;미션&amp;rsquo;이라는 게 있어요. 창업 전 컨설팅 일을 하며 수많은 회사의 미션을 들여다봤는데요. 겉으로는 그럴듯한 문장을 내걸고 있지만, 실제 의사결정의 기준은 결국 매출로 기울어지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회사가 성장해야 한다는 이유로,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c%2Fimage%2FVLFQxrcz17FJf_aMFqGh2kzGN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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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은 3개뿐이면서,&amp;nbsp;매 시즌 기획 상품을 만드는 이유 - 적게 만들수록 더 깊게 고민하게 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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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2:21:19Z</updated>
    <published>2026-02-09T12: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이 적은 브랜드는 늘 같은 질문을 받습니다. &amp;nbsp;&amp;ldquo;그래서, 다음은 뭐예요?&amp;rdquo; 오니스트는 창업 후 6년 동안 단 3개의 제품만을 만들어왔어요. 그렇다 보니 오히려 더 치열하게 고민하게 되었죠. 제품 수가 적은 브랜드가 고객에게 계속 신선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너뷰티는 패션은 아니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도 SS, FW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c%2Fimage%2FDN92wHlj3Ei0ciHeuZ6AJkPd4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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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니스트의 다음을 향한 여정, 미국 EXPO 출장기 - Natural Products EXPO에서 찾은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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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1:48:48Z</updated>
    <published>2025-06-10T11: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니스트 대표 알렉시스입니다. 지난 2월,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Natural Products EXPO West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유럽의 원료 박람회는 매년 다녀왔지만, 완제품 중심의 전시회는 처음이었어요. 오니스트가 앞으로 어떤 제품을 제안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지던 시기였기에,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다녀온 자리였습니다. 제품 기획을 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c%2Fimage%2FKpnrxDphy-6i8rUmrQ5EPBj2N4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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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니스트, Cosme Kitchen 입점! - 일본에서 인정받은 클린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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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1:01:02Z</updated>
    <published>2025-03-20T10: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부터 미국과 일본 출장을 오가며 고민한 건 &amp;lsquo;어떤 시장에서 오니스트의 반응이 가장 좋을까?&amp;rsquo; 였어요. 아마존에 진출하는 등 처음부터 미국 시장을 타깃했지만, 지인들을 통해 일본에서도 오니스트에 반응이 있는 걸 보았거든요.  미국과 일본, 어느 곳에 먼저 집중해야 할까. 한번에 여러 국가에 다 진출하면 좋지만.. 한정된 자원으로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c%2Fimage%2F1IAAV8EfEvNFIOunu37tYTlAJ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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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니스트의 2024년 회고 - feat. 2025년 포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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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03:25:48Z</updated>
    <published>2025-01-06T01:0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알렉시스입니다. 와, 벌써 2025년이에요. 새해 잘 맞이하셨나요? 저는 새해를 맞아 작년에 어떤 일들이 있었나 돌아봤어요.  시간이 빠르면서도 그냥 흘러만 가진 않았나 봐요. 참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모두에게 어려운 시기였지만, 그럼에도 감사한 일들이 많았던 한 해였는데요. 이번 회고 글을 작성하며 오니스트의 2024년을 정리해보려고 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c%2Fimage%2F_Le7KI7XLRDXsGWZPoc4rYv49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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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출장에서 배운 것들 - SCIDR Program 참여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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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04:10:31Z</updated>
    <published>2024-12-18T00:4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미국 출장을 가다  미국 진출을 고민하던 때 가장 아쉬웠던 건, 미국에 갈 수 없다는 것! 16시간 비행길에 올라 &amp;lsquo;시장 조사&amp;rsquo;를 하러 간다는 건 대표에겐 꿈같은 일이다. 그만큼의 시간으로 한국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은데. 기회비용 때문에라도 어떻게든 결과를 가져와야 한다는 압박이 크기 때문이다.  그렇게 매년 &amp;lsquo;나 올해 미국 출장 갈 거야!&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c%2Fimage%2FyQby6WRgagbJT1TQe4RTXiEhv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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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니스트 연구전담부서를 소개합니다 - 오니스트가 고유의 전문성을 갖춰나가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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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12:12:06Z</updated>
    <published>2024-10-27T14: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니스트가 최근에 연구전담부서를 새로 개설했어요. 자체 검증 시스템을 도입하며 더욱 신뢰도 높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인데요. 오니스트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궁금하실 점들을 모아, 제품 개발 연구원 Sophie에게 답변을 부탁드렸어요.   Q. 오니스트는 왜 연구전담부서를 개설했나요?  오니스트는 제품 개발의 최우선 가치를 신뢰할 수 있는 원료 선정으로 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c%2Fimage%2Fs2rayLVptmUrWqCULn_wpJ9bU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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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니스트는 이렇게 일해요! - 오니스트 팀 FAQ</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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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6:37:01Z</updated>
    <published>2024-09-13T02: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니스트는 지금 마케터, 사업개발, MD 등 다양한 직군을 채용 중이에요. 오니스트가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실 지원자분들을 위해 이번 글을 작성했어요. 팀원분들께 입사하기 전 가장 궁금했던 것이 무엇이었나 여쭤보고, 가장 많이 나온 질문을 모아 답변을 준비했습니다.   Q. 오니스트가 달성해 온 성장 마일스톤은 무엇인가요?  오니스트는 2020년 설립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c%2Fimage%2Faud03SNMcp9Ta16amOBpX8StHB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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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너뷰티 회사 대표가 실천하는 일상 속 루틴 - 아침, 점심, 저녁을 채우는 작은 노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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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2:07:58Z</updated>
    <published>2024-08-14T09: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너뷰티 회사의 대표로서, 제가 실천하는 이너뷰티를 이야기하는 건 꽤나 부담되는 일이네요. 뭔가 더 대단한 게 있어야 할 것 같기도 하고요. 사실 저도 조금 더 건강하게 살아보려는 사람일 뿐이랍니다. 제 노력이 누군가에게 작은 영감을 줄 수 있다면 좋겠어요. 이 부분 감안하고 재밌게 읽어주시길..!   하루를 깨우는 아침  저는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c%2Fimage%2FpV0qFyPI9mlATl_AqWt_0hnr0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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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보르도에 간 이유 - 오니스트 지향점과 딱 맞는 원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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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04:24:13Z</updated>
    <published>2024-06-24T02: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해외 원료사에 방문해 본 적은 없었다. 원료를 모두 눈으로 확인하고, 증명서를 살피고, 여러 서류적인 절차를 거치더라도 직접 생산 과정을 보는 것과 같을 수는 없다. 바쁜 일정 때문에 계속 기회만 살피고 있었는데, 이번 제네바 출장이 잡히면서 드디어 프랑스 원료사에 다녀오게 되었다.  와인을 만들고 남은 포도 원료를 업사이클링한 비라이트&amp;trade;.&amp;nbsp;비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c%2Fimage%2F8U1H8lpZo3oh1hTlzvZjzH35B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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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답게 성장하기 위한 Core Value - &amp;lsquo;어떻게든, 아무렇게나&amp;rsquo; 대신 &amp;lsquo;우리답게, 오니스트답게&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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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02:29:11Z</updated>
    <published>2024-05-20T00: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니스트를 만드는 건 대표인 나 혼자만의 일이 아니다. 우리 팀 모두가 함께하고 있는 일이다. 그런 생각이 워낙 강해서일까. 오니스트라는 회사를 만드는 과정 자체가 오니스트다워야 한다는 생각은 창업 초기부터 있었다. 그래서 5명 남짓 아주 작은 팀이었을 때부터 Core Value를 만들었다. 이 기준은 팀원들과 소통하는 주제로, 연말 평가 항목으로 활용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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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VC에 진심인 4년 차 스타트업 - 우리 회사의 미션과 비전을 정해온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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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03:09:32Z</updated>
    <published>2024-04-16T02:4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Mission, Vision, Core Value가 없다면 그게 회사가 맞을까?  라는 조금은 발칙한 생각을 한다. 오니스트는 구성원이 5명도 되지 않았던 시점부터 MVC 고민을 시작했다. 회사가 존재하는 이유를 경제학자에게 묻는다면 &amp;lsquo;이익을 내기 위해서&amp;rsquo;라고 답하겠지. 하지만 &amp;lsquo;이익을 낸다&amp;rsquo;라는 일률적인 답변으로 각 회사의 존재 이유를 답할 수는 없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c%2Fimage%2FJba-ygLWxu44kIIi5tIcO-0Eh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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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무가내로 떠난 일본에서 얻은 것 - &amp;ldquo;저 도쿄 출장 가요, 도와주세요!&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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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02:01:43Z</updated>
    <published>2024-03-14T00:5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니스트는 처음부터 글로벌 브랜드를 목표로 태어났다. 2022년 아마존에 공식 입점해 해외 시장의 반응을 확인하기도 했다. 하지만 다양한 국가에 대한 경험 부족, 리소스 부족 등을 이유로 적극적인 진출을 하진 못했다. 아직은 글로벌 브랜드라고 부르기에 부족한 점이 많다.   계획 없이 결정한 일본 출장  처음 일본 출장을 간 건 작년 11월.  2024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c%2Fimage%2F7oNeNnhvTiI-r5AXfb000RBEbY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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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을 뒤엎을 용기 - 트리플샤인 개발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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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09:18:59Z</updated>
    <published>2024-02-21T09:0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7월 1일은 오니스트의 신제품 출시일이었다. 2년 동안 준비한 제품이었고, 출시 일정에 맞춘 홍보도 진행하고 있었다. 제품 개발 소식에 고객들이 남겨주신 응원과 기대의 댓글도 정말 많았다.  하지만 지난 6월, 우리 팀은 과감하게 신제품 출시를 홀드했다.  고객분들이 남겨주신 응원의 댓글 (출처: 오니스트 인스타그램 캡쳐&amp;nbsp;(왼쪽, 오른쪽))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cIc%2Fimage%2FyFy-ryrYGQ0i1ueLirVKf9LnT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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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에게 전하는 편지 (feat. 스타트업 투자유치) - 따끈따끈하게 전하는 오니스트의 투자유치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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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4T06:09:04Z</updated>
    <published>2022-09-13T03: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니스트가 지난 8월 본엔젤스로부터 첫 투자를 유치하였습니다. 설레는 투자유치 소식을 전하며 팀원들에게 전했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amp;nbsp;팀원들에게 아래 편지를 읽으며 처음으로 목소리와 손이 떨렸어요. 정말 설렜던 순간이었기에, 그 순간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요.   Dear, Team. 제가 회사에 중요한 공지가 있어서 회사를 만들고 처음으로, 타운홀 미팅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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