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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산책자 김상훈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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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상훈 킬리만자로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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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0T04:05: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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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워야 할 집인가? 기억해야 할 집인가? - 서울 후암동의 문화주택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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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5T14:5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시 용산구에 있는 후암동은 대한민국 대표적인 일제강점기 시기 건축양식인 문화주택이 현존하는 곳이다. 후암동은 남산자락에 있어서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인이 선호했던 배산임수 지역인 곳이다.  후암동 지역을 설명하면 서울역에서 남산 방향으로 올라가다 보면 후암동이라는 동네를 만나게 되는데 서울 한복판이지만, 도시의 시간은 조금 많이 더디게 움직이는 곳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r7%2Fimage%2F-pL3t6xL-zMdSoqNq_bsBVlsq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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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 사대주의와 신호효과의 대한민국현실&amp;nbsp; - 왜 우리는 아직도 외국박사를 선호하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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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대학교교수들의 프로필을 보면 문득 궁금해진다. 국내 교수들의 상당수가 아직도 미국이나 유럽에서 학위는 받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물론 어학은 외국에 나가서 어학을 배워야 하지만, 과학분야도 한국보다 뛰어난 곳이 있다면 나가서 배워야 한다. 그리고 원로 교수들은 당연히 한국의 교육시스템 부재로 외국에서 공부하고 다시 한국으로 와서 후학을 양성해야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r7%2Fimage%2FdzWvEo0a7bjUdWhMQw0iI32ID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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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기억되는 그 느낌으로&amp;nbsp; - 나만의 주절이 주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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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무모함 때문에 그녀를 만날 수 있었고,열정 때문에 그녀를 볼 수 있었고,용기 때문에 그녀에게 다가설 수 있었고,두려움 때문에 그녀에게 실수하지 않을 수 있다. 우리는 이렇게 만남을 시작한다.우리는 만남이 사랑으로 변화할 수 있을까? 사랑이란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그게 신이 주신 사랑의 감정이 아닐까?사랑은 그냥 사랑이다.사랑은 마음이다.사랑은 있는 그대로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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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그렇지?&amp;nbsp; - 나만의 주절이 주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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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당신에게 &amp;quot;미안해.....&amp;quot; 라고 말하면 화내지 말고 아무것도 묻지 말고 그냥... 이렇게 말해 주면 안 될까? &amp;quot;나도... 나도, 사랑해.....&amp;quot;  사랑하는 것과 사랑받는 것은 정말 단순하고 쉬운 것인데 가만히 그 자리에 있는 그 느낌 그 모습만을 사랑하면 되는데 어렵다 그렇지? 사랑은 복잡하지도 어렵지도 않은 것인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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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남 공주시는 역사도시에서 감성도시로 변신 중  - 5년간의 문화도시 사업 관점에서의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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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10:46:57Z</updated>
    <published>2026-09-02T10: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청남도 공주시가 2025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충남권 대표 관광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에는 생활인구 기준 충청남도 상위권을 기록할 정도로 관광객 유입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주말이면 공산성과 제민천인근 왕도심 골목길 일대가 관광객들로 가득 차고 있어 이제는 10만 작은 도시가 웨이팅 도시가 되었다. 평일에도 단체 관광버스가 지속적으로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r7%2Fimage%2FvJB2FmzyzwLg0b4yqt3KiBSjX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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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례허식을 버리자, 볼거리도 사라졌다. - 백제문화제의 제례에 대한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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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14:35:38Z</updated>
    <published>2026-08-11T14: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amp;middot;장소&amp;middot;복식&amp;middot;음악&amp;middot;행렬&amp;middot;언어&amp;middot;조명&amp;middot;관람 방식이 결합하면 강렬한 관광 경험이 될 수 있다. 허례허식을 버리자, 볼거리도 사라졌다. &amp;lt;문화관광상품은 왜 내용보다 형식이 중요할 때가 있는가?&amp;gt;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가? 일본의 스모 경기를 처음 보는 사람은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 두 거구의 선수가 온갖 절차를 거쳐 힘껏 부딪치지만 정작 승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r7%2Fimage%2FxRling6N-w5RQB7JF-ZCdFVIx4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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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욕탕경제학:사라지는 시설이 지역관광 자원이 되는 순간 - 목욕탕이 사라졌기 때문에 여행의 목적지가 되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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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02:27:44Z</updated>
    <published>2026-07-02T02: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매일경제(2026.6.22.) 기사를 보면서 아! 그럴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몇 가지를 조사하고 분석해 봤다. 전국 목욕탕 현황은 1990년에 5,510곳으로 성장기를 맞았고, 1995년에는 확산기, 2000년에는 찜질방 붐으로 고성장을 했고, 이후 성장하다가 최고 정점일 때는 약 9,970곳으로 성장했던 산업이었다. 하지만 200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r7%2Fimage%2FC20zPLGqSTGHuH3kxsEZZI6p9-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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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공장은 경상도로 갔는가! - 전라도와 전라도의 산업화 결과의 지리적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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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02:41:49Z</updated>
    <published>2026-06-28T06: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의 지도를 보면 호남지역은 넓은 평야(전북 김제평야/전북 만경평야/전남 나주평야/ 전남 영산강 유역 평야)로 구성되어 있다. 경상도 지역 중 동해안 따라서는 산악지대(태백산맥/ 소백산맥)로 굴뚝과 크레인들이 모여있다. 이 뚜렷한 풍경의 대비는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1960년대 생존을 위해 노력한 국가가 내린 가장 극적인 선택의 결과물일 것이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r7%2Fimage%2F0VJZ-CAOqpCoi4ViWQJW78_sA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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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학농민혁명(운동)과 프랑스 대혁명은 평등이다. - 김박사만의 생각 믿거나 말거나 하지만 난 믿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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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5T12:59:12Z</updated>
    <published>2026-06-05T12: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대혁명의 성공으로 프랑스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먼저 음식의 평등이 이뤄졌다. 당시 귀족들의 음식을 만들던 셰프들의 직업을 잃으면서 프랑스파리에는 많은 레스토랑이 생겨났고, 이 레스토랑 덕분에 많은 일반인들이 귀족들이 먹었던 음식을 먹게 되었다. 이처럼 평등사회가 되었다. 프랑스 대혁명은 1789년 동학농민운동은 1894년 100년 정도의 차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r7%2Fimage%2FjRAt8iy8O9Ld55FzCGivCL52U28.png" width="4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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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율 증가가 과연 답일까? - 2026 CES에 등장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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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4:40: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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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6 CES 전시는 엘리시움, 아이로봇 둥의 공상과학영화 같은 현실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단적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자동차그룹은 28년도부터 휴머노이드 로봇이 제작현장에 투입된다고 한다. 그리고 KB국민은행 콜센터 상담원 240명이 해고되는 상황을 우리는 접하고 있다. 그리고 식당도 인건비 부담으로 중간 브레이크 타임이 생기거나, 심야영업이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r7%2Fimage%2F08V_TgKZTfpn8k2gaoLuMybPX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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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 에스컬레이터 한 줄 서기&amp;nbsp; - 대한민국 국민은 역시 실용주의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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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0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대한민국은 일본과 같이 월드컵을 하는 나라로 양국은 사회문화에 대해 서로 비교했던 시기가 있었다 그 당시 신문에 나왔던 기사들을 보면 &amp;lt;에스컬레이터 질서의식 서울이 최고&amp;gt; 문화일보(2002.01.07. 정동근기자) &amp;lt;왼쪽은 비워두세요 에스컬레이터가 주는 단상&amp;gt; 브레이크뉴스(2002.05.01 공희준기자) &amp;lt;공공장소에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r7%2Fimage%2FmcZJ5bkzW1GfYYCdiA_IK3t-c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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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를 마감하고 - 주절주절 나만의 메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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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하루를 마감하고 모든 기운이 방전되는 이순간 하루를 시작하며 충전되는 이순간에도 늘 반복도는 전쟁터로 나갈때도  눈을 뜨는 순간부터 눈을 감는 순간까지 당신을 느끼고 그리워하며 달달함에 취해 있습니다 난 그 달달함이 지금 이 순간에도 날 행복하게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날 행복하게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r7%2Fimage%2F0sg9QigCrEoHYSZ8p_LZuKKLVRA.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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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아침 - 주절주절 나만의 메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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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3T13: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떴다 일어나야할 시간보다 30분을 먼저 밝음과 입맞췼다  오늘 아침은 상쾌하지 못하다 온 몸을 휘감아 흐른 땀줄기 그리고 모기소리의 뒤척임 자고난 후의 달콤함이 없다  오늘도 무더운 하루가 예상된다 밤새 뒤척임은 오늘이 여름임을 느끼게 한다  이 찝찝한 그리고 끈적한 여름을 사랑한다 바다소리와 비키니걸의 속삭임 그리고 분주히 움직이는 아침 소리  에어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r7%2Fimage%2FDEiZhZf_Dc79Ht9XQxlAIcHeMfY.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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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자리 다른생각 - 주절주절 나만의 메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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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3T13: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떴다 문을 열어 보니 끝없이 펼처진 바다가 손짓한다 바다소리는 나를 휘감아 다시 바다로 안내한다  바다는 아침에 끈적임이 있다 그리고 바다에는 비키니걸이 잔뜩하다 가려지지도 않을 터질듯한 가슴을 걸치는 수영복  스텝들은 분주하다 바다에 나갈 채비를 해야한다 오늘은 바다속 깊이 동굴을 간단다  간략하지만 진지한 브리핑을 듣고 내 짐을 챙겨 배에오른다 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r7%2Fimage%2FrNLdu8zCpYLayO3B3h_KXei-W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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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0일 - 주절주절 나만의 메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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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3T12:5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20일 아침 오늘 남산길은 탁하다 멀리 보이는 청계산과 63빌딩 너머의 푸름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한강도 잠실방향과 여의도 방향에 뚜렸다 푸르름이 보이지 않는다 강남대로를 들어섰을때 도시의 생동감도 보이지 않는다 뿌옇다 내 안경도 그래서 안경을 비누로 씻었다 그래도 뿌옇다 뿌옇다 뿌옇다 이런 뿌연함 속에 나는 푸르름의 파랑을 생각한다 오늘이 그렇다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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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이면 - 주절주절 나만의 메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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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12:51:10Z</updated>
    <published>2025-09-03T12: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이면 나는 항상 가슴이 저리다 기억 저편에 숨어 있는 10월의 추억들이 많아서 일까  10월는 여름을 마무리하고 겨울로 넘어가는 길목 가장자리에 있는...  그래서 가슴을 더욱더 저리게 하는 것 같다 10월 이면 항상 나는 많은 생각에 잠긴다 10월 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r7%2Fimage%2FwH1v7op3jbOTP4g1Zf4mwp9ZQ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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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 김상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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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3T12: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당신은 아름다운 여인이기 때문입니다당신의 아름다움은내 말을 귀담아 들어줄 수 있는 청명한 아름다운 귀를 가졌고나에게 나만을 위한 조언을 해주는 아름다운 입을 가졌고나에게 향기로운 키스를 해주는 아름다운 입술을 가졌으며,나만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아름다운 눈을 가졌고내 향기를 느낄 수 있고 기억하는 아름다운 코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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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POP의 장르는 어떤 것일까? - #킬리박사의 생각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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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2:08:16Z</updated>
    <published>2025-08-17T05: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에서 방영된 &amp;quot;케이팝 데몬 헌터스&amp;quot;를 보면서 과거 아는 분의 논문을 보면서 떠올린 것을 정리하고자 한다.  애플뮤직(외국판)에서 BTS, 블랙핑크와 같은 곡을 어느 카테고리에서 찾는지 아는가? 라는 질문에 hip-hop, R&amp;amp;B, EDM 등과 같은 카테고리에서 찾아야 되는 줄 알았는데 K-POP이라는 카테고리에서 찾을 수 있다고 논문에 적여있는 문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r7%2Fimage%2FyYRAj-h_9JNZ0-MXR3Bq3qAn_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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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블랑 스마트 워치 사용후기 - 선택의 다양성에서 최악의 쇼핑물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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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7:13:29Z</updated>
    <published>2025-08-17T02:1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내가 쇼핑했던 것 중에 최악의 쇼핑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몽블랑 스마트 워치 스밋 3입니다. 이 제품은 내 기억으로는 180만 원 때 제품으로 기억납니다. 인터넷 찾아보니 130만 원대로 나와 있긴 합니다.  같은 스마트워치 중 전체적인 디자인은 삼성 갤럭시 워치와 비슷한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시계의 측면 버튼은 일반 시계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r7%2Fimage%2Fnjvx6XOI7Xb6O4XpC0nyik5dS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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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최저임금과 한류의 연관성 - 미얀마 사례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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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5:02:28Z</updated>
    <published>2025-08-17T01: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동남아시아 국가를 여행하면 한국어를 많이 사용하는 현지인은 만날 수 있다. 또한 한국문화에 관심을 가진 현지인도 많이 접할 수 있다. 필자가 미얀마 여행 갔을 때 사례를 택시를 탔는데 그 곳에서 띄어쓰기를 잘못해서 알아듣기는 어려웠지만 택시기사가 한국사람이냐는 질문과 함께 한국어를 할 줄 안다며 몇 마디 건네었던 기억이 있다. 이처럼 한국문화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r7%2Fimage%2F7UOxifESw0M9CqBr5oBN6VZWP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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