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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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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허현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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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23:19: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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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스한 포옹 이야기 - 수업에서 학생들과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싶나요?(수업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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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14:50:12Z</updated>
    <published>2024-07-10T12: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미 또는 가치 없는 이야기? 처음 교사로 발령받고 아이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언행의 변화가 보이지 않으면 많이 실망했다. 잔소리와 질책도 자주 했다. 한편으로는 나의 무능력함을 자책했다. 학습적인 면에서는 소위 부진아 지도를 말할 수 있다. 가르쳐 준 것을 하루는커녕 한 시간도 안 되어 기억을 못하고 똑같은 문제를 어려워한다. 아니 이것보다 더 실망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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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을 수 있는 마음 - &amp;lt;한 아이&amp;gt; 토리 L.헤이든 저/주정일 역샘터 |&amp;nbsp;2000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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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06:43:15Z</updated>
    <published>2024-02-15T02:4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혜란? 지혜로운 사람이란?지혜롭다는 것은 무엇일까? 어떤 사람을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 꾀나 재치, 융통성, 경험이 많은 것을 지혜롭다고 할 수 있는 것인가? 지식이나 경험을 현실에 삶에 알맞게 적용하거나 응용하는 사람을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닐까? 20대 후반까지 나름대로 생각하며 정의하던 지혜와 지혜로운 사람에 대한 정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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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찐득한 환대의 기록 - 나는 왜 글을 쓸까? 왜 글쓰기를 가르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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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14:56:24Z</updated>
    <published>2024-01-08T13: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 이야기  &amp;ldquo;서평을 잘 쓰고 싶은 마음이 있나요?&amp;rdquo; &amp;ldquo;서평을 계속 쓰고 계시더라구요.&amp;rdquo; &amp;ldquo;책을 많이 읽으시는 편이죠?&amp;rdquo; TCF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 글쓰기 연수의 강사 겸 진행자이신 김기현 목사님의 질문에 왜 내 글은 서평 또는 독서감상문이 많을까? 아니 점점 비중이 커질까? 난 왜 책을 읽고 글을 쓴 것이 많을까? 생각이 계속 머리 속을 맴돈다.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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