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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연구소공감 김광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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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우리는 순간이 꼬리를 물고 들어왔다 텅빈 채 남겨진 길거리가 아니다. 각각의 순간이 떠나갈 때마다 무언가 영원한 것을 남기는 보물창고이다.&amp;quot; _  인문학연구소공감 대표 김광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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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10:20: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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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 구희 『기후위기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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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22:19:16Z</updated>
    <published>2026-10-07T15:0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딧불이로 문을 열다  첫 화면은 반딧불이였다. 반딧불이는 깨끗한 곳에만 산다. 부산에서는 서식지가 많이 사라졌다. 경남 진주 쪽에는 아직 남아 있다.  사라지는 것들이 있다. 그리고 그 뒤에는 우리의 책임이 있다. 오늘 이야기는 거기서 시작했다.   『기후위기인간』은 어떤 책인가  작가 구희는 취준생이었다. 웹툰을 그리고, 짧게 인턴도 했다. 번듯한 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As%2Fimage%2FO4unmUn7pSDPnfuvh36nSOihML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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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망을 아는 사람의 희망 - 제인구달 [희망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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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17:50:55Z</updated>
    <published>2026-10-01T15: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의 첫날, 노래로 연 강의  10월이 되었지만 햇살은 아직 따가웠다. 내일부터는 기온이 5~6도 떨어진다는 소식에, 환절기 건강을 챙기자는 인사로 강의가 시작되었다.  첫 순서는 노래였다. 「잊혀진 계절」로 목을 풀고, 「힘내라 맑은 물」을 이어 불렀다. 일찍 오신 고 선생님이 김소월의 「진달래꽃」을 외우고 계셨다는 이야기에, 오랜만에 「진달래꽃」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As%2Fimage%2FggCTpGPyRA71ntMOW8BWDzN8tq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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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평선 앞에 선 사람들 - 지혜학교, 정지훈 『수평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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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23:28:28Z</updated>
    <published>2026-09-30T23: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무거운 만화 한 편을 펼쳤다. 정지훈 작가의 『수평선』이다. 전반부는 강의로, 후반부는 나눔으로 채웠다. 바닷가의 수도사, 그리고 수평선 강의는 그림 한 점으로 시작했다. 독일 화가 프리드리히의 〈바닷가의 수도사〉. 짙은 바다. 내리누르는 하늘. 땅끝에 선 한 사람. 보일 듯 말 듯 작다.  『수평선』도 그렇다. 풍경은 거대하다. 사람은 작고 초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As%2Fimage%2FMSJGXfyNE3SfvjixqkvzITHeTt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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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를 사는 통찰 - 독서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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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22:51:00Z</updated>
    <published>2026-09-28T22: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 살기를 선호하는 것은 향수다  그것은 현재의 강렬한 삶에 추진력과 지혜를 제공해 준다.  그러나, 공상에 대한 변명으로 이용한다면 그것은 죄다.  그리스도인에게 황금시대는 결코 과거가 아니다.  미래에 살기를 선호하는 것은 환상이다.  미래는 우리에게 목적의식을 주고 초점과 방향을 주는 소망을 표현하는데 아주 유용하다.  하지만, 환상으로 도피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As%2Fimage%2FHWFrFGWMcbJXn60N4080GCjaA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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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부장은 왜 세차장에서 인생을 다시 배웠을까 - AI 시대, '남의 성공 공식' 대신 '나의 삶'을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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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4:51:53Z</updated>
    <published>2026-09-24T04:5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모두가 '아마추어'인 시대  강의는 노래 한 곡으로 시작했습니다. 이승철의 「아마추어」 &amp;sup1;입니다. 인생을 두 번 사는 사람은 없고, 누구나 처음 엄마가 되고 처음 아빠가 됩니다. 강사는 지금의 AI 시대도 마찬가지라고 말했습니다. 어느 세대도 겪어 보지 못한 변화이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아마추어라는 것입니다. 강사는 AI가 일주일 걸리던 PPT 작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As%2Fimage%2FxK-wtgS2301wLSp0yBjxsNLAJo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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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루스트와 기호들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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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21:23:07Z</updated>
    <published>2026-09-16T21: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As%2Fimage%2FGVADs6sr7sw0c6gK8t-0Hgtu4D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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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은 정말 지옥일까요 - 지혜학교에서 나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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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13:48:13Z</updated>
    <published>2026-09-16T13: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대에서 환대로      글  김광영     지혜학교 강의 에세이 .  닫힌 복도 끝에서 누군가 문을 열어 줄 때 내 안의 가시를 바라보는 시간 수업의 문은 노래 한 곡으로 열었습니다.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입니다. 내 안에 너무 많은 가시가 자라서 쉬어 가려는 존재마저 밀어내는 마음. 우리는 상처받았기 때문에 자신을 지키려 하지만, 어느 순간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As%2Fimage%2F2IiyhlruF6EX9W4Yhgt4iN0dLf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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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왕자와 여우  - 길들인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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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14:02:43Z</updated>
    <published>2026-09-05T14: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에서는 소설 '어린 왕자'를 매개로 하여  현대 사회 속 관계의 본질과 길들임의 가치를  심도 있게 성찰하는 대담 형식의 콘텐츠입니다.  이 자료는 타인과 진실한 연결을 맺는 과정을 단순히 효율성으로 따질 수 없는 자기 존재의 확장이자 '서로의 영토를 공유하는 행위'로 정의합니다.  특히 상대에게 쏟는 물리적 시간과 기다림이 뇌과학적으로 관계의 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As%2Fimage%2FkJUWHbmZlUKNDsaK75TYqix0gs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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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을 통해본 상실에 대한 태도 - 지혜학교 1회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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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22:19:41Z</updated>
    <published>2026-09-03T01: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실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관계와 기억과 예술을 통해 새로운 의미로 변한다.  내가 쿠로를 키운 것이 아니라, 쿠로가 나를 키웠다『쿠로와 함께한 여름』을 읽으며 생각한 상실, 관계 그리고 다시 살아가는 힘 『쿠로와 함께한 여름』 수업을 시작하며 김나영의 노래 「봄 내음보다 너를」을 함께 들었습니다.노래를 듣고 있으면 먼저 떠난 부모님이나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As%2Fimage%2FMrbpSCg8KrU1Cf30_DlVqjzpsC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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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강수업 - AI 시대, 사람을 사람으로 만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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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06:30:31Z</updated>
    <published>2026-09-01T06:2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HELL에서 HELLO로 1. 가을 아침, 사라져 가는 익숙한 풍경 수업은 아이유가 리메이크한 **〈가을 아침〉**으로 시작합니다. 노래 속에는 이런 풍경이 있습니다. 빨래하는 어머니 기타 치는 아들 가족들의 생활 소리 골목의 아이들 이른 아침 새소리 서늘한 가을 공기와 햇살 과거에는 아주 평범했던 일상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오히려 이런 장면이 특별해졌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As%2Fimage%2FqAMn_vHmFqcb9_DGkTrwlVQdQ0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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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위의인문학 「부산의 등불, 의사 장기려」 - 제1강 ― 사람을 사람으로 대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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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18:56:22Z</updated>
    <published>2026-08-31T18: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노래로 여는 장기려 이야기  오늘 더운 날씨에도 토요일 오후 3시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사공의 노래」, 「희망의 나라로」, 「산타루치아」를 들었고, 함께 「등대지기」도 불렀습니다.  왜 이런 노래들을 듣고 불렀을까요?  오늘 우리가 만나게 될 인물이 바로 의사 장기려 박사입니다. 장기려 박사가 평소 즐겨 듣고 불렀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As%2Fimage%2Fze5sV1U-Y5Xj80PrspVkkSg21L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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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헨델극장 - 지강유철 부산 북콘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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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12:37:54Z</updated>
    <published>2026-08-31T12: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알지 못했던 헨델의 진면목을 만나다. ●헨델은 할레에서 태어나고 자라나  타지인 영국에서는 이방인으로 살았다.  ●'오페라'가 주류인 영국음악계에 '오라토리오'를 개척하였다. ●왕과 왕세자의 알력사이에서 28년간 몰모가 된 듯 버텨내야 했다. ●평생 결혼하지 않고 홀로 살아가며 음악과 결혼한  사람이었다. ●그의 대표작은 메시아 중 '할렐루야'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As%2Fimage%2Faww7BSKCP6_JtS4SmMoZM2sLj9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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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위의인문학 의사 장기려 - 기쁨의집기독교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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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29T14: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을 살리는 사랑, 장기려가 남겨준 이야기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2026년 길위의인문학 [부산의 등불, 의사 장기려],  첫 번째 강좌로 건물은 높아졌지만 인격은 작아진 시대, 인성과 실력으로 환자들의 친구가 된 장기려를 함께 니누었다. 다음 주에는 산복도로 망양로 장기려기념관을 찾아 탐방하고자 한다.   _길위의인문학 강사 김광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As%2Fimage%2FVWN3Fozmwh4G1f7CbJBwK2gpgC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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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사람으로 대한 의사 장기려 - 기쁨의 집 길 위의 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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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14:06:27Z</updated>
    <published>2026-08-29T10:0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폭염에 폭우에 오락가락한 날씨, 이젠 9월로 가려는 길목, 부산 중앙동 기쁨의 집기독교서점에 사림들이 옹기종기 모였다. 4차혁명 AI 무한질주의 시대 인간됨의 존엄함을 보여준 장기려박사 서거 30주년 길 위의 인문학으로 함께한다.  사람을 사람으로 대한 의사 장기려, 그 삶의 울림이 누군가의 가슴에 떨림이되고 우리사회의 어울림이 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As%2Fimage%2Fubn_-NCN4K_ZsTBIfyWyQ0c-NU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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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llo 글귀를 보며 - 타인과의 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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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3:10:23Z</updated>
    <published>2026-08-26T03:1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Hello인사에서 O를 빼니 Hell이다. Hell에 O 하나를 더하면, Hello가 된다. 작은 인사가 지옥 같은 하루를 바꿀 수 있다.  카페에서 커피 한잔을 우정의 징표로 선물 받았다. 아침을 여는 작은 인사 Hello~ 실낙원의 세상, 누구나 고립된 자신만의 지옥 Hell을 경험하여 그 무게에 눌려 산다. 하지만 타인을 향해 Hello 인사를 건네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As%2Fimage%2FyHYrbVUdnmzCa16G4rCAV0I-L2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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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노래교실 - 부산시 휴먼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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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10:01:42Z</updated>
    <published>2026-08-25T10: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치 박치 탈출 프로젝트, 인문학연구소공감 8월 모임으로 부산시휴먼북 백종현 강사가 방문한다. 물만골문화센터가 노래로 들썩거린다,   '개똥벌레'. '사랑으로'를 같이 부른다. 얼굴 근육을 풀고, 입 근육을 부드럽게 하고, 목안의 공간을 한 층 넓힌다. 소리를 크고 멀리 내보내기 위해 깊은 호흡 광대뼈를 올린다.  노래를 같이 부르다 보니 폭염도 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As%2Fimage%2FS0CCvCzAcmVlhicllLOlgtkRud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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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메로스 오디세이 - 고향을 향한 열망 오디세우스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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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23:20:13Z</updated>
    <published>2026-08-03T23: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 먼저 밝혀둘 점 이 지도는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에 등장하는 사건 순서를 실제 지중해 지형 위에 대응시킨 해석적&amp;middot;교육용 맵핑입니다. 트로이, 이스마로스, 이타카처럼 비교적 확인 가능한 장소도 있지만, 연꽃 먹는 사람들의 땅&amp;middot;키클롭스의 섬&amp;middot;아이아이에&amp;middot;오기기아&amp;middot;스케리아 등은 정확한 위치가 명시되지 않아 고대부터 여러 설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지도에 표시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As%2Fimage%2FbK-o3r24rmJ-vjoGMzOa3Rn7a4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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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트로이 전쟁의 마지막 밤 - 오디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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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20:06:43Z</updated>
    <published>2026-08-03T20: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마의 지략으로 얻은 승리 10년간 이어진 트로이 전쟁에서 오디세우스는 거대한 목마의 계책을 세워 그리스군의 승리를 이끈다. 그러나 트로이의 멸망은 그의 영광인 동시에, 신들의 분노와 10년에 걸친 귀향의 시작이 된다. 전쟁은 끝났지만, 오디세우스의 진짜 시련은 이제 시작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As%2Fimage%2Fwr1e4Vb1JY7FtWftEckGQsgW3Z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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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고향 이타카를 향하여 - 오디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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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20:21:54Z</updated>
    <published>2026-08-03T20: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에게 돌아가려는 영웅 오디세우스는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 텔레마코스가 기다리는 이타카를 향해 출항한다. 그러나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분노로 항로를 잃고, 수많은 섬과 유혹과 죽음의 경계를 떠돌게 된다. 그의 목적은 새로운 영토가 아니라, 떠나온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As%2Fimage%2F02-quMqgvMQfcXTg6YoVUa6Ko1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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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키클롭스의 동굴 - 오디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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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20:22:27Z</updated>
    <published>2026-08-03T20: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혜로 거인을 이기다 오디세우스와 부하들은 외눈박이 거인 폴리페모스의 동굴에 갇힌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amp;lsquo;아무도&amp;rsquo;라고 속이고 거인의 눈을 멀게 한 뒤 양의 배 아래에 숨어 탈출하지만, 자만심으로 본명을 밝히면서 포세이돈의 저주를 받는다. 지혜가 그를 구했지만, 교만이 더 긴 고난을 불러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As%2Fimage%2Ffg1Hr966Ml48d4UzJXImfrPE8B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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