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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맑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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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맑고 밝고 긍정적으로 살아가자.일상의 감정들을 저만의 화법으로 표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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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14:20: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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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 10월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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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11:02:29Z</updated>
    <published>2026-10-01T11: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10월이 다시 돌아왔다.  회사 내부 구조조정 및 갑자기 직무 변경되고 어떻게든 적응하려 발버둥 치며 정신없이 살다보니   공기도 차가워지고 올해가 2달 남았다.  10월도 알차게 꽉 채워 봐야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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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황 with Chat gp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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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7:30:12Z</updated>
    <published>2026-09-27T07: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Jm%2Fimage%2Fu68A6dCkJB87nqLhR_tFxwHT4d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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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질 MBTI와 추구미 MBTI - ISTJ와 INT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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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14:31:01Z</updated>
    <published>2026-09-15T14: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질 MBTI와 추구미 MBTI 테스트가 유행이기에 해보았는데 ISTJ가 나왔다.  혼자있을 때 나 생각하면 너무 내가 맞아서 신기하고 사회성이 길러지지 않았다면 영원히 혼자서만 지냈겠다  싶었다.  용돈을 주지 않으며,  일찍이  사회에 강제로 내보낸 어머니가 아니었다면 지금 나의 서른살은 어땠을 까?!  융통성 없고, 원칙주의에다가 변수 싫고 이기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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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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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11:16:19Z</updated>
    <published>2026-09-08T11:1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렇지 않으려해도 말 뿐일지라도 미래를 약속한 사람이 곁에 없다는 건 설명할 수 없는 아픔이긴 하다.  안 그래도 왜 인지 이 날만 되면 울적해지는 나인데.. 이번 생일은 다소 암울할 예정이다..  그래도 시간은 소중하니 어떻게 잘 보내볼까 고민하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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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 - 내려놓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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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11:14:14Z</updated>
    <published>2026-09-08T11:1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에게 기대를 하지 않으면 내가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다.  하지만 나는 콩알 만큼이라도 자꾸 사람에게 기대하고 스트레스 받는 바보같은 일을 반복중이다.  포기하자 내려놓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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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덧 9월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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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11:13:00Z</updated>
    <published>2026-09-08T11:1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둘째 주가 지나가고 있고, 나는 어느정도 회복했다.  일복도 함께 터져서 야근하고 들어가는 길 조만간 더 바빠질 것 같다.  그 사이 소개팅 만남 직전에 바람 맞기도 했다. 본인이 일정 무리하게 잡고 내가 기다리는게 죄송하다며 인연 아닌 걸로 하자고 하더라  기분이 설명할 수 없었지만 일방적인 사람인 것을 미리 알게되어 오히려 다행이다.  세상은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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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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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00:27:11Z</updated>
    <published>2026-09-01T00: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의 시작을 이렇게나 피곤하고 기분 안 좋게 시작해야하다니 너무 슬픈 하루의 시작이다.  머리로는 이해했고 알겠고 괜찮은데 마음은 왜 이렇게 안 괜찮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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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일 - 내 생애 가장 짧은 연애 기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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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14:03:28Z</updated>
    <published>2026-08-31T13: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엔 무난했다. 사귀기 전 다툼이 생길 여지를 잘라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사귀다 보니 연락 스타일이 너무 안 맞는 거다.  분명히 뭔가 하기 전에 연락하는 타입이라고 했는데 내가 안 하면 연락 없고 물어봐야 얘기해주고  관련해서 말했더니 안 궁금해 하길래 안 말했다고..  그리고 잘 하는 듯 하다가 안 되고, 좋아는 하기에 또 서운하고, 여러 번 단문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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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의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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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8:44:50Z</updated>
    <published>2026-08-30T08:4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해서 새로운 일과 환경에 적응하고 연애를 하고 있긴한데.. 너무나도 무심해서 그래도 좋아는 하는건지 자꾸만 서운하고 같은 말을 여러번 하고 헤어질까 말까 생각만 5백만번 하다보니 8월 30일이다...  다들 어떻게 어디서 서로를 위해주는 멋진 사람들을 만나서 사랑의 결실을 맺는 것일까 너무나도 부럽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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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를 하고있긴 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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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9:09:39Z</updated>
    <published>2026-08-22T09: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부르는 호칭이라거나 텍스트로 말은 다정하게 하려고 하는 것 같긴하다.  애정표현도 스스럼 없이 하는 듯 하나 손해보고 싶어하지 않는 느낌이다. 무언가를 하기 전에 연락해달라고 했는데 내가 답장이 없으면 연락을 남기지 않는다... 나는 상대가 답장이 없더라도 내가 하고있는 일이 달라지거나 내가 현재있는 위치가 달라지면 말하곤 하는데..  이게 연애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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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친구 - 4년 11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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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07:31:13Z</updated>
    <published>2026-08-16T07: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친구가 생겼다.  사귄지는 오늘 포함 9일정도 되었고,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는다. 진심인가 싶기도 하고 의심스럽기만 하다.  5년 전에 헤어지고 나서 2년은 트라우마 및 바쁘게 내 삶을 살아가느라 나에게만 집중하였고, 그 후 1년은 소개팅도 받아봤고,  소개팅 어플에 가입도 해서 사람도 만나보고,  실패해서 다시 내 자신에만 집중하며 살았고, 또 1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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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중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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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07:04:32Z</updated>
    <published>2026-08-16T07:0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덧 8월 셋째주에 접어들었다. 저번주에 첫 출근하고 엄청 긴장하고 눈치도 보고 알아야 할 것 같은 내용들을 누르며 확인하다보니 빠르게 5일이 흘러갔다.  아직은 새로운 업무를 배우고 알아갈 생각에 기대가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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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 2026.08.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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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1T12:56:09Z</updated>
    <published>2026-08-01T12: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8월이다. 어떻게 8월이지 26년도 8월1일이 되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올해도 열심히 살아본다고 살았는데 내가 일으킨 기적이라곤 밍기적 뿐인 상반기가 지나가고, 하반기가 지나가고 있다.  그리고 다음주가 지나면 첫 출근이다.. 낯선 환경 속에 적응할 생각하니 벌써부터 속이 미식거린다.. 낯선 환경 낯선 사람들 벌써부터 너무 어렵다..  초등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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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대로 쉬는 법 - 7월30일 그리고 7월의 끝자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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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08:24:19Z</updated>
    <published>2026-07-30T08:2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대로 쉬는 법은 무엇일까?  입사 확정은 되었는데.. 왜 후련하지 않고, 불안감이 가득한지 모르겠다.  그 사이 영화를 너무 좋아하기에   CGV SCREENX 서포터즈 신청해서 영화보고, 정해진 일자까지 피드, 릴스 각 1개씩 올리는데 일정 내에 뭔가를 해내야한다는 압박감이 싫다.  영화보는 것을 분명히 좋아하는데.. 이게 이제 일 처럼 되니까 힘든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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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성공 - 고용 불안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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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19:33:01Z</updated>
    <published>2026-07-27T19:3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명히 나는 쉬려고 퇴사했던건데 남들에게 뒤처지는 이 느낌이 너무나도 싫어서  퇴사하자마자 바로 이직준비 시작해서 스스로 가치도 깎아내리고 엄청 힘들어하다가 어떻게 그래도 내가 경험을 잘 쌓아왔는지 여러 개의 제안을 받고 면접준비 꼼꼼히 하였고  그 중에서도 C레벨님께 면접 제안 온 회사는 그 회사에 대한 모든 것, 내가 담당할 브랜드에 대해서 까지 매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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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 사랑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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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10:48:01Z</updated>
    <published>2026-07-22T10:4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상대방의 내면 속 어린아이를 품어주는 것 사랑받지 못한 , 가지고 있는 결핍을 품어주는 모습 그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언제 어느 순간에도 기억 속에 떠오르며 내 머릿 속을 가득 채우는 것  나는 그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때로는 아프고 힘들지라도 결국엔 함께 하고싶은 사람  사랑이란 상황에 따라 모양이 달라질지라도 결국은 다시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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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 결혼을 왜 하고 싶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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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1T18:10:34Z</updated>
    <published>2026-07-21T18:1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교수님이랑 식사 자리를 가질 일이 있었다. 결혼은 왜 하고 싶은가? 결혼하면 본인 시간 그리고 본인의 돈 보다 가족에게 쓰는 돈이 더 많은데 왜 하고싶은가? 란 질문에  나는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결혼은 현실이니까  하나 확실한 건 난 나의 확실한 편 언제 어느순간에도 내 곁에 있어줄 편이 필요한 듯 하다. 그래서 티키타카 잘 맞는지가 중요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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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에 대해서 - 친구의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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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1T18:04:05Z</updated>
    <published>2026-07-21T18: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은 친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전 연락도 중요하지만 시간을 내서 만날 수 있는지 아닌지도 중요합니다.  연락은 사실 사는게 너무 바빠서 못할 수가 있고, 연락 텀이 느려질 수도 있기에 그러려니 하는 편이며, 1~3달 텀이 있다면 어느정도는 이해하려 하지만 이 친구는 나를 본인 인생에 우선으로 두지 않는구나 생각합니다.  친구라고 생각했고, 만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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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은 안 괜찮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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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17:54:19Z</updated>
    <published>2026-07-20T17:5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은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안 괜찮은데 사회생활은 굳이 말할 필요도 티 내면 오히려 안 좋은 시선이 따라오니까 괜찮아요 라고 말하는데  난 정말 안 괜찮다. 일을 쉬고있는 지금도 그 누구도 압박을 주고있지는 않지만 눈치가 안 보일 수가 없다. 그래서 약을 가끔 먹는다.  그리고 일 하게되면 예민과 강박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는 일들 가지갖가지로 약국약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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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다 - 괜찮다고 늘 되뇌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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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17:45:01Z</updated>
    <published>2026-07-20T17: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괜찮다는 글을 얼마나 많이 썼는지 또 얼마나 스스로에게 되뇌이고 있는지 모르겠다.  뭐가 그렇게 매일 매 순간 불안하고 한심하고 알 수 없는 우울감들에 나는 그 우울감에 빠질 때도 있지만 그러면 일상생활을 못 하기에 늘 되뇌인다.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다 괜찮아질거야 도대체 언제쯤 괜찮아지는지 모르겠지만  괜찮다 괜찮다 또 되뇌이며 일상을 살아보려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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