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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섬사냥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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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ossumhun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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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스로를 문장으로 옮겨 적어가는 한 대학생의 이야기. | Yonsei -&amp;gt; ANU | Contacts : amures07@gmail.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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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16:31: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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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 생활 1년이면 영어가 얼마나 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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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16:25:12Z</updated>
    <published>2026-10-03T16: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7월, 호주로 학부 유학을 왔다. 이제 유학 생활을 시작한 지도 대략 1년이 조금 넘었다.  호주에 올 당시 IELTS 점수는&amp;nbsp;Academic Overall 7.0(CEFR C1 하한)이었다. Reading 8.5 C2 Listening 8.0 C1 Speaking 7.0 C1 Writing 6.0 B2  그리고 한 학기를 마친 뒤 다시 IELTS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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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못 본 것이 너무 많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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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8:44:30Z</updated>
    <published>2026-08-25T08: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는 정말로 내 삶이 이미 끝난 것처럼 느껴진 적이 있었다.  앞으로 살아야 할 시간이 얼마나 긴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미래라는 말 자체가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고 했다.  그 말이 싫었다.  시간이 지난다고 무엇이 달라지는지 알 수 없었다. 내일이 오늘보다 나을 것이라는 보장도 없는데, 도대체 무엇을 믿고 기다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N%2Fimage%2F5zlxauLefjauUsMshfQqVWUru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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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유학의 냉혹한 현실 : 호주 유학 결정 전 필독 - 호주 학부유학생이 알려주는 호주 대학의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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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7:03:44Z</updated>
    <published>2026-08-20T06:5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대학 이야기를 하면 항상 비슷한 세 가지 이야기가 나온다.  첫째, 호주는 전 세계 도피유학의 성지라는 것. 둘째, 한국으로 돌아오면 투자 대비 효용이 매우 나쁘다는 것. 셋째, 그렇다면 호주 대학을 졸업한 뒤에는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느냐는 것이다.  나는 이 주장들에 상당 부분 동의한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하는 데에는 나름의 비교 기준도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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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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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16:11:27Z</updated>
    <published>2026-07-06T16: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와의 마지막은 대개 마지막처럼 오지 않는다.  우리는 늘 다음을 전제로 작별한다.  다음 계절을, 다음 연락을, 다음 우연을 믿는다.   그래서 마지막은 언제나 평범한 얼굴을 하고 지나간다.  손을 흔들고, 등을 돌리고, 문을 닫는 그 순간에도  아무도 그것이 영원한 끝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시간이 흐른 뒤에야 깨닫는다.   그날 이후로 한 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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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와 여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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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3T11:50:11Z</updated>
    <published>2026-07-03T11:5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다가오는 여자는 늘 둘 중 하나였다. 남자거나, 여우거나.  남자 같은 사람은 나를 편안해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고마운 일이었다.  나는 그들에게 좋은 사람이었고,  오래 곁에 둘 수 있는 사람이었다.  그 인연만큼은, 지금도 감사하게 생각한다.  반대로 여우 같은 사람은 조금 달랐다. 그들은 필요한 만큼만 다가왔다.  그것이면 충분했다. 자신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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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어 문법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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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20:21:55Z</updated>
    <published>2026-03-07T20: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어를 배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같은 의문을 품게 된다.   왜 미래 시제가 하나가 아니라 두 개인가.  왜 같은 que 뒤에서도  어떤 문장은 직설법을 쓰고,  어떤 문장은 접속법을 요구하는가.   처음에는 이 규칙들이  단지 불필요하게 복잡한 장치처럼 보인다.  그러나 조금 더 오래 프랑스어 문장을  읽고 쓰다 보면,  그 복잡함이 단순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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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U의 오리엔테이션(O-Week)와 친구 사귀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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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16:46:00Z</updated>
    <published>2026-01-11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또 알아야 할 정보를 꼽자면, 바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친구를 사귀는 법일 것이다.  우선 오리엔테이션부터 설명하자면, 과별 오티나 새터가 있는 우리나라의 대학과는 달리, ANU에서는 그런 것이 없다. 따라서 본인이 능동적으로 여러 행사에 참석하여야 한다.  ANU에서는 O-Week라고 하여 1-2주 간 학교 자체에서 오리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N%2Fimage%2FVip_HibGYjOIu2d0bHJpqwPOcK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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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특집] 캔버라의 성당 - St. Christopher&amp;rsquo;s Cathedral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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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9:28:44Z</updated>
    <published>2026-01-05T09: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는 여느 서양권 국가처럼  기독교 베이스가 강한 국가이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때에 교회나 성당을 가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시드니나 멜버른에 있었다면  나도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겼겠지만, 나는 그런 유흥거리가 많지 않고  심지어 내륙지방이라 바다도 없는 캔버라에 사는지라, 이번 크리스마스는 호주 사람들을 따라  성당에 방문하기로 했다.  애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N%2Fimage%2FygWMnxTg57c7fudp2QISODXbUW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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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의 끝자락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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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9:26:11Z</updated>
    <published>2025-12-29T09:2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스무 살은 찬란하지도 않았고, 사람들이 말하는 &amp;lsquo;청춘&amp;rsquo;이라는 말과도 딱히 어울리지 않았다.  눈부신 장면은 없었고 기억에 남길 만큼 뜨거운 순간도 드물었다. 그저 해야 할 일들을 처리하듯 하루를 넘기고, 버티다 보면 또 하루가 끝나 있었다. 설레기엔, 마음이 늘 조금은 지쳐 있었던 것 같다.  다들 스무 살을 가장 빛나는 시기라고 말하지만, 그 말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N%2Fimage%2FNIks5UREYVIeL3zwM8RiYKf6e_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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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국립대(ANU) 기숙사 소개 - Catered? Self-Cater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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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9:11:08Z</updated>
    <published>2025-12-28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국립대(ANU)에서의 기숙사는 아래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1) Catered 2) Flexi-Catered 3) Self-Catered  각각의 의미는,  1) 식사 3끼 한 달 내내 전부 제공 2) 식사 일부 제공 3) 식사 미제공  이다.  이 중 1) Catered 기숙사가 제일 인기가 많다. 식사가 제공되므로 매우 간편하기 때문이다. A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N%2Fimage%2FLI8q3rBLu6wqyAAKIr5HEYKvD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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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에게 - 보아서는 안 되는 그리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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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7:04:43Z</updated>
    <published>2025-12-24T07:0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시간은 계속 흘러가기만 하고, 나는 그 흐름에 애써 몸을 맞춘다.  버틸 수 있을 만큼만 생각하고, 무너지지 않을 선까지만 기억한다. 사라진 것들보다 남아 있는 나를 지키는 쪽을 선택하면서.  그래서 나는 안다. 이것은 다가가면 안 되는 종류의 그리움이라는 걸.  한때는 같은 방향을 보며 속도를 맞추는 일이 아무렇지 않았던 시간이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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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 생활에서 식비 아끼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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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2:01:05Z</updated>
    <published>2025-12-21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학생들이 가장 고민인 점이 식비와 생활비일 것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유학 생활 중  식비를 아끼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우선 대원칙은 해 먹는 것이다. 사 먹으면 간편하기는 한데, 해 먹는 것의 3배 이상 든다.  차라리 해 먹을 시간에  공부 한 자라도 하는 게 더 이득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먹어도 봤지만, 해 먹는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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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국립대(ANU) 캠퍼스 소개 (3)  - Student Central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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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1:00:00Z</updated>
    <published>2025-12-21T0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국립대(ANU)에서 행정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학생증 재발급, 수강신청 문의 등) Student Central에 방문해야 한다.  Student Central은  Chifely Library 정문 좌측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서는 행정 업무뿐 아니라  성폭력 피해 상담, 법률 지원, 금전적 지원 등도 제공하니, 호주 유학생활에 애로사항이 생기면 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N%2Fimage%2F7bZe3hhWOicJOkcOdJGzsemn42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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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캔버라 시내 중심가 (2) : 캔버라 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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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1:00:01Z</updated>
    <published>2025-12-14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캔버라 시내에는 크게 두 가지의 중심가가 있다.  1) 시드니/멜버른 빌딩 (이전 포스팅 참고) -&amp;gt; https://brunch.co.kr/@74b9babfdd1c410/22 2) 캔버라 센터(Canberra Centre) 가 그것이다.  캔버라 센터는 지난 포스팅에서 소개한 Alinga Street 바로 근처에 있고, 총 4개의 빌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N%2Fimage%2F4Ac_kzOcerTzHV_ooXlfPrizO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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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국립대(ANU) 복수전공, 전공, 부전공에 대하여 - Dual degree, Major, Minor에 대한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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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0:00:03Z</updated>
    <published>2025-12-07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국립대(ANU)에도 복수전공, 부전공이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먼저, 호주국립대에서 복수전공을 하기 위해서는 애초에 입학 자체를 Dual Degree로 하여야 한다. 우리나라처럼 입학 후에 복수전공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애초에 3년 + 1~2년짜리 복수전공 코스로 입학하여야 한다. 아래는 ANU의 시그니처인 IR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N%2Fimage%2FFG6uWnp13loLcP42KRrq3C2iL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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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동의 사선(斜線)</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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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5:08:40Z</updated>
    <published>2025-12-01T15: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감정의 무게중심이 이상하게 흔들린다는 것을  자주 느낀다.  그것은 단순한 동요가 아니다. 그것은, 어떤 현전이  &amp;lsquo;나에게서 빠져나가 다른 방향으로 편향되는 순간&amp;rsquo;에 발생하는 특유의 비틀림이다.  나는 그 비틀림을 정동적 사선화(斜線化) 라고 부른다. 감정이 더 이상 나를 중심으로 수렴하지 않고 하나의 보이지 않는 방향성을 따라 기묘하게 옆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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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국립대(ANU) 과목 추천 - 패스가 쉬운 과목 &amp;amp; 디스팅션이 쉬운 과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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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0:00:06Z</updated>
    <published>2025-11-30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수강신청 방법 포스팅에서 예고했듯이, 이번 포스팅에서는 호주국립대의 과목 추천, 그 중에서도 패스가 쉬운 과목과, 디스팅션이 쉬운 과목들을 추천하고자 한다.  호주국립대에서의 교양 과목은 주로 예체능 계열을 많이 듣는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학생들이 많이 듣는 천문학(ASTR1101) 실용음악(MUSI1110)과  필자의 부전공인 언어(FREN11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N%2Fimage%2FLcULqi4MVrGXzphlKyrBz7gYB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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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여행 7일차] 귀국 - 에미레이트 비즈니스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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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1:31:15Z</updated>
    <published>2025-11-23T01: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질랜드에서의 6박 7일 일정을 마치고, 퀸즈타운에서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으로 가는  에어 뉴질랜드 국내선을 타고 공항으로 복귀하였다.  1시에 출발하여 공항에 2시에 도착했고, 비행기는 6시 비행기로 딱 적당한 대기시간이었다.  에미레이트는 2시 50분에 체크인을 열기 때문에, 공항에서 40분 동안 대기하다가 체크인을 하였다. 이후에는 보안 검색을 통과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N%2Fimage%2FkRN9HyP-eqoWi_xupqXDqZjK1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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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국립대(ANU)에서의 수강신청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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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0:00:16Z</updated>
    <published>2025-11-23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국립대에서의 수강신청은 selfservice.sas.anu.edu.au에 학생번호@anu.edu.au 아이디를 입력하고  (e. g. u1234567@anu.edu.au. u1234567만 아이디란에 입력하면 안된다.) 신입생 기준 이메일로 온 초기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로그인하면, 아래 보이는 Allocate to your class를 통해 가능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N%2Fimage%2FesYF9YVxijSnb79Z3XWlkwuSL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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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여행 6일차] 밀포드 사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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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23:03:49Z</updated>
    <published>2025-11-21T23:0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포드 사운드는 퀸즈타운에서 버스로  왕복 10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다.  Intercity에서 버스 + 크루즈 포함 상품을 NZD200 정도에 판매한다. 필자는 그것을 이용하였다.  이 상품을 이용하면 밀포드 사운드로 가는 길에 있는 뷰포인트 몇 개에서 버스를 세워 주는데, 그 광경이 장관이다. 필자가 방문했을 때는 밀포드 사운드 근처에 비가 내리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vN%2Fimage%2FgbVubVR5ViGRjYFufH4wONSxP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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