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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찌의 비자발적 두번째 계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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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학위&amp;middot;자격증&amp;middot;사수 없이 맨몸으로 연봉 5배. 스펙 대신 일머리로 증명한 실전 성장 전략을, 같은 길 위의 직장인에게 건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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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7T06:48: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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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잘러: 상대가 피해 갈 수 없는 요청 설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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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21:00:16Z</updated>
    <published>2026-10-05T2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분 배경지식 (먼저 읽어 주세요) 제 업계를 몰라도 괜찮습니다. 다섯 가지만 알면 됩니다.  Cost-plus(원가 가산) 가격 우리는 공급사에 공급사의 원가 + 합의된 마진을 지불합니다. 그래서 공급사 장부상 원가가 오르면 우리 가격도 같이 오릅니다.  감가상각과 &amp;quot;내용연수&amp;quot; 회사가 몇 년씩 쓰는 비싼 설비를 사면, 그해에 전액을 비용으로 잡지 않고 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F0%2Fimage%2FLZSbt3pmUocPlVDRy4pHCqmgF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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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는 모르는 투자의 3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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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21:04:13Z</updated>
    <published>2026-09-03T2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희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간단하지만 투자를 할 때 정말 정말 중요한 규칙이 하나 있어.  주식뿐만 아니라 집을 사거나  나중에 너희만의 멋진 자산 포트폴리오를 만들 때도 똑같이 적용되는 원칙이란다.  보통 사람들은 &amp;quot;어떤 것에 투자해야 하지?&amp;quot;만 고민해. &amp;quot;어떤 주식을 사야 돼요?&amp;quot; &amp;quot;요즘은 은을 사야 한다던데!&amp;quot; 이렇게 오직 '무엇(What)'에만 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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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탑리더들이 디테일을 물어보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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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2:23:19Z</updated>
    <published>2026-09-03T02: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함에 있어 디테일에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가 있다. 그리고 리더가 디테일에 대해 집요하게 묻는 이유도 정확히 그와 같다.  아빠가 대학생 때 어느 곱창집에 간 적이 있다.  나가는 길에 페브리즈(분무기형 방향제)를 쥐어주던 집이었는데, 그 당시에는 그런 서비스가 흔하지 않았다. 고객 입장에서 무엇이 좋을지 치열하게 고민한 흔적이었다. 나가는 길에 옷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F0%2Fimage%2FtERu65lTeBT0PxZAGuTGtWLTaS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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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셰가 국산 소형차보다 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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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22:36:57Z</updated>
    <published>2026-09-01T2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아버지도 38살이 되어서야 깨달은 것이라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볼만하다. 아버지는 차 리스라는것을 미국에 와서 처음 해봤다.  리스의 개념은 감가상각 (= 새차가격 - 리스 계약기간 종료후 중고차 가격)을 매달 분할해서 내는 개념이다.  너희들이 태어난 시점은 코비드 직후라서 새차가격이 급상승 했던 시기였던지라, 리스가격이 갑자기 두배정도 올랐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F0%2Fimage%2FUlj0clNfWCGN2le6D_dPxeo1m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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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산의 두가지 종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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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21:00:15Z</updated>
    <published>2026-08-31T2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말하는 '자산'이라고 하는것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  보유후에 1. 가격이 오르는 자산 2. 가격이 내리는 자산  가격이 오르는 자산은 대표적으로 부동산,주식(S&amp;amp;P500)등이 있고, 가격이 내리는 자산의 대표주자는 자동차이다.  핵심룰은 가격이 오르는 자산은 절대금액이 커도 상승폭이 크다면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사고 대신 가격이 내리는 감가상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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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의 '이상한 완벽주의'가 반나절을 삼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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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15:38:58Z</updated>
    <published>2026-08-17T2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줄이면 될 결정을, 백 줄로 비교한 아침  팀장 B가 100개가 넘는 비교 항목을 하나하나 짚고 있었다. 두가지 안에 대해 side by side로 상세 항목에 경중을 가리고 별도 표를 만드는 데 한 시간이 넘게 걸렸다. 그동안 팀 전체가 기다리고 있었다. 그가 게을렀던 걸까 정반대였다. B는 그누구보다 깊이 팠다. 다만 좌표가 없는 깊이였을 뿐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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