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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MM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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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mmaatdaw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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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다듬으며 삶도 다듬어내고자 이곳에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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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7T05:49: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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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라지는 아닙니다만 휴재 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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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0:41:21Z</updated>
    <published>2026-09-20T17: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묵상과 기도의 시간이 부족하여 잠시 쉬어가려 합니다. 미리 작업해 놓았던 원고들을 모두 소진하여 시간이 필요합니다. 말씀을 깊이 묵상하지 못하고 글재주로만 내용을 채워 넣는 것은 이 묵상집의 취지에 맞지 않으며 진정한 말씀 묵상이 될 수 없기에 잠시 멈추기로 했습니다. 멈출 수밖에 없게 된 것은 분주한 삶에 매몰되어 늘 필수적이었던 경건의 시간을 언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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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 바람도 비도 없이 일하시는 여호와를 보리라, 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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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16:50:06Z</updated>
    <published>2026-09-14T16: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가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이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하셨나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너희가 바람도 보지 못하고 비도 보지 못하되 이 골짜기에 물이 가득하여 너희와 너희 가축과 짐승이 마시리라 하셨나이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작은 일이라 여호와께서 모압 사람도 당신의 손에 넘기시리니 (열왕기하 3:16-18)  그날, 몰아쳐오는 절망감에 어찌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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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 동틀 녁, 가데스 바네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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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10:00:09Z</updated>
    <published>2026-09-07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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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야를 통하여 -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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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10:45:41Z</updated>
    <published>2026-08-31T10: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리야가 그 곳 굴에 들어가 거기서 머물더니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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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십 주 사십 야 - 네가 갈 길을 다 가지 못할까 하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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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14:46:37Z</updated>
    <published>2026-08-24T14:4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자기의 생명을 위해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사환을 그 곳에 머물게 하고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 자더니 천사가 그를 어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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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 카바, 할라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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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7T11:20:15Z</updated>
    <published>2026-08-17T11: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이르기를 내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송사는 내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 하느냐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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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가 길 가면서 - 고난 뒤의 영광을 보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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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10:00:10Z</updated>
    <published>2026-08-10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 (누가복음 24:17)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amp;nbsp;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amp;nbsp;하시고&amp;nbsp;(누가복음 24:25-26)  예루살렘의 찬란한 빛이 저물어 어느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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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물을 버려 두고 - 주님 말씀하시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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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10:00:09Z</updated>
    <published>2026-08-03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마태복음 4:19-20)  주여, 만일 이 밤이 물고기의 뱃속이라면 내가 살 것 같습니다. 풍랑에 나는 성난 까만 바다로 뛰어내렸습니다. 내가 가려던 곳은 니느웨였을까요, 다시스였을까요? 그러나 그 어디에서도 당신께 순종하지 못하였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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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 즐거워하는 것과 우는 것 무엇이 더 어려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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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10:00:09Z</updated>
    <published>2026-07-27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로마서 12:15-16)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처음 이 말씀을 사랑할 때의 천진난만함은 세월이 준 권태에 바래어갔습니다. 어린 내가 사모했던 이 구절은 점차 의문스러워지는 것이었습니다.&amp;nbsp;우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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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 자신에게서도 돌아설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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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10:00:09Z</updated>
    <published>2026-07-20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디모데후서 3:5)  그들은 철옹성 같은 완고함으로 타인을 아프게 했습니다. 오랫동안 다져온 신앙은 자신의 고집을 지키는 든든한 무기가 되어, 신자의 믿음을 도무지 굽혀지지 않는 개똥철학으로 전락시켰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남을 헤아리는 마음은 무디어지고 비판의 칼날은 예리해졌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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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를 돌아보는 자는 - 멈출 수 없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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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11:46:15Z</updated>
    <published>2026-07-13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9:62)  이 말씀에 설레던 나날은 이제 지나갔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나와는 아무 상관도 없는 삶, 한때 꿈꿨던 아름다운 이상이었습니다. 마음속에 가득 일던 감동이 더는 밀려들지 않았습니다. 나 같은 인생은 도무지 부르실 수 없겠구나 생각하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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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 기다림 끝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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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10:00:09Z</updated>
    <published>2026-07-06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느헤미야가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준비하지 못한 자에게는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느헤미야 8:10)  광야 얘기를 꺼내면, 조롱하는 목소리가 바람에 실려왔습니다. 또 그 소리냐. 네가 사랑했던 여호와가 어디 있기에 울고 있느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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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양을 먹이라 -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사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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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9T10:00:07Z</updated>
    <published>2026-06-29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번째 이르시되&amp;nbsp;요한의&amp;nbsp;아들&amp;nbsp;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amp;nbsp;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요한복음 21:17)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아니요. 아니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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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 부르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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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10:00:07Z</updated>
    <published>2026-06-22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믿음으로&amp;nbsp;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히브리서 &amp;nbsp;11:8)  내겐 부르심이란 단어가 마치 신기루와도 같았습니다. 당신의 부르심은 광야에 누운 자들에게는 저 먼 밤하늘 높이 빛나는 별, 아름답고도 슬픈 꿈속 자장가와도 같았습니다. 길 잃은 자들과 실망 가득한 인생에게 순종이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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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나니 - 귀환하는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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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7T08:35:02Z</updated>
    <published>2026-06-15T14: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앞으로 가도 그가 아니 계시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며 그가 왼쪽에서 일하시나 내가 만날 수 없고 그가 오른쪽으로 돌이키시나 뵈올 수 없구나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욥기 23:8-10)  하갈. 야곱. 한나. 가인. 요나. 요나단. 삭개오. 물 길으러 나온 여자. 가룟 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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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히 - 망대 앞에서 재개하는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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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10:00:11Z</updated>
    <published>2026-06-08T1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희 중의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진대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까지에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계산하지 아니하겠느냐 그렇게 아니하여 그 기초만 쌓고 능히 이루지 못하면 보는 자가 다 비웃어 이르되 이 사람이 공사를 시작하고 능히 이루지 못하였다 하리라 (누가복음 14:28-30)  &amp;quot;막내딸이 아닌 맏딸이 되겠습니다.&amp;quot; 어린 나의 기도를 당신은 기억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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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 당신의 모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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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13:49:35Z</updated>
    <published>2026-06-01T13:4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로마서 11:32)  당신의 모순은 나를 설레게 했고, 절망케 했습니다. 당신에 대한 지식은 늘어갈수록 줄어들었고, 당신을 이해하지 못할수록 이해하였습니다. 무지함은&amp;nbsp;오히려&amp;nbsp;당신의&amp;nbsp;일하심을&amp;nbsp;보게 하였습니다. 증오의&amp;nbsp;가장자리에서 나는 당신의 사랑을 알았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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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 오늘도 변치 않는 나의 소망임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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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10:00:09Z</updated>
    <published>2026-05-25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속히 내게 오시옵소서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소서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나의 손 드는 것이 저녁 제사 같이 되게 하소서 (시편 141:1-2)  과분한&amp;nbsp;기도.&amp;nbsp;감당할&amp;nbsp;수&amp;nbsp;없는&amp;nbsp;기도.&amp;nbsp;내가 했던 기도는 그런 기도였습니다. 쓸데없이 고상하고, 푸르기만 한 기도. 분에 넘쳐 지킬 수 없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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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하노니 - 내가 매일 기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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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10:00:10Z</updated>
    <published>2026-05-18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서&amp;nbsp;예루살렘의 귀에 외칠지니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위하여 네 청년 때의 인애와 네 신혼 때의 사랑을 기억하노니 곧 씨 뿌리지 못하는 땅, 그 광야에서 나를 따랐음이니라 (예레미야 2:2)  푸른 꿈 꾸기를 두려워않던 어린 나. 서툴고 무지하여 오히려 순수했던 지난날. 태어나지 얼마 되지 않은 새끼 사슴처럼 비틀거리며 뛰던 나를 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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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을 주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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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1T02:56:40Z</updated>
    <published>2026-05-11T02:5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amp;nbsp;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amp;nbsp;마음이니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디모데후서 1:7-8)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amp;nbsp;&amp;nbsp;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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