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지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PXC" />
  <author>
    <name>eb8de6d7da63448</name>
  </author>
  <subtitle>지야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PXC</id>
  <updated>2022-11-23T10:22:36Z</updated>
  <entry>
    <title>아름답게 포장된 수조 안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PXC/3" />
    <id>https://brunch.co.kr/@@ePXC/3</id>
    <updated>2026-08-18T06:30:54Z</updated>
    <published>2026-08-18T06:3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답게 포장된 수조 안에서 ― 《클로저》의 네 사람이 사랑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하여 만들어진 세계  《클로저》에는 서로 닮은 네 개의 공간이 있다. 안나가 평온을 느끼는 수족관, 그녀가 낯선 사람을 찍는 사진, 앨리스가 몸을 파는 스트립 클럽, 그리고 래리가 뜯어낸 화장실이다. 네 곳은 하나의 원리를 공유한다. 위험한 것을 안전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관람</summary>
  </entry>
  <entry>
    <title>연극 황소, 지붕 위에 올리기  - 부부의 마음의 성지를 찾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PXC/1" />
    <id>https://brunch.co.kr/@@ePXC/1</id>
    <updated>2024-07-30T09:20:41Z</updated>
    <published>2024-07-30T09:2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 1장 황소와 산다   여느 중년의 가정에서 오늘 아침에도 일어났을 법한 사소한 일상의 갈등을 시작으로 관객들이 공감할만한 부부의 삶과 행복으로 이르는 길에 대한 고민, 중년에 이른 결혼생활 속에서 겪게 되는 권태와 서로에 대한 무관심으로 인한 서운함, 사소한 오해로 비롯한 갈등을 다루며, 연극 전체를 통해 마치 친구에게 묻듯 관객들에게 아내의 대사를</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