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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나작가 이율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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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만 서른다섯에 직장인 은퇴를 했습니다. 이제는 내가 정한 속도로, 내가 만든 질문에 답하며 살아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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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06:49: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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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회사에 집중할까, 이직할까 - 이직과 잔류를 결정하기 전에 정해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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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2:11:24Z</updated>
    <published>2026-10-05T02:1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서를 리뷰할 때 어느 회사에서 무엇을 했는지만큼 중요하게 보는 것이 근무 기간이다. 단순히 충성도를 확인하려는 게 아니다. 그 시간 동안 어디까지 책임져봤는지를 확인하려는 것이다.  근무 기간: 얼마나 있었나보다 어디까지 했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제안하는 것과, 실행한 뒤 결과가 기대와 다를 때 다시 수정하는 것은 다른 경험이다. 계획이 조직의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RP%2Fimage%2FRybdOjIHZB11JoIjVHTLbORs2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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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치매 2.0 - 대기업 및 스타트업에서 14년간 PM 커리어를 쌓아온 박영석님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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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12:00:03Z</updated>
    <published>2026-07-25T1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로드가 답을 줄 때, 내가 잃어버리는 것 빠른 답에 익숙해지니, 점차 답을 찾는 길을 잃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요즘 저는 요구사항 하나를 작성할 때도, 로직의 구멍을 찾을 때도, 생각도 전에 클로드부터 켭니다. 그러다 문득, 스스로 써 내려간 PRD가 언제 마지막이었지 하고 생각합니다.  15초 요약 AI가 사고력을 죽이는 게 아닙니다. 판단하는 단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RP%2Fimage%2Fs9nBGrhgVhWfXVc9CJx1KaKZo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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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고객 문제를 파악할 수 있을까요 - 20년 간 고객을 만나고 제품 리서치를 해 온 서원용(Fred)님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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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23:00:12Z</updated>
    <published>2026-07-23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성 유저의 가능성과 한계, 그리고 결국 중요한 것 PM으로 일하다 보면 고객의 문제를 파악하는 게 쉽지 않아요. 시간도 없고, 고객 접근도 어렵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 막막하죠.&amp;nbsp;그런데 요즘 이런 말이 돌아요. &amp;quot;AI로 고객 문제를 파악할 수 있다.&amp;quot; 합성 유저라는 개념이 등장하면서, 진짜 고객을 만나지 않아도 고객처럼 대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솔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RP%2Fimage%2FVOse2qVInEujxq6ed-foIDa4-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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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 몰입도 하락은 PM의 실행력 문제 - 쿠팡&amp;middot;그린랩스&amp;middot;무신사 - 프로덕트 리더/전 임원 이율희(Yul)님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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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23:00:13Z</updated>
    <published>2026-07-22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원 몰입도 하락을 PM의 실행력 문제로 읽어야 하는 이유 Gallup의 2026년 자료를 보다가 눈에 걸린 숫자가 있었습니다. 전 세계 직원 몰입도가 2025년에 20%까지 떨어졌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하락의 중심에 매니저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매니저를 단순히 직책으로만 보면 PM과 분리된 이야기처럼 보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RP%2Fimage%2FcdEoVJECy0PTSAvMI_DpKFg7f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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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D를 AI로 썼더니, 개발팀 질문이 더 많아졌습니다 - 쿠팡과 무신사에서 8년간 이커머스 제품을 만들어 온 최혜린님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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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1T23:00:20Z</updated>
    <published>2026-07-21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많이 쓰는 PM이 AI를 잘 쓰는 PM은 아니다 AI 도입을 독려하는 조직 안에서, '사용량'이라는 숫자가 역량의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엔 혁명이라 생각했고, 그다음엔 뭔가 잘못됐다는 걸 느꼈고, 지금은 조금씩 '현명하게 쓴다'는 게 무엇인지 감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아직 완벽한 답은 없지만, 그 과정에서 배운 점을 공유합니다.  15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RP%2Fimage%2FbJDY7l1LWzKOO6JIjJcga0nJz0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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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 다음이 B여야 한다는 믿음부터 의심하세요 - 대기업 및 스타트업에서 14년간 PM&amp;nbsp;커리어를 쌓아온 박영석님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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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23:00:21Z</updated>
    <published>2026-07-20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기획은 논리를 잘 따르는 것보다, 당연한 논리를 다시 묻는 데서 시작됩니다 논리 구조나 사고의 틀에 갇혀 더 나은 것을 생각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PM은 &amp;quot;원래 이렇게 하는 것&amp;quot;이라는 흐름을 너무 빨리 받아들이기 쉬워요. 이번 글에서는 Abstraction, 즉 추상화를 통해 당연하다고 여겼던 흐름을 다시 보고, 고객 관점에서 제품과 문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RP%2Fimage%2FouFFZpIbBjM05EUpfbRgwVDv1A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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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고를 살린 건 빅데이터가 아니라 낡은 스니커즈였어요 - 20년 간 고객을 만나고 제품 리서치를 해 온 서원용(Fred)님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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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06:58:54Z</updated>
    <published>2026-07-20T06:5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이런 말을 자주 들어요. &amp;quot;데이터 있잖아요&amp;quot;, &amp;quot;AI한테 물어보면 되지 않나요?&amp;quot;, &amp;quot;고객 설문 돌렸어요.&amp;quot; 다 맞는 말이에요. 근데 왠지 찜찜한 느낌이 남는 경우가 있죠. 데이터는 있는데 이 결정이 맞는지 확신이 안 서는 경우 말예요. 저는 고객을 직접 만나면서, 그 찜찜함이 어디서 오는지 계속 생각해왔어요. 데이터와 AI가 놓치는 게 분명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RP%2Fimage%2FIcmTVcqPuBbDVbwcsA2lB-S0F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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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값은 협상 테이블에서 오르지 않는다 - 강연 시급 20만 원에서 150만 원까지, 증거를 쌓은 6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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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4T16:36:20Z</updated>
    <published>2026-07-14T16: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 만에 기업 강연 시급을 20만 원에서 최대 150만 원으로 올렸다. 직장에서는 10년에 걸쳐 초봉 4천만 원을 연봉 3억으로 올렸는데, 속도는 달라도 몸값을 올린 방식은 정확히 같았다.  직장인 은퇴 후 좀비가 됐다가, 그렇게 싫어하던 강연을 시작한 이야기는 바로 전 글에 썼다. 오늘은 그 첫 강연 이후 내 시급을 6개월 만에 7.5배 올린 이야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RP%2Fimage%2F2AFq2pQhg83fIWKuoXv037CgLm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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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 건물 한 채를 포기하고, 좀비가 됐다 - 15년의 커리어를 걸고 다시 초보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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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14:57:23Z</updated>
    <published>2026-07-12T14: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강남에 건물 한 채를 살 수도 있었던 스톡옵션을 포기하고 &amp;lsquo;직장인 은퇴&amp;rsquo;를 선언했다. 그렇게 호기롭게 퇴사한 뒤 첫 1년 동안 내가 이룬 가장 큰 성과는 〈워킹데드〉 341편 완주였다. 멋진 홀로서기 성공담을 기대했다면 미리 미안하다.이번 글에서는 자유를 얻자마자 좀비가 된 내 치부를 까보려 한다.까놓고 나면 더는 치부가 아닐 거라는, 꽤 뻔뻔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RP%2Fimage%2FlYgq90p1A5hd1bBB94qDchHBa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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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적 피드백과 연봉 동결,&amp;nbsp;이거 나가라는 건가요? - 5년차 &amp;middot; 마케터 (서비스 기획 &amp;middot; 겸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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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14:39:32Z</updated>
    <published>2026-05-07T14: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일은 빠르고 꼼꼼한데, 임팩트가 잘 안 보인다.&amp;quot;평가 면담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한 줄이다.야근하면서 캠페인 돌리고 출시도 일정 안에 맞췄는데등급은 중하위, 연봉은 동결.조용히 다른 회사를 알아보는 동료들의 고민.더 열심히 했는데 다음 평가에 같은 피드백이 또 돌아오고,옮긴 회사에서도 얼마 안가서 같은 한 줄을 다시 듣는다.조직을 키우고 채용&amp;middot;인사에 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RP%2Fimage%2F538jNlCXqAXQSWI0JhTz5riDwD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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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면 된다'와 '하면 왜 된다'는 다르다 - 프로덕트에서 방향을 잃지 않으려면, 착수 전 임팩트 계산이 먼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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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14:22:16Z</updated>
    <published>2026-05-07T14: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일단 해보자.&amp;quot;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가장 자주 들리는 말이다.데이터는 부족하고, 선례도 없고, 위에서는 빨리 보여달라고 한다.이 상황에서 착수 전에 임팩트부터 계산하자고 말하는 PM은일을 늦추는 사람으로 보인다.그래서 책임감 있고 능동적인 PM일수록 그냥 시작한다.그런데 이렇게 시작한 프로젝트의 끝은 거의 똑같다.한 달이 지나도 &amp;quot;그 다음은 뭐예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RP%2Fimage%2FDvsUklkTxFl9w6RvM-kzPnNhuS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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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는데, - 계속 회사에 올인하는 게 맞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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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8:28:52Z</updated>
    <published>2026-04-29T08: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이 일하던 PM 선후배가 한 명씩 정리되는 소식. 사이드로 월 천만 원 찍었다는 동료. AI로 PM 한 명이 두세 명 몫 한다는 얘기. 이게 매주 들어오는 환경에서, 흔들리는 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요즘 시대 메시지가 그렇게 설계되어 있는 거다. 그런데 이 흔들림에서 잡는 결론이 대부분 똑같다. 회사에 올인하지 말고 내 것을 빨리 만들어야 한다는 결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RP%2Fimage%2FPF8BQKx7oKJUsIwfKdHBu7-tn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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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를 위한 YES는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니다 - PM의 거절은 제품의 본질을 지키는 가장 적극적인 전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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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14:19:34Z</updated>
    <published>2026-04-29T07: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정 이유 PM에게 거절은 단순히 일을 줄이는 행위가 아니라, 제품의 본질을 지키는 가장 적극적인 전략입니다. 하지만 많은 PM이 협조적인 동료가 되고 싶다는 열망 때문에 모든 요청을 수용하며 제품과 팀, 그리고 자기 자신을 소진합니다. 제 뼈아픈 실패담과 글로벌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왜 우리가 '무자비한 우선순위'를 가져야 하는지 그 필연적인 이유를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RP%2Fimage%2FoQDMA7pRlQu8QZ_dBx6PfYo8y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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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바쁘게 일했는데, 승진 서류에 쓸 게 없었어요 - Glue work를 잘할수록 승진이 멀어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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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17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자: 멘토 파커(Parker)작성일: 2026년 4월 17일주제: 성과 평가, 승진 / 보이지 않는 영향력  선정 이유 엔지니어링 테크리드이자 작가인 Tanya Reilly가 처음 개념화한 글이에요. 팀을 연결하는(glue, 붙이는)&amp;nbsp;일이 조직에 꼭 필요하면서도, 정작 승진 심사에서는 왜 불리하게 작용하는지를 구조적으로 짚습니다. PM 업무의 많은 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RP%2Fimage%2F0G4lRHPloMxaVEKNN526zLgNB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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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기 스타트업의 답은 대시보드가 아니라 사람에게 있어요 - 0-1 단계에서 데이터보다 먼저 해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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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7:11:37Z</updated>
    <published>2026-04-10T03: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자: 멘토 프레드(Fred)작성일: 2026년 4월 10일주제: 스타트업 초기 단계 raw data 수집과 고객 리서치  선정 이유 PM 취준생 HD님의 질문: 스타트업에서는 ROI 트래킹부터 데이터 수집까지 PM이 직접 한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raw data를 관찰하고 수집해서 의미 있는 구조로 만드나요? 이 질문이 반가웠어요. 답변으로 도구 활용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RP%2Fimage%2FV77kSJqNqcUyvVg_smK-0CVmp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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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에서 깎아내리는 동료,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 응답하라 PM100 &amp;mdash; 8년차 IT 솔루션 PM의 고민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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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3:47: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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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사연자: 8년차 IT 솔루션 스타트업 PM고민의 유형: 조직 내 정치 대응 / 동료 관계 / 포지셔닝답변자: 멘토 율(Yul)  사연자 질의 일부 표현과 내용을 정리해 사연을 옮겨왔습니다. IT 솔루션 스타트업에서 솔루션 관리를 담당하는 8년차 PM입니다. 리더십으로부터 전문성을 인정받아 주도적으로 과업을 수행 중이지만, 최근 특정 시니어와 동료들 사이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RP%2Fimage%2FayUprPcrzbjMpeuPW0OfUcOwTS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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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이 망할 수도 있다는 걸, 왜 아무도 말 안 했을까 - 실패를 미리 설계하는 PM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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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3:04:46Z</updated>
    <published>2026-03-27T02:5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자: 멘토 율(Yul)작성일: 2026년 3월 27일주제: 제품의 실패 요인 선정 이유 PM 취준생 HD님이 좋은 주제를 던져주셨습니다. 성공 요인만큼이나 실패 가능성을 미리 찾아내는 것이 성공률을 높이는 길 아니냐는 것이었는데요. 이건 단순한 리스크 관리 이야기가 아닙니다. 왜 똑똑한 팀도 실패 신호를 못 보는가, 그리고 그걸 구조적으로 해결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RP%2Fimage%2FS4tWC-ITCJxVSoH1G8lwuaKz5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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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기능, 누가 만들자고 했어요? - 프로덕트가 만들어지는 진짜 과정: 아이디어에서 출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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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7:21:37Z</updated>
    <published>2026-03-20T03: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자: 멘토 율(Yul)작성일: 2026년 3월 20일주제: 제품 의사결정 프로세스 선정 이유 프로덕트를 만들고 결정하고 선택하는 과정이 궁금하다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기초적인 내용 같지만, 이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PM은 많지 않아요. Product School CEO가 2026년 1월에 발행한 11 Product Management Tr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RP%2Fimage%2FUy_rcftPr8viIhhDlwL9hM1zd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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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영 경험, PM의 무기가 될 수 있을까? - 응답하라 PM100 &amp;mdash; 7년차 운영 실무자의 고민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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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2:40:41Z</updated>
    <published>2026-03-18T02: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자: 7년차 운영 실무자질문 작성: 2026년 3월 7일직무: 운영 업무경력: 7년차고민의 유형: 전직  사연자 질의 일부 표현과 내용을 정리해 사연을 옮겨왔습니다. 저는 7년차 운영 실무자로, PM 직무 전환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운영을 하다 보면 기능 개선이 필요한 지점을 자주 발견합니다. 하지만 운영에서 문제 해결을 위해 개발 요청을 하더라도,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RP%2Fimage%2Fqa_YoXvr2uqR9NUuvIkXXwVfDe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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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Agent N이 PM에게 던지는 질문 - 연결의 시대, 당신의 청사진은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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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2:23:41Z</updated>
    <published>2026-03-13T02:1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정 이유 지난 글에선 AI가 등장한 이후 &amp;lsquo;PM을 더 빠르게 만드는 게 아니다&amp;rsquo;라고 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우리는 더 빠르게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제품 로드맵 점검이다. 이 부분을 빠르게 대처한 네이버의 사례를 공유하며 AI 시대의 PM의 기회와 대응에 대한 생각을 나눠보고자 한다.  ⏰ 15초 요약 핵심 한 줄: 플랫폼의 경쟁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RP%2Fimage%2FBXt0YUc4ux8qVcobjTUJxW6Tr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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