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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브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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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낯선 땅, 익숙하지 않은 언어, 그리고 다시 배우는 일의 의미. 캐나다에서의 하루하루 커리어를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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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01:25: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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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경험이 무기가 된 순간 - 서류 합격률 0%에서 글로벌 기업의 면접을 뚫어내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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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10:00:02Z</updated>
    <published>2026-10-11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는 환경이 달라진다는 것은 생각보다 삶 전체를 흔드는 커다란 변화였다. 환경이 달라짐에 따라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국적과 문화가 바뀌었고, 일상을 바라보는 라이프스타일 자체가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이다. 스스로의 힘으로 선택했던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나는 타지에서 직접 일해볼 기회를 얻었다. 담당했던 마케팅 직무 자체는 비슷했을지 몰라도, 일하는 무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5UnTGLEVrNMT5DHi460oViY3B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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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간의 한국 유턴, 시장 가치를 확인하다 - 6개월의 해외 마케터 경력, 한국 시장의 냉탕과 온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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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12:00:08Z</updated>
    <published>2026-08-30T1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로서 해외에 정착하겠다는 워홀의 첫 번째 목표가 어느 정도 달성되자, 잠시 한국에 돌아가 숨을 고르기로 했다. 캐나다에 발을 디딘 지 6개월 만이었다. 당장 다음 직장을 구하기보다, 지난 6개월을 복기하며 제대로 된 재정비 시간을 갖고 싶었다.  다시 현지 취업을 하게 되면 최소 1년은 한국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보기 힘들겠지 라며, 딱 지금이 적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Kc3iN_LPJqs5m9i9tPk4nPL2f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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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맥도 뚫지 못한 냉혹한 캐나다 면접 - 네트워킹으로 연 기회의 문, 그리고 현지 채용 프로세스의 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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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08:23:18Z</updated>
    <published>2026-08-23T1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사에서 소개받았던 경쟁사의 세일즈 지인 덕분에, 연락 없던 회사 HR 담당자에게서 전화가 걸려 왔다. 그 길로 약속을 잡고 30분 동안 진행된 것이 바로 현지 채용의 첫 관문인 '스크리닝 콜(Screening Call)'이었다. 말로만 들었던 스크리닝 콜을 실제로 경험하는 것은 처음이었다. 캐나다에서 첫 직장을 구했을 때도 한국에서 입사를 확정 짓고 건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ujx8evSo0C_4C0Ndl8ZLRveMp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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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락 없었던 HR에게 10분 만에 답장받는 법 - 캐나다에서 직접 경험한 네트워킹의 진짜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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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12:00:10Z</updated>
    <published>2026-08-16T1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현지에서 구직 활동을 이어가며 가장 자주 접했던 단어는 단연 '네트워킹(Networking)'이었다. 워홀을 오기 전부터 북미권 국가에서는 인맥이 채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이야기를 수도 없이 들었다. 하지만 한국에서 나고 자란 나에게 인맥을 통한 취업이나 기회 창출은 어딘가 모르게 '낙하산'이나 '부정적인 연줄'이라는 인상이 먼저 떠오르곤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PaJT9L8szo_XFz8kJE3Lq1PnU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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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이라는 유혹을 거절했을 때 - 익숙한 곳에서의 달콤한 제안, 그리고 내가 원하던 진짜 커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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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05:46:26Z</updated>
    <published>2026-08-09T1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의 최종 합격 기회를 뒤로하고, 캐나다 현지에서 구직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던 어느 날이었다. 당시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로 와서 일하고 있던 회사에서 생각지도 못한 제안을 받았다. 마케터 계약 종료를 얼마 앞두지 않은 시점이라, 디렉터님이 면담을 신청해 향후 계획을 물어보셨을 때만 해도 그저 형식적인 질문이겠거니 했다. 하지만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M7drF52BVnTtRqZ-AG84ysdKU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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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갈 이유와 남아야 할 핑계 - 한국에서의 최종 합격 통지서, 그리고 그것을 거절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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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08:50:01Z</updated>
    <published>2026-08-02T1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워홀러로 계속 남아있을 것인가, 아니면 6개월간의 짧은 마케터 여정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갈 것인가. 머릿속이 복잡한 와중에도 불안감을 달래는 방법은 끊임없이 이력서를 넣는 것뿐이었다. 한참 고민이 커지던 시기에는 한국과 캐나다를 가리지 않고, 나에게 적합한 포지션이라고 판단되면 가리지 않고 모두 지원했다. 그러던 중 어릴 적 향수가 꽤 깊게 남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9716MjxKX3zWXF3xBPIYydUIw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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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비행기표와 이력서 사이 - 계약 종료, 캐나다에 남을 것인가 돌아갈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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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14:39:07Z</updated>
    <published>2026-07-26T14:3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유난히 좋았던 5월 말, 나는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들고 캐나다에 왔다. 운이 좋게도 한국에서 일했던 마케터 경력을 살려 현지 회사로 이직할 수 있었다. 해외에서 본업을 이어갈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참 다행이다 싶었다. 하지만 내가 들어간 자리는 6개월짜리 출산 휴가 대체직이었고, 일을 배우고 적응하며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덧 12월의 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UTZOUJwttbSMN_b0HWMN2S9Ix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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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배운 '성장'의 의미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B2B 마케터의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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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23:19:16Z</updated>
    <published>2026-07-16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든 처음이 어렵다고들 하지만, 그건 직접 부딪쳐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다. 내게는 캐나다가 그랬다. 북미 지역은 여행조차 한 번 가본 적 없던 내가, 지구 반대편으로 선뜻 떠나올 수 있었던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크게 세 가지가 주요했다.  1. 생각, 생각, 생각 = 현실 2. '자유로운 환경에서 자란 것' &amp;amp; '든든한 동료' 3. '재외동포청 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bpSleWdB8pC2faOsdGa-nnTuu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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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마케터 6개월 차, 예산안을 갈아엎은 이유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마케터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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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23:19:16Z</updated>
    <published>2026-07-07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예산이랑 기획은 본질적으로 같은 거야.&amp;rdquo;  첫 직장에서 사수가 툭 던졌던 그 한마디는, 수년이 지난 후에도 내 커리어의 나침반처럼 남아 있었다. 당시 신입였던 나는 그 말의 진짜 의미를 다 알지 못했다. 그저 예산이란 연말마다 재무팀의 기준에 맞춰 엑셀 시트에 작년 수치를 복사해 붙여넣고, 내년도 기준으로 몇 퍼센트 올려 잡는 형식적인 업무인 줄로만 알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2GrBu5L71AVvw08o-I4iR2OXZ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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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출근 3개월 차, 첫 출장지에서 받은 문화 충격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B2B 마케터 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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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23:19:15Z</updated>
    <published>2026-06-29T1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땅을 밟은 지 고작 3개월이 지나던 어느 날이었다.  영업팀의 큰 출장 일정이 잡혔고, 운 좋게도 마케터인 나에게까지 기회가 찾아왔다. 영업팀 디렉터인 제이슨(Jason)이 &amp;quot;이번 행사는 마케터인 너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amp;quot;이라며 적극적으로 참여를 권유해 준 덕분이었다.  낯선 타국에서 맞이하는 인생 첫 해외 출장이라니. 정확히 어떤 성격의 이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ga2CWRtJIwL96hNIx_Ywlq1C_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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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조사-도매-소매, 알쓸한 삼각관계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B2B 마케터 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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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23:19:16Z</updated>
    <published>2025-06-28T02: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조사는 직접 소매상과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데, 그 배경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브랜드 관리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고, 엔드 유저가 제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피드백을 직접 수집할 수 있다는 장점들이 있겠다.&amp;nbsp; 하지만 자체 유통망이 없는 제조사의 경우, 도매상의 역할은 정말 중요해진다. 그들이 실질적으로 유통에 대한 부분을 전담해주기 때문이다. 이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9LVtAyfOL7rUPcdhNt2fS9h2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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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과 영업은 환상의 짝꿍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B2B 마케터 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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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07T12: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B2B 마케터가 아니라면 좀처럼 접할 기회가 없는 '영업'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와서, B2B 마케터로 경험을 쌓으며 영업팀을 처음 만났다. 대중을 타겟으로 하는 B2C와 달리, B2B 에서는 영업이 필수인데 그 관계를 이해하는데 한달 정도가 걸린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B2B 환경에서 마케팅은 영업팀의 보조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직접 업무를 해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AVjBrT_P0pf2ZaAZUrWuLDabJ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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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쉐린 타이어가 리베이트를 시작한 진짜 이유 - 모든 마케팅 프로모션에는 전략이 숨겨져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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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5-30T00:4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베이트 프로모션은 북미 타이어 업계에서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프로모션인데, 타이어 4개를 구매한 고객들에게 일정 금액을 나중에 돌려주는 것을 말한다. 이 개념을 한국에서는 잘 보지 못했어서, 처음에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 날 세일즈 디렉터에게 아침 인사를 하다가 리베이트 프로모션의 역사로 이야기가 거슬러 올라갔다.  Sales Director: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Jqc5pD39AhwC5rv1Lvd_LmLrR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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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vs. 캐나다 일 문화 차이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사무직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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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5-23T00: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결심했던 이유 중에 하나로, 다른 세계에 대한 경험 확장이 있었는데 업무하는 방식이나 환경 전반으로 다른 점들이 꽤 있었다. 어디가 좋다 나쁘다기 보다도 개인의 성향에 따라 더 맞는 곳은 달라질 수 있다. 업무 방식 보다는 좀 더 범위를 넓혀서 일하는 문화나 환경으로 생각해본다면, 한국과 캐나다는 크게 3가지의 차이로 정리해볼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23bEp121atUo2M6-5jCmxxFzP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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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법인의 B2B 마케터는 뭐가 다를까?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사무직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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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23:19:15Z</updated>
    <published>2025-05-19T22: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워홀로 딱 B2B 마케팅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건 아니었다. 오기 전까지 한국에서는 디지털 마케팅 중에서도 퍼포먼스 마케팅만 했었고, 게다가 대행사에서 시작했기&amp;nbsp;때문에 인하우스 + B2B 마케팅 조합은 도전 그 자체였다. 인하우스 경험이 없음에도 B2B 마케팅을 시작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아이러니 하게도 대행사에서 갈고 닦았던 디지털 마케팅 스킬셋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_U4UasUMrAoSDFfakcMlz2njx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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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법인의 마케터로 일한다는 것 - 캐나다 워홀러의 우당탕탕 커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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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23:19:15Z</updated>
    <published>2025-05-15T19: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분으로 일자리를 구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다양한데, 어느 시기에 왔는지에 따라서 선택지가 또 달라진다. 캐나다 워홀의 나이 조건은 만18세부터 만35세이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 비해서도 더 다양해지는 것 같다. 이제 생각해보니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도 바로 올 수도 있는게 워킹홀리데이다. 아직 구체적인 진로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VzoDNN33JncMvTXOSOrHnDwrL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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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야 안 해외 법인과 지사의 차이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로 시작한 글로벌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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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23:19:15Z</updated>
    <published>2025-05-14T15: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한지 일주일 째 되는 날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하찮고 무식한 실수였는데, 그건 바로 '해외 법인'이라고 해야될 곳에 '해외 지사'라고 표기를 한 것이다. 당시 법인장님은 웃고 넘어가주셨지만 그 차이점을 제대로 알지 못한 나는 퇴근해서 해외 법인과 지사의 정확한 구별 포인트를 찾아보았다. 한국에서만 국내를 타겟으로 마케팅을 해왔어서 이런 쪽에는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gHRZz5bfa8kUPGPLyI0vclhR_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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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출근, 인수인계 기간이 3주라고요?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두근두근 마케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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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23:19:15Z</updated>
    <published>2025-05-09T20:2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디지털 마케팅 광고 대행사에 AE로 일했던 나는 정말 24시간이 모자른 하루하루를 보냈었다. 통상적인 출근 시각은 10시 였지만, 퇴근 후에 개인 시간을 가져보기 위해 9시로 변경했음에도 내 퇴근시간은 변하지 않았다. 약속 있더라도 가까스로 6시에 퇴근을 하고, 일정이 끝나면 다시 사무실로 복귀하는 일도 종종 있었다. 그 만큼 그 일을 좋아했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j43VBxMmMWV6xQ5xFWNrnFEMO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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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토가 아닌 위성 도시에서의 워홀 - 캐나다 미시사가에서의 워홀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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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23:19:15Z</updated>
    <published>2025-05-08T15: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신청하고, 어디에서 그 여정을 시작할 지 많은 고민이 있었다. 캐나다는 면적이 넓은 만큼 주요 도시마다 특징이 뚜렷했는데, 여러 고민 끝에 마케팅 커리어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큰 대도시가 유리하다고 결론을 내렸다. 토론토 위주로 JOB을 찾아보기 시작했고, 다행히 캐나다에 진출해 있던 한국 기업의 마케터로 취업에 성공했다. 지금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2ss275BXd11gb9ZBH7OpX-cEU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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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집 구하기 어려운 이유 - 우리나라랑 비교 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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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5-07T21: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5월 22일, 캐나다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워홀이나 타지 생활이나 가장 중요한 두 가지만 해결하면 문제가 없는데, 그건 바로 '지낼 곳'과 '일할 곳'이다. '일할 곳'은 다행히 한국에서 구해와서 한 시름을 놓았고, 도착하자 마자 '지낼 곳'을 탐색하기 시작했다. 출국 하기 전에도 인터넷을 통해 방을 알아보긴 했는데 생각보다 높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Klu%2Fimage%2Fyb-UUASQ49Bg072t4PZTvDOuq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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