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마음회복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Jv9" />
  <author>
    <name>7a5c1c1af7eb445</name>
  </author>
  <subtitle>대학병원에서 심리평가와 인지중재치료를 하고 있는 정신건강임상심리사 입니다.심리학/신경과학을 기반으로 한 회복의 여정을 소개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Jv9</id>
  <updated>2022-10-25T03:45:48Z</updated>
  <entry>
    <title>헬스장의 또 다른 이름은 도서관 - 원래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Jv9/5" />
    <id>https://brunch.co.kr/@@eJv9/5</id>
    <updated>2025-09-06T02:12:39Z</updated>
    <published>2025-09-06T01: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스장 러닝머신 위에서 달리는 사람을 떠올려 봅니다. 머리에 땀방울이 맺히고, 붉은 얼굴로 규칙적인 호흡을 내쉬고 있습니다.운동하는 사람의 변화는 눈으로 분명히 보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의 뇌 속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뇌는 눈에 보이지 않으니, 그 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는 오랫동안 미지의 세계였습니다.  걷기만 해도 기억력이 좋</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 대한 편견' 바꿀 수 있을까요? - 원래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Jv9/4" />
    <id>https://brunch.co.kr/@@eJv9/4</id>
    <updated>2025-09-01T14:10:31Z</updated>
    <published>2025-09-01T13:0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배우는 첫 번째 창  갓난아기였던 우리는 부모의 시선과 말, 행동을 통해 세상을 배우고, 동시에 '나'라는 존재를 인식합니다. 생존의 열쇠를 쥔 부모는 아이에게 신과도 같은 존재이지요. 이 관계는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첫 번째 창이 됩니다.  아기가  갑작스럽게 울음을 터트리는 경우를 상상해 볼까요?  어떤 부모는 재빠르게 반응해 아이를 달래주고,</summary>
  </entry>
  <entry>
    <title>최면 치료로 스타가 된 작곡가 - 원래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Jv9/3" />
    <id>https://brunch.co.kr/@@eJv9/3</id>
    <updated>2025-08-26T17:01:16Z</updated>
    <published>2025-08-26T14:1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말은 누군가를 단단한 못으로 박아 그 자리에서 꼼짝 못하게 만듭니다. 또 어떤 말은 무거운 짐을 내려놓게 해주며, 민들레 홀씨처럼 훨훨 날아가게 만들기도 합니다.       쓰레기 작곡가      한 청년 작곡가는 이 한마디에 완전히 바닥으로 내던져진 기분이었습니다.      그가 온 마음을 바쳐 만든 곡을 초연한 다음 날, 유명 신문에서 앞다투어</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