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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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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지과학과 인문학의 통섭을 추구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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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6T19:05: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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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는 뇌, 사유하는 신체 (4) - 철학&amp;middot;종교&amp;middot;과학은 어떻게 몸을 외면했는가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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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23:02:43Z</updated>
    <published>2026-10-10T23: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을 잃어버린 심리학의 100년 몸을 지워버린 마음의 과학 몸을 하찮게 여기고 무시하는 전제가 깔린 데카르트의 마음&amp;ndash;몸 이원론은 20세기 전반에 걸쳐 심리학 속에 깊이 뿌리내렸다. 더 정확히 말하면 오히려 한층 더 강화되었다. 20세기 심리학에서 가장 중심적인 주제는 단연 인지(cognition)였다.  실제로 1955년 이후 비교적 최근까지, 심리학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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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는 뇌, 사유하는 신체 (3) - 철학&amp;middot;종교&amp;middot;과학은 어떻게 몸을 외면했는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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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0:47:30Z</updated>
    <published>2026-10-08T10:4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교는 왜 몸을 길들여야 할 짐승으로 보았는가 영적 완성을 위한 희생양, 억압받아 온 육체의 역사 초기 기독교 사상에서 몸은 종종 의심의 대상이 되었다. 나아가 도덕적&amp;middot;영적 타락을 불러올 수 있는 불씨로 여겨졌다. 육체의 욕망과 충동은 영적 순결과 깨달음을 추구하는 데 걸림돌이 된다고 이해되었다. ​ 신약성경의 여러 서신을 남긴 유력한 초기 기독교 지도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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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는 뇌, 사유하는 신체 (2) - 철학&amp;middot;종교&amp;middot;과학은 어떻게 몸을 외면했는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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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0:27:11Z</updated>
    <published>2026-10-05T10: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952년부터 1972년까지 20년 동안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회장을 지낸 에이버리 브런디지(Avery Brundage. 1887~1975)는 그리스의 황금기, 곧 기원전 500년에서 400년 사이의 시대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이 시기에 신체적 기량과 정신적 재능이 똑같이 찬양받았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러면서 당시에는 철학자와 극작가, 시인, 조각가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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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는 뇌, 사유하는 신체 (1) - 프롤로그: &amp;nbsp;왜 우리는 다시 몸으로 돌아가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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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0:28:08Z</updated>
    <published>2026-10-04T09: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롤랑가로스(프랑스 오픈 테니스대회)는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열렸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세계 1위, 세르비아의 노박 조코비치(1987~ )가 출전한 대회라 이번에도 나는 그의 경기를 유심히 지켜봤다. 지난해 프랑스오픈 챔피언이었던 조코비치는 3회전에서 이탈리아의 로렌초 무세티(30위)를 세트 스코어 3대 2로 제압했다. 이어 16강에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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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는 어떻게 역사를 만드는가 - 13가지 역사로 읽는 리더십과 전략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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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07:12:45Z</updated>
    <published>2026-07-31T07:1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는 타고나는가, 만들어지는가? 역사는 위대한 리더들의 이름으로 기억되지만, 그들이 남긴 진정한 유산은 개인의 영웅담이 아니라 시대를 움직인 선택과 판단에 있다. 같은 위기를 맞고도 어떤 지도자는 국가를 번영으로 이끌었고,어떤 지도자는 공동체를 몰락으로 이끌었다. 그 차이는 어디에서 비롯되었을까? 《리더는 어떻게 역사를 만드는가》는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U6%2Fimage%2FxKeS0ZYDFLbfZII_q6c0Vr38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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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지컬 AI 프런티어 - 행동하는 기계가 쓴 새로운 삶의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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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23:55:34Z</updated>
    <published>2026-04-02T23: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amp;nbsp;시대, 인간의 역할이 바뀌고 있다&amp;nbsp;이제 인간은 무엇으로 정의되는가?  AI는 더 이상 화면 속에 머무는 기술이 아니다. 이미 현실에서 움직이고 있다. 걷고, 판단하고, 선택하며 인간의 삶 안으로 들어왔다. 이 변화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다. 인간의 역할이 바뀌고 있다는 신호다. 그 결과 인간은 &amp;lsquo;수행하는 존재&amp;rsquo;에서 &amp;lsquo;판단하는 존재&amp;rsquo;로 바뀌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U6%2Fimage%2F6AelnxSsft8GfKmM00Ub5SGjY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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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인간의 인터레이싱 - 인공지능이 이끄는 인류 진화의 다음 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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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9:54:47Z</updated>
    <published>2025-10-21T09: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미래의 지능은 누가 통제할 것인가?&amp;quot;&amp;quot;우리는 어떤 새로운 존재로 거듭나게 될 것인가?&amp;quot;인간과 AI가 하나로 얽히는 새로운 진화를 제시하는 책! 우리는 인간과 인공지능이 점진적으로 융합하며 완전히 새로운 존재로 진화하는 '인터레이싱'의 시대에 진입했다. 이 책은 인간이 어떻게 '내일의 기계'가 돼가는지, 그 장대한 변화의 여정을 생생하게 그려낸 인문서다.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U6%2Fimage%2FHdOdCeWUEK8c92dD4rVex8IIH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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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신체 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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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10:16:37Z</updated>
    <published>2025-10-21T09:4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몸을 넘어: AI가 여는 &amp;lsquo;확장된 신체&amp;rsquo;의 시대 취약한 생물학적 신체를 지닌 인간이 어떻게 &amp;lsquo;마음-몸의 융합&amp;rsquo;과 &amp;lsquo;확장&amp;rsquo;을 통해 한계를 돌파하는지 입체적으로 해설한다. 신체화된 마음, 몸생각, 확장된 마음&amp;middot;신체의 개념을 토대로, 로봇을 인간 능력을 대체하는 기계가 아니라 우리의 몸을 바깥으로 연장하는 자율적 도구로 재정의한다. 액추에이터를 지닌 &amp;lsquo;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U6%2Fimage%2FDxvlkG6p2MAsqKJimeupGlCde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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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리콘밸리 길들이기 - 폭주하는 빅테크 기업에 브레이크를 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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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2:02:41Z</updated>
    <published>2025-04-25T21:1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사 리뷰 최고의 인지 심리학자이자, 뉴욕대학교 명예교수 게리 마커스! AI 혁명의 허상과 실상을 파헤치다  4차 산업혁명의 중심지인 실리콘밸리는 전 세계 혁신의 상징이자 미래 산업을 주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수많은 스타트업과 글로벌 IT 기업들이 이곳에서 탄생했고,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자율주행 기술 등 다양한 첨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U6%2Fimage%2FkIJIOSZVxE7tdoqQqbiZG3yz4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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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과 기술적 실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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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0:05:10Z</updated>
    <published>2025-03-23T21: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적 실업 시대, 변화 속 생존 전략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술은 사회와 경제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특히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amp;lsquo;기술적 실업&amp;rsquo;에 대한 논쟁이 뜨겁다. 역사적으로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실업의 우려가 제기되었지만 기술 발전은 동시에 새로운 일자리와 산업을 창출해왔다. 그렇다면 AI 시대에도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U6%2Fimage%2FNT-ZqLYTsTKOYHcmEnoP2laFw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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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과 인간의 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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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12:20:21Z</updated>
    <published>2025-02-25T10: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에 숨어 있는 인지과학과 문명에 묻어 있는 술의 흔적을 발견하고 해석한 책  복잡한 현대 사회에 필수적인 대규모 협력 집단을 형성하는 스파크, 술에 대한 긍정 보고서  우리가 문화에 의존한다는 것은 우리의 마음이 타인에게 열려 있어야 그들에게서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 인간은 침팬지 같은 영장류다. 침팬지처럼 우리 인간은 이기적이고 자신의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U6%2Fimage%2FVBn0l138NRotaZnM32SnfYO89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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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의 지혜 - 신체화된 마음과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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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8:57:53Z</updated>
    <published>2024-12-23T02: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번역서가 출간되어 이렇게 소식 알립니다. 이 책은 최첨단 인지과학과 교육 철학의 이론 및 원리를 통합하여 교육적 아이디어와 실천을 특징짓고자 하는 시도이다. 이 책은 인간이 학습하고 생각하는 방식인 인간의 학습과 인지 과정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즉, 이론적 논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적용에 중점을 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U6%2Fimage%2FcyEWDfO7zVZL4XrS9J53qVpBV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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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트랜스휴먼, 사이보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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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11:30:44Z</updated>
    <published>2024-08-07T09:5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8월 13일에 출간된 저의 신간 소개드립니다.  구입처:&amp;nbsp;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3989298  인공지능과 인간의 뇌  이 책의 주제는 인간의 지능이 아닌 인공지능(AI)이다. 나는 인문학을 공부하는 일에 종사한다. 그리고 그 인문학에 인지과학의 맛을 더해 인간과 세상을 들여다보고 싶은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U6%2Fimage%2FlTIlnVMjbLbOpsW_FXx6DmsZp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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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태인문학을 향한 발걸음 - 《물의 아이들》이 인지언어학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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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10:37:58Z</updated>
    <published>2024-05-24T23: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대학을 비롯해 전 세계의 대학은 인문학부, 이학부, 공학부, 예술학부, 체육학부처럼 여러 단과대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다양한 전공 분야가 어울려 하나의 대학을 형성한다는 대학 설립의 취지에 따른 것이다. 어울림과 통합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먼저 전공 분야가 이처럼 세분화되는 것은 바람직하다. 문제는 형식적으로는 대학이 통합된 듯 보이지만 실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U6%2Fimage%2FZIRZpX4VyO_jEb_G3Hy-RFDyU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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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지인문학을 향하여 - 인지과학의 거울로 바라본 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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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23:25:15Z</updated>
    <published>2024-05-23T23: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북에 올렸던 책을 종이책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인지와의 첫 만남  나는 인문학을 공부하는 일에 종사한다. 그리고 그 인문학에 인지과학의 맛을 더해 인간과 세계를 들여다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amp;nbsp;나는 이러한 접근법을&amp;nbsp;인지인문학(cognitive humanities)이라고 부른다. 내가 &amp;lsquo;인지&amp;rsquo;라는 용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U6%2Fimage%2Fpdj_U-1TDccnaTbCxLaGU84ZE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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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Wish&amp;gt; - 생태적 상상력을 위한 한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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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22:23:50Z</updated>
    <published>2023-12-10T04: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앨범: MONKEY HOTEL 발매: 2016.08.04. 작곡: 잔나비 작사: 잔나비 동영상:&amp;nbsp;https://www.youtube.com/watch?v=0tc8-PxxTPY  지구별의 모든 사람들 하늘을 봐요 온 세상이 멈출 거예요  샛노란 광선을 쏘면은 음 내 생각엔 까맣게 덮인 저 먹구름 보기 좋게 걷힐 거에요  Make a wish  파란 하늘 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U6%2Fimage%2FUsNlhbBHjN5UwDEekZh_8uAtc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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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늙은 개&amp;gt; - 반려견의 포스트휴먼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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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22:23:50Z</updated>
    <published>2023-12-04T22: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앨범: 잔나비 소곡집 Ⅰ 발매: 2020.11.06. 작곡: 최정훈, 김도형 작사: 최정훈 동영상:&amp;nbsp;https://www.youtube.com/watch?v=9AOWRE1EWRE  늙은 개야 늙은 개야 뛰어볼래 소파 위로 일곱 살 작은 나를 무찌르던 이를 보여줘  국에 밥 말아 줄까 치킨을 시켜 먹을까 엄마께 혼난 대도 사람 밥이 맛있잖니  기억하니 친구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U6%2Fimage%2FypuJpAuy_XsSOBgsUej1Q4tU1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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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사라진 모든 것들에게&amp;gt; - 방랑하는 마음을 챙기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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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22:23:50Z</updated>
    <published>2023-11-30T10: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앨범: RECONNECT 발매: 2020.11.16. 작곡: 코드쿤스트, 최정훈, 박종권, 사이먼 도미닉 작사: 최정훈, 사이먼 도미닉 동영상:&amp;nbsp;https://www.youtube.com/watch?v=KqjRlE0nlVc  멀어진 우리 거리만큼 내 삶과 더 가까워져서 뚫어져라 나만 보다 오늘은 마침내 관통했나 봐  구멍 난 이 맘 가리우고파 새하얀 웃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U6%2Fimage%2Fu7kUI8zVNPXkyPdfhAwaIckQb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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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She&amp;gt; - 그녀의 다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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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22:23:50Z</updated>
    <published>2023-11-19T05:4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앨범: She (Hidden Track No.V 1월 선정곡) 발매: 2017.09.09. 작곡: 유영현, 김도형, 최정훈, 장경준, 윤결 작사: 최정훈 동영상:&amp;nbsp;https://www.youtube.com/watch?v=UbSlWaerUIE  She is everything to me 지친 나를 감싸 안아줄 그대 나를 반겨줄 천사 같은 이름 Woo sh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U6%2Fimage%2Fg_O3mXrqYOFm8zrMUPNj2THe5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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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굿바이 환상의 나라&amp;gt; - 결국 환상의 나라를 포기하지 않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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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22:23:49Z</updated>
    <published>2023-11-15T23:4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앨범: 환상의 나라 발매: 2021.07.28. 작곡: 최정훈, 김도형 작사: 최정훈 동영상:&amp;nbsp;https://www.youtube.com/watch?v=S30dYJuvsqU  이룰 수 없는 꿈을 꿨다면 언덕 위의 바보를 자처하며, 어떤 이에게서 주워들은 승전가를 굳게 믿어왔다면 끝끝내 달콤하리라고.  그토록 부르던 별과 꿈, 그런 것들. 별은 과녁이었고 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U6%2Fimage%2FOSxEQxezqySBnjKc-0PGstKD8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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