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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지않은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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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boong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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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먼 훗날 나는 이야기하겠지요.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고. 나는 사람들이 적게 간 길을 선택했다고. 그리고 그로 인하여 내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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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01:16: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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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기록] 사피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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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00:42:42Z</updated>
    <published>2026-07-25T00: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발하라리의 베스트셀러 사피엔스를 이제서야 읽었다. 사실 고백하자면 나는 사피엔스를 아주 오래전에 구매했었다. 앞 몇 장 읽고 나서는 읽기를 관두고 몇 년 동안 책장에 두고 잊고 있었다. 그러다가 책을 대대적으로 정리하던 시점에 중고서적에 팔아 버렸다. 불현듯 작년에 다시 읽고 싶은 마음이 생겨 도서관에서 찾아보니 &amp;nbsp;대부분의 도서관에서 사피엔스는 대출중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5u%2Fimage%2FOZPiMV12gBrIQ8Tu2FIJrleRDB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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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기록] 여명의 눈동자  - 2026.05.13 완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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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05:26:36Z</updated>
    <published>2026-05-14T05:2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명의 눈동자를 처음 접한 것은 드라마를 통해서이다. 내가 중3이던 91년 겨울에 시작하여 92년까지 방영했다. 그 때 드라마에 푹 빠져서 본방, 재방을 모두 챙겨서보고 여명의 눈동자 메인테마를 피아노로 연습해서 열심히 쳤던 기억이 있다. 이후 대학교에 입학한 후, 도서관에서 소설책을 발견하여 읽게 되었다. 근데 소설은 드라마와는 완전 다른 내용에 보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5u%2Fimage%2FCN9rQd4cLYGGLT3qoNjndlKAxJ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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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기록] 전태일 평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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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1:41:56Z</updated>
    <published>2026-04-14T11: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정래의 한강의 여러 창작인물 가운데 실존인물인 전태일이 등장한다. 가지치기 독서를 좋아하는 편인데, 전태일에 대한 궁금증이 들어서 한강을 읽은 후 찾아 읽게 되었다.  전태일의 아버지는 술주정뱅이였고, 어쩌면 저렇게 가난할 수 있을까 할 정도로 그는 처참한 가난을 겪었다. 공부를 하고 싶어 열 몇살의 나이에 어린 동생을 데리고 대구 집에서 가출하여 무작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5u%2Fimage%2FanpzVXEnJlliMYxds4HOOsoOHIw.png" width="4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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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기록] 조정래 한강&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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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3:55:41Z</updated>
    <published>2026-04-02T03:5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지와 태백산맥에 이어, 대하소설 독서를 잠시 멈추고 단행본으로 갈까 했는데 내친 김에 다 읽어버리자는 생각으로 조정래의 한강까지 읽게 되었다. 한강은 약 15년 전에 읽은 적 있는데 이번에 다시 읽으니 그동안 현대사에 대해서 공부해서 그런지&amp;nbsp;그때보다 더 재미있었다. 2026년 3월 약 한 달 동안 읽었다.  - 시대적 배경 : 1959년-1980년 5.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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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기록]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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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4:41:42Z</updated>
    <published>2026-03-16T04: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은 왜? 책을 읽고 약간 갸우뚱하는 부분 있어, 다른 현대사 책을 찾아보게되었다. 우리나라의 독립운동이 서방세계에 인정을 받지 못하였다. 대부분의 조선 백성은 나라가 없어졌는데도 저항하지 않았다. 라는 부분들이 의문을 자아내게 만들어 도서관에서 다른 현대사책을 찾게 되었고, 그래서 읽게 된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이다.  &amp;lt;책 주요 내용 발췌&amp;gt; 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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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기록] 대한민국은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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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4:00:20Z</updated>
    <published>2026-03-16T04: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지를 완독하고 나서 대하소설을 계속 읽고 싶어졌다. 그래서 다음에 시작한 것이 태백산맥이다. 태백산맥은 예전에 2번 완독했었는데 근 10년만에 다시 읽었다. 다 읽고 나니 우리나라의 현대사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많아져서 도서관에서 책을 훑어보다가 꺼내들어 일게 된 책이 바로 '대한민국은 왜'라는 책이다  &amp;lt;책의 주요 내용 발췌&amp;gt; - 3.1 운동이후 특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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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기록]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 레이 커즈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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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4:00:44Z</updated>
    <published>2026-03-16T03: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AI 관련된 글들과 영상들을 많이 보고 있다. 이 책은 레이 커즈와일이라는 미국의 작가이자 과학자, 미래학자가 쓴 책이다.  2045년을 특이점이 오는 시기로 본다. 특이점이란 인공지능이 인간지능을 뛰어넘는 순간을 말한다. 특이점이 도래하면 지능,수명, 존재 방식의 전반적으로 모두 변화하게 된다. 우리 뇌를 디지털로 백업하고, 디지털뇌와 결합한 형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5u%2Fimage%2FjhM5SVExRFwWbiXnncNWuf1J3hM.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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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지 완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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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5:29:21Z</updated>
    <published>2026-01-18T05: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시작한 토지 전권 읽기 프로젝트를 오늘 드디어 끝냈다. 1권은 도서관에서 항상 대출중 상태여서 알라딘 중고서적에서 1권 만을 구매하였는데, 구매한 날짜를 확인해 보니 25년 10월 2일이다. 오늘은 26년 1월 12일이니 약 3개월에 걸쳐 읽은 셈이다.  토지는 사실 10여 년 전에도 읽기를 시도했었다. 1권의 귀녀와 강포수 최치수, 김환 이야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H5u%2Fimage%2FvUBZTmRxoYhR0PzaLgsOZydgcM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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