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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희의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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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간의 아픔 끝에 세상 밖을 나와 지금의 순간을 감사히 여기며 살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가 중요하고 소중한 순간임을 진심 담아 전해 힘든 삶 속 작은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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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30T17:44: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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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받고 싶었던 마음이 상대를 지치고 떠나게 한다면 - 불안한 연애를 반복한다면 알아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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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7T12:49:23Z</updated>
    <published>2026-06-27T12: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나 자신을 초라하게 만들고, 상대는 지치게 하고, 연애에서 행복함이 아닌,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불안하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인생은 혼자라 생각돼도,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인간은 본능에 가깝다.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고 싶은 것,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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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롱면허 10년 차, 다시 운전대를 잡고 도로로 나가다 - 멈춰있던 나를 다시 움직이게 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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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0T15:24:35Z</updated>
    <published>2026-06-20T12: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운전대를 잡으며 인생을 배웠다.   10년 전, 면허를 따고 겁 없이 운전하고 다니다 작은 접촉사고가 났었다. 그 당시 경찰도 오고 내 잘못이어서 상당히 무섭고 얼어 있었다.   면허를 딴 지 10년이 지났지만, 나는 그때의 사건 이후로 무서워서 다시 운전을 하지 못했다. 정확히 말하면 못 한 것이 아니라 하지 않았다. 운전대를 잡을 기회가 생길 때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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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남자 친구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면 꼭 알아야 할 것 - 전애인과 재회를 바라는 당신께 / 이별극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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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9:01:10Z</updated>
    <published>2025-02-28T09: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성적으로는 이대로는 안될 것 같았지만 마음 깊은 곳 진심은 관계가 끝이 나길 바라지 않았고 헤어짐이 조금은 두려웠다. 끝내 상황이 막막해 눈치만 보다 시간만 가고 다가가지 못했다. 그 와중, 먼저 인사도 없이 나의 손을 영영 놓은 상대를 홀로 남아 마주했다. 남겨진 감정에는 당황, 속상함, 배신감, 우울함, 그리움, 허무함, 아픔 여러 감정이 날씨처럼 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wUScwJgtICUpAwMh0Vy9yFpcJ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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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이해한다는 건,  - 인간관계 각자의 차이, 다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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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8T05:05:19Z</updated>
    <published>2023-10-27T08:3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견&amp;nbsp;차이, 입장 차이한발 뒤로 서서 보면 여유가 생긴다. 그 여유가 이해를 만든다.   깜깜한 하늘에 내가 있다고 위로라도 하듯 별이 이쁘게 떠있다. 나는 왼쪽 저편에서 그 사람은 오른쪽 저편에서 각자 다른 위치에서 별을 보고 있어서 각자가 보는 면만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서로가 보는 면에서만 바라보고 표현하느라 서로의 것은 다른 모양이겠구나를 인지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ZqE5gD50CzvcwzNuD8u_UQ5Fz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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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 사람,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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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10:40:11Z</updated>
    <published>2023-10-19T11: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며 중요한 것은 정말 많다고 생각합니다. 각각의 사람들에게 그 기준은 다를 것입니다. 그리고 세월이 갈수록 그것은 달라질 수도 있고, 나이대별로도 다를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어릴 적 저에게 중요했던 것은 그저 꿈을 이루는 것, 그리고 부모님의 행복이었던 것 같습니다. 받은 사랑이 너무 많아서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열심히 살았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8NK78qzFEYCJLS9bsCokTbqJF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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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아픈 몸을 이끌고 한걸음을 내딛다  - 생각의 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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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22:53:43Z</updated>
    <published>2023-10-18T03: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언제 까지 아파야 할까?&amp;quot;  &amp;quot;괜찮아, 이만 하면 많이 좋아진 거니까 더 좋아질 거야&amp;quot;   둘의 생각이 공존하며 싸운다. 하지만 이제는 생각의 흐름이 전자에서 후자로 바뀌었다. 전자보단 후자로 많이 생각하고 최대한 나조차 아픔을 느끼지 않게끔 노력한다. 이상한 병에 걸려 싸운 지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다. 잘 살다가도, 잘 사는 것 같다가도 가끔 그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PGqjuv7Jlhn24raGck3dSQfMg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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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감을 잃으면 세상을 보는 시선의 방향마저 잃는다 - 나를 지키지 못하는 폭식은 이제 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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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1:52:50Z</updated>
    <published>2023-10-17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꼭 살이 쪄서가 아니더라도, 폭식과 과식을 계속한다는 것만으로도 자신감을 잃게 되었다. 그것은 곧 내가 원하는 형태의 삶이 아니었고, 하고 나서 기분도 안 좋아서 매번 후회와 자책으로 이어졌다.   우연히 어떤 책 한 구절을 들었다. &amp;quot;자신감을 잃으면 세상 모두가 적이 된다&amp;quot; 토씨 하나 틀리지 않게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 나지만 이런 구절이었던 것 같다. 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oneumdWMAdYb-t1ccDcMyfmkj_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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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kg 감량 전 후의 삶의 변화 - 다이어트/폭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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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1:15:38Z</updated>
    <published>2023-10-17T06: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 전에는 쉽게 예민해지고 부정적인 시선과 생각들이 많았던 것 같다. 행복할 수 있는 일에도 &amp;quot;살을 빼지 못해서&amp;quot; &amp;quot;뚱뚱해서&amp;quot;라는 이유로 행복을 계속 미루곤 했다.   살을 빼고 나니 일단 가장 크게 달라진 건 나의 마음가짐이다. 무엇을 해도 가능할 것 같다는 용기가 생겼고 자신감 또한 커지니 나를 사랑하는 마음도 차차 커지게 되었다.   폭식을 조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8TUHH9nzIv4hohmwfhKPvC-19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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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 속 행복  - 행복하기 위해서 필요한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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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2:52:04Z</updated>
    <published>2023-10-17T03:3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론 현실을 생각할 때보다 낭만을 생각할 때 더 행복해지는 것 같다.  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꽃선물을 받을 때 현실을 생각하면 곧 시들고 결국엔 버려야 하고 쓰레기를 처리해야 할 수도 있는 거지만, 낭만을 생각하면 선물해 준 그 사람이 나를 위해 꽃집까지 가서 수줍게 주문을 하고 설레는 발걸음으로 다녀왔을 생각을 하니 이 꽃 하나에&amp;nbsp;주문을 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TZyd1S5x8cvMs3N0dwMCX8Q7r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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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실패 때마다 들었던 &amp;ldquo;넌 의지가 없어&amp;rdquo; - 자신감을 갖고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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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1:49:03Z</updated>
    <published>2023-10-16T09: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PT를 끊고 헬스장에 나갔었다. 지속되는 다이어트 실패와, 매번 반복되는 과식과 폭식에 힘들었는데 그런 내 모습을 보고 피티선생님은 &amp;quot;의지가 부족하구나, 의지가 없네&amp;quot;라고 말씀하셨다.  누구보다 강한 의지로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폭식증에 걸린 내 모습은 남이 보기엔 그저 아가리어터, 혹은 의지박약에 불과하겠구나. 어쩌면 의지가 없는 것도 맞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WvXiQfQVT7AfbqFI2YLtn2kD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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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주의일수록 다이어트가 더 어렵다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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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2:50:08Z</updated>
    <published>2023-10-16T0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릴 때부터 완벽주의였다. 그런 나 자신이 가끔은 너무 괴로웠다. 스스로에게 엄격하고 무엇을 해도 스스로에게 칭찬해주지 않고, 다행이란 생각이 들고 인정을 받아도 뿌듯함보다는 또 다음일에서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이 먼저 들었다. 이 완벽주의는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큰 장애물이 되었다.    매번 &amp;quot;완벽한 다이어트&amp;quot; &amp;quot;완벽한 식단을 해야만 해&amp;quot;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IBzEODwEwRaNhlu8pJSr7MZ_G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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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20kg 감량할 수 있었던 건 000 때문이었다. - 수백 번의 실패 끝에 얻어진 다이어트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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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2:49:55Z</updated>
    <published>2023-10-15T11: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단 하나의 이유로 다이어트를 성공하게 되었다고는 말할 수 없다. 그간 많은 상황과 감정들이 쌓이고 쌓여서 그 하나가 중점이 되었던 것 같다. 나에게 그 중점이 되었던 건 바로 강아지였다. 제목에 000에 들어가는 건 &amp;quot;강아지&amp;quot;이다. 바로 우리 집에서 키우는 아주 작고 소중하고 너무 천사 같은 우리 수박이다. 수박이는 종이 말티즈라 다리가 약해서 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1xEVWsZ7iGgdcEjJ2gPSRswGR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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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보다 연인한테 더 집중되어 있어 힘든 사람들에게 - &amp;quot;연인&amp;quot;이 아닌 &amp;quot;나&amp;quot; 에게 집중해야 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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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1:33:34Z</updated>
    <published>2023-10-15T07: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보다 연인한테 더 집중되어 있어 나의 인생이 힘들다면 꼭 짚고 가야 할 것들 연인만 있고 내가 없는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  사랑하는&amp;nbsp;사람이&amp;nbsp;생기면&amp;nbsp;점점&amp;nbsp;좋아지고&amp;nbsp;마음이&amp;nbsp;깊어질수록&amp;nbsp;그&amp;nbsp;사람에게&amp;nbsp;기대게&amp;nbsp;되고&amp;nbsp;바라는&amp;nbsp;게&amp;nbsp;많아지기도 한다.&amp;nbsp;배려를&amp;nbsp;하면서&amp;nbsp;서로의&amp;nbsp;인생을&amp;nbsp;각자의&amp;nbsp;자리에서&amp;nbsp;지키고&amp;nbsp;사랑을&amp;nbsp;나누는&amp;nbsp;것은&amp;nbsp;건강한&amp;nbsp;만남이&amp;nbsp;될&amp;nbsp;수&amp;nbsp;있으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rnlecIvLTgka4eDoyaVTIOjBz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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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서 후회와 자책이 정말 필요 없는 이유 - 후회와 자책이 심하다면 꼭 끝까지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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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14:46:39Z</updated>
    <published>2023-10-14T11: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후회와 자책을 할 때가 있다.  보통 대게 지나간 일에&amp;nbsp;속상함과 억울함, 분함, 아쉬움, 민망함, 미련이 있을 때 우리는 후회를 한다. 지나간 일에 굳이 마음과 감정을 쓰며 후회를 할 필요가 없는 이유를 실제 경험 한 사례를 바탕으로 이야기해보려 한다. 후회와 자책이 심하다면 이 짧은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영어강사로 일했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E94mbY1LMSAbWTH_IvqTRaMmy3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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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과 사람 사이의 필요한 것  - 인간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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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1:22:56Z</updated>
    <published>2023-10-14T07: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을 위하고 이해하더라도 다시 또 다른 형태로 같은 부분이 반복될때가 있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나아가는 지점이 어쩌면 평생 완벽해지지 않을 수도 있겠다. 관계에 어떤 부분은 완벽히 메꾸려 하지말고, 바람이 통할 수 있게 공간을 두는게 더 좋다. 그 공간 만큼은 &amp;quot;그럴 수도 있지&amp;quot;하고 이해로 남겨두고 남은 부분을 서로 사랑으로 채우자. 서로의 숨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1SFmno1U7IWvzqWxCk9VsJ2zS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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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의 씨앗 - 진정으로 행복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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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1:22:55Z</updated>
    <published>2023-10-14T04: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해내는 거 없이 노력하는 것보다 생각이 더 크면 불행하다.  해낼 수 있게 만들면 되고 될 때까지 노력하면 되니 많은 생각 그만하고 시작하고 행동하자.  허상 속의 나를 버리고 실상 속의 나를 꺼내자.  잘 보면 실상 속이 더 사랑스럽다. 모든 할 수 있을 테니 겁먹지 말자.  진정으로 행복하기 위해서는 행복이 오기만을 기다리면 안 된다.  하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M0eAJ4uVvjlPE3vMeampT4zNj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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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까지 먹을래? - 늘어가는 폭식은 어딘가 아프다는 신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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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2:33:29Z</updated>
    <published>2023-10-13T15: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해서 먹고, 답답해서 먹고, 불행해서 먹고, 우울해서 먹고, 외로워서 먹고, 심심해서 먹고, 짜증 나서 먹고, 스트레스받아서 먹고, 일이 잘 풀리지 않아서 먹고, 가짜 배고픔을 이기지 못해 먹고,   그러다 그런 나 자신이 싫어져서 먹고, 나 자신이 한심해서 먹고, 살이 찌는 기분과 부한 느낌, 그리고 살이 쪄서 다시금 스트레스를 받아 우울해서 먹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tTrKHjuh2WSWvZeyU3wkGVCFO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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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인이 소중한 만큼 사라질까 두렵다면 알아야 할 1가지 - 주는 사랑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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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15:23:14Z</updated>
    <published>2023-10-13T03: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성적인 것, 평정심 이런 감정들을 꽤나 의지하고 좋아하다가도  마음의 평정심을 놓게 되는 순간을 설레하고 즐기게 되는 때가 온다.  한 사람을 알고 그 사람의 새로운 세계가 올 때다.   진정한 사랑의 감정이 싹트게 될 때에는 평소엔 가족과 내 사람밖에 모르다가도 좋은 거를 마주 할 때는 꼭 누군가가 생각이 나고 그 사람에게는 뭐든 아깝지가 않게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bf6bdyOBJvMvC63ydcQZ2qxSn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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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날 때는 &amp;quot;특별함&amp;quot; 이별 후엔 &amp;quot;평범함&amp;quot; - 이별 후 힘들 때 전하는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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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12:59:55Z</updated>
    <published>2023-10-07T12: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별 후&amp;quot; 어쩌면 그 속에 감정은 하나 다를 게 없다.   진심으로 마음을 다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온 세상이 그 사람에게 맞춰지는 기분이 든다. 세상에 전부가 한 사람이 되어버리면 여러 가지로 힘들걸 알면서도 너무 좋아하고 너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이 인생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될 정도로 크게 다가온다.  작은 거에도 상처를 받게 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DBbj1j670OT7lOcqsW-SCl12t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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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이 아플 때 우리가 더 성장하는 이유  - 어쩌면 마냥 슬퍼하지 않아도 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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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11:07:33Z</updated>
    <published>2023-10-04T09: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프니까 청춘이다&amp;quot;라는 책의 제목처럼 청춘을 걷고 있는 우리는 단언컨대 좋은 것만 받아들일 수는 없다. 삶의 많은 영역 중 하나를 차지하고 있는 사랑과 이별 안에서도 반드시 아픔이 있기 마련이다. 아픔 안에는 불행 중 다행이게도 성장이라는 말이 함께 따라온다. 아픈 만큼 그 안에서 달라지게 하는 무언가가 분명히 있고, 훗날 보면 달라져있는 &amp;quot;나&amp;quot;가 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Ecc%2Fimage%2FKjsb43TuLjn75jP16CwK62YsG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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