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셩P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Ae4" />
  <author>
    <name>103ab3ed4f1f4f6</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 IT업계에서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셩PM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Ae4</id>
  <updated>2022-09-12T23:53:50Z</updated>
  <entry>
    <title>0명의 유저에서 500명의 유저를 만드는 법 - 제로투원을 하면서 다시 생각하게 된 PM의 일하는 방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Ae4/233" />
    <id>https://brunch.co.kr/@@eAe4/233</id>
    <updated>2026-10-10T05:58:37Z</updated>
    <published>2026-10-10T03: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퇴근 후 개인 프로젝트를 하나 운영하고 있다. 처음에는 혼자 시작했다. 기획도 하고, AI를 활용해 개발도 하고, 유저를 모으고, 문의가 오면 직접 대응했다. 그렇게 조금씩 운영하다 보니 어느새 500명에 가까운 유저가 모였다. 무엇보다 기뻤던 건 단순히 유저가 가입한 것만은 아니라는 점이다. 어렵게 모은 유저들이 실제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_tl1Im23JrIDHGCXUzkia_Hq48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PM 공고, 일주일 만에 11건 중 1건이 닫혔다 - 9.29 &amp;rarr; 10.6, 지난주 본 공고 530건을 다시 열어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Ae4/232" />
    <id>https://brunch.co.kr/@@eAe4/232</id>
    <updated>2026-10-06T15:51:54Z</updated>
    <published>2026-10-06T12:4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간: 2026년 9월 29일(화) &amp;rarr; 10월 6일(화), 일주일 지난주에 분석한 PM, PO, 서비스기획 공고 530건을 일주일 뒤에 다시 열어봤다. 같은 회사들의 채용 사이트도 다시 훑어서 새로 올라온 공고도 셌다. 11건 중 1건이 닫혔다 확인할 수 있었던 513건 중 47건(9.2%)이 닫혀 있었다. 연차가 낮은 공고일수록 빨리 닫혔다 0~2년 공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IbP6CIZkXrH62B2HB6qRNey0gW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먼저 말을 거는 AI, 오픈AI 닷츠(dots)  - 요즘 AI 소식, 가장 쉽게 알아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Ae4/231" />
    <id>https://brunch.co.kr/@@eAe4/231</id>
    <updated>2026-10-05T14:44:40Z</updated>
    <published>2026-10-05T14: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에 고른 소식은 오픈AI가 9월 29일에 발표한 닷츠(dots)다. 마침 내 챗GPT에도 닷츠가 떠서 직접 써봤다.  오픈AI가 발표했다. 챗 지피티를 만든 오픈 AI가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한 줄로 말하면 &amp;quot;늘 켜져 있는 개인 에이전트&amp;quot;다. 챗GPT 안에 사는 AI인데, 내가 말을 걸지 않을 때도 일한다.  오픈AI 발표에서 핵심만 옮기면 이</summary>
  </entry>
  <entry>
    <title>채용공고 근무 조건 분석 리포트 - 공고 2,887건, 회사 1,509곳의 근무 조건을 뜯어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Ae4/228" />
    <id>https://brunch.co.kr/@@eAe4/228</id>
    <updated>2026-10-01T12:53:59Z</updated>
    <published>2026-10-01T12:4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PM, 디자이너, 운영, 마케터, 영업과 사업개발, HR, 개발자 공고를 직군별로 봤다. 모두 회사가 지원자에게 무엇을 요구하는지였다. 이번에는 반대로, 회사가 무엇을 주겠다고 적었는지 봤다.  일곱 직군 공고를 함께 봤다 앞선 일곱 편에서 분석한 공고 중 복리후생 칸이 따로 있는 채용 플랫폼 공고 2,887건이다. 회사로는 1,509곳이다. 마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0JF5sVy-vEW4Ty8RYSvXkPVve8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HR 채용공고 분석 리포트 - 공고 262건, 회사 181곳을 뜯어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Ae4/225" />
    <id>https://brunch.co.kr/@@eAe4/225</id>
    <updated>2026-10-01T13:10:29Z</updated>
    <published>2026-10-01T04:5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PM, 디자이너, 운영, 마케터에 이어 HR 공고를 봤다. 2026년 9월 29~30일에 열려 있던 국내 HR 공고 262건, 회사로는 181곳이다.  HR 공고는 PM 공고의 절반 같은 회사 채용 페이지 462곳에서 공고를 셌다. HR 공고는 177건으로 PM 공고(409건)의 절반이 안 됐다. 운영공고와 비슷했다.  HR은 채용, 인사운영, 올라운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1XJrb6tZSAwICbiVzmY7VGBOeT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업과 사업개발 채용공고 분석 리포트 - 공고 1,021건, 회사 608곳을 뜯어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Ae4/226" />
    <id>https://brunch.co.kr/@@eAe4/226</id>
    <updated>2026-10-01T05:06:16Z</updated>
    <published>2026-10-01T00: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PM, 디자이너, 운영, 마케터, HR에 이어 영업과 사업개발 공고를 봤다. 2026년 9월 29~30일에 열려 있던 국내 영업과 사업개발 공고 1,021건, 회사로는 608곳이다.  영업 공고는 PM 공고보다 조금 많다 같은 회사 채용 페이지 462곳에서 공고를 셌다. 영업과 사업개발 공고는 433건으로 PM 공고(409건)보다 조금 많았다. PM 공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wNoEgmWmqPsTyODW85-n4tRSk5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개발자 채용공고 분석 리포트 - 공고 1,053건, 회사 587곳을 뜯어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Ae4/227" />
    <id>https://brunch.co.kr/@@eAe4/227</id>
    <updated>2026-10-01T08:35:24Z</updated>
    <published>2026-10-01T00:4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PM, 디자이너, 운영, 마케터, HR, 영업에 이어 개발자 공고를 봤다. 서비스를 만드는 백엔드, 프론트엔드, 앱, 풀스택 개발자만 봤다. 2026년 9월 29~30일에 열려 있던 국내 공고 1,053건, 회사로는 587곳이다. 내가 개발자가 아니라서 공고 기준으로 이해한만큼 분석해봤다.  개발자 공고는 PM 공고보다 훨씬 많다 같은 회사 채용 페이지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1_f8CV3maDB0zdf69fh4bST-FQ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케터 채용공고 분석 리포트 - 공고 1,499건, 회사 754곳을 뜯어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Ae4/224" />
    <id>https://brunch.co.kr/@@eAe4/224</id>
    <updated>2026-10-01T05:05:04Z</updated>
    <published>2026-09-30T11: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PM, 디자이너, 운영에 이어 이번엔 마케터 공고를 봤다. 마케터는 하는 일이 너무 여러 가지라서, 나눠서 봤다. 2026년 9월 29~30일에 열려 있던 국내 마케터 공고 1,499건, 회사로는 754곳이다.  마케터 공고는 PM 공고보다 많다 같은 회사 채용 페이지 462곳에서 공고를 셌다. 마케터 공고는 545건으로 PM 공고(409건)보다 많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VYBLsyGS-1Drdz40AkOFYf-fNi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비스,사업 운영 채용공고 분석 리포트 - 공고 318건, 회사 206곳을 뜯어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Ae4/223" />
    <id>https://brunch.co.kr/@@eAe4/223</id>
    <updated>2026-09-30T06:35:23Z</updated>
    <published>2026-09-30T06: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영 직군은 이렇게 정했다 '운영'이라는 말이 붙은 공고는 많지만 하는 일은 제각각이다. 그래서 먼저 범위를 정했다. IT 서비스&amp;middot;플랫폼 회사에서 서비스를 굴러가게 만드는 일을 봤다. 서비스 운영, 플랫폼 운영, 운영기획, 사업운영(Business Operations), 파트너 셀러 가맹점 운영, 정산 운영, Strategy &amp;amp; Operations 같은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HNPd8Q23rx73fNlM3hF2W4poVb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UI/UX, 프로덕트 디자이너 채용공고 분석 리포트 - 공고 234건, 회사 185곳을 뜯어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Ae4/222" />
    <id>https://brunch.co.kr/@@eAe4/222</id>
    <updated>2026-09-30T06:35:43Z</updated>
    <published>2026-09-30T03: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에 PM, PO, 서비스기획 공고 530건을 분석했다. 하고 나니 디자이너 공고는 어떤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같은 방식으로 디자이너 공고도 봤다. *2026년 9월 29~30일에 열려 있던 국내 UI/UX&amp;middot;프로덕트 디자이너 공고 234건, 회사로는 185곳  제품 디자이너 공고는 PM 공고의 절반이 안 된다 PM 공고와 디자이너 공고를 같은 기준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4rlDWYfL64aMeZZ33ok8gQRuAq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소식, 너무 많아서 무엇을 봐야할지 모르겠어요.  - AI 소식, 다 따라가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Ae4/221" />
    <id>https://brunch.co.kr/@@eAe4/221</id>
    <updated>2026-09-30T08:52:14Z</updated>
    <published>2026-09-30T03:0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너무 막막한데 매일 새로운 정보가 쏟아진다. 모델이 업데이트 되었다 혹은 새로운 개념이 등장했다. 특히 IT업계사람들이라면 더 느낄 것이다. 링크드인에 쏟아지는 AI사용 후기를 보면 나도 뭔가를 해야할거같은 마음은 드는데 어디에서 시작해야할지 정보가 쏟아질수록 더 막막하게 느껴지곤 한다. 그런분들 에게 AI 그렇게 어렵지 않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9Fe0b-uJpuCpgT7UA-0yWc_5B-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PM,PO,기획자 채용공고 분석 리포트 - 공고 530건, 회사 338곳을 뜯어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Ae4/220" />
    <id>https://brunch.co.kr/@@eAe4/220</id>
    <updated>2026-09-29T10:09:32Z</updated>
    <published>2026-09-29T10:0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이직을 도와주는 서비스를 계속 개발하고 있다. 원래도 JD에 관심이 많아서 습관처럼 읽었다. 이제는 유저들에게 도움이 되려고 더 자세히 분석하며 읽는다.  그런데 PM 공고는 읽을수록 어렵다. 나도 PM이다. 같은 PM을 뽑는데 어떤 공고는 데이터를 말하고, 어떤 공고는 화면 설계를 말하고, 어떤 공고는 사업을 말한다. 회사마다 원하는 조건의 범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KlhwY4IVY1AJyBQA4fJiSun7Tr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에서 AI로 일하라고 했다. - 당장 이번 달부터 AI 업무에 도입하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Ae4/219" />
    <id>https://brunch.co.kr/@@eAe4/219</id>
    <updated>2026-09-29T00:54:43Z</updated>
    <published>2026-09-28T14:1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회사는 AI에 영향 별로 안 받아.&amp;quot; 이렇게 말하던 친구들이 갑자기 나를 찾는다. &amp;quot;당장 이번 달부터 AI 도입하래.&amp;quot; 친구들 이야기를 듣다 보니 나는 어떻게 했었는지 돌아보게 됐다.  AI가 좋다는 건 알겠다. 누구는 보고서를 만들고, 누구는 혼자 서비스를 만들고, 누구는 매일 하던 일을 자동화했다고 한다. 그런데 내 자리로 돌아오면 막막하다.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doizXTcWkySh-qjOWv0qa5SFmv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PM이 이사하는 방법, 당근에서 이사 공구를 열었다 - 이사는 프로젝트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Ae4/218" />
    <id>https://brunch.co.kr/@@eAe4/218</id>
    <updated>2026-09-21T04:37:35Z</updated>
    <published>2026-09-18T00: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를 준비하면서 생각보다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았다. 나는 그냥 이삿짐센터 하나 잡으면 끝인 줄 알았다.  근데 아니었다.  관리비 정산도 해야 하고, 보증금도 받아야 하고, 대출도 시간에 맞춰 처리해야 하고, 청소도 불러야 하고, 가전도 옮겨야 한다. 심지어 이것들이 순서대로 맞물려 있다. 몇 시에 돈이 들어와야 하고, 그다음 돈이 나가야 하고, 그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Z5AD_bGJarD6udcGdpvGwo0AYr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이브코딩 2편 : 입김을 불어 글씨를 써보자 - 입김 서린 창을 둘이 나눠 쓰는 웹페이지, Fogether를 만든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Ae4/217" />
    <id>https://brunch.co.kr/@@eAe4/217</id>
    <updated>2026-08-21T06:13:07Z</updated>
    <published>2026-08-21T01: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에 버스 창문에 입김을 불어본 적이 있다. 뿌옇게 흐려진 자리에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리거나, 이름을 쓰거나, 그냥 바깥이 보이게 동그랗게 닦아놓거나. 몇 초 뒤면 다시 흐려지고, 흐려지면 또 닦는다. 아무 쓸모도 없는 짓인데 그게 그렇게 재밌었다. 그 창문을 멀리 있는 두 사람이 같이 쓰게 만든 웹페이지가 있다. fog, 김과 together, 함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aRdt2CdTGdkLK3r4XGnYqfJG3t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프로덕트 소개 : 커리어 에이전트 '쏘냐'  - 공고 100개 대신, 나를 아는 헤드헌터 한 명 쏘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Ae4/216" />
    <id>https://brunch.co.kr/@@eAe4/216</id>
    <updated>2026-08-20T04:04:54Z</updated>
    <published>2026-08-20T03: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할 때 제일 지치는 건 공고가 없어서가 아니다. 공고는 너무 많다. 일요일 저녁, 퇴사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그 날, 채용 사이트를 열어 공고를 한참 넘겨본다. 괜찮아 보이는 회사도 있고, 내 경력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 같은 자리도 있다. 그런데 백 개쯤 보다 보면 결국 창을 닫게 된다.  그래서 이 중에 뭐가 나한테 맞는데?  검색 결과가 부족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Pc-qeZ5gsjWVTIwoputzF1UEoM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상담소 : 매일하던 일, 제품 리서치 자동화 시키기 - 한 시간 만에 만들었는데,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데는 하루가 걸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Ae4/215" />
    <id>https://brunch.co.kr/@@eAe4/215</id>
    <updated>2026-08-18T04:59:54Z</updated>
    <published>2026-08-18T03:1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AI로 일을 어디까지 넘길 수 있는지를 계속 실험하고 있다. 서비스를 하나 만들고, 배포하고, 사람들이 쓰는 걸 보고, 또 만든다. 그렇게 반복하면서 알게 된 건 기술보다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일이 훨씬 어렵다는 것이었다. 이번 편은 누군가의 실제 업무를 하루 만에 자동화해본 이야기다. 만드는 데는 한 시간이 걸렸다.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VP818zGXWfix6GRQtEYW04V4Rz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이브코딩 1편 : 글로벌 사주 웹 사주크루 - 글로벌 사주 서비스 sajucrew를 소개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Ae4/214" />
    <id>https://brunch.co.kr/@@eAe4/214</id>
    <updated>2026-08-21T03:21:18Z</updated>
    <published>2026-08-17T09: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워크샵을 진행했다. 세션 이후 프로덕트를 만들고 배포하신 분들의 제품소개, 후기를 공유하려한다. 첫 손님은 디자이너 '크루장'님.  4월에 시작해서 7월에 오픈한 사주 크루 서비스.  세 달 동안 크루장님이 만든 건 사주크루, 외국인에게 영어로 사주를 봐주는 서비스다. 크루장님은 원래 디자이너다. 패키지를 디자인하시고 주로 오프라인에서 손에 잡히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83Re8zfP_3vag4yAZ7Vl8ql2RC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뭐라고 운동을 안 할까 - 쟁취하는 사람들 모두가 운동을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Ae4/213" />
    <id>https://brunch.co.kr/@@eAe4/213</id>
    <updated>2026-08-17T14:42:16Z</updated>
    <published>2026-08-17T02:4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움을 준비하는 요즘,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그리고 아침 운동은 계속 미룬다. 그래도 하루에 한번 운동은 가기로 마음먹고 실천중이다. 그 과정을 기록해본다.  요즘 나는 운동이 싫다 솔직히 말하면 힘들어서가 아니다. 그냥 하기 싫다. 조금만 심심해지면 오늘은 건너뛸 이유를 찾는다. 요즘의 나는 예전처럼 건강하게 살지 않는다. 대신 맥주를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6Huczpl4D-yUM4KgLa0RCXav6P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사이드 프로젝트 썰 8편 : 결국 공부를 시작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eAe4/212" />
    <id>https://brunch.co.kr/@@eAe4/212</id>
    <updated>2026-08-16T11:47:18Z</updated>
    <published>2026-08-16T05: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에 에이전트 서비스가 어렵다고 썼다. https://brunch.co.kr/@103ab3ed4f1f4f6/206 확률로 굴러가는 제품이라 설계로 막을 수가 없고, 그래서 모델 바꾸고 프롬프트 깎고 돌려보기를 한 달 넘게 반복하고 있다고. 다 맞는 말이었는데, 쓰면서 뭔가 시원하게 해결되지 않는 느낌.   R&amp;amp;R의 경계가 넓어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e4%2Fimage%2FUdNeutB0MHfc1VWB3KLGI-8fSvk.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