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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주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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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대가 없어진 나의 이야기, 다시 새로 시작해보자 30살부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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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13:04: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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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은 끝이 없다.. - 2026.07.08.(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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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0T00:05:27Z</updated>
    <published>2026-07-10T00: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7월13일(월) 서울에 면접이 잡혔다. 부랴부랴 srt 수서역 기차를 찾아보았지만, 없다.  아! 맞다 남자친구랑 경주 여행을 7월10일부터 12일까지 가기로 했으니깐, 경주에서 바로 경기도로 올라가는 기차표를 찾아보려 했지만, 없다.  아...경주에서 경기도로 올라가는 건 바라지도 않는다. 제발 월요일꺼만 있었으면...  그리고 나서 도서관 가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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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해지자 - 2026.07.06.(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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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00:50:19Z</updated>
    <published>2026-07-06T00:5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직준비를 2025년부터 지금 2026년까지 아니 사실은 첫 직장 출근부터인 2019년부터 손을 놓지않고 하고 있는 중이다.  뭐? 7년간 준비한거야?라고 할 수 있지만, 2019~2020년에는 이직을 위해 자격증, 2021년~2023년 대학원, 2024년 새로운 부서 이동 이렇게 시간을 사용했다.  조금 더 나은 방법으로 할 순 없었을까? 나는 냅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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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세트장' - 2026.06.0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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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2T00:42:24Z</updated>
    <published>2026-06-02T00:4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미경이라는 유명한 작가 및 강연자가 한 말  삶은 세트장  세트장에는 정해진 규칙들이 있다. 연봉, 집 위치, 명성 등등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다 다른 사람들이 보고 정해진 것 규칙들이다.  남을 보고 만든 규칙인데도 불구하고 어느 순간부터 그 규칙에 충족하진 못한 자신을 싫어하고, 비난하고, 삶을 망쳤다고 생각한다.  나의 세트장 규칙은 나에 맞춰서 언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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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살았다는 기준 - 2026.06.01.(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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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00:33:38Z</updated>
    <published>2026-06-01T00:3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오늘 노력 끝에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룬 친구 그 힘든 과정을 잠시 들은거지만, 느껴진다 얼마나 마음 고생을 했을지를 몸도 마음도 힘든 그 과정을 겪으면서 단단해져보여 대단하다고 느껴졌지만, 다른 한편으로 잘 살았다는 기준이 뭘까?라는 궁금증이 생긴다.  친구와 나의 상황을 비교해보니 지금까지 나의 삶이 생각보다 쉬웠겠구나라는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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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누가가 아닌 나를 먼저 사랑하자 - 2026.05.28.(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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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8T00:45:08Z</updated>
    <published>2026-05-28T00: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amp;lt;청춘의 필사&amp;gt;도서에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제목 : 그 누가가 아닌 나를 먼저 사랑하자 평생 누구에게도 충실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아파하면서도 정작 자신에게는 충실한 적이 없고 평생 사랑을 찾아 살았으면서도 정작 자신을 사랑한 적은 없다는 슬픔 사실을 훗날 후회하지 않도록 지금 이 순간 누구보다 소중한 자기 자신에게 충실하자  사실 어제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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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연한 생각으로 NO 예민 - 2026.05.2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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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00:43:50Z</updated>
    <published>2026-05-27T00: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연한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여유 공간을 마련해야 한다.  어떻게? - 자기객관화 = 주제파악 스스로 하기 - 내가 할 수 있는 부분과 내가 할 수 없는 부분 구분하기 - 고민해야하는 것과 결정해야하는 것 구분하기  나를 기준으로 필요 vs 불필요 구분과 정리를 통해 여유 공간 만들어보자. 그러면 현명한 판단이 가능해진다.  현명한 판단은 대단한 사람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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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1초라도 나를 의심하지 말자 - 2026.05.26.(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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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6T01:36:53Z</updated>
    <published>2026-05-26T01: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보다 내가 나를 존중해야한다.  내가 하고 싶은 거, 내가 하겠다고 하는 것에 대해 다른 누구보다 내 스스로가 나를 응원해야한다.  '나 이직 하고 싶어'  '그래 그거 좋은 생각이야, 나는 너가 충분히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할 수 있다고 생각해' '시험을 잘 칠 수 있을까?' '노력해야지, 너는 너가 하고 자 했던 거 노력해서 이룬 경험이 있잖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9z%2Fimage%2F4TGoMzceYwlbH-WtRaOuRjupu4I.png" width="48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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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평, 불편, 불안 - 2026.05.22.(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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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2T01:38:05Z</updated>
    <published>2026-05-22T01:3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살기 위해 노력한다. 남에게 피해주지 않기 위해 신경쓴다.  전부 다 좋자고 하는 건데, 왜 자꾸 '불평, 불편, 불안' 이 생기는 거지?  최화정의 명언이 생각이 난다. 인생은 기분 관리   열심히 살고, 남에게 피해도 안 주는데 왜 자꾸 불평하고 불편하고 불안할까? &amp;quot;잘 사는 것&amp;quot;과 &amp;quot;기분 좋게 사는 것&amp;quot;은 다르다.  열심히 살면, 보람이 생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9z%2Fimage%2Fg92FVU3ZrSEkBqShK8dsKIR9A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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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금술사 김민식PD - 2026.05.21.(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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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1T02:42:24Z</updated>
    <published>2026-05-21T02:4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퀴즈에서 '은퇴 후 월1000만원 비법 공개'라는 주제로 MBC 김민식PD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결론,개인연금 300만원 + 강의료 700만원으로 현재 명예퇴직 후 월1000만원의 수입을 받고 있다.  먼저, 개인연금 300만원은 36세부터 개인연금을 가입해서 인세티브, 부수적인 수입이 생기면 전부 개인연금에 넣었다고 하셨다.  유재석 &amp;quot;그게 결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9z%2Fimage%2Fy-XEgpktzM1kva7736d4T9eo3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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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또 걱정을 하려고 해 - 2025.05.1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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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0:16:03Z</updated>
    <published>2025-05-12T21: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멘탈이 약해지는 증상이 보인다. 걱정을 수집하려는 기미가 보인다.  왜 그럴까? 어제 새로운 부서로 이동했고, 새로운 상황을 접하다 보니,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는 나의 경향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걱정의 근간은 '이 상황에서 내가 이직을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이다.  장점 1)&amp;nbsp;교육쪽이라 할말이 있을 것이다. 2) 팀장님 좋다. &amp;gt;&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9z%2Fimage%2FJ4RMeKAuVQhlbngj_BHOt8yno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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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세 입니다. - 2025.05.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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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02:00:08Z</updated>
    <published>2025-05-11T22: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30살 이제 공식적으로도, 비공식적으로도 빼도 박도 못하게 '진짜'&amp;nbsp;30살이다.(이제 20대는 없다, 정말.)  '20대 보다 30대가 더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까?'라는 질문에 나는 망설임 없이 '저요 저요!'라고 손들 수 있다.  20살부터 25살까지의 나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고, 생각도 없었고, 무엇이&amp;nbsp;중요한지조차 몰랐다.  25살이 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9z%2Fimage%2FqdU3i_t-BS5zd_jxNetpYdP710o.png" width="26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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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고 싶다'에서 '잘하고 있는거네' - 2025.05.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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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23:57:26Z</updated>
    <published>2025-05-01T22: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5월.  요즘 내 머릿속은 온통 '이직' 생각뿐이다. 여러 조건을 조합해가며 나만의 이직 희망 기관 리스트를 만들고 있다. 눈에 띄는 곳, 흥미가 생기는 곳은 O, X, △로 표시하면서 계속 수정하고, 추가하고, 또 지우기를 반복한다. 그런데도&amp;nbsp;기관 채용 공고를 볼 때마다 어느새 내 마음은 또 왔다 갔다 한다.  내가 정리한 리스트를 보거나, 지원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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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나를 잘 모른다 - 2025.04.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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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1:36:43Z</updated>
    <published>2025-04-24T22: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 수록 열심히라는 단어가 점점&amp;nbsp;좋아지지 않는다. 아니 싫다. 열심히가 아니라 잘해야지 효율적으로  책임감이 커짐에 따른 반응이라고 생각한다. 주위를 둘러보면 열심히 아니라 자기가 좋아서 하는 사람들이 더 잘 하는 것도 안다.  그럼 좋아하는 것을 찾아야 하는데, 지금까지 싫은 것도 열심히 했던 사람에게는 그 또한 쉽지 않다.  그러다 엄마한테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9z%2Fimage%2FAkw32B1vBQFVXvi_m76QPrPpz8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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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파악, 자기 객관화 - 2025.04.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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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0:23:43Z</updated>
    <published>2025-04-22T23:0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직 준비를 하고 있다.  사실 2019년 입사하자마자 이직은 조금씩 준비했었지만, 지금은 그때와 다르다. 이번엔 진짜 이직해야 한다. 2025년 10월까지 (이제 6개월 남았네)  그래서 1월 20일부터 인강을 듣고 퇴근 후 도서관에서 모의고사를 풀고 있었다. 하지만 점수가 계속 오르지 않아, 인강 선생님께 문의를 남겼다.  '선생님 저 이렇게(자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9z%2Fimage%2F56BWmPHKUFBSS6w3pclz8Kkue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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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제를 마치고 - 2025.04.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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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23:35:18Z</updated>
    <published>2025-04-16T22: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4월, 나는 지원부서에서 기획부서로 인사이동을 했다. 이유는 단 하나, 영화제 개최하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영화제를 마치고 난 1년 후, 2025년 4월 나는 나의 미래를 '영화'보다는 '콘텐츠' 보다는 '인공지능' 보다는 '데이터'로 점점 좁혀지는 건지 멀어지는 건지 모르는 상황에 있다.  4월부터 나는 '인공지능'과 '영화'라는 두 생소한 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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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되는 사람&amp;gt; 실천하기 - 2024.08.04.(일) 도서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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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15:00:23Z</updated>
    <published>2024-08-05T14: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계속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AI + 영화 논문? 자격증? 이직? 아,,, 왜 이렇게 행동을 못 옮기면서 생각만 많아지는 걸까?  그래서 유튜브 알고리즘에 뜬 인사담당자가 추천해 준 책을 읽기로 했다. &amp;lt;되는 사람&amp;gt;  이 책에서는 몇 개의 실천사항이 나온다! 그걸 나는 직접 해보기 했다!  그전에 책의 핵심 내용을 정리해 보면, 1. 내 속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9z%2Fimage%2FbkVgmDR27fnkGytXJI8wPlxgUHQ.png"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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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엠컨설팅 후기 - 2024.05.28.(일) 도서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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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06:18:59Z</updated>
    <published>2024-07-28T05:3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엠컨설팅은 성인진로를 컨설팅해 주는 회사이다. 나는 큰맘 먹고 서울에 있는 아이엠컨설팅 상담을 받아보기로 결정했다. 서울 왕복 3번까지 포함하면 거의 2백만 원 정도를 지출했다.  2달이 지난 지금, 다시 한번 그 결과를 되짚어 보려고 한다.  대표적으로 1) 우월능력 2) 기질 3) 직무유사도를 정리해 보면,  1) 우월능력 (나의 역량) : 신체에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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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관 &amp;gt;&amp;gt; 자격증? - 2024.07.25. 20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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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03:21:27Z</updated>
    <published>2024-07-27T03:2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이모랑 같이 철학관을 갔다 왔다고 했다. 나에 대해서는 '자격증'을 끝까지 준비하라고 했다고 했다.내 머릿속에 자격증에 대한 생각은 없었는데???  그분이 말씀하시기로는 내가 진짜 앞으로 내 일을 하기 위해 필요한 자격증을 딴다고 했다. 다시 나의 머릿속에 하나가 추가되었다.&amp;nbsp;0) 전문자격증 1) 대학원 소논문 2) 영어자격증 3) 재테크 4) 이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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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가 복잡하다 - 2024.07.26.(목) 18~19시 걸으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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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06:12:08Z</updated>
    <published>2024-07-27T01:5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우리 집까지는 걸어서 1시간 걸린다.  생각이 많거나 답답할 때 나는 걸어서 집으로 간다.  오늘도 답답한 마음이 들어 회사를 마치고 집으로 걸어갔다.   지금 내 머리는 여러 가지 나의 역할? 일? 때문에 복잡하다. 내 머릿속에 있는 키워드는 4가지 정도다. 1) 대학원 소논문 2) 영어 자격증 3) 재테크 4) 이직   어떤 것이 우선순위인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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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나의 10년이 사라졌다. - 나의 10년이 사라진 날 : 2024.07.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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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14:53:01Z</updated>
    <published>2024-07-25T14: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20대가 사라졌다. 20대에&amp;nbsp;찍은 나의 사진이 모두 삭제되었다... 아이클라우드에 대한 개념은 생각하지 않고 아주 단순하게 새폰을 샀고 옛날폰에&amp;nbsp;사진이 저장되어있다고 생각하고&amp;nbsp;새폰에 있는&amp;nbsp;저장된 사진을 걍 다 지웠다. 새폰이랑 옛날폰이랑 계속 아이클라우드로 동기화되고 있는 것도 모르고,,, 당연히 옛날 폰에 사진이 남아있을거라고 생각했다,,,,진짜진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A9z%2Fimage%2Fik-oBgRT9LW4iZkSQ_5QD4t5b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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