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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순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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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gyv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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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물 위에서 수영을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물 속에서 수영을 그리려 합니다. 수영이 주는 감동과 행복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따라오시면 물 속 재미있는 세계를 보여 드리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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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4T06:53: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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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급수영으로 가는 길에 만난 밸런스라는 테크닉 - 침대에 누워있는것과 같은 편안함이 느껴져야 하는 수영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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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2:28:50Z</updated>
    <published>2026-10-05T02: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의 수영장은 평일수영과는 조금은 다른 특징이 있다. ​ 일단 주차장은 붐빈다. 대신 조금만 기다리면서 돌다보면 자리는 금방난다. ​ 오늘도 수영을 끝마치고 가시는 영자 한분이 자신의 자리에 주차를 하라고 기분좋은 친절을 베푼다. ​ 어차피 시작하는 수영이지만 이렇게 시작하는 날은 수영이 더욱 즐겁다.  한정된 장소에서 많은 이들이 모여 운동을 할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d7Fe3tFzjmjF0fgAr0SOfdYBk1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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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해진 수영장 - 수영을 꾸준히 하려면 수영장이 익숙해지도록 다녀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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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2:18:39Z</updated>
    <published>2026-10-03T02: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영장의 연간 회원권을 끊어 수영을 한지도 2주를 넘기고 있다. ​ 뭐.. 돈이 아까워서 수영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하루라도 수영을 하지 않으면 돈이 아까운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 ㅎㅎ ​ 그렇게 매일 똑같은 패턴으로 수영장을 왔다갔다 하고있다. 처음엔 좀 힘들었지만 이젠 같은 시간 같은 레인 그리고 같은 영자들에게 점점 익숙해지고 있다. ​ 물은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z-OoukZwOnDrGtZUL_qO5ZaCu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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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을 미루지 않아야 하는 분명한 이유 - 몸에 좋은 운동일수록 하기가 싫어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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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01:05:43Z</updated>
    <published>2026-09-26T01:0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한번 새벽수영을 하는 날이다. ​ 내가 다니는 수영장은 아침 6시부터 수영장을 오픈한다. 저녁10시에 수영장 마감을 하니 시간의 선택폭이 넓어 시간이 없어 수영을 못한다는 말은 할 수 없을듯    요즘 날씨가 시원해서 참 좋다 50년 동안 두번정도 이런날씨가 있었다 하니 그저 누리면서 수영을 할 일이다. ​ 새벽에 수영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즐거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0somLCabL_3n5p0oiigL33103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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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한 수영 아름다운 수영 빠른 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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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08:43:44Z</updated>
    <published>2026-09-19T08:4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영장이 위치하고 곳은 복합체육시설이 위치하고있어 항상 찾는이들이 많다.  수영장을 비롯 골프장이 있고 필라테스, 헬스장, 스쿼시 등이 있다. 아울러 스킨스쿠버와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5미터 깊이의 풀도 있으니 여느 규모가 큰 수영장과는 다른 수영의 범위를 넘어서는 종합체육시설이라 할만하다.  물론 나는 오로지 수영만 한다. 다른 종목은 눈도 안돌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fsB6wwnJUw5XDlXjsG-Y5NTx5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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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의 추진력에 도움을 주는 것은? - 수영의 원리를 이해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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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10:25:11Z</updated>
    <published>2026-09-14T10:2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우중충하다. 약간 습하기는 하지만 지난주처럼 덥지는 않은 날씨...  이번주간 예보를 보니 30도를 넘는 날씨는 없을듯 하다. 뭐.. 날씨가 이렇든 저렇든 수영은 실내에서 이뤄지는 운동이니 그리 상관은 없을듯  수영을 죽기살기로 덥벼드는 자에겐 날씨가 흐리든 맑든 덥든지 그렇지 않든지간에 수영을 하러 간다.  하지만 어떻게든 운동을 하지 않을 구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9mjPaLH2WGtfxtLtTZN_wMZVQ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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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고 돌아 다시 수영 물속으로 들어간다 - 물속에 있을때가 가장 행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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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12:43:31Z</updated>
    <published>2026-09-12T12: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까? 를 고민해본다면 왜 수영을 해야하는지를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다.  당신의 가슴을 뛰게하고 당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그 무엇인가가 느껴진다면  당신은 그를 만나야 하고 당신은 그것을 해야한다.  그저 마지못해 몸에 좋다고 하니 건강에 유익하다고 하니 어쩔 수 없이 하는게 있다면 안하는 것 보다는 낫겠지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F_JP0e33m3IG_zECbcFoh3PWd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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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간 회원권으로 본격 수영 시작 - 수영으로 만나는 물 속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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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05:29:16Z</updated>
    <published>2026-09-07T05: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화창하기는 한데 후덥지근 하다.  오늘 저녁에 비가 온다고 해서 그런지... 대기 중에 습도가 좀 높아 보인다.  이런 끈적끈적한 날씨가 그리 좋을 리는 없지만 내가 지금 가는 곳이 수영장이니 발걸음이 무겁지 않다...  그래 마음껏 더워라 어차피 나는 물속으로 들어간다 ㅎㅎ  오늘 자유수영 12개월인 연간 회원권을 발급했다.  금액이 적지 않다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2p6XOMDUsFm8VBXQDy0ay89FJ4E.PNG" width="46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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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회권으로 수영 워밍업 - 수영으로 만나는 물 속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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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05:28:51Z</updated>
    <published>2026-09-05T14:5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한 번 목요일은 새벽수영을 하는 날이다.  계절이 계절이니 만큼 어둑어둑하지는 않다. 수영장으로 가는 도중 일출을 맞이한다.  언제 어느 곳에서 보아도 일출은 감동 그 자체이다. 수영장을 가면서도 감동을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이다.  내가 다니는 수영장은 6시부터 개장을 한다. 수영을 하는 이들의 부지런함은 굳이 논할 필요가 없다.  그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40sn14CVHVxzCQTInDaaFQ5qg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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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은 기꺼이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 멋진 운동이다 - 수영으로 만나는 물 속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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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05:28:24Z</updated>
    <published>2026-08-29T10: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날씨가 너무 화창하여 썬글라스를 쓰지 않고는 운전을 하기가 힘들 정도다 이보다 더 날씨가 좋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만큼 하늘에 대해 흠을 잡기는 어려울 정도로 만족스럽다.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며 운전이 즐거워 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듯  여름의 기온이 딱 요정도만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작은(?) 바램이 있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강렬하고도 뜨거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B1_GJmD9gm0hPWtWEDp142o_O0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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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을 하기에 최상인 날은 언제일까? - 수영으로 만나는 물 속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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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05:27:58Z</updated>
    <published>2026-08-25T05: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덥다. 이런 날씨에 수영장이 붐비지 않는다면 그건 이상한 일이다.  내가 다니는 수영장은 그래도 꽤 큰 수영시설을 갖춘 곳이라 웬만한 인원은 다 수용이 가능해서 마음이 그리 불편하지는 않다.  하지만 이런 날은 보통 영자들이 많이 와서 수영을 하기에 나만의 수영을 하기는 쉽지 않다. 계속해서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영자들의 수영템포를 무시하고 나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p38jZOjGT1YVOJNaquxUNclCer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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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을 하기에 최상인 날은 언제일까? - 수영을 통해 인생의 쉼표를 만들어 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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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11:08:18Z</updated>
    <published>2026-07-25T11: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덥다. 이런 날씨에 수영장이 붐비지 않는다면 그건 이상한 일이다. ​ 내가 다니는 수영장은 그래도 꽤 큰 수영시설을 갖춘 곳이라 웬만한 인원은 다 수용이 가능해서 마음이 그리 불편하지는 않다.    하지만 이런날은 보통 영자들이 많이 와서 수영을 하기에 나만의 수영을 하기는 쉽지않다. 계속해서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영자들의 수영템포를 무시하고 나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L92m1BOunpMqqCLUcPXcMnE8hn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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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의 법칙 - 수영을 발전시키기위해 필요한 이론과 실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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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01:49:38Z</updated>
    <published>2026-07-18T01:4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후반 잠시 몸이 감기로 불편하여 수영을 3일 정도 쉬었다. ​ 간만에 수영을 시작하여 몸이 좀 부담을 느꼈었나보다. 본격적인 궤도에 올리기도 전에 찾아온 복병 조금은 기분이 나뻤지만 아! 몸이 예전같지는 않다는 것을 조금은 인정하고 받아들였다. ​ 월요일 아침 거의 몸이 회복된 것을 확인하고 수영장을 향한다. 날씨는 더없이 좋다.  수영장에 가기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z7lfgUFe6WYsvCmazafsVfi-g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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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은 습관으로 해야한다 - 취미로 수영을 해선 안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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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01:50:39Z</updated>
    <published>2026-07-11T08: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고 일어나니 온 몸이 쑤신다.  2014년 수영을 시작한 이래 수영 좀 했다고 몸이 쑤시는 경우는 처음 수영을 했을때를 제외하고는 거의 없었다. 쫌 당황스럽기는 하네...  원래 수영을 하다가 몸이 쑤시는 경우는 두가지가 있다. 동작이 잘못되거나 무리한 동작으로 찾아오는 통증이 있는데 이것은 무조건 쉬어줘야 한다. 잘못하면 더 큰 부상을 입을수가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koY3EFVoVZc25qMUJlrXE-y4a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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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에서 속도를 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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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4T04:05:44Z</updated>
    <published>2026-07-04T04: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이다. ​ 한주의 시작이자 평일수영의 시작이니 수영장 가는 것을 걸를수는 없지 ​ 오늘도 변함없이 수원 광교 월드컵경기장 내에 있는 스포츠아일랜드 수영장으로 향한다. 항상 활기가 넘쳐나는 곳 ​ 수영을 비롯, 골프 헬스등 거의 모든 종목의 활동이 가능한곳이라 그런지 항상 활기가 넘친다. 이런 분위기가 나는 참 좋다.   당연 주차장이 좀 북적거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uyX-dqRUUb5b1vQqhcSoAT-zR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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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하는 수영은 데자뷰 - 즐겁고 행복한 수영은 누구나 누릴 자격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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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7T12:22:24Z</updated>
    <published>2026-06-27T12: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너무 좋다. 햇볕은 강렬하지만 살랑살랑 바람이 불어 그리 덥지가 않고 파란하늘은 눈이 시릴 정도 거기에 뭉게구름은 남태평양 어느 열대지방의 그것과도 과히 다르지가 않다. 이런날 수영을 하였다는것은 그야말로 화룡점정 완벽그자체이다.  이렇게 날씨가 좋으니 수영을 해야하는 것이고 수영을 하고 나오니 눈이 부실듯한 멋진 날씨라 기분이 좋은 것이다. ​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_MQ9Suo1UmtazP95zdelMRgZF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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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을 꾸준히 하면 느껴지는 변화 - 확실히 물속에서 몸이 가벼워 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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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5:35:05Z</updated>
    <published>2026-06-21T05: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판교스포츠센터에서의 수영을 멈추고 스포츠아일랜드에서 수영을 시작한지 3일째 몸에 변화가 슬슬 오기 시작한다. ​ 그간 몸이 너무나도 무거워 수영을 오랜동안 쉬었던 결과가 이렇구나 하는 철저한 자기반성속에 거칠고 힘든 수영을 하였다. ​ 하지만 오늘부터 슬슬 몸이 가벼워지는것이 느껴진다. ​ 수영은 꾸준히 하게 되면 하루가 다르게 조금씩 조금씩 변화하는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zsj5pSuym7iuWcyzzyJr9kETx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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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을 다시 시작한 지 일주일째 아직도 몸이 무겁다 - 수영으로 체중을 줄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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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3T03:32:21Z</updated>
    <published>2026-06-13T03:3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저울(?)에 올라갈 때마다 가슴이 뜨끔해진다. 수치는 정직하기 때문이다. ​ 내가 운동을 제대로 했는지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을 건드리지는 않았는지 암튼... 제대로 된 절제의 생활을 했다면 최소 몸무게가 늘지는 않았을 터 그러니 체중을 잴 때마다 긴장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듯하다. 이것도 즐겨야겠지? ​ 근데... 생각만치 잘 안 빠지는 느낌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OUaD3vNj2ADJGRiS6pROUGBJ9PY.PNG" width="46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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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중과의 전쟁을 위한 무기는 수영&amp;nbsp; - 주말수영이 아닌 평일수영을 해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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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08:32:02Z</updated>
    <published>2026-06-07T08: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건강검진 결과가 메일로 도착을 하였다.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부끄러울만큼의 수치가 나왔다. ​ 그간 수영을 비롯 건강관리를 전혀 하지 않았으니 결과에 대해 부정하기는 어려운 조금은 부끄러운 성적표를 받았다. ​ 체중도 경고 당뇨수치도 경고로 가기 직전이고 혈압도 경고... ​ 건강검진이 다소 수치에 인색하다는 전제를 놓고 보더라도 그리 기분이 좋은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acGoA52-q5Gj22VZZl5tiUYDK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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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수영은 힐링일까? 운동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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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0T06:23:14Z</updated>
    <published>2026-05-30T06:2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나는 수영을 하고 싶어 수영장을 찾을 때 운동을 하러 간다는 느낌보다는 수영 자체를 즐기러 가는 느낌이 더 강했다. ​ 그냥... 물이 너무 좋았다. ​ 바라만 봐도 가슴이 쿵쾅쿵쾅 물에 손을 넣고 흔들기만 해도 그 차갑고 푸른 느낌이 너무나 좋았다. ​ 그러니 수영장에 날마다 일수를 찍었다는 표현이 나에게는 과하지 않았고 그저 당연한 것으로 여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mdcfGQm1PuXei8g2GW-MqWaE4iI.PNG" width="48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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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모님의 비밀공간 보물창고 - 위가 쓰는 장모의 치매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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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0T06:16:31Z</updated>
    <published>2026-05-30T06: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가만있어봐라! 내 용돈 좀 주께!&amp;quot; ​ 하면서 갑자기 손을 쑤우욱! 하고 바지 속 속옷(팬티) 안으로 집어넣으신다. 그리곤 그 속에서 따뜻 따뜻한(?) 지폐 몇 장을 꺼내서 손자 손녀들에게 주곤 하셨다. ​ 언제부터인가 장모님의 손이 바지 속으로 들어가는 순간은 자녀들이나 손자들에게 있어 가장 기뻐하는 순간이었다. ​ 그곳은 장모님의 가장 소중하고도 은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6d6%2Fimage%2FYslf_RBf7mBOdnGzFnXuLplgS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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