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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다정 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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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anssi-lif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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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왕다정 말고, 반만 다정한 '반다정'씨의 마음툰 입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마음과 관련된 글과 그림을 나누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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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30T20:28: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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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침표가 아닌 쉼표로서의 기록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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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10:00:13Z</updated>
    <published>2026-08-12T1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숨 가쁘게 달려온 이야기를 마무리하며, 나는 완벽한 결말 대신 조그만 쉼표 하나를 떠올렸다. &amp;lsquo;마지막&amp;rsquo;이라는 말은 흔히 크고 명확한 마침표를 요구하는 듯하지만, 이 기록의 끝은 &amp;lsquo;마침표가 아닌 쉼표&amp;rsquo;라 부르고 싶다. 지금까지 걸어온 길의 종착점이 아니라, 앞으로 이어질 긴 여정을 위해 잠시 숨을 고르는 다정한 쉼표이기 때문이다.  처음 상담사의 길에 들어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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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돌보는 일이 일상이 되는 세상 - 제4장 다시, '마음숲'을 가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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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10:18:34Z</updated>
    <published>2026-08-06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아침마다 거울 앞에 서서 얼굴빛을 살피고, 건강을 생각해 좋은 음식을 챙기며, 몸이 피곤하면 일찍 잠자리에 들어 쉬곤 한다. 이렇게 몸을 돌보는 일은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익숙한 일상이다. 하지만 정작 '마음'을 돌볼 때는 어쩐지 어색하고 서툴러질 때가 많다.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아서일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이 내는 작은 신호들을 애써 외면하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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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이제 안 올게요&amp;quot;라는 가장 기쁜 이별 - 제4장 다시, '마음숲'을 가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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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10:00:09Z</updated>
    <published>2026-07-31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실이란 공간은 본래 &amp;lsquo;헤어짐&amp;rsquo;을 위해 만들어진 조금은 특별한 장소다. 세상의 대부분 관계가 오래도록 이어지길 바라며, 영원을 약속하는 장면이 익숙하다면, 이곳에서는 오히려 온전한 홀로서기와 건강한 작별을 향해 조심스레 다가간다. 내담자가 상담사의 손을 놓고 자기 힘으로 세상에 서는 순간, 상담사의 역할 또한 완성된다. 하지만 매주 같은 시간, 같은 자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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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밤, 다시 수험서를 펼치는 이유 - 제3장 나의 숲은 여전히 흔들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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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10:00:08Z</updated>
    <published>2026-07-23T1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잠든 늦은 밤이면, 집 안을 가득 메운 조용한 숨소리가 배경이 된다. 나는 식탁 한구석에 조용히 앉는다. 퇴근길의 묵직한 피로를 이끌고 집에 돌아온 뒤, 아이의 하루를 챙기고 나서야 비로소 찾아오는 침묵의 시간이다. 낮 동안 남의 굴곡진 마음을 보듬느라 마음의 에너지는 다 닳아버리고, 눈꺼풀도 점점 더 무거워진다. 그럼에도 나는 다시 이론서를 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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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가장 깊고 험한 숲 - 제3장 나의 숲은 여전히 흔들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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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4T06:11:55Z</updated>
    <published>2026-07-02T07: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답 없는 세상을 걷다 보면, 우리가 마주하게 되는 수많은 관계 가운데 가장 원초적이면서도 마지막까지 우리를 붙잡는 숲이 있다. 바로 '가족'이라는 숲이다.  많은 사람이 가족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안식처로 떠올린다. 하지만 상담실이라는 닫힌 공간에서 마주하는 가족의 모습은 동화 속 따뜻한 보금자리라기보다는, 햇살 한 줄기 스며들지 않는 울창하고 험난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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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실 밖, 잔소리쟁이 아빠의 반성문 - 제3장 나의 숲은 여전히 흔들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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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21:58:36Z</updated>
    <published>2026-06-23T21:5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 동안 상담실은 온전히 누군가를 받아들이고, 인내하는 공간이다.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예민해져 &amp;ldquo;잘 모르겠어요&amp;rdquo;, &amp;ldquo;그냥 아무 생각 안 나요&amp;rdquo;라고 마음을 닫는 청소년 내담자들 앞에서도, 나는 한 번도 서둘거나 다그치지 않는다. 아이들의 퉁명스러운 말투 뒤에 숨어 있는 불안을 보기에, 그들이 자기 방어의 벽을 조금씩 허물 때까지 몇 시간이든 묵묵히 기다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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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길, 숲의 흙을 털어내며 - 제2장 타인의 숲을 걷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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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6T22:37:48Z</updated>
    <published>2026-06-16T22:3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내담자가 상담실 문을 열고 나가면, 방 안에는 유난히 짙은 적막이 남아돈다. 불과 몇 분 전만 해도 거친 숨과 흐느낌, 그러다 못해 날 선 침묵마저 팽팽하게 얽혀 있던 자리가, 아무 일 없었던 듯 고요해진다. 하지만 그 고요함이 곧 편안함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내담자가 쏟아내고 간 우울과 분노, 깊은 무기력의 잔해가 여전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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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개 속에서도 나무는 자란다 - 제2장 타인의 숲을 걷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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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0T04:04:26Z</updated>
    <published>2026-06-10T04: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잠시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 순간 상담실의 공기가 조금 부드러워진 것 같았다. 아주 짧은 미소였지만, 나는 그 미소를 오래 기억하고 있다. 상담실을 찾는 사람들의 마음은 종종 짙은 안개 속에 놓여 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는 막막함, 앞으로도 달라질 것이 없을 것 같은 답답함이 그들의 어깨를 무겁게 누른다. 특히 불안과 우울을 겪는 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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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침묵은 숲의 언어다 - 제2장 타인의 숲을 걷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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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3T11:17:09Z</updated>
    <published>2026-06-03T11: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실 책상 위에는 내담자가 손만 뻗으면 닿을 수 있도록 곽티슈와 물 한 잔이 나란히 놓여 있다. 그것들은 내담자의 눈물을 대신 닦아주기 위해 준비된 것이 아니다. 스스로 눈물을 훔칠 시간을 갖고, 격해진 숨을 가라앉힐 수 있도록 곁을 지켜주는 작고 다정한 배려다.  그런데 이 소품들 사이를 잇는, 어쩌면 상담실에서 가장 큰 자리를 차지하는 또 다른 존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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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티슈와 한 잔의 물, 마법의 도구들 - 제1장 숲으로 드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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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01:06:41Z</updated>
    <published>2026-05-27T00: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실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누구나 비슷비슷한 한 장면이 스친다. 안락하게 몸을 감싸는 의자, 부드럽게 퍼지는 조명, 차분한 공간을 완성하는 아늑한 인테리어. 그리고 어쩌면 약속이나 한 듯, 모든 상담실에서 내담자가 손만 뻗으면 닿을 자리에 놓여 있는 두 가지 물건이 있다. 하나는 각진 곽티슈, 다른 하나는 정갈하게 담긴 한 잔의 물이다.  나 역시 처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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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류 더미 사이에서 얼굴을 찾다 - 제1장 숲으로 드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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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01:06:26Z</updated>
    <published>2026-05-22T12: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사로 첫발을 내디뎠을 때, 나와 활자 사이엔 치열한 실랑이가 벌어졌다. 출근해 책상 앞에 앉으면 가장 먼저 내 시야를 가득 채운 건 하루가 다르게 쌓여만 가는 서류 더미였다. 상담을 신청하며 작성된 접수 면접지, 수십 가지 질문을 거쳐 만들어진 종합 심리검사 결과서, 그리고 이전 기관에서 꼼꼼히 기록해서 보내온 연계 문서들까지&amp;hellip;&amp;hellip;. 하얀 종이 더미 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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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교시: 가장 낯설고 두려운  나의 숲으로 입장합니다. - 제1장 숲으로 드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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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4T05:31:56Z</updated>
    <published>2026-05-13T13: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띠링~!!! &amp;quot;200만 원이 송금되었습니다.&amp;rdquo;  손끝이 아주 미세하게 떨렸다. 내 형편으론 한 달치 월급이나 되는 거금을, 단 한 번의 손 짓으로 보내버린 것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난 스스로를 도망칠 곳 없는 벼랑 끝으로 밀어 넣었다. 명품을 사려고도, 주식 대박을 노린 것도 아니었다. 그건 오직 &amp;lsquo;나&amp;rsquo;라는 인간의 밑바닥을 확인하기 위해 치른, 인생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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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걷고 뛰며 나를 찾다 - 런린이 탈출 대작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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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6:12:28Z</updated>
    <published>2025-05-29T00: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이고~ 아이고~&amp;rdquo;  움직일 때마다 나도 모르게 곡소리가 새어 나왔다.&amp;nbsp;강렬했던 첫 마라톤의 여운은 온몸의 통증으로 바뀌어 한동안 날 괴롭혔다.&amp;nbsp;운동과 담을 쌓고 살던 내가 갑자기 장거리를 달렸으니, 온몸이 비명을 지르는 것도 무리는 아니었다. 풀코스도 아닌 고작 10km 달리고 나서 몸져누운 내 모습에 스스로도 한심함을 느꼈고, 그 죄책감은 곧 운동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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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달려라! 런린이! - 런린이 탈출 대작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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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2:21:27Z</updated>
    <published>2025-05-28T01: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탕!&amp;rdquo;  총성이 울리자 사람들의 환호가 터져 나왔다.&amp;nbsp;축제를 알리는 북소리처럼 그 소리는 가슴 깊은 곳까지 울려 퍼졌다.&amp;nbsp;순간, 모두가 같은 방향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나도 그 흐름 속에 몸을 맡겼다.&amp;nbsp;각자 품은 목표를 향해, 일상의 무게를 밀어내며 앞으로 펼쳐질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 몸을 던졌다.&amp;nbsp;멈출 수도, 후회할 수도 없는 시작이었다.&amp;nbsp;10km, 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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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새로운 시작! - 온 맘을 다해 응원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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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01:31:22Z</updated>
    <published>2025-03-04T23:5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장아장~ 태어나 첫발을 떼며 까르르 많이도 웃었던 네가 어느덧 첫 교복을 입고, 중학교에 입학하는 날을 맞이했다.  너도 긴장이 되었는지 요 며칠 잠자리에 많이도 뒤척이더라. 두려움과 기대가 뒤섞인 그 시간 너는 용기를 내 한 발을 내디딘다.  지금껏 네가 보여주었던 담담함과 꾸준함이 너의 새로운 시작점에서 평온한 균형이 되어주거라 믿으며 내딛는 한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pr%2Fimage%2FzA428WAP8d4wCIKyVkt7NYMYy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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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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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01:18:24Z</updated>
    <published>2025-02-21T00:0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퇴근 후 따뜻한 밥과 계란후라이! 김치찌개에 먹다 남은 쏘주 딱 한잔! 배부르게 먹고 후다닥 뒷정리 하는데 &amp;ldquo;설거지는 내가!&amp;rdquo; 하며 풍문으로 들었쏘를 연신 부르며 뒷정리 해주는 너란 아이! 퓌곤이 스르르르르르르르 녹는다~ 고맙고 감사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pr%2Fimage%2FGIwRdbMnegpfoLi2tox-F5qPn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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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겐 너무 힘든 슬라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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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6:18:07Z</updated>
    <published>2025-02-19T02:2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찐덕찐덕.. 둘째 유니는 쪼물딱 거릴 때 느껴지는 질감이 좋아 반죽을 매일 치댈 수 있는 빵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한다. 하지만 나에겐 힘든 슬라임... 집안 여기저기, 머리에도, 옷에도 덕지덕지... 그 모습... 좋다니까 .. 아빤 그냥 웃지요 ㅎ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pr%2Fimage%2FjTKemo1Zysf5Q5XjuiF1H5zbR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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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돌봄 - 마음숲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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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2:57:52Z</updated>
    <published>2024-10-27T14: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겁고 어두운 고통, 미래로 과거로 날뛰는 생각들이 내 삶을 집어 삼키지 않도록..  나를 돌보고,  나에게 친절하게, 관대하게, 세심하게 배려하기.  따뜻한 물에 몸을 담가보기 밖으로 나가 운동하기 몸에 좋은 신선한 음식 먹기 음악듣기 등... 자기돌봄을 위해 꼭 특별한 것을 해야하는 건 아니예요. 그것이 무엇이든 자기돌봄의 실천이 중요해요!  월요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pr%2Fimage%2FIVB9TjE-RNiXkWuGo4GxteGzd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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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메이트 - 마음숲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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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6:01:13Z</updated>
    <published>2024-10-26T13:5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부터 시작한 30분 달리기 도전 트레이닝이  드디어 오늘 쉼없는 30분을 달리기를 끝으로 28회의 트레이닝과 함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아마 혼자였다면 3-4주 어딘가에서  반복 또는 그만두고 러닝의 재미를 모른채 지내고 있을지 모른다. 곁에서 함께 나가자, 뛰자, 애썼다 응원해준 아내 덕에 기쁨의 순간을 함께 맞이하게 되었다!   덕분에 새로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pr%2Fimage%2FUy9Bzyu2aho6DEBdRTxx6Xsm6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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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e - 마음숲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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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1:50:03Z</updated>
    <published>2024-10-23T13: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장 3일간 씨름하던 보고서 작성을 마치고, 담당자에게 메일을 보냈다. 보고서를 작성하며 애씀으로 가득 찬 시간 만큼,  홀가분한 마음은 더 커지는 것 같다.  아직 발표의 시간이 남았지만  그건 또 그날의 내가 잘 해내리라 믿으며!  오늘 밤은 홀가분하게 일찍 자야겠다!  배시시 웃음이 나오는 건.. 어떤 이유일까.. ㅎ... 애썼다!  #반다정씨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5pr%2Fimage%2FDXZ5C8olqFmXi9QWBWRdZZNIO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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