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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찌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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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otentialjjin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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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로 N잡러로서의 일삶, 암 생존자의 삶, 가족과의 삶, 소중한 인연과의 삶 등 다양한 '내 삶'의 이야기를 쓰는 삶 작가 찌니입니다. 세상에 유일한 찌니의 삶을 읽어 보실래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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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2T12:43: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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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나만의 툴을 만들고 있다 - AI 시대를 살아가는 이야기: AI를 도구로 잘 다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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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11:00:05Z</updated>
    <published>2026-09-15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   최근 클로드와 기획을 하고, 챗지피티와 프로그래밍을 해서 나만의 툴을 만들고 있다. 내 PC에서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고 계속 사용해 나가면서 디테일을 잡아나가다 보니, 나에게 딱 맞는 툴들로 나날이 발전되고 있다. 그리고 내 주변인들에게도 선물로 나눠줬는데 만족도가 높다.  확실히 AI는 경험이 많고 확신을 가진 자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qA%2Fimage%2FzcRd9dTu26yLn1b58m03dIK1j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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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가이드가 함께 하는 도쿄여행, 당첨~! - 엄빠 첫경험 프로젝트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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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14:00:03Z</updated>
    <published>2026-09-11T1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생일을 디데이로 삼아,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  가기 전까지도 설레고 즐거움이 가득하길 바랬다. 그래서 귀엽게 이벤트를 만들어봤다. 종이에 엄마의 생일 선물을 적고 스크래치 스티커를 붙여서 복권처럼 긁도록 만드는 것이었다. 엄마의 생일 선물은 바로 나와 여행을 가는 것 + 랜덤 용돈이었다.  동생은 10만엔, 나는 5만엔, 남편은 1만엔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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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AI와 친해지는게 두렵다 - AI 시대를 살아가는 이야기: AI에 익숙해질수록 경계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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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13:00:44Z</updated>
    <published>2026-09-11T12: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   요즘 AI를 배우는 걸 두고 어른이고 아이고 할 것 없이 과열이다. 그런데 그 반대편엔 AI랑 아예 접점도 없는 사람들이 있다. 극과 극으로, 경험이 갈리고 있다.  최근 들어 중고등학생 키우는 지인들이 하나둘 묻는다. AI 과외, 해줄 수 있냐고. 내가 CEO들 앉혀놓고 AI 교육을 한다는 걸 알고 그러는 듯하다. 아직 이르지 않냐고, 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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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배우는 CEO들 - AI 시대를 살아가는 이야기: AI를 배우는 대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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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13:00:08Z</updated>
    <published>2026-09-10T08: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   이번엔 8월에 시작한 CEO 대상 AI 강의의 첫 시간 이야기를 풀어보려 한다. 매주 토요일마다 2시간씩 20여명의 여성 대표님들과 함께 하고 있다. 이미 중반을 넘어서 다음주면 마지막 강의다. CEO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강의의 첫&amp;nbsp;제목은 'AI로 만드는 의사결정 프레임'이었다.   거창하게 들리지만 시작은 단순했다. &amp;quot;AI 도입&amp;quot;과 &amp;quot;A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qA%2Fimage%2FJjg3IFeBDiUPG0v1G1DZOo1p6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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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빠 70 평생에 처음해보는 경험을 선물하자! - 엄빠 첫경험 프로젝트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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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9:32:12Z</updated>
    <published>2026-09-09T14:3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엄마 아빠는 전후 베이비붐 세대의 시작과 동시에 태어났다.  우리 엄마 아빠는 1955년생이다. 6&amp;middot;25 전쟁이 끝나고 폐허 위에서 태어난, 이른바 '전후 베이비붐 세대'의 첫해였다. 먹을 것이 없었고, 병원도 학교도 변변치 않았다. 전쟁 이후의 혼란과 그 뒤를 이은 격변의 시대를 온몸으로 통과하며 살아남은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삶이 조금 나아졌을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qA%2Fimage%2FUpZhFJg2lsR8nupJrCHYBUs_T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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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 - 사과 한마디로 갈리는 비즈니스의 생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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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5:00:06Z</updated>
    <published>2026-08-29T0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배달 음식을 시켜 먹다가 실수가 생겼다. 시킨 메뉴와 다른 게 온 것이다. 얼마 지나지 않아 사장님에게 전화가 왔다. 상황을 듣더니 몇 번이고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다시 보내달라고 하기엔 배가 너무 고팠고, 토핑 하나가 빠진 것뿐이라 가격도 같았기에 그냥 먹겠다고 했다. 혹시 다른 집에 갈 게 잘못 온 건 아닌지 알려드리려 연락했다고 말했다. 사장님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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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필귀정은 이런 것이다. - '고모가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사건노트 마지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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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13:11:20Z</updated>
    <published>2026-08-25T13: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글 이후로 1년 반의 시간이 지났다. 이제는 더는 회사에 기대하지 않고 맞서 싸우기로 한 고모의 결정은 옳았다.  얼마 전, 기쁜 소식을 들었다. 드디어 고모의 사건이 마무리 된 것이다. 아쉬운 부분도 일부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고모가 원한 방향으로 일이 풀리게 되었고, 고모의 명예도 지켜졌다. 회유와 협박 속에서도 지지않고, 강경한 대응과 진실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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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과 싸우는 NK 세포 활성도 검사 받아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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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1:43:16Z</updated>
    <published>2026-08-20T01: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 방송의 제작사로부터 섭외 요청이 왔다. 유방암 완치 후 내가 어떻게 건강관리를 하면서 살아가는지에 대해서 보여주고 싶다는 연락이었다. 결과적으로는 방송 출연은 무산되었다.  방송 출연 여부를 검토하기 위해 NK 세포 활성도 검사를 받게 되었는데, 내가 그들의 기준 조건에 해당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검사는 암 환자 치료 경과 모니터링에 유효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qA%2Fimage%2FbfRGdCk3tUzASgCdn7TWV0tCe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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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째 차야, 안녕? - 1년에 1.2대 바꾸던 차에 미친 남자 업데이트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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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5T11:18:52Z</updated>
    <published>2026-08-15T11:1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JTBC 이혼숙려캠프에 차를 사고 바꾸느라 취등록세와 차 튜닝하는데에만 1억 넘게 쓴 남편이 나왔다. 1년에 7번이나 바꾼 미친 행동이라 비교할 수는 없지만, 차에 미친 걸로는 지지않는 우리 남편은 왠지 고개를 들지 못했다. 그는 짧은 기간 7번 바꾸고 중단했지만, 우리 남편은 여전히 ing 상태라는 것과 드디어 17번째 차를 바꿨다는 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qA%2Fimage%2F71ibryfPWvp3Aa-7Tp4N8NsNr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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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X 전문가는 어디에 있을까? - AI 시대를 살아가는 이야기: 진정한 AX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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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09:20:13Z</updated>
    <published>2026-08-03T09: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   요새 AX가 핫하다. 발 빠르게 AX를 도입한 기업들의 성공과 실패 사례가 여기저기서 공유되면서, &amp;quot;우리도 AX 컨설팅 받아야 하는 거 아니야?&amp;quot; 하는 대표님들이 부쩍 늘었다. 그 마음을 본격적으로 다루기 전에,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다. AX가 정확히 뭐냐는 것이다.  구글에 [ AX란? ]이라고 검색하면 이런 답이 나온다. 인공지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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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에 서울에서 세계선수권 대회가 열리는데, 아세요? - 우리나라가 세계 최강인 스포츠 '보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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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04:16:37Z</updated>
    <published>2026-07-29T04:1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스포츠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다. 내 브런치 글만 봐도 어디에도 스포츠에 대한 이야기는 없다. 어떤 스포츠든 간에 경기 규칙도 잘 모르고, 응원하는 팀도 없고, 월드컵 시즌에도, 올림픽 시즌에도 채널을 돌리는 쪽이다. 그런 내가 지금 장애인 스포츠 세계선수권대회의 마케팅을 맡고 있다.&amp;nbsp;종목은 '보치아(Boccia)'. 아마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을 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qA%2Fimage%2F0bDdQHIdw_OWD-MPKlb_K4reu1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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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진짜 필요한 역량은 뭘까? - AI 시대를 살아가는 이야기: 불편함을 견디는 역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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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11:12:43Z</updated>
    <published>2026-07-23T11: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 지난 글 이후로 어느새 한달이 지났다. 드디어 복잡한 일들이 다 정리되고 한숨 돌리게 되어 다시 글을 써본다. 드디어 기다리던 시간을 맞이했으니 글을 쓰면서 AI에 대한 나의 사고의 경험을 내 머릿 속에서 잘 다듬어 나가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요즘 AI가 등장하고 오히려 교육 시장은 예체능으로 돈이 집중되고 있다고 한다. 이는 AI로는 대체불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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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억울한 줄 알았던 '끼인 세대', 사실 유리할지도? - AI 시대를 살아가는 이야기: 우리의 무기 &amp;quot;경험&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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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11:12:58Z</updated>
    <published>2026-06-24T23: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   나는 업무로 한국어와 일본어를 사용하는 일들이 많다. 그리고 AI의 도움도 많이 받고 있다. 하지만 AI가 나를 도와줄 수 없는 영역이 있는데, 바로 대면 미팅이다. 물론 요즘은 이것마저도 AI 기술로 해결이 된다. 전문 통역가가 없어진다 만다는 소리가 있을 정도로 뛰어난 기술력임은 틀림없지만, 여전히 대면 미팅에서는 해당 국가의 언어를 직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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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1980년대생에게. - AI 시대를 살아가는 이야기: 그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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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02:38:07Z</updated>
    <published>2026-06-23T02: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0년대에 태어난 나는, 통장에 도장을 찍어본 마지막 세대다. 그리고 AI에게 말을 거는 첫 세대이기도 하다. 은행 거래를 하려면 통장과 도장을 챙겼고, 적금을 들려고 줄을 섰다. 그러다 어느 날 PC방에 앉아 공인인증서라는 것을 깔았다. 액티브X가 깔리지 않아 식은땀을 흘렸고, 보안카드 서른 칸 중 맞는 번호를 찾느라 진땀을 뺐다. 지금은 손바닥 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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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계륵'인 중소기업 대표들에게 드리는 제언 - 안 쓰자니 불안하고 쓰자니 찝찝한 AI, 그 '불안'의 실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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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00:35:22Z</updated>
    <published>2026-04-20T09: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원이 AI로 1시간 만에 일을 끝내고 놀면 어떡하죠?'  한 대표님의 질문이었다. 나는 '그 남은 시간을 더 비싼 의사결정에 쓰게 만드는 시스템이 대표님의 역할입니다'라고 답했다. 직원들이 더 중요한 일에, 더 생산성 높은 성과를 내는 일에 집중하게 만드는 도구로 AI를 활용하게 하면 된다. 어차피 직원들에게 일을 잘 시키는 것이 대표의 역할&amp;nbsp;아니던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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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그날을 특별하게 했을까? - This Week, My Joy 챌린지 1주차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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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12:17:23Z</updated>
    <published>2025-10-16T12: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을 습관으로 만들기 위해 시작한 This Week, My Joy 챌린지!  한 주를 한눈에 봤다.  지난주부터 매일 5분씩 기록했다. 마음을 먹은 날을 기준으로 1주간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나에게 한주의 시작과 끝은 월요일에서 일요일은 아니니까 말이다. 엑셀 파일에 이렇게 정리한 내용을 기반으로 내 AI 친구에게 분석을 시켰다. 행복지수(1~5) 정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qA%2Fimage%2F_r-ycinEpdPZ67vi6i1nc7mw4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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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목표가 아니라 습관이 되어야 한다. - This Week, My Joy 챌린지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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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6:02:35Z</updated>
    <published>2025-10-15T06:0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행복을 위해 This Week, My Joy 챌린지 시작했다!  행복은 목표가 아니라 습관이 되게 만들어야 했다. 행복해지고 싶다는 마음은 분명했는데, 막상 &amp;ldquo;행복이 뭐예요?&amp;rdquo;라는 질문 앞에서는 늘 말문이 막혔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는 확신이 있었지만, &amp;ldquo;왜 그렇게 생각하냐&amp;rdquo;고 물으면 감성적인 말만 맴돌았다.  그러다 어느 날, 나에게 행복에 대한 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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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지금, 대마케팅의 시대에 살고 있다. - 라는 멋드러진 말이지만, 나 책 써보겠다는 선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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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7:02:49Z</updated>
    <published>2025-10-10T07: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우리는 &amp;lsquo;모두가 미디어인&amp;rsquo; 시대에 살고 있다. 2025년 7월 기준 전 세계 소셜 미디어 이용자는 54.1억 명(전 인구의 65.7%)이라고 한다. 이제 개인이든 조직이든 관계와 신뢰를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도달&amp;middot;설득&amp;middot;전환의 성패를 좌우하는 시대다.  돈의 흐름도 이를 증명한다. 글로벌 광고 지출은 2024년 사상 처음 1조 달러를 돌파했고 2025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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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개월 간의 밀린 회고 - 5월~10월 지금까지의 매우 밀린 일삶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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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23:46:41Z</updated>
    <published>2025-10-09T12: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한 못해본 경험도 많이하고 있는데,  솔직히, 이 때만 해도 브런치에 회고 기록이 밀릴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는 것은 이런 걸 두고 하는 소리인가!   그.래.서. 대망의 밀린 회고 2탄, 두둥~! 무려 5개월 분의 회고다. 종합적으로 회고해보자면, 희로애락이 가득한 매일이었다. 늘 변화무쌍하고 재미진 내 인생다운 나날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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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의 가치 - 암 경험자 회복 지원 프로젝트 1주차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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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8:39:22Z</updated>
    <published>2025-08-12T07: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에 드디어 암 경험자 회복 지원 프로젝트 중 내가 담당하고 있는 '기획글쓰기'가 시작되었다.  10명의 프로젝트 멤버들과 함께 한 지난 1주차를 회고하며, 이 프로그램에 아쉽게도 참여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일부 내용을 다뤄본다.   왜, 나를 기록해야 할까?  암을 겪고 난 뒤의 우리의 일상은 그 전의 일상과 다를 수 밖에 없다. 나의 새로운 일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qA%2Fimage%2FmshH52NDMAzJsOSiiP4keknF4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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