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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천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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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천권의 브런치입니다. 책천권은 필명이며 저의 개인 프로젝트입니다.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 살고 있습니다. 책 1000권 읽기를 개인 프로젝트로 삼고 밴쿠버 작은 거실에서&amp;hellip;</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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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4T18:19: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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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amp;nbsp;일에도 마음이 퉁퉁 부어오를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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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20:00:07Z</updated>
    <published>2025-08-03T2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상처가 잦아지면 스치는 뭔가에도 고통을 느껴요   마음이 퉁퉁 부어오르는 날이 있어요. 특별히 큰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누군가의 무심한 한마디나 별 뜻 없는 표정에도 마음이 시큰하고 아파올 때가 있죠. 마치 여러 번 넘어졌던 무릎에 작은 바람만 스쳐도 욱신거리는 것처럼, 마음의 상처가 깊어진 날에는 사소한 일에도 쉽게 마음이 아파와요. 이 모든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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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고 없이 찾아온 작은 실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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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07:00:02Z</updated>
    <published>2025-08-03T07: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에 불어오는 먹구름을 이해하며 어떤 날은 아침부터 먹구름이 잔뜩 낀 듯해요. 하늘을 올려다보지 않아도, 굳이 창밖을 내다보지 않아도 마음이 먼저 알아차리죠. 흐릿한 공기처럼 느껴지는 먹먹함, 딱히 이유를 댈 수 없는 답답함이 가슴 한가운데를 짓누르는 그런 날이요.  저에게도 그런 날들이 있어요. 마치 예고 없이 찾아오는 소나기처럼, 한바탕 쏟아낼 준비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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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지 않은 날들의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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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4:09:27Z</updated>
    <published>2025-07-30T04: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하지 않은 날들의 풍경 매일 아침 눈을 떴을 때 햇살이 쏟아지고, 하루가 계획대로 착착 순조롭게 흘러가며,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좋은 에너지와 미소를 받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치 드라마나 영화 속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매일이 반짝이고 의미 있는 사건들로 가득 차 있다면 삶은 얼마나 신나고 활기찰까요. 우리는 알게 모르게 그런 완벽하고 빛나는 하루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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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불어오는 먹구름을 이해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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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4:02:51Z</updated>
    <published>2025-07-30T04: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날은 아침부터 먹구름이 잔뜩 낀 듯해요. 하늘을 올려다보지 않아도, 굳이 창밖을 내다보지 않아도 마음이 먼저 알아차리죠. 흐릿한 공기처럼 느껴지는 먹먹함, 딱히 이유를 댈 수 없는 답답함이 가슴 한가운데를 짓누르는 그런 날이요.  저에게도 그런 날들이 있어요. 마치 예고 없이 찾아오는 소나기처럼, 한바탕 쏟아낼 준비라도 하는 양 마음에 검은 구름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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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오늘의 결과를 기대해 - 우버 잇츠 드라이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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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2:15:46Z</updated>
    <published>2025-07-25T23: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의 행운이 오늘의 기대를 만들 때 어제는 참 특별한 날이었어요. 우버 배달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그렇게 큰 배달 수수료를 받았거든요. 평소보다 훨씬 큰 금액을 손에 쥐었을 때, 마치 예상치 못한 선물이라도 받은 듯 마음이 벅차올랐죠. 오랜만에 느껴보는 짜릿함과 성취감에 잠시 들뜨기도 했어요. '오늘 하루 정말 잘 풀린다!'라는 기분 좋은 생각과 함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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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갱년기 탈출 한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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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9:27:26Z</updated>
    <published>2024-08-28T18:4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상태는요... 백수로 살다보니 집안일을 해야했다. 너무 당연한거지만.. 아내 아침 출근을 도와주고 집 앞에 차를 세웠다. 나는 요즘 걷는 일도 힘들었다. 그런 나를 일을 마치고 온 아내가 걷자고 한다. 말을 듣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랬다. 그렇게 끌려 나가다시피 해서 2-3킬로 정도 걷는게 전부다. 5-7킬로 정도 걸을려면 죽을 맛이다. 무기력이 그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3Uy%2Fimage%2FNhSGX6ElyTrjww3Ogk1T_5EJl58.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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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갱년기의 늪에서 한 발짝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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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05:50:33Z</updated>
    <published>2024-08-28T00: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갱년기에 대해 듣기도 하고 준비도 한다고 했었다. 문제는 그 손님의 방문을 내가 알기도 전에 나와 함께 지내고 있었다. 어느 날 부터 우울함이 조금씩 조금씩 처음엔 뭔가 이유를 찾기도 하고 스스로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 문득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5년이 지났다.  5년 동안 감정의 기복과 함께 건강이 서서히 파선되고 있었다. 내 배에 아주 작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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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이 아프다. 마음이 아프다 이제 일어서야 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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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1:14:23Z</updated>
    <published>2023-12-05T18: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 수요일부터 본격적으로 아프기 시작해서 바로 집콕 그리고 애드빌과 타이레놀을 먹다가. 애드빌의 강도가 센 것으로 변경했다. 몸에 반응이 오기 시작한다. 약을 먹었는데 몸에 열이 나고 잠이 온다. 이 약전엔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었다.   주일을 보내고 아 좀 좋아졌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정상적인 생활로의 복귀를 준비하려고 했는데, 이번엔 목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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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상처 그리고 지금이라는 선물 &amp;lt;어바웃 타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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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6:35:46Z</updated>
    <published>2023-10-12T19: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략소개 이 영화는 시간을 되감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 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데, 이 능력을 통해 그가 사랑과 삶의 가치를 깨닫게 됩니다. 영화는 로맨스와 가족의 중요성을 아름답게 다루며, 빌런, 레이첼 맥아담스, 도널 글리슨 등의 연기가 인상적입니다. &amp;quot;어바웃 타임&amp;quot;은 시간을 통해 인생의 순간을 귀중히 여길 필요가 있음을 일깨워주는 감동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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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절박함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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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1:33:39Z</updated>
    <published>2023-10-02T20: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로 와서 공부를 하고 취업을 했습니다. 공부를 마치고 조건이 되면 영주권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일하는 곳의 조건이 영주권 신청 조건과 맞지를 않습니다.  어쩔 수 없이 영주권 진행이 가능한 회사를 찾아서 이직을 했습니다.  1년이 지나고 영주권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우리 가족이 캐나다 온 뒤로 법이 바뀌어 영주권을 신청 시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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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절박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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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1:34:12Z</updated>
    <published>2023-09-30T16: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자전거 타기 시골 골목길에서 어른들 자전거로 키가 작아서 자전거에 올라타면 발이 제대로 땅에 닿을 수도 없는 내가 자전거를 타고 싶었나 보다. 이유는 지금 생각이 나지 않는다.   지금은 아이들 키에 맞게 자전거가 나오고 심지어 보조 바퀴도 있다. 나 어릴 적엔 그런 자전거는 없었고 두 종류였다. 짐을 잔뜩 실을 수 있는 운송용 자전거와 일반인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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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관리는 마음의 문제입니다 - 꿈 찾기, 시간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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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01:12:41Z</updated>
    <published>2023-09-29T15: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관리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사람은 하루를 보내는 과정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그 과정 어딘가에 추가를 해야 합니다.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시간을 줄여서 뭔가를 해야 한다고 하면 제일 먼저 잠을 줄이려고 합니다. 잠은 제일 마지막 옵션입니다. 내가 허비하고 있는 자투리 시간이 있는지 먼저 점검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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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와 물온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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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01:12:42Z</updated>
    <published>2023-09-28T19: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집에 커피가 얼마 남지 않아서 볶았습니다. 한번은 약배전으로 볶고, 한번은 중강배전으로 볶았어요   커피를 만들 때 물온도를 늘 같게 하시면 않됩니다. 커피의 배전도에 따라 커피 물의 온도를 다르게 해야합니다. 보통 핸드드립을 할때 88-93도 사이의 온도를 사용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주전자에는 온도계가 잘 없고 그냥 표시만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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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꿈 - 아직 끝나지 않은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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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03:02:32Z</updated>
    <published>2023-09-27T15: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가 56세란다. 깜짝이야! 이게 나의 현실이다. 거부한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 가 보고 싶은 길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지는 않다. 내 나이에 맞는 삶의 방식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나의 현실을 무시한 채로 무리한 도전을 하면 때론 망한다.  인생의 막바지 같은 골목에 서 있는 느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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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쓰고 싶은 책은&amp;hellip; - 전반전 나의 인생을 정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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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15:55:22Z</updated>
    <published>2023-09-26T19: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혜윤 작가는 &amp;lt;작가를 위한 집필 안내서&amp;gt;에서 &amp;ldquo;글을 쓰고 책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내 삶은 정말 많이 확장되었고, 무너질 대로 무너져 있던 자존감이 조금씩 회복되었으며, 세상에 내가 어떤 도움을 주며 살아갈 수 있을지 알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amp;rdquo;라고 합니다. 책 쓰기를 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책 쓰기를 결정한다는 것은 절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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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어떻게 읽을까? - 책 읽기에 대한 몇 가지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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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8:10:36Z</updated>
    <published>2023-09-26T19: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어떻게 읽느냐는 단순한 질문이 아닙니다. 책을 어떤 속도로 읽을 것인가. 어떤 종류의 책으로 읽을 것인가. 책의 분야는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책을 사서 읽을 것인가 빌려서 읽을 것인가. 책에 줄을 긋고 메모를 하며 읽을 것인가 아니면 깨끗하게 읽을 것인가&amp;hellip; 참 많다. 사람마다 책을 읽는 환경이 다릅니다. 그리고 나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나이에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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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가 찾아왔다 - 눈치채지 못한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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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0:45:07Z</updated>
    <published>2023-09-26T18: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 주일 저녁이면 인조잔디가 잘 깔린 풀 사이즈 운동장에서 사람들이 모여서 운동을 함께 한다. 캐나다 온 뒤로 몇 년째하고 있는 일정이다. 한주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이보다 좋은 게 있을까 싶다. 한번 모이면 25분 4 쿼터의 경기를 한다. 나는 운동을 하러 왔으니 열심히 해야지, 일주일에 한 번이니 다 풀고 가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달리고 공을 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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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기미상궁, 설레임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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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03:45:37Z</updated>
    <published>2023-09-12T21:4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미상궁 TDS   일반 각 가정의 기미상궁은 아마도 그 집에서 미각이 제일 발달한 사람일 것이다. 옛날 궁궐에서 음식을 확인하는 기미상궁이 있었다.  네이버 사전에서 기미상궁은 &amp;ldquo;임금이 수라상을 받으면, 기미 상궁(氣味尙宮)은 왕이 수저를 들기 전에 검식을 하고 수라 시중을 들게 된다&amp;rdquo;라고 기미상궁의 역할을 설명한다. 나에게도 최근 내가 만든 커피를 검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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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와 바리스타 - 첫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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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9:37:02Z</updated>
    <published>2023-09-08T04:0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만에 한국에 와서 카페 투어를 하는 중이다. 내가 살고 있는 캐나다에서는 좋은 카페를 만나는게 어렵다. 그래서 이번 한국 방문 때 많은 카페를 방문하려고 단단히 준비를 하고 왔다. 한국의 카페를 들어가면 첫 느낌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 그 느낌이 어떠냐가 그 카페에서 마시는 커피의 전체 맛을 결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 카페의 첫 느낌이 영향을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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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진 성공의 힘, 내게 없는 성공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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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01:19:52Z</updated>
    <published>2023-09-08T03: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긍정의 사람인가? 자기 스스로를 평가하거나 생각할 때 어떤 기준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는가?   나 스스로에 대한 이미지는 긍정적인 사람인가? 부정적인 사람인가?  나를 깊게 스스로 정리해 본 그런 경험이 있다면 그 경험을 불러서 생각해 보자. 나를 판단하는 그 생각의 과정과 결과에 오류는 없었는가? 우리는 특히 아시아인의 특성은 자기를 너무 작게 생각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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