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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학교자치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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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래학교자치연구소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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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8T07:39: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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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모로 살아가는 어떤 이의, 삶의 접촉면 - 더 많이 마찰될 수록 더 많은 나의 삶, 그 표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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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8T22:46:16Z</updated>
    <published>2022-07-04T04:5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amp;nbsp;매주 일요일 아침마다 두시간씩 글모임을 한다. 그래서 힘들어서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긴 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아기부터 챙겨야 하지, 그러고 나면 일요일 오전, 아내는 집을 벗어나고 싶어하지, 이미 한주의 대학원 수업과 육아 등으로 지쳐있는 나의 몸을 이끌고 또 자리를 털고 일어나 몇시간 밖에 머물고 들어오는 것이다. 바쁜 삶의 틈바구니 사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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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대와 존중이 학교자치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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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1T08:34:18Z</updated>
    <published>2022-05-03T14: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고 &amp;nbsp;첫 눈을 맞이 한 날, &amp;nbsp;하늘에서 내리는 눈이 아이에게 얼마나 신기할까 생각하고,&amp;nbsp;&amp;nbsp;함께 눈을 맞으며&amp;nbsp;어린시절 추억을 들려주던 때가 엊그제 같다. 존재자체로 아름답고 소중한 시절이다.  그 아이가 말을 시작하고 아장 아장 걷다 한글이라도 일찍 떼면 천재가 된다.&amp;nbsp;그리고 &amp;nbsp;학교에 간다. 내 아이가 천재인것만 같은 엄마는&amp;nbsp;아이를 &amp;nbsp;더 잘 키우고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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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시스템 사유화의 그 치열하고 장구한 투쟁 - &amp;lt;골리앗 무찌르기&amp;gt;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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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4T23:54:34Z</updated>
    <published>2022-04-24T14:5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 다이앤 래비치 교수가 치밀하고 광범위한 데이터를 통해 분석하고 있는 미국 공교육 개조의 역사를 읽어내는 동안 한가지 선입견이 머리에 만들어지기 시작하더니,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까지 내내 날 옭아메고 있었다. 보통은 이런 것이 좋은 독서는 아니다. 85세의 노 교수가 400여 페이지에 걸쳐, 그것도 요즘 추세와 달리 꽤나 빡빡한 쪽편집으로 설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jF%2Fimage%2FHNi3ofTuvAimSA_Pbg216QuAybg.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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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경기교육]학생평가선발제도, 다시 공론의 장으로 - 미자연 교육의제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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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4T14:12:11Z</updated>
    <published>2022-04-24T13: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대통령 선거와 공약 대통령 선거가 끝났다. 윤석열 당선인이 내세운 미래의 약속들을 지키기 위한 실천과 노력의 시간이 시작됐다. 이번 대선에서 교육 정책은 매우 핵심적인 의제였지만, 크게 이슈화 되지 못했다. 다만 &amp;lsquo;대학입시의 공정성 강화&amp;rsquo;라는 명목으로 수학능력시험을 중심으로 하는 정시 확대를 주장한 것은 우려가 크다.  ■ 지식정보산업 시대의 정시 확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jF%2Fimage%2FEnSrpYCXbb6WpnLApJN0HUEPE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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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경기교육] 관성을 끊지않으면 미래교육은 멈춘다 - 미래학교자치연구소 교육의제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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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4T07:50:00Z</updated>
    <published>2022-04-24T00:0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행적인 수업 방식&amp;middot;학교 운영 탈피해 지속적인 학습 필요학생들 주도적인 존재로 성장시켜야 미래 사회 대비 가능교사들 자율적인 교육과정 진행을 위한 환경도 조성해야  ■ 교육의 본질을 외면한 미완의 우리 교육 달리던 버스가 멈추면 사람은 앞쪽으로 쏠린다. 위치를 옮긴 것 같지만 보통은 덜컥 앞으로 갔다가 발이 붙어 있는 곳으로 다시 돌아온다. 관성이다. 미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jF%2Fimage%2FifAdCY0Ufw6MAdZTpydsESOeOJs.jpg" width="24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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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경기교육] 학교란&amp;hellip;&amp;lsquo;나&amp;rsquo;를 발견해가는 배움터 - 미자연 교육의제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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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4T01:35:11Z</updated>
    <published>2022-04-23T23:5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개인 다양성 존중 맞춤 피드백 제공 사회적 불평등으로 인한 교육 격차 해소 김삼향 경기도교육청 장학사  ■ 존중의 렌즈로 학생 바라보기 학교는 저마다 독특한 개성을 지닌 학생들이 모여 있다. 누구는 축구를 잘하고, 누구는 말을 잘하고, 누구는 그림을 잘 그린다. 소질뿐만 아니라 배우는 속도나 방식도 다양하다. 학생 한 명 한 명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면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jF%2Fimage%2FLVMtgVfIEEWJw0CuccMt4Pepra8.jpg" width="36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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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배움의 조건&amp;gt;, 가르치는 학부모, 그리고 교사 - 배움이란 무엇이며, 아이들은 어떻게 그것을 받아들이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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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5T04:57:18Z</updated>
    <published>2022-04-22T00:5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물컵이 하나 있다고 하자. 물컵과 우리의 관계는 물을 붓고, 마시게 됨으로써 이루어진다. 마시기 위해서는 물이 차 있어야 한다. 채워지지 않은 물컵은 말할 것도 없이 마실 수 없다. 조금 난이도를 올려보자. &amp;quot;물컵&amp;quot;은 &amp;quot;물을 마신다&amp;quot;는 행위를 상징한다고 말할 수 있다. 많은 커피전문점들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머그컵을 유리창에 그려놓는 것은 이런 상징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2jF%2Fimage%2Fr4roFI4jXF0jXVnwGyl6IJqLcT4.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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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한 삶&amp;middot;교육 위한 학교의 역할 - 미래자치연구소 미래교육의제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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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5T21:42:30Z</updated>
    <published>2022-04-20T04: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속가능한 삶, 지속가능한 교육 코로나 팬데믹은 인류에게 지속가능한 삶을 깊이 성찰하게 하였다. 곳곳에서 균열이 생기면서 우리 삶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없게 했다. 균열의 시작은 산업화와 물질만능주의의 결과물인 생태계 파괴였지만, 자연에서부터 비롯해 우리 삶의 모든 영역까지 가리지 않고 나타났다. 인간과 자연 간의 균열이 국가와 국가, 개인과 개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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