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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리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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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6T07:05: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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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우리가 믿는 것들은 진실일까? - &amp;lt;이방인&amp;gt; - 알베르 카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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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4T03:00:10Z</updated>
    <published>2026-05-24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 때 거창한 의미를 지니는 사람도 지니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당신은 무슨 의미를 지니고 사는가? 세상을 바꿀 거창한 계획? 그런 게 있다고 해도 그건 정말 '세상'을 바꾸는 걸까?  뫼르소는 말했다. &amp;quot;Aujourd'hui, maman est morte. Ou peut-&amp;ecirc;tre hier, je ne sais pas.오늘 엄마가 죽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NW%2Fimage%2F0U_W6cBLI2lFblsetEUF-azO7zU" width="42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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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우리는 진정한 사랑을 알까 - &amp;lt;변신&amp;gt; - 프란츠 카프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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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3T14:48:30Z</updated>
    <published>2026-05-23T13:1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사랑하면서도 내게 어떤 선물을 주길 바란 적이 있지 않은가? 사랑받기 위해 선물을 준비한 적은? 우리는 언제나 사랑을 입에 담으면서도 대가를 기대하곤 한다. 어쩌면 대다수의 사랑은 거래에 가까울지도 모른다. 카프카는 부서진 사랑을 써 내렸다. 본작의 주인공 그레고르 잠자는 가족들에게 사랑받기 위해 기꺼이 가장으로서의 희생을 감내해 왔던 사람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NW%2Fimage%2Fcxm7M4AAQpTZDjSmZjs7U6N_e2Q"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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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변화에 당황하지 말라 - 스펜서 존슨 &amp;lt;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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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08:01:47Z</updated>
    <published>2025-03-06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변수투성이다. 내 예상을 빗나가기도 하고, 예상을 비웃듯이 전혀 반대로 흘러가기도 한다.   예상치 못한 일에 불이익을 당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예상치 못한 일로 인해 난관에 처한 상황도 있을 것이다.   스펜서 존슨은 그런 인간의 심리를 잘 알고 있다.   인간은 &amp;lsquo;파블로프의 개 실험&amp;lsquo;의 개와 같다. 한 번 각인시켜준 규칙이 어긋날 리 없다고 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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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당신의 현재는 선물인가? - 스펜서 존슨의 역작 &amp;lt;The present&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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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8:34:12Z</updated>
    <published>2025-03-04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present는 두 가지 의미를 지닌다. 현재, 선물.   당신에게 현재는 선물이었는가? 지옥이었는가? 혹은 그저 나에게 주어진 순간이라는 일차원적인 생각 뿐이었는가?   당신이 살고 있는 현재는 선물이다. 당신이 그저 흘려보내는 현재가, 누구에게는 그토록 얻고 싶던 미래였을지도 모른다.   이야기의 시작은 소년과 지혜로운 노인의 대화로 시작한다.   &amp;ldquo;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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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진실을 의심하라 - 우리에게 의심을 선사하는 &amp;lt;데미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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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07:16:09Z</updated>
    <published>2025-03-02T03:2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시대에 거짓 뉴스를 본 적 없는 사람이 있을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거짓 뉴스에 유출되어서 산다. 뉴스를 온전히 믿어서는 안 되는 곳. 21세기 사회이다.  19세기 유럽은 기독교에 미쳐있었다. 성서가 진실이라고 신실한 마음으로 믿어왔다.   하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성경은 과연 진실을 말하는 것일까?   데미안에 그 답이 나와있다.   시작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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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불행 속에 갇힌다는 것은 - 죽음은 언제나 두렵다. 그러나 삶이 더 두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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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13:10:20Z</updated>
    <published>2025-03-01T03: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죽고 싶었던 순간이 있는가?   갓난아이가 아니라면, 모두들 한 번쯤은 생각했을 법한 화두. &amp;lsquo;죽음&amp;rsquo;에 대해 말하려고 한다.   나는 죽음이 두렵다. 두려워해왔다. 하지만 내일이 너무 무서워서, 미치도록 두려워서 난간 아래를 치켜 내려다본 적이 있다. 그것이 비로소 옳음이고 정답이라는 것이 아니다. 죽음은 답이 될 수 없다. 죽음은 포기의 수단은 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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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둔재로 살아가는 것 - 천재라 추앙받던 이상의 소설에서 둔재를 엿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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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11:56:51Z</updated>
    <published>2025-02-27T08: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둔재로 살아 보았는가? 무언가에서 평균 이하의 성적을 이룩하는 일을 결코 겪어본 적이 없던가?   나는 인간관계도 공부도 심지어는 예체능도 전부 잘하지 못했다.   무언가의 부문에서 둔재로 살아간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남들보다 배의 노력이 필요함에도, 나는 노력하지 않았다. 단지 내가 좋아하는 부분에서 정진했을 뿐이었다. 매우 나쁜 습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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