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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경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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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내 아이처럼 책으로 잘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싶은 선생님 작가입니다. AI시대에 맞게 변화하고 있는 교육, 새로운 미래 리터러시 인재상에 미래를 읽는 부모되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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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5T12:18: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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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의 마지막에는 결국 부모가 있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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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7:47:16Z</updated>
    <published>2026-09-24T07: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좋아하는 마음으로,  임신하고 출산하고 육아하고 교육했던 지난날의 제 마음은 오로지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을 잘 키워내고 싶었습니다.  아이가 나중에 성인이 되어 아이가 자신의 인생을 펼칠 때,  온전히 '아이의 힘'으로  세상을 단단하게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엄마인 제가 어릴 때부터 함께 한 '책'이라는 친구를 소개해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nwmGlKTVoRiOPUkAU9uzYy-Kc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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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은 다음, 아이에게는 무엇이 남았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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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13:37:53Z</updated>
    <published>2026-09-22T13:3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육아를 하거나,  초등학교에 입학함과 동시에, 또 필요에 의해 '독서교육'을 시작했을 때,  부모로서 제일 궁금한 점!!  바로,  '독후활동'에 대한 부분 같아요.  보통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영유아기 시기부터  스스로 읽게 되는 청소년기까지만 봐도  우리 아이가 '책을 읽고'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지 전혀 알 수가 없잖아요,  덕분에  부모들은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9_fFW_vLqKoZ1voIej4z2cc_y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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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권의 책을 경험으로 확장하는 엄마표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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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11:32:47Z</updated>
    <published>2026-09-17T11: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은 세상에 태어남과 동시에 모든 것이 새로운 '경험'입니다.  우리 어른들이 보기에는, 아주 사소한 일과들도  사실,   아이들에게는 아주 소중하고 디테일하게 '경험'이란걸  인식시켜줘야 하는 아주 '중요한 교육'이죠.  부모가 말로 설명해서 하는 교육보다 아이들이 '직접 경험'하는 효과의 강도는 생각보다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차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Ib5dsQDV_632HXLTZgmRp0Hjc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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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권을 깊게 읽을까, 여러 권을 넓게 읽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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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04:12:59Z</updated>
    <published>2026-09-15T04: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을 키우면서 한 번쯤은 '다독'에 대해 관심을 가지거나 생각해 보신 부모님들 많이 계실 거예요.  저 또한,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며 의도치 않게 '책육아'를 하게 된 엄마입니다.  전 제가 '책'을 좋아해서  '임신'할 때도 읽고 하다 보니, 자연스레 '태교'라는 게 되었어요.  아이가 태어나서도  엄마인 제가 좋아하니, 아이의 '첫 환경'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OX--C-6dQvp_-UrbMHCVZ8lXT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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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교육보다 먼저 점검해야 할 우리 집 학습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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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21:37:13Z</updated>
    <published>2026-09-09T2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 년 가을이 되면  이렇게 책정리를 하고 책환경과 위치를 바꿔주는 '루틴'.  벌써,  14년이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다 보면 아이들을 유심히 '관찰'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저희 가정은 '책'을 좋아하다 보니까,  다른 영역은 완벽하지 않은 부분도 많은데 유독 책에 관련된 교육들은  부모가 좋아하고, 아이가 좋아해서인지  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RSfpokdU78LYtPRZsNW9kj27b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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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선택을 존중하는 부모의 자기 주도교육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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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21:21:23Z</updated>
    <published>2026-09-07T21: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의 '의견', 얼마나 받아주시나요?  의외로  아이를 키우면서 교육할 때의 함정은 생각만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생활 속 부모의 '양육과정'에 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24개월 때까지는,   아무래도 부모의 생각과 선택에 따라 아이의 의식주와 장난감등, 교육에 대한 색깔이 부모의 색깔과 섞이거나 독점하게 되죠.  그런데,  아이가 36개월이 넘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QCn8TLwxPiBHgj0o-MnQvs2n2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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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읽는 힘도 교육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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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11:00:54Z</updated>
    <published>2026-09-03T11: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 되면,  보통 아이들이 기관에서 배우는 주제는 '세계 여러 나라'죠.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까지는 가을이 아니더라도 꼭 배워야 할 '사회적 교육 주제'입니다.  그런데  이 사회적인 교육 주제가  우리 부모님께서 생각하는 시기보다, 훨씬 일찍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걸 지금부터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세상을 읽는 힘'  '세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5JfE3cfUxmu4kc7kjWWhuxjG_7o.jp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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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은 아이에게 첫 과학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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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02:43:03Z</updated>
    <published>2026-09-01T02:4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초등학교 3학년 때, 첫 '과학'에 대한 경험을 학교에서 한다고 생각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이 계세요.  그런데  사실,  '콕' 집어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과학'이란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 어떻게 보면, 아이가 오히려 어릴 때 제일 먼저 경험하게 되는 게 '과학'이랍니다.  &amp;quot;잘 생각해 보세요.&amp;quot;  아이들에게 따뜻한 물 한잔을 먹일 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8eTG4w7oJBC4k2iSdkrM0cTOV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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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가 수학이 되고, 경험이 사고력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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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21:00:10Z</updated>
    <published>2026-08-26T2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학과 친해지기란,  부모인 저도 '학령기'를 겪으며 쉽지 않았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을 '교육'하면서 항상 무언가 '교육적 힌트'를 얻을 때,  엄마인 저의 어린 시절을 많이 되돌아봅니다.  생각해 보면,  '수학'이란 과목이 참 어렵고 쉽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의 학령기에 수학은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MvXFbrFwKe4YFeNXC8PAN-X5MU0.jp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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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못하는 엄마의 엄마표 영어독서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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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4:39:15Z</updated>
    <published>2026-08-25T04: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을 하면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제일 '부담'스러운 게 영어교육,  '영어를 못하는 엄마' 입장은 더더욱 그랬던 것 같아요.  그나마,  제가 제일 잘하는 건 무조건 '책'으로 하는 교육,  그렇게  영어 못하는 엄마가  무작정  '영어독서'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영아기' 때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처음은 '노래'로 CD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NwVTZ65NCwJK-ia5noT2EkTly_I.jp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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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의 첫 경험과 재미를 교과서에서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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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21:51:59Z</updated>
    <published>2026-08-19T21: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4년 동안 아이를 키우면서  참, 제 어린 시절을 많이 생각해 봤던 것 같아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저 역시,  부모님께서 보내주셨던 '학원'과 '과외'의 추억이 있더라고요,  본론부터 말하자면  '사교육'이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저도 아이들처럼  사교육을 했었지만 그렇게 다이내믹한 결과의 경험은 없었어서  그럼  우리가 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DkBkTJIhwg0fU9QNeagsdMU_I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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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집 풀 때, 깊이 있는 학문으로 지도하는 연계학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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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03:42:09Z</updated>
    <published>2026-08-18T03:4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더 실천할 수 있는, 디테일한 교육적인 글을  오늘은 써보려고 합니다.  아무리 'AI'시대라고 하지만  아이들이 처음 학교에 가고 학교에서 배움으로 아이의 '학습 수준'을 고려하는 '시험'이란 건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죠.  저 같은 경우에는  선행보다는,  아이가 학교에 가기 전, 아이의 수준에 맞춰 '문제집 경험'을 하고 보낸 케이스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KQlhby-Cy9e9PHcdOOO6BqfX-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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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과보다 과정을 바라보는 피드백 교육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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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22:00:26Z</updated>
    <published>2026-08-12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였던 것 같아요.  7년 전 그날처럼, 첫째가 지렁이를 주머니에 넣고 해맑게 보여주던 그날처럼,  둘째도 어김없이  가방 안에 수박씨를 깨끗하게 씻어서 휴지에 보관해 집에 들고 왔더라고요.  첫째 때는 집에서 키우는 가지가 있었는데, 꽃이 피지 않아, 스스로 책을 찾아보고는 숲 유치원을 다녔어서 인지 숲놀이를 할 때 지렁이가 흙을 영양분 있게 만들어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nHtd4kHlttKBVhKvoC4nApSaT9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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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보다 다독, 연계되는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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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05:11:42Z</updated>
    <published>2026-08-11T05:0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객관식'이 없어지는 교육의 시대가 왔네요.  그 누구보다, 예상했던 것 같아요.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이제는 생활습관처럼, '독서'가 우리 삶 속 깊이 자리 잡았음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첫째를 14년 차, 어느덧 둘째도 7년 차,  그렇게 둘째도, 내 년에 초등학교를 갈 예정이에요.  변함없이  한결같은 저 만의 교육방법으로 그렇게 또 7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KrXU7HSIwGdYRyLaHu9sbbaku_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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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에서 빛나는 아이들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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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22:27:23Z</updated>
    <published>2026-08-05T22: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에 입학하기까지,  아이는 태어나면서 7년 동안 '영유아기'란 시기를 보내게 됩니다.  저는 사실,  이 시기를  부모와 함께 어떻게 보내는지에 따라 아이들의 '가능성'과 그 외 '성공적인 요소'들이 많이 좌우된다고 생각해요.  어릴 때부터,  영유아기에는 무조건, '부모가 함께 육아'하며 아이와의 '정서적 안정'과 '애착형성'이 중요하고요,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2YWDKL0eYvtD0rGsmPaR5aEbhy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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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과 기관, 같은 방향을 바라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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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21:46:24Z</updated>
    <published>2026-08-03T21:4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는 어린이집부터 유치원, 초등학교, 현재 중학교까지  저에게는 '교육적 미션'이 있었는데요,  바로,  '가정'과 '기관'을 '교육적 성장고리'로 연결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이가 매주 가져오는 '주간계획안'을 보며  그렇게  선생님과 아이와 부모가 '교육적 트라이앵글'을 구성하여  아이에게 '일관성 있는 교육'과 교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oxXJQ5BFPt4h9OTnnH3nfNq0na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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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틴이 만든 자기 주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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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12:31:59Z</updated>
    <published>2026-07-29T22: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가지는  '생활습관'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아이들이  기저귀를 갈 때부터, 수면교육이 시작될 때부터,  아이들의 '생활습관'과 '루틴'은  그렇게  조용히 자리를 잡기 시작하는데요,  사실 전,  그때부터 '학습에 대한 자기 주도성'의 '기초적인 습관'도 이때 함께, 자리 잡힌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입는 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TNynp9jFlhaLbLUkgwfAhHsoG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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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이 있는 하루, 이야기가 있는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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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03:06:59Z</updated>
    <published>2026-07-28T03: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교육관련해서는 '생활기록부'에 대한 이야기가 끊이지 않고 있잖아요.  예전부터  제가 제일 중요한 부분으로 강조했던 '기록'에 대한 이야기를 '교육이슈'와 '트렌드'에 맞게 이야기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아이의 모유수유시간과 수면텀 등으로 기록이 필요할 때,  그때부터  '기록'이란 걸 자연스럽게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d5QUk6Gdk-Gk_aPcVuaLs73wz6U.jp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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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첫 번째 선생님은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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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22:00:18Z</updated>
    <published>2026-07-22T2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에게 가장 먼저, '세상을 소개하는 사람'은 '엄마'입니다.  '이게 꽃이야.' '새가 노래하네.' '오늘 하늘이 참 예쁘다.'  아이가 태어나면서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기가 될 때까지,  여러 '환경'에 노출되어 아이가 여러 가지 '경험'을 '오감'으로 느껴볼 때,  여러 가지 다양한 '발달'영역을 '연계'하며 아이에게 최대한 설명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eXVPPoqb-W37RZx_wsJdgFXZ9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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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적인 학습 사교육시기, 엄마표 교육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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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22:00:23Z</updated>
    <published>2026-07-20T2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 서, 이야기 한 '다독적인' 독서를 토대로  아이가 초등학교를 가게 되면서 제일 신경 썼던 건 '자기 주도적인 학습!!'  첫째 아이 같은 경우에는  초1 때가 코로나시기였고, 모든 수업이 '온라인수업'이라는 '교육적 변화'가 있었던 시기였어요.  그 변화의 물결 속에,  엄마인 저의 교육관도 함께 변화했었던 것 같아요.  사교육도 할 수 없었던 시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EW%2Fimage%2F4rstAAI_-VaTTLDvQkuuZakHOi8.jpg" width="45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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