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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 미국에서 깨어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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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플로리다에서 사는  마음은 요가강사이고 싶지만, 현실은 식료품 백화점근무자입니다. 만약 이시끄러운 미국나라 취업에 관심이 있다면  제가 갖었던 미국직장 경험들을 하나씩 공유할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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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5T08:41: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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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호신 구렁이를 삶아 먹다. (하 - 완결) - 내 어린 시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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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15:43:36Z</updated>
    <published>2026-09-26T04: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날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보니 엄마가 말하길 주인집 큰딸이 이미 다된 그 약을 받아서 마셨다 했다.    며칠 뒤에는 마당에 한약이랑 섞인 고기 같은 것이 멍석 위에 말려지고 있었다.   그 당시 우리들은 고기 비슷한 것도 명절 외엔 구경도 못하니 한약이 아니라 쥐약이라도 고기를 보면 눈이 돌아갔다.   지금 생각하면 아주 작은 육포 비슷하게 생겼고 한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CC%2Fimage%2FktUdpS9qwA9YFZgJupjXLgRPjU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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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호신 구렁이를 삶아 먹다.( 상 ) - 내 어릴 적 한국시골에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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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04:43:11Z</updated>
    <published>2026-09-22T00:2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날 그때 우리 집은 남의 집 아랫채에 세 들어 살았었다.   우리 아빠가 시골학교 선생이었고, 세 남매, 즉 아들 둘에 딸하나인 우리 식구들은 가난했다.   그 당시 한국전쟁이 끝난 지 약 15여 년이 넘게 지났지만 아직은 우리나라가 안정된 상태가 아니었기에 거의 모든 사람들이 가난할 수밖에 없었다.   또 나라에서는 학교 내의 부정부패(? )를 방지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CC%2Fimage%2FrJBDMyjDdznRu5Rm-J0fetuL12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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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백화점 카드의 여왕이 되다. - 미국에서 두 번째 직장으로 백화점에 취업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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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21:33:48Z</updated>
    <published>2026-09-11T21: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애매하게도 한국에서 영문학을 공부하였었다. 그러니 미국에서 더 뭔가를 전공하지 않고는 전문직은 꿈도 꾸지 못했다.   그래서 선택은 Retail 밖에는..... 없었다.   리테일(Retail)은 일반 소비자에게 상품이나 서비스를 직접 판매하는 '소매(小賣)' 또는 '소매업'을 의미한다. 쉽게 말해서 백화점, 쇼핑몰, 편의점, 동네 슈퍼, 온라인 쇼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CC%2Fimage%2F_xTy1nsuuZsRp34Szm0xyjmdLh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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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첫직장 - 나는 무조건 그녀를 따라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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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19:57:47Z</updated>
    <published>2026-09-09T19: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첫직장을 가기 하루전,  나는 그때 내가 자원봉사(아무리 이력서 넣어도 직장이 않생기니까는 봉사활동이라도  하자 싶어서, 나는 그곳 조지아주에서 미국노인들이랑 여기저기 자원봉사하러 다녔다. 주로 중고품점에서 노가다를 했었다.)하던곳에서,  그래도 그중에서 나름 친하게 지내던 흑인 할머님에게 나는 처음으로 미국직장가면 내가 어째야 될까?하고 물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1CC%2Fimage%2F9kiaaoXHmWwBpfWSNei2xeYjdH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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