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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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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박물관은 조용하지 않다 (위너스북, 2024)</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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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8T11:33: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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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이랑 어떤 사이예요?》 - 모두가 예술가일 필요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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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11:19:03Z</updated>
    <published>2026-09-06T11:0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예술가일 필요는 없다 문화예술교육에서는 창작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오랫동안 &amp;ldquo;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amp;rdquo;고 말해왔고, 그 말에는 예술을 특정한 사람의 전유물로 만들지 않으려는 중요한 뜻이 있다. 그러나 누구나 창작할 수 있다는 것과 모두가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이며, 예술에 참여하기 위해 반드시 예술가라는 이름을 가질 필요도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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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물관과 문화유산에 관한 글과 콘텐츠를 만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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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12:30:00Z</updated>
    <published>2026-08-31T11: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물관과 문화유산에 축적된 지식과 이야기를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에게 어떻게 건넬 수 있을까. 박물관과 미술관, 문화유산과 지역의 장소를 오가며 교육하고 기획하고 글을 써왔습니다. 전시를 해설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기도 했고, 문화유산과 장소를 조사하고 기록하거나 사람들이 함께 보고 이야기하는 자리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미 있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c%2Fimage%2FAnbL5wFDlImV9H5EL1c2sejQsU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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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글쓰기 합니다. 청탁 받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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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11:01:25Z</updated>
    <published>2026-08-31T10:5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과 작업, 장소 가까이에서 이야기를 듣고 아직 충분히 보이지 않는 맥락을 언어로 옮깁니다. 이연화(파랑) 독립 에듀케이터 &amp;middot; 문화기획자&amp;middot; 기록자 yhgh0000@naver.com  박물관과 미술관, 문화유산과 지역의 장소를 오가며 교육하고 기획하고 글을 쓴다. 문화와 예술을 그 세계 안에서만 바라보기보다, 그것이 사람의 삶과 장소, 관계와 제도 속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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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건축, 다른 감상, 나의 느낌은? - 국립민속박물관 건축 대한 나의 목소리는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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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12:52:19Z</updated>
    <published>2026-06-10T05: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성과 다양한 목소리  다양성에 대한 비유적 표현으로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다는 표현을 많이 합니다. 그렇다면 국립민속박물관에서, 국립민속박물관에 대한 나의 목소리는 무엇인가요? 희미한 목소리에 귀를 모아 듣고 발견해봅시다. 그리고 왜 다양성을 박물관이라는 공공공간에서 다루어야 할까요?     국립민속박물관의 건축은 어떤 느낌이 드나요? 6가지 단어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c%2Fimage%2FV1zPJK5ML81MAIKppQ3YGkUN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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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평으로 협력하기 - 박물관과 박물관 전시를 비평의 대상으로 바라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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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9T07:05:18Z</updated>
    <published>2026-05-20T08:0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전시 비평은 주로 미술과 미술관을 중심으로하는 활동으로 인지되어 왔다. 작가, 작품, 매체, 형식, 동시대성 같은 언어는 미술 전시를 해석하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되어왔다. 반면 박물관 전시는 작가의 개인적 표현보다 유물과 사료, 장소와 기억, 교육과 공공성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따라서 박물관 전시를 읽기 위해서는 조금 다른 질문이 필요하다. 이 전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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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농주 사이더바 모임 - 월말 각할모 &amp;amp; 다듬으며 대화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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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0T04:00:19Z</updated>
    <published>2026-05-11T02: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주 사이더바&amp;nbsp;5월 31일 모임  월말 각할모 w.파랑 일시  10-13시&amp;nbsp;비용  1만원 *원하시는 분들은 동네 김밥 맛집, 열두계절에서 같이 김밥 시켜먹어요. 3시간 동안 시간을 각자 시간을 보냅니다. 노트북, 다이어리, 책 등 시간을 보내실 것 가져오시면 됩니다.간단한 간식 나누어 먹는 것 가능하고 끝나고 주변에 갈 수 있는 공간들 추천드립니다. 매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c%2Fimage%2FhsSgXVeHG0kove7erOZwp2Hg2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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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람자 중심의 전시 요소와 교육 프로그램 설계 - '전시독후감' 프로그램을 기반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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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2:30:38Z</updated>
    <published>2026-04-24T03: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게시물은 한국사립박물관협회의 사업설명회의 인력 연수교육으로 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 국고지원사업 전문(교육)-예비 인력지원 사업 설명회. 2026년 4월 24일 (금) 15시-16시.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소강당 위의 링크를 통해 간략하게 '전시독후감'이라는 프로그램의 구성과 흐름을 안내했습니다.      '집-박물관-집'으로 반복해서 이어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c%2Fimage%2FVXNgfgpk5CTtYINKN2TuMkpgf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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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떻게 건축을 기억할까? - 1. 사라진 건축을 기억하기 &amp;lt;서울 힐튼 자서전&amp;gt; @무아레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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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3T13:50:53Z</updated>
    <published>2026-04-11T04:1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어떻게 건축을 기억해야 할까요?  우리가 건축에 대해 나누는 이야기는 아주 먼 곳과 가까운 곳을 왕복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가장 구체적으로는 '국립민속박물관의 철거과 궁궐 복원'이라는 화두를 던집니다. 그리고 이 화두를 공유하는 과정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주요한 키워드로 건축, 박물관, 아카이브, 공론화(참여와 연관성)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의 건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c%2Fimage%2FT5T6V7QXT0cUlpAh4-q4wRYp90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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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산을 살아 있게 하는 교육설계와 커뮤니케이션 전략2 - 참여적 설계 &amp;amp; 연관성 강화- 확장 | 입장 내러티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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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3:15:54Z</updated>
    <published>2026-04-05T22:3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이어서 작성되었습니다. 못 보신 분은 아래 내용을 살펴봐주세요.  https://brunch.co.kr/@parangwave/85   내가 생각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은 무엇인가요?그 문화유산은 왜 소중한가요?내 옆사람도 그렇게 생각할까요?소중하다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을 만나본 적은 없나요?그게 정말로 소중하게 지켜지고 있나요?  이 글의 목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c%2Fimage%2FuBurL3GobYo4bZPYx4y0k1DFbT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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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산을 살아 있게 하는 교육설계와 커뮤니케이션 전략1 - 참여적 설계 &amp;amp; 연관성 강화- 확장 | 오리엔테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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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3:15:25Z</updated>
    <published>2026-03-30T00: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연화입니다.&amp;nbsp;파랑이라고도 불러도 좋아요.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여러 박물관에서 학예인력으로 일해왔습니다 2019년부터 개인적인 프로젝트로 박물관-문화유산와 관련한 일들을 만들어왔습니다 2023년부터는 독립 에듀케이터 / 문화기획자의 정체성으로 일하고 있어요. 전시를 안내하고 관련한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전시 감상, 주로 박물관 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c%2Fimage%2FvzsyUM-Z8p8c5i4qM2s4F3q4zV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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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곡우, 쑥 캐고 옥수수 심어요 - 4월 20일 오공팜으로 놀러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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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1:23:16Z</updated>
    <published>2026-03-28T01: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청은 여기로 받습니다. https://naver.me/xll39Cec   문의는 여기로~ https://www.instagram.com/yhgh0000/  오공팜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ogongfarm/  오공팜을 운영하는 부부~ https://brunch.co.kr/@rustygold https://brunch.c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c%2Fimage%2FYLQ-xs_8rj_74fsyB9SXHReNi_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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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랑, 박물관에 속하지 않고 일을 하는 이유가 있어요?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답변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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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23:03:18Z</updated>
    <published>2026-03-23T23:0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파랑, 박물관에 속하지 않고 일을 하는 이유가 있어요? ​ [답변] 가장 큰 이유는 업무에서의 만족감이었어요. 저는 피드백이 빠르게 오고, 변화나 개선안을 즉각 적용하는 방식을 좋아해요. 하지만 조직 안에서는 말단 직원이 주도적으로 무언가를 바꾸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제가 실제로도 업무역량이 낮은 시기이기도 하고 해볼 수 있는게 없다고 생각되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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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상을 모은다는 것 - 문안(問安)의 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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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23:44:09Z</updated>
    <published>2026-03-21T16: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람들의 전시 리뷰를 모은다. 겉으로 보면 기록을 수집하는 일 같지만, 내가 실제로 응시하는 것은 조금 더 긴 과정이다. 사람들이 무엇을 느꼈는가보다, 그 감각이 어떻게 말이 되고 타인과 공유되며, 더 넓은 참여로 이어지는가를 지켜본다.  전시 관람은 종종 사적인 경험으로 휘발된다. 무언가를 느꼈지만 적절한 언어를 찾지 못한 채, 혹은 내 감상이 정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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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 2월 [문안] 4회 - 우리를 마주하는 감상이라는 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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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3:13:11Z</updated>
    <published>2026-03-21T03: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21일 이군요.  이제 얼마 전에 4월 문안 포스터를 올렸어요.  4월이되면 6회째를 맞이하네요. 신기하죠?  어영부영 삐걱삐걱해보여도  계속해서 나아가고 있어요.  무엇보다 제가 자리에 앉아  이 과정을 온전히 보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신청자가 많지 않아서요.  지정된 일자에 저 혼자만 있거나  저 역시도 문 밖에서 들어가지 않을 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c%2Fimage%2FHcL1xYJnDKOiDatoMjUzm3rRV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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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 감상 유형별 질문   - 5가지 유형을 나누어 정돈하는 전시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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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3:18:21Z</updated>
    <published>2026-02-18T03: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떠셨나요? 안녕하세요, 파랑입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제가 자주 던지는 질문은 &amp;ldquo;어떠셨나요?&amp;rdquo;입니다. 예전에는 이 질문 뒤에 &amp;ldquo;어떤 게 인상 깊었나요?&amp;rdquo;, &amp;ldquo;궁금한 건 없었나요?&amp;rdquo; 같은 구체적인 가이드를 덧붙이곤 했습니다. 하지만 질문이 구체적으로 닫히는 순간, 답변도 정답을 찾는 과정으로 닫혀버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는 아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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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 1월 [문안] 3회 - 우리를 마주하는 감상이라는 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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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2:30:55Z</updated>
    <published>2026-02-16T14: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을 바꾸고 인사드리네요. 새 이름은 [문안]입니다. * 門內 현관 문 안쪽, 우리가 모이는 공간 * 問安 서로에게 건네는 다정한 안부 * 文案 각자가 써 내려간 하나의 글  문안은 혼자서는 쓰기 막막했던 전시 리뷰를 온라인에서 함께 모여 써 내려갑니다. 관람자의 목소리를 기록하고, 전시의 경험을 글로 이어가는 모임입니다. 이름은 바뀌어도 형태는 동일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c%2Fimage%2Ffiq0KY5D4nlq__Vzw88VIbr9iNg.png" width="4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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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전모 | 25년 12월 - 밀린 전시리뷰 쓰기 모임 &amp;lt;2회차&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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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23:54:39Z</updated>
    <published>2026-01-01T23:5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2일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2월 리뷰를 조금 늦게 들고 왔습니다. 12월에는 이런저런 약속이 많이도 했던 것도 있고 4명의 참여자중 비류를 아쉽게도 2분만 보내주셔서 조금 아쉬운 마음에~ 마감을 기다렸던 것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루틴은 계속되어야 하니까요. 해보겠습니다.     뚜벅사 [리움미술관]&amp;nbsp;《이불: 1998년 이후》 화제의 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c%2Fimage%2FmgC5OPv_AQBYJlBtYBaM9A-jX9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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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전모 | 25년 11월 - 밀린 전시리뷰 쓰기 모임  &amp;lt;1회차&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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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4:29:46Z</updated>
    <published>2025-11-14T16: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ㄴ  이번달은 토요반 없이 월요반만 진행되었습니다. 1회차 준비하면서 포스터도 새로 다듬어 보았습니다. 0회차 보다 마음에 듭니다. 리뷰도 여러 개 남기는 것 보다 하나를 길게 남기는 것을 권유 드렸는데요. 저 역시 그렇게 해보았어요. 시간을 충분히 두고 하나의 글을 쓰는게 사실 어려우니까요. 기왕이면 함께 할 때 어려운 것 하는 게 모임으로 더 좋을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c%2Fimage%2FcKCcxFrFzXHiyWHgkHFLeGjSkA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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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전모 | 25년 10월 - 밀린 전시 리뷰 쓰기 모임 &amp;lt;0회차&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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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1:46:33Z</updated>
    <published>2025-10-20T13:3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린 전시 리뷰 쓰기 모임 0회차 모임, 삐걱삐걱 거리는 진행이 있었지만 훌륭한 참여자들 덕분에~ 저는 그냥~ 업혀갑니다. 시작 할 수 있게 자리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 쌓아나갈 기록이 기대됩니다. 느슨하게 연결되길 바라며~   뚜벅사의 리뷰 � 전곡선사박물관 � 국립중앙박물관 《광복 80주년, 다시 찾은 얼굴들》 � 국립중앙박물관 《두 발로 세계를 제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c%2Fimage%2FfjarT5sOwpJ2FOt3K3WkfrFL9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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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나를 호경이라고 불러요.&amp;rdquo; - 냉장고 안 리모컨 with 노원 (이인현 &amp;amp; 최만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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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6:46:44Z</updated>
    <published>2025-10-17T15:0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를 호경이라고 불러요.&amp;rdquo;   오늘 처음 본 건데, 자신을 애칭으로 불러달라고 합니다. 주변인들에게 설명을 들어보니 원래는 잘 알려주지 않는 이름이라고 그랬는데 말이죠. 아마도 그가 이렇게 말할 수 있었던 건, 만남의 자리가 편안해서였을까요?   호경을 만난 건 &amp;lsquo;냉장고 안 리모컨&amp;rsquo;이라는 행사였습니다. 이 행사는 치매 당사자(치매 경험 전문가/초기 치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zDc%2Fimage%2F2OfF6EYikIpSqmLliW0TETvi_U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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