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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고들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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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름답게 피는 작은 들꽃처럼 청초하게, 청아하게, 고고하게, 고즈넉하게 살기를 꿈꾸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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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8T13:54: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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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들의 낙원 - 팥배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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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6:19:13Z</updated>
    <published>2026-09-29T06:1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부터 6월, 배꽃모양으로 피는 하얀 꽃과 늦가을 적색으로 익는 열매의 모습이 팥 모양을 닮아 이름 붙여진 팥배나무가 있습니다. 팥배나무는 척박한 토양에서도 아주 잘 자라고 하얀 꽃이 나무 전체를 덮어 관상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정원과 공원, 길가의 가로수로 많이 심습니다. 특히 팥배나무의 열매는 새를 유인하는 식물로 적격이어서 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ax%2Fimage%2FwG1ag1vBevsDofNeiebu3TxB9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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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시지야 핫도그야~~~ - 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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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11:58:00Z</updated>
    <published>2026-08-21T06:5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들은 습지나 연못, 하천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갈대와 함께 물속 오염 물질을 정화하는 고마운 식물입니다. 여름철 물이 많아질 때는 물의 흐름도 조절해 주고, 하천에 사는 수많은 물고기와 새들에게 안식처가 되어 줍니다.    부들은 잎을 만져보면 촉감이 아주 부드러워 &amp;quot;부들부들하다&amp;quot;라는 뜻에서 유래했다는 설, 잎사귀가 바람에 부드럽게 흔들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ax%2Fimage%2FenSfTIVxL4wQOWbVaeSWPGeeC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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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름을 인정해 주세요       - 메타세콰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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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11:58:51Z</updated>
    <published>2026-07-24T06: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드라마 &amp;lsquo;겨울연가&amp;rsquo;가 인기를 끌면서 대단히 유명해진 곳이 남이섬의 &amp;lsquo;메타세콰이어 길&amp;rsquo;입니다. 나무의 줄기가 하늘로 쭉쭉 뻗은 이색적인 모습은 사람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게 되며 전국에 메타세콰이어 길이 많이 조성되었습니다.   메타세콰이어나무는 은행나무처럼 지구에서 가장 오  래 살아남아 화석나무로 유명합니다. 1년에 1미터 정  도 빠르게 자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ax%2Fimage%2FHfxvFdKQbVFwxftmrlQrFvVhA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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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명해 주세요!!!  - 내 이름이 쥐똥나무라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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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11:59:23Z</updated>
    <published>2026-06-25T05: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태어나 마음먹은 대로 할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자신의 이름인지라 개명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만약에 나무와 풀들에게 개명할 기회를 준다면 가장먼저 신청할 것 같은 나무로 &amp;lsquo;쥐똥나무&amp;rsquo;를 꼽아 봅니다. 사람들은 나무와 풀들의 특징을 담아 식물의 이름을 붙였는데 많고 많은 이름 중에 하필이면 쥐똥에 비유해서 이름을 짓다니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ax%2Fimage%2FuveoBx_gOOI5lyevxJfguYdKqDU.png" width="33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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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찾아봐라***    - 호랑나비애벌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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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11:59:46Z</updated>
    <published>2026-06-16T05: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랑나비 노란색알 호랑나비애벌레 5령  여러분은 보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사전에 보물이란 &amp;lsquo;썩 드물고 귀한 가치가 있는 보배로운 물건&amp;rsquo;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각자가 생각하는 보물은 다이아몬드일까요, 금일까요, 삼전닉스 주식, 아니면 요즘 자신과 떨어져서는 절대로 안 되는 손에 늘 쥐고 다니는 휴대폰일까요?  모든것들이 귀하고 보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ax%2Fimage%2Fug6wAjPxTFzO_Hdf9wSvwWPeG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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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밀 학급*** - 제비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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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12:00:22Z</updated>
    <published>2024-03-01T09: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제비꽃의 씨방에 씨가 가지런하게 들어있다가 홀로서기를 하기 위해 떠난 뒤 텅빈 씨방의 모습)   입춘 절기도 지나고, 3월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으로 달력상으로도 봄이 시작이 되었다. 하지만 삼일절 국경일을 맞아 베란다에 꽂아놓은 태극기가 이리저리 심하게 펄럭이는 것을 보니 겨울이 순순히 떠나려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바람으로 표현하나 보다.  꽃을 시샘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ax%2Fimage%2FB_IXpCAWNbMbpdNqpEzkPXy4Kq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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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의 흔적*** - 소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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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12:00:50Z</updated>
    <published>2022-12-23T07: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민이 가장 사랑한다는 소나무의 육중한 줄기에 깊은 주름이 만들어졌다. 긴 세월 바람과 비, 태풍, 폭설을 버티며 살아내기 위한 몸부림으로 햇빛을 더 잘 받을 수 있게 방향을 틀고 허리를 굽혀 만들어진 삶의 궤적을 보며 맘이 뭉클하다.  소나무는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면서부터 인연을 맺기 시작하여 죽을 때까지 함께 살아간다고 했다.   요즘 산모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ax%2Fimage%2F6qDRju2gQQdE_kiNydbtH1ZZ8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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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요람*** - 도토리거위벌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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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12:01:18Z</updated>
    <published>2022-05-17T12:4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부터 7월까지 이어지는 긴 장마가 지나고 8월 무더위가 절정을 이루는 한낮이면 나무들도 더위에 지쳐 잎사귀들을 축 늘어뜨리고 잠을 잔다. 그런데 요 시기에 숲에 들어가 걷다 보면 싱싱한 잎사귀와 아직 익지 않은 도토리를 단 채 가지가 떨어져 온 산책로를 뒤덮고 있는 광경을 목격한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은  '밤사이 바람이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ax%2Fimage%2FVay9vcKdWcYL0QmHmMeLE3QPh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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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을 꺾지 말아요***개나리, 풀꽃 - 제게도 꿈이 있어요, 제 꿈을 꺾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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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12:01:45Z</updated>
    <published>2022-04-20T11: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원 안쪽에 있어 전지의 위기를 모면한 개나리(좌)         산책로 옆에 자리한 이유로 줄기가 잘려나간 개나리  우리나라의 고유식물로 가지가 아래로 늘어지는 특징을 가진 개나리는 관상용과 생울타리용으로 많이 심어 전국 어디서나 볼 수 있는데 지금 한창 만개중이다. 노란색의 꽃은 3월에서 4월 잎보다 먼저 피고 암수딴그루로 자라며 줄기가 2~5미터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ax%2Fimage%2FDcH2aCpwut2zFC8NeHQOET6pn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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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극과극 여자남자 *** - 수련과 단풍나무-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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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12:04:04Z</updated>
    <published>2022-04-04T13:1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련 잎에 내려앉은 단풍잎  연꽃과 수련은 연못, 소택지, 호수 등 물 빠짐이 좋지 않은 곳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의 풀이다. 식물에 그다지 관심이 많지 않은 사람들은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모양의 넓은 잎과, 비슷한 색으로 물 위에 꽃을  피우는 연꽃과 수련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수련과 연꽃의 잎은 뿌리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ax%2Fimage%2F7-5jbGhiRJjVwrOurim9BKcjl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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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는 외로워요*** - 한여름 방문객 매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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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5T10:15:09Z</updated>
    <published>2022-03-15T13: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왼쪽부터 말매미, 유지매미, 참매미, 애매미        여름은 모든 생물들에게 생명력이 절정으로 치닫는 계절이다. 그중 대놓고 사람들의 청각을 자극하는 우렁찬 울음소리로 여름이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매미를 빼놓을 순 없을 것 같다. 종마다 다르지만 매미는 3년에서 최대 18년까지 땅속에서 애벌레로 살아가다가 초여름 어스름한 저녁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ax%2Fimage%2FeAGR-rohGgmawA9y79Yp193XB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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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지런함의 극치*** - 겨울눈-미래를 준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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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12:02:58Z</updated>
    <published>2022-02-09T09: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수유 겨울눈 가시칠엽수 겨울눈                               마가목 겨울눈                                             백목련 겨울눈        나무는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부터 시작해 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ax%2Fimage%2FgnQ4D4dy_wiTqrM1RWnwssvlZ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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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고의 시간*** - 무당벌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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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12:03:17Z</updated>
    <published>2022-01-18T11: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곤충을 꼽아보자면 단연 1위에 무당벌레가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 우선 생김새가 모나지 않고 동글동글하여 귀여워 보이고, 반짝반짝 광택이 나다 보니 보석 같기도 하며, 색깔이 알록달록하고 화려한 것이 꼬까옷처럼 예쁘기도 하여 거부감이 덜하기 때문일 것이다.    완전탈바꿈을 하는 곤충들은 그 과정 속에서 워낙 변화무쌍하기 때문에 애벌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ax%2Fimage%2FrJ_v_YCivFcjjhdADo32xZDkp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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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그리워*** - 조팝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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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12:04:38Z</updated>
    <published>2022-01-04T11:5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덩굴성 줄기 짧은 가지에 아기 손톱만큼 작고 하얀 꽃을 풍성하게 피워내는 조팝나무는 주로 숲의 가장자리 경사지대나 바위지대에서 자라는 나무다. 그런데 요즘은 꽃이 예뻐 도심의 공원에 관상용으로 많이 식재하여 흔하게 볼 수 있게 되어 우리에게 꽤 친근한 나무가 되었다. 원줄기와 가지의 구별이 분명하지 않고 밑동에서 가지를 많이 치는 관목으로 생울타리용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ax%2Fimage%2FfkjL2yF_BbP7XAspjqXjE4i_r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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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고리 끝동*** - 깃동잠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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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12:05:21Z</updated>
    <published>2022-01-01T03: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깃동'이란 사전 상으로 보면 저고리나 웃옷의 목둘레에 둘러대는 다른 색동이라고 되어있고, '끝동'이란 여자의 저고리 소맷부리에 댄 다른 색이라고 되어있다. 저고리 소매의 끝부분처럼 4장의 날개 끝부분이 진한 갈색으로 되어 있어 이름 붙여진 잠자리가 있는데  바로 깃동잠자리다. 깃동이 맞는지 끝동이 맞는지는 우리가 생각해 볼 일이지만 깃동잠자리는 여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ax%2Fimage%2FOfnVyHIaZZ6-CVuXyurEzveVa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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