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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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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음식과 나의 추억이 있는 곳</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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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8T06:17: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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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에 걸리다.&amp;nbsp; - 8일간의 코로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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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1:51:37Z</updated>
    <published>2022-03-27T17: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03.17 목요일 - 코로나 확진자와의 점심식사 회사의 친한 동기들과 함께 점심을 먹었다. 아주 맛있는 우육탕면과 군만두였다. 우육탕면을 처음 접했던 건 26살 여름 대만에서였고 두번째 우육탕면은 1년 전쯤이었다. 그리고 이번이 세번째 우육탕면이었는데 이날 갔던 식당은 우육탕면도 맛있지만 사이드인 군만두가 예술이었다. 만족스러운 식사를 끝내고 다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3B%2Fimage%2F9ZuTHwXkFygBF4Ur3Ovu2VvlvX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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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프로그래머 - 영화감독을 꿈꿨던 내가 프로그래머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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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1T04:42:30Z</updated>
    <published>2022-03-03T13: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하루 나름 치열하게 고등학교에서 3년을 보낸 뒤 대학생이 된 나는 마냥 행복할 줄만 알았다. 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였고 금세 세상 밖으로 나가는 통로 어딘가에 혼자 우두커니 서있는 느낌을 받았다. 아주 어렸을 때는 다양한 꿈을 꾸며 미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고등학생이 된 이후 공부하는 로봇이 된 것처럼 진도를 따라가기 바빴다. 3년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3B%2Fimage%2FB3WUDnQWntVWt71QzCGtGAXEAN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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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기숙사 식당에서 살아남기 - 평범한 한국인의 인도음식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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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9T13:01:56Z</updated>
    <published>2022-03-03T12:3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음식'하면 대부분 카레를 연상할 것이다. 그렇다고 카레를 매일 먹을까? 인도에서 교환학생을 하면서 경험했던 것을 토대로 대답을 한다면 'Yes'다. 인도 학교 기숙사에 살면서 기숙사 식당에서 매일 식사를 했었는데 항상 카레가 나왔었다. 그 카레들은 매번 다른 카레였겠지만 나에겐 항상 같은 카레였다. 너무 강한 향신료 때문에 모든 음식이 같게 느껴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3B%2Fimage%2FtYrHx6ssYvACHPy1svEqYLs29H0.jpg" width="38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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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로 교환학생을 가게 된 이유 - 외국 경험 전무했던 내가 인도에 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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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9T13:00:57Z</updated>
    <published>2022-03-03T11: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히 10년 전 나는 인도에 있었다. 어렸을 때 영상으로만 외국을 접했었기에 외국에 대한 환상이 컸었다.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 공부하고 싶었다. 교환학생이라는 제도가 대학교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교환학생으로 외국에 가는 것이 대학생이 되면 이루고 싶은 가장 큰 로망으로 자리 잡았었다. 그래서 수능이 끝나자마자 다른 친구들이 술을 마시러 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w3B%2Fimage%2FRtjPnZgQq2Y252S3mxR9oiSHQao.jpg" width="35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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