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풀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vrR" />
  <author>
    <name>ownstylehomeedu</name>
  </author>
  <subtitle>생각과 말을 글로 표현하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두 남매를 열심히 키우고 있는 엄마이자 재테크도 열심히 하고픈 욕심 많은 여자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vrR</id>
  <updated>2021-12-25T22:46:45Z</updated>
  <entry>
    <title>엄마로 흔들리며 단단해져 온 시간들: 가치관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vrR/44" />
    <id>https://brunch.co.kr/@@dvrR/44</id>
    <updated>2026-10-04T00:45:47Z</updated>
    <published>2026-10-04T00:4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며 생활습관이 바뀌는건 눈에 보이는 변화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얻는건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들도 많다.  오늘은 엄마가 된 이후로 아이들에게 배우고 깨달으며 지금까지 변화한 내 가치관에 대해 적어보려한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이해  제일 큰 변화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다. 육아를 하다보면 &amp;quot;도대체 왜...&amp;quot;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rR%2Fimage%2F5ecQFHOWBdVba23bWRAdPzneEO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로 흔들리며 단단해져온 시간들:생활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vrR/45" />
    <id>https://brunch.co.kr/@@dvrR/45</id>
    <updated>2026-09-20T01:45:05Z</updated>
    <published>2026-09-20T01: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 세상에 나와 궁합이 딱 맞는 아이를 만나는 건 불가능합니다.  궁합이 맞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아이를 돌볼 여유가 생겼다는 뜻입니다.  ......  이렇게 아이들은 부모를 가르치기 위해 옵니다.&amp;quot;  -아이의 건강한 리듬 생활 중에서-    나에게도 내 아이들은 그런 존재였다. 내 아이들은 나에게 어떻게 다뤄야 할 지 몰라 어려웠던, 큰 변수같은 존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rR%2Fimage%2FCisqKydSb7WDuZXdj90lWRGunM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무것도 몰랐던 내가 부린이가 되기까지의 과정(마지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vrR/43" />
    <id>https://brunch.co.kr/@@dvrR/43</id>
    <updated>2026-09-13T01:00:14Z</updated>
    <published>2026-09-13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월급쟁이에서 사업하게 되는 상황이 되었다. 남편과 항상 인생계획을 세우고 피드백을 하는데, 남편이 사업을 해서 수입을 늘린 후 투자의 길을 가자고 함께 정했었다. 그런데 곁에서 아무리 봐도 남편은 사업을 하면 할수록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도 많았고, 변수도 많았다. 그 변수를 해결하는데 급급해서 우리의 계획대로 재테크 투자를 공부하고 시작할 수 없을</summary>
  </entry>
  <entry>
    <title>아무것도 몰랐던 내가 부린이가 되기까지의 과정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vrR/41" />
    <id>https://brunch.co.kr/@@dvrR/41</id>
    <updated>2026-09-12T01:57:52Z</updated>
    <published>2026-09-12T01: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마주한 현실은 신혼집을 마련할 때였다. 양가 부모님께 되도록 손을 벌리지 말고 우리 힘으로만 결혼생활을 시작하려 애썼다. 2018년도에 결혼했던 우리는, 다행히 분양가가 높지 않았던 시기였고 동시에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아파트 분양이 활성화되던 시기였다.  맨처음 신혼집 계획은 이랬다. 남편의 배려로 내 직장과 가까운 집을 알아보고 있었다. 구축을</summary>
  </entry>
  <entry>
    <title>아무것도 몰랐던 내가 부린이가 되기까지의 과정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vrR/40" />
    <id>https://brunch.co.kr/@@dvrR/40</id>
    <updated>2026-09-09T02:59:24Z</updated>
    <published>2026-09-09T02: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투자를 하고 싶어서 공부하는 부린이 중에 완전 초보 부린이다. 대단히 무언가를 이루기는 커녕 투자에 있어서 아직 무언가를 시도하지도 않았다. 그럼에도 이 주제에 대해 글을 쓰는 이유는 올챙이적을 기억하고 싶기 때문이다. 앞으로 나는 차근차근 내가 정한 길로 걸어나갈텐데, 그 시작이 어디였는지, 시작점에서의 내 모습은 어땠는지 돌아 볼 수 있는 내</summary>
  </entry>
  <entry>
    <title>날카로운 말에 상처 받지 않는 단단한 아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vrR/39" />
    <id>https://brunch.co.kr/@@dvrR/39</id>
    <updated>2026-09-06T21:44:53Z</updated>
    <published>2026-09-06T01: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족구 판정을 받고 다음 진료를 받으러 갔던 날의 일이다.  진료를 기다리며 로비에 앉아있던 삔뽀와 유뿡이는 병원에 걸려있는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다.  그 때 삔뽀보다는 어리고 유뿡이보다는 나이가 많아 보이는 한 여자아이와 엄마가 접수 하러 병원에 들어왔다. 5살 정도 되어 보이는 그 여자아이는 에너지가 무척 넘쳐 보였다.  여자 아이와 엄마는 접수를 마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rR%2Fimage%2FQkZM_nuMBWXwn43GncZYKZS-bL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산다면, 조금 다르게 살고 싶은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vrR/38" />
    <id>https://brunch.co.kr/@@dvrR/38</id>
    <updated>2026-08-22T01:10:06Z</updated>
    <published>2026-08-22T01: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는 장점 중에 하나가 자기 자신에 대해 좀 더 잘 알게 된다는 점이다. 첫째 아이를 키우며 몸으로도, 심리적으로도 고군분투를 하면서 알게 되었다. '나는 독립적이고 나만의 심리적 공간이 필요하며 성취감이 높아야 하는 사람이었구나...' 부모가 되니 내 자식을 잘 키우고 싶었고, 생각만큼 잘 되고 있지 않다는 기분에 많은 고민을 했었다. 그리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rR%2Fimage%2FxEHKC45Ni5JoxOvRGO_memmyw1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를 키우며 발견한 나 (1) - 첫 번째 이야기_육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vrR/35" />
    <id>https://brunch.co.kr/@@dvrR/35</id>
    <updated>2026-07-25T23:10:07Z</updated>
    <published>2026-07-25T23:1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딸(삔뽀)은 올해로 6살.  첫 아이라 그랬는지, 기질 때문이었는지, 나와 성향이 맞질 않아 그랬는지, 내가 미성숙했어서 그랬는지, 그도 아니면 너무 나와 닮아 있어서 그랬는지...  큰 아이를 키우며 심적으로 참 많이 힘들었다. 예전만하더라도 큰 아이를 키우는 과정을 이야기하다 울컥해서 울음이 터진 일도 종종 있었다. 남들이 보면 얌전하고 키우기 수</summary>
  </entry>
  <entry>
    <title>잔소리 하지 않는 엄마가 되기 위해 - 잔소리 하지 않는 나만의 훈육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vrR/33" />
    <id>https://brunch.co.kr/@@dvrR/33</id>
    <updated>2026-07-19T13:00:02Z</updated>
    <published>2026-07-19T1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아이들은 참 빨리 크더라'라는 시어머님의 말씀이 더욱 와닿는 요즘이다. 외적인 발달도 그렇지만 특히나 내적인 발달이 더 빨라졌음을 느낀다. 아직 알려주고 바로잡아주어야 할 것들이 많은데, 어느 새 아이는 내 말이 조금만 길어져도 듣기 싫어하는 티를 낸다.  귀를 막거나, &amp;quot;알았어~엄마. 그만 이야기해도 돼.&amp;quot;라는 말을 6살 딸아이의 입에서 처음 들었</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가 먼저 반해버린 발도르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vrR/23" />
    <id>https://brunch.co.kr/@@dvrR/23</id>
    <updated>2026-02-19T03:00:01Z</updated>
    <published>2026-02-19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순히 디지털프리를 원해서 시작했던 &amp;quot;학교 찾기&amp;quot;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길로 나를 이끌었다. &amp;quot;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amp;quot; 이 말을 발도르프학교를 찾는 과정에서 많이 느꼈다. 길을 찾으니 보이지 않았던 길이 펼쳐졌다.   지금 돌아보면 발도르프학교를 찾을 수 있었던건 애초에 명확한 육아관과 교육관을 가지고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감사하면서도</summary>
  </entry>
  <entry>
    <title>청계발도르프학교에 다녀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vrR/27" />
    <id>https://brunch.co.kr/@@dvrR/27</id>
    <updated>2025-10-09T02:00:08Z</updated>
    <published>2025-10-09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른숲 발도르프 학교를 다녀오는 길에 우리 부부는 또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amp;nbsp;둘 다 공통적으로 느꼈던 부분은 발도르프 학교에서 제대로 된 교육을 하고 있다는 점이었다.예상했던 것보다 학비가 더 든다는 점과 대안학교가 가지고 있는 선천적인 불안한 체제는 단점으로 남아있었다. 하지만 단점들을 뛰어넘는 장점들이 존재했다.  제일 처음에 다녀온 작은 규모의 학교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rR%2Fimage%2Fk-YjrSM72Pm1yeewrlhXN92Oax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드디어 푸른숲발도르프 학교에 다녀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vrR/26" />
    <id>https://brunch.co.kr/@@dvrR/26</id>
    <updated>2025-10-02T02:00:06Z</updated>
    <published>2025-10-02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규모가 큰 발도르프 학교는 어떨까?  처음 다녀왔던 발도르프 학교는 규모가 작았다. 아담한만큼 내 아이에게 집중될 관심은 좋았지만 동시에 친구관계가 우려스러웠다. 한 반에 5명 내외로 학생이 있기 때문에 좀 더 원활한 교육활동이 어렵지 않을까도 고민되었다.  처음 갔던 학교보다 좀 더 규모가 큰 곳은 어떨지 궁금해졌다. 무엇보다 상급반을 가지고 있는 학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rR%2Fimage%2FHHLa5kQe0cvAGSPLqvv64fvlvW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발도르프 학교 현장 속으로, 직접 가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vrR/24" />
    <id>https://brunch.co.kr/@@dvrR/24</id>
    <updated>2025-09-18T01:00:11Z</updated>
    <published>2025-09-18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따뜻함&amp;quot;이 묻어났던 첫인상  발도르프 학교를 다녀온 생각을 먼저 이야기 하자면, &amp;quot;잘 다녀왔다!&amp;quot;였다. 사실 다녀온 직후에는 확신 조금과 수많은 고민이 생겨서 더 혼란스러웠다. 하지만 찾아가 보지 않았다면 몰랐을 부분들이 많았을테고, 더 고민해야 할 부분들을 모르고 지나쳤을거다. 지금 돌아 보면 용기있게 스타트를 잘 끊었다고 생각한다.  우리 부부가 다녀</summary>
  </entry>
  <entry>
    <title>발도르프학교 선택의 기로에서 오는 또다른 고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vrR/25" />
    <id>https://brunch.co.kr/@@dvrR/25</id>
    <updated>2025-09-11T05:48:43Z</updated>
    <published>2025-09-11T05: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도르프 학교를 대충 찾아봤을 때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2가지!  하나는 디지털 프리학교라는 점, 다른 하나는 사교육이 금지인 학교라는 점이었다. 단순히 이 두 가지에 매료되어 발도르프학교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아보기 시작했다.  일단 먼저 학교 홈페이지나 블로그,  유튜브에서 정보를 찾아보았다. 정보를 찾다보니 대안학교라는 말에 공립학교와는 다른 점이</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에게 주고 싶었던 교육, 책에서 실마리를 얻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vrR/20" />
    <id>https://brunch.co.kr/@@dvrR/20</id>
    <updated>2025-09-04T02:00:02Z</updated>
    <published>2025-09-04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착잡한 마음은 뒤로하고 현실을 받아들이다]  아이의 정서상, 우리의 교육방향상으로 미디어기기를 멀리하는게 맞다고 생각했기에 아이들이 태어나면서부터 미디어노출을 하지 않았다. 미디어를 보여주면 한 번에 해결될 상황들도 미디어 노출 없이 벗어나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해야했고, 많은 유혹에 버티기도 해야했다. 외식을 나가면 아이가 미디어 노출 없이 식사 시간을</summary>
  </entry>
  <entry>
    <title>교육이란 이유로 겪게 될 불편함을 마주한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vrR/19" />
    <id>https://brunch.co.kr/@@dvrR/19</id>
    <updated>2025-08-28T02:00:08Z</updated>
    <published>2025-08-28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9월부터 10월까지는 내년도 입학준비로&amp;nbsp;유치원들은 분주하다. 11월에 시행되는 &amp;quot;처음학교로&amp;quot; 때문에 그 전에 입학설명회를 열어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 관심있는 유치원이 있다면 9월 초~중순쯤 입학설명회 문의를 전화로 하는게 가장 정확하다.&amp;nbsp;미리 연락을 하면 연락처를 메모해두었다가 입학설명회 정보를 남겨줘서 놓칠 일이 줄어든다.)  5살부터는 유치원을</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이에 맞는 선택의 폭을 마련해주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vrR/12" />
    <id>https://brunch.co.kr/@@dvrR/12</id>
    <updated>2026-07-19T01:40:34Z</updated>
    <published>2025-08-24T06: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때부터 선택권을 많이 주면 좋은 줄 알았다. 아이에게 선택권을 줘야 자기가 선택한 것에 따른 책임감도 배울 수 있고 아이의 다양성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했다. 선택권을 받은 아이는 고민하고 선택하는 과정에서 겪는&amp;nbsp;시행착오를 통해&amp;nbsp;자기만의 색깔을 찾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첫째를 키우며 육아서를 계속 읽어나가다 보니 나의 생각이 바뀌었다. 그</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가족 하루 루틴 변천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vrR/18" />
    <id>https://brunch.co.kr/@@dvrR/18</id>
    <updated>2025-08-21T04:59:22Z</updated>
    <published>2025-08-21T04: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나와 우리 아이들의 루틴을 언급했었다.  지금 정착한 하루 루틴은 원래부터 지켜오던 루틴은 아니었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육아관과 교육관을 바탕으로 아이들에 커감에 따라, 책이나 강의를 통해 내가 받은 영향에 따라 변화하고 발전해왔다. 지금의 루틴을 형성하고 정착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왔다. 그래서 오늘은 현재 아이들 하루 루틴이 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rR%2Fimage%2F6_XMWT6Pl47eq1GZ3fdzIl2-61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인을 대하는 부모를 바라보는 아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vrR/16" />
    <id>https://brunch.co.kr/@@dvrR/16</id>
    <updated>2026-07-19T01:40:16Z</updated>
    <published>2025-07-25T23: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아침은 평일 아침과는 다르게 아이들도, 나도 여유있게 시작한다. 일아나자마자 밥을 찾는 3살 아들을 위해 얼른 아침을 해결하고 나면&amp;nbsp;한숨 돌릴 수 있다. 배도 부르고, 잠도 충분히 보충한 아이들은 엄마가 설거지 하는 동안 자기들끼리 놀기 시작한다. 예전에는 음식 만들기를 하며 둘이 놀더니 요즘에는 만들기에 빠진 누나를 따라 둘째도 책상에 앉아 뭔가를</summary>
  </entry>
  <entry>
    <title>나와 아이들이 꼭 지키는 약속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vrR/15" />
    <id>https://brunch.co.kr/@@dvrR/15</id>
    <updated>2025-07-24T10:58:52Z</updated>
    <published>2025-07-24T07:0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5살 된 딸 한 명, 3살 된 아들 한 명 사랑스러운 남매를 키우는 엄마다. 내가 경험이 부족했던 영아기가 지나  5살로 들어서면서 나도 자신감이 조금 더 생겼다. 내가 근무했던 유치원이 바로  5~7살 아이들이 다니는 곳이니  영아기 아이들 보다는 유아기 아이들에  경험이 더 많이 있기 때문이다. 시행착오를 겪었던 영아기를 지나  유아기가 되니까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rR%2Fimage%2Fd-EPgnbMj4M-cebprcWeKILWfF4"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