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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감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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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국민학교 입학-초등학교 졸업, 교대 02학번, 2009년 발령받은 초등교사입니다. 여기에 쓰는 글은 온전히 개인 의견임을 미리 밝혀둡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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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05:22: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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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살자들, 누가 논란을 부추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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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01:03:02Z</updated>
    <published>2026-10-12T01: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도 말이 많아서, 직접 봤다. 영화관에 혼자 가서. 아주 재밌고 흥미진진한 영화였다. [1987],[스포트라이트]가 떠올랐다.  74년 8월 15일, 문세광의 육영수 여사 저격사건에 대한 역사학계의 인식은 대부분 비슷하다. 거칠게 한 줄로 요약하면, &amp;quot;의혹거리가 많지만(지금까지도) 충분히 해소하지 못했다.&amp;quot; 정도일까. 영화는 이 암살사건을 주로 다루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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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면이 경험을 대신할 수 있을까 - 영상대신 체험을, SNS대신 친구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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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0:00:22Z</updated>
    <published>2026-09-13T00: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는 어떨까. 이미 주요 선진국들은 '개인의 자율'이라는 허상을 깨고 '강력한 법적 규제'라는 칼을 빼 들었다. 빅테크의 나라 미국에서 지난 3일 조사전문기관 퓨리서치센터의 설문 결과 절반이 넘는 56%가 16세 미만 아동의 SNS사용 금지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사용 금지에 반대하는 응답은 21%에 불과했다. 실리콘 밸리가 있는 캘리포니아주와 뉴욕주 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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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지노 학생 출입 허용?! - 스마트폰, 사용이 아닌 구입과 소지를 논의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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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23:33:21Z</updated>
    <published>2026-09-11T23: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스마트폰이나 SNS관련 정책은 마치 개인에게 카지노 입장을 허용하고 칩을 주면서 &amp;quot;주어진 돈을 다 잃으면 스스로 카지노 문을 닫고 나오라.&amp;quot;고 가르치는 식이다. 이게 가능했다면 '강원랜드의 무서움' 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수년 째 인터넷 커뮤니티에 반복해서 올라오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빅테크 기업들은 교묘하게 &amp;quot;중독은 개인의 자제력 문제&amp;quot;라는 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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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카토르와 헤어질 결심 - 대신 Equal Earth도법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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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0:00:25Z</updated>
    <published>2026-09-08T00: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news1.kr/amp/world/general-world/6281026 지난  4일, 유엔은 정부&amp;middot;국제기구&amp;middot;학교&amp;middot;기업 등이 아프리카 대륙을 더 정확한 크기로 표기하는 '이퀄 어스'(Equal Earth) 도법을 채택하도록 촉구하는 결의안을 가결했다. 세계지도에서 널리 쓰이는 '메르카토르 도법' 대신 실제 면적을 반영하는 지도를 사용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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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 - 제우스의 법을 부수고 얻은 승리의 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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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07:59:59Z</updated>
    <published>2026-08-24T07: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탑건: 매버릭&amp;gt; 이나 &amp;lt;F1&amp;gt;과는 또다른 의미로 '영화관이 여전히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주는 영화. 이 영화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오디세우스가 트로이의 목마 속에서 나와 전쟁을 끝내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겪는 고난과 시련, 그리고 집으로 돌아온 후 마주한 비극을 관객으로 하여금 '체험'하게 해준다.   이 영화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7%2Fimage%2FKuK12F5SGWXvQWcMPvthp9zUK-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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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자식의 폰과 싸우고 있다 - 260522 추적 60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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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06:01:25Z</updated>
    <published>2026-07-02T06: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youtube.com/watch?v=sEWJ2OWFy04&amp;amp;vl=ko  없으면 사달라는 자식과 안 된다는 부모 사이에 줄다리기가 벌어지고, 사주면 사용 시간, 사용 어플, 일상 생활, 범죄 노출 등 말 그대로 전쟁이 벌어진다. 사실 이런 경고(?)는 처음이 아니다. 이미 2018년 [SBS 스페셜]에서 2편의 다큐멘터리로 스마트폰 중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7%2Fimage%2Fy8JLecUYIaH4ssaKJKIx64xBpF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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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 폐기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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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02:25:41Z</updated>
    <published>2026-06-14T02:2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벅스 앱으로 들어가서  설정-계정정보로 들어가면 회원탈퇴를 할 수 있다. 환불이 진행중이면 탈퇴처리가 되지 않으므로 유의. 탈퇴를 하려면 다시 한 번 로그인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핸드폰 인증을 거쳐야 한다.  모든 과정을 거치면 탈퇴 이유를 물어보면서 30일 이내 재가입은 안 된다는 친절한 설명이 나온다. 미련없이 탈퇴.   이제 남은건 스마트폰 바탕화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7%2Fimage%2F48b7xHMty9wP2Px7gmz3USN_N70.png" width="3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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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선거 투표 완료 - 스벅 환불도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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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3T04:16:00Z</updated>
    <published>2026-06-03T04: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표용지가 무려 6장 도지사 교육감 도의원 시장 시의원 비례까지  스타벅스 환불은 덤 앞으로 내 인생에 스타벅스는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7%2Fimage%2Fvl9uwJXyfCbQpUKyot4kiWgSp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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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라리 물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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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0T23:00:06Z</updated>
    <published>2026-05-30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몸의 7할이 물 사람이 물을 좋아했다면 인류 말고 어류가 되어 물에서 태어날걸 그랬나보다  폐랑 손 대신 아가미랑 지느러미 달고 땅이랑 돈 대신 돌이랑 무리를 찾아  인간도 생물도 무생물도 지구도 지금보다 얼마나 평온히 살까 지금보다 얼마나 평화로울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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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쇳밥일지&amp;gt; - 청년공, 현실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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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6T22:00:26Z</updated>
    <published>2026-05-26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재인 전 대통령님의 추천도서 중 한 권. 꼭 한 번 읽어봐야겠다 다짐하고 2년이 지나서야 구입했다. (무릇 책이라 함은 돈주고 사서 책장에 꽂아둬야 하는 법! 적당히 숙성시킨 뒤 읽어야 제맛이라)  읽는 내내 전태일 열사가 떠올랐다. 노동과 삶에 대해 고민하고, 글재주가 제법 있어 일기를 적어두면 나중에 책이 될 수 있는 사람. 천현우 작가는 그런 의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7%2Fimage%2F9yeOkUaSLNcjyF8Zaii-jHKiqJ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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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우가 범의 허리를 끊었다 - &amp;lt;파묘&amp;gt;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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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00:00:10Z</updated>
    <published>2026-05-20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부권으로 삼권분립을 부수고 국격은 굴욕외교에 박살이 났다  오염수는 바다로 흐르고 한반도의 평화는 사라져간다  언론을 탄압해 시민의 자유를 없애고 정치 검찰의 독재는 민주주의의 허리를 분질렀다  증상은 국민의 죽음이요 고통은 국가의 파멸이라  산 속에 숨은 여우 온 사람이 달려나와야 잡을 수 있으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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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도 화면이 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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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6T22:00:11Z</updated>
    <published>2026-05-16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에서 동영상이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너도 나도 열두 번 씩 하늘을 볼텐데  맑은 날엔 하늘을 보자 산이랑 나무랑 하늘빛이랑  흐린 날엔 밖에 나가 하늘을 보자 구름이랑 바람이랑 하늘빛이랑  밤이 되면 하늘 속 달님을 보자 하나 둘 달려오는 별빛이랑  태양도 노을도 봄비랑 첫눈도 내가 보면 보여준다 시시각각 움직인다  하늘에서 동영상이 나오면 얼마나 좋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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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오덕 일기 / 아름다운 편지 - 글은 말에서, 말은 삶에서 비롯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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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22:00:27Z</updated>
    <published>2026-05-12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에는 이오덕 선생님의 책이 7권이 있었다. 이제 9권이 되었다. 알라딘에서 진행한 펀딩에 참여해 두 권의 책을 더 집에 들였기 때문이다.  어떤이의 일기는 글이 된다. 글이 된 일기는 책이 되기도 한다. 난중일기, 열하일기가 그렇다. 왕이 쓴 일기는 국보(일성록)가 되기도 한다. 초등학교 교사인 나에게 이오덕 선생님의 일기는 난중일기고 열하일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7%2Fimage%2FOLpA3nqxu8yr74LV7MXwNvmu1Z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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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amp;gt; - 2026년에도 여전히 유효한 김누리 교수의 일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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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9T22:00:13Z</updated>
    <published>2026-05-09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이 독일을 2:0으로 이긴다고?! 농담도 심하시네! 우리나라가 2020년에 통일을 이뤘다고 해보자. 통일 한반도의 국가를 운영할 정치체제로 민주공화국을 채택하여 대통령제를 시행한다 가정해 보자. 그렇게 시간이 흘러 2040년에 뽑힌 대통령이 2056년까지 임기를 이어오고 있다고 가정해 보자. 그런데 그 대통령이 여성이라 가정해 보자. 심지어 물리학 석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7%2Fimage%2FxjGFq3FDkGH7h290UZmSTBAkml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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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프로파간다&amp;gt; - 아젠다 프레임 프로파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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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22:00:26Z</updated>
    <published>2026-05-05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드워드 버네이스라고 들어보셨는지? 제목이 제일 유명하다. 제목은 20대에 알았고, 작가는 30대에 알았고 책은 40대가 돼서 읽었다. 히틀러와 괴벨스만큼 유명하지는 않지만, 히틀러와 괴벨스 같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유명했던 에드워드 버네이스가 거의 100년 전에 쓴 책이다. 그런데 지금 봐도 정말 재밌다.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순간이 너무 많으니 읽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7%2Fimage%2Fb8nWJqwHCb50G1q_KvIypYlUgU4.jpe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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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눈 떠보니 선진국&amp;gt; - 이제 정말 두 눈을 부릅 떠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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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22:00:08Z</updated>
    <published>2026-05-02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은 선진국일까 강대국일까? 선진국이라는 말은 참 많이 들어봤지만, 정작 그 뜻은 모두가 다르게 해석한다. 누군가는 경제력으로 해석하고, 누군가는 군사력으로 해석하고, 또 누군가는 문화와 시민의식으로 해석한다. 이 책은 제목부터 큰 질문을 던지는 셈이다. 우리가 한 번이라도 선진국을 정의 내린 적이 있는가? 선진국을 정의 내릴 필요를 말한 적은 있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7%2Fimage%2Fa3mMQVGedYL9BL5VLivB4-YoX7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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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절과 청와대 - 전태일과 이재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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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22:43:22Z</updated>
    <published>2026-04-30T22: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통령 주재 제31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amp;lsquo;노동절&amp;rsquo; 명칭이 바로잡힌 것에 대한 의미를 짚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amp;lsquo;노동&amp;rsquo;이라는 정당한 이름을 되찾고,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것 모두 그 의미를 되새겨야 한다며 안전한 노동시장, 격차가 완화된 노동시장의 중요성과 함께 대한민국 정부부터 모범적인 사용자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노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7%2Fimage%2FNf3_c89AnDTlEc4O1QpxAHx3WCQ.jpe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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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제안, 받으시겠습니까?! - 현장체험학습, 정말 교사더러 가라 할 수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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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22:06:02Z</updated>
    <published>2026-04-28T22:0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대통령 앞에 산신령이건 램프의 지니건 옥황상제건, 누군가 나타나서 이런 제안을 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amp;ldquo;99% 확률로 대한민국 부동산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해 주겠네. 다만 1% 확률로 대한민국이 완전히 망해버린다네. 이 제안, 받을 텐가? &amp;ldquo; 누구는 당장 받으라 할 테고, 누구는 절대 받으면 안 된다 할 것입니다. 상식이 있는 대통령이리면 당연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7%2Fimage%2FGfzV9NdglGqsD1f4aDf07Ul8CS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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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이기적 유전자&amp;gt; - 불멸하는 혹은 협력하는 유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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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22:00:10Z</updated>
    <published>2026-04-25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읽기 전, (요즘) 초등학교 과학교과서를 읽어보시거나 아니면 기억을 더듬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배우는 '생물' 영역에서 배우는 내용은 한 마디로 줄일 수 있습니다. &amp;quot;모든 생물은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적응에 성공하여 살아남은 개체가 번성한다.&amp;quot; 여기에 꼭 따라붙는 한 문장도 함께 공유합니다.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7%2Fimage%2FdBBBRFPqPi51bxLIRP8vrQhp6L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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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동네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 전주 금암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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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22:00:06Z</updated>
    <published>2026-04-21T2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주시 금암동은 지대가 꽤 높은 편이다. 인근을 걸어서 다니다 보면 부산대학교 학생이 된 듯한 느낌이 들 정도. 금암도서관은 금암동 정상(?) 부근에 자리 잡고 있다. 허벅지가 뜨끈해지고 종아리가 화끈거리기 시작할 즈음, 숨이 차오르고 무릎에 통증이 찾아올 즈음이면 도서관을 만날 수 있다.  이 도서관을 즐겨 찾는 이유는 운동과 독서를 한 번에 할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k7%2Fimage%2FsnkHjkSvz4SsrBncjXz9uhk750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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