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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씐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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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살이 중인13년째 직장인 ing, 7년째 연년생 워킹맘입니다.글쓰기와 운동을 습관화하려 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중시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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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03:59: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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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이름으로 쓰여진 책 한권 내보고 싶다는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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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4:21:53Z</updated>
    <published>2025-08-04T04: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자기 이름으로 쓰여진 책 한권 내보고 싶다는 생각을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저도 어렴풋이 책한권을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긴 하니까요​건너 아는 지인 언니가 열심히 3년간 읽고 쓰고를 반복하다가 책을 냈고, 흥행중이라고 들었어요. 회사를 다니면서도 잠을 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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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게 있나요? 시작부터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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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0:23:17Z</updated>
    <published>2025-07-22T23: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 싶은게 있으면, 해야할 일이 있으면 계획하지 말고 일단 시작부터 해볼까요?​&amp;quot;시작이 반이다&amp;quot; 라는 말이 있습니다.예부터 세대의 세대를 거쳐 지금까지 전해내려오는 속담들은, 먼저 살아본 무수히 많은 선조들의 테스트를 거쳐  지금까지 전해 내려오는 것 아닐까요?예로 부터 전해내려오는 말들은 당연 선조들의 지혜가 묻어있습니다. 일단 &amp;quot;시작&amp;quot;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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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들수록 멋진 어른이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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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23:45:01Z</updated>
    <published>2025-07-22T04: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나이가 들면 연륜이 쌓여, 지혜도 가득 할 것 같지만 정반대로 흘러가는 경우도 있다. 나이만 들었다고 어른인줄 알고 훈계하려 하는것은 요즘 사람들에게 들어먹히지 않는다는걸, 오히려 반감만 산다는걸 모르는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얼마전, 어떤 나이가 꽤 든 남성이 내가 속한 운동 클럽을  욕하는 걸 옆에서 듣게되었다. 내가 해당 클럽인걸 알게되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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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삶의 태도를 결정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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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5:14:45Z</updated>
    <published>2025-07-16T14:0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무더위가 이어져 새벽내내 에어컨을 끄고 잘 수 없던 나날이 이어졌다.  그런데 어제 저녁은 간만에 선선한 바람이 불었다. 이에 매일 열일하는 에어컨도 좀 쉬게하자는 마음으로 에어컨을 끄고 창문을 활짝 열고 저녁 시간을 보냈다.밤 9시가 넘어 아이들을 먼저 재우고, 우리도 자야할 무렵이 되자 감기가 걸린 둘째 아이 그리고 일교차가 심하면 감기에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UN%2Fimage%2FbmhBVHssDi1Z_Izb-RgAGzC1i6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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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 하나에 제대로 빠져본적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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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6:51:04Z</updated>
    <published>2025-03-27T05: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맞벌이 워킹맘인 나는 해가 갈수록 체력과 운동의 중요성을 느끼기에 주 1회 PT를 받고, 주말은 라켓운동을 한다.  물론 개인PT라 단가가 좀 있지만, 시간없는 내가 점심시간을 활용해 가장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이라 판단했다. 또한 주1회만 하면 엄청난 부담은 아니고, 운동방법을 알게 되어 혼자 헬스장에 가도 운동을 할 수 있게 되어 좋다.  오늘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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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도 나는 웃으면서 출근한다 - 세상은 요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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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22:23:57Z</updated>
    <published>2025-03-24T13:4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인사시즌은 언제나 뒤숭숭하다.인사이동 대상이나 승진대상이 내가 아니더라도, 주변 동료들의 자리가 바뀌고 직급이 바뀌기 때문에 전체가 뒤숭숭하다.그 와중에 생각지도 못했던 사람이 승진을 하기도 하고할 것 같았던 사람이 미끄러지기도 한다.혹자는 (주위사람들은 다 그렇게 생각 안했는데) 기대를 혼자 너무 많이 하고 있다가 실망하기도 하고, 혹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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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은 늘 아쉽다 - 아이친구 엄마와의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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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12:22:20Z</updated>
    <published>2025-03-24T10: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오고 모든것이 낯설던 동네.아이 둘 원도 새로 옮기고, 어디에 뭐가 있는지 동네가 어떤지 파악도 하기도 전에 출근부터 해야했던 2년전 새록새록 떠오른다.  누가 누군지도 잘 모르고 두리번 두리번 지내던 지난날들.어쩌다 아이 유치원에서 마음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아이친구 엄마가 생겼었다.​나같은 워킹맘이었고서로의 영역은 존중하고, 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UN%2Fimage%2FapG_kUZe2_RMJ6MzvKrEM4ZSxN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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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왔나봐 - 아이의 시선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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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1:48:30Z</updated>
    <published>2025-03-22T23: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전 퇴근하고 오니 아이가 말한다.엄마 봄이 왔나봐- 응? 3월부터는 봄이라고 할 수 있지무미건조하게 대답을 해놓고,  아이가 왔나봐 라고 표현하는 하는 것은 다른 이유가 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순간 들었다. 그래서 곧이어 연달아- 근데 왜?  라고 물었다.  응 오늘 학원차 기다리는데, 꿀벌을 봤어! 그럼 봄이 온거지?- 어 맞아! 오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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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벌이 육아에 대한 생각 - 오랜만에 오르는 출장길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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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23:24:41Z</updated>
    <published>2025-03-22T23: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오르는 출장길. 신랑은 평일내내 출장이다.  나는 당일 출장이긴하지만, 아이들 얼굴도 보지 못한채 새벽에 부리나케 나와 srt에 탑승했다.친정엄마가 육아에 도움을 줘서 가능한일들.. 정말 감사하다.초등학교 저학년 까지의 아이를 키우는 맞벌이 부부에게는 정부에서 도움을 주는게 한계가 있을수 밖에 없다. 집안의 누군가가 아이를 기르는 것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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