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다온 DA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t5l" />
  <author>
    <name>ff625c280c024ec</name>
  </author>
  <subtitle>작은 이야기를 줍는 콘텐츠 기획자</subtitle>
  <id>https://brunch.co.kr/@@dt5l</id>
  <updated>2021-12-17T07:19:12Z</updated>
  <entry>
    <title>좋아하는 일에 마음을 덜 쏟는 법 - [꿈 기록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t5l/10" />
    <id>https://brunch.co.kr/@@dt5l/10</id>
    <updated>2025-05-10T10:34:18Z</updated>
    <published>2025-05-10T09: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로를 확정한 후 이래저래 다양한 도전을 하고 있다. 가볍게 툭툭-하자는 생각을 머릿속으로 1000번은 넘게 가졌지만, 너무 좋아하고 잘하고 싶은 것들 앞에선 그것이 어떻게 가능한가 싶다.  어언 인내가 필요한 일임을 머리로는 잘 알면서, 그리도 자주 성과에 집착하는 스스로를 보면 이 마음이 좋아하는 것을 찾았다는 안도로 나와야 할지, 그저 나의 섣부른 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5l%2Fimage%2F4NlOK-XnqmNaXvYjt1g83CmBaRo.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빵집 운영기] 04.'역대급 에그타르트' - 다온 빵집 운영 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t5l/9" />
    <id>https://brunch.co.kr/@@dt5l/9</id>
    <updated>2024-10-14T03:09:46Z</updated>
    <published>2024-10-12T10: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7.31 수 에그타르트 6개 사전 예약하셨던 고객님께서 또 매장에 방문해 주셨다. 직장에 가져갔는데 인기가 장난 아니란다. 자기가 먹어본 에그타르트 중에 다온 빵집 에그타르트처럼 맛있는 건 없었다며 오늘도 에그타르트 포함 각종 빵을 종류별로 담아가셨다.&amp;nbsp;(이런 말씀을 들을 땐 정말 희열이다)  그렇게 1시쯤 고객님을 뵙고, 현재 시각 2시 30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5l%2Fimage%2FsIFXt57sPhy-FSq5SFpLYeBWU4s.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빵집 운영기] 03.기적 같은 하루 - 다온 빵집 운영 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t5l/8" />
    <id>https://brunch.co.kr/@@dt5l/8</id>
    <updated>2024-10-14T03:09:15Z</updated>
    <published>2024-10-12T08: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7.30 화 남사장님이 새벽같이 출근해 열심히 만들어둔 디저트들을 깔끔히 진열한 후, 빵집을 오픈한 지&amp;nbsp;1시간 반 정도 지났을까. 첫 손님이 그제야 들어오셨다. 20대 중반의 여성 고객님이었다. 박스 포장을 하면 빵이 얼마나 들어갈 수 있는지 물어오셨고, 종류대로 1~2개 정도 들어갈 수 있다 말씀드렸더니, 그럼 박스 포장 말고 기본 봉투에 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5l%2Fimage%2FDCM_Gg75dlPtfw_pEczyhFlkG-k.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빵집 운영기]02.조급하지 말고 흘러가는 대로 - 다온 빵집 운영 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t5l/7" />
    <id>https://brunch.co.kr/@@dt5l/7</id>
    <updated>2024-10-14T03:08:57Z</updated>
    <published>2024-10-12T08: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7.29 월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은 늘 기대감으로 출근하는 것 같다. 폭염이 내리쬐는 날씨&amp;hellip;. 집에서 준비할 때부터 땀이 줄줄난다. 그래도 귀찮기보다는 하루 동안 어떤 만남이 펼쳐질지 기대함이 더 크기에 부지런히 준비하고 출근한다.  오늘도 총 다섯 분이 오셨다. 거의 두 시간에 한 명씩 들어오시더라. 이젠 이런 상황이 익숙해졌는지 뉴스도 찾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5l%2Fimage%2FeNwPS8aAPl1njHOBm1dXpxcRRhA.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빵집 운영기]01.비바람에도 찾아주신 고객님들 - 다온 빵집 운영 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t5l/6" />
    <id>https://brunch.co.kr/@@dt5l/6</id>
    <updated>2024-10-25T02:41:05Z</updated>
    <published>2024-10-12T05:0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7.26 금 벌써 다온 빵집을 시작한 지 10개월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다! 6개월 동안만 지켜보고 유지할지 접을지 결정하자 했었는데, 벌써 10개월째다. 그때나 지금이나 가게가 안 되는 건 똑같지만 여름이 비수기라 하더니 더욱더 손님 없고 힘든 시기를 지나가고 있다.  오늘은 날씨조차 내 마음처럼 변화무쌍했다. 강한 폭풍과 함께 비바람이 몰아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5l%2Fimage%2FxIv12ir3JzapR-h8PDAMtnupLX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빵에 진심이라고 했지만, 삶에 진심이라는 말이었다 - INTRO | About DA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t5l/5" />
    <id>https://brunch.co.kr/@@dt5l/5</id>
    <updated>2024-10-12T05:30:32Z</updated>
    <published>2024-08-23T04:3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저마다 진심으로 좋아하는 무언가를 가지고 있어요 시간 속에서 금세 시들어 버리는 것들과 달리, 꾸준히 좋아하고 일상에 깃든 무언가요. 제게는 빵이 그래요.  삼수를 거쳐 준비해 온 시험을 망치고 울적했던 날도, 꿈꾸는 일들이 현실로 이뤄진 기쁜 날도, 좋아하는 사람들과 멋진 곳에 여행을 가도, 미뤄둔 책을 읽으며 홀로 사색에 잠길 때도, 저의 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5l%2Fimage%2FHD3h7_nxe-BikaZiYJYJB3Uqgx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