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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투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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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은투자자는 직장인과 투자자 사이를 고민하며, 투자라는 렌즈로 삶과 심리를 통찰하여, 스스로의 돈을 지키고 흔들리지 않는 투자 철학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것이 목표인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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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21:14: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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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장.&amp;nbsp;마크 더글러스에게 배우는 투자 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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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11:30:03Z</updated>
    <published>2026-10-11T11: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공부하고 내린 판단일수록 틀렸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투자에서도 그렇다. 기업을 살펴보고, 매수할 이유를 정리하고, 내 돈을 넣었다. 그런데 주가가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면 숫자만 흔들리는 것이 아니다.  내 판단에 대한 믿음도 함께 흔들린다.  마크 더글러스는 트레이딩 심리를 널리 알린 선구적인 저자다. 그는 투자자가 시장을 분석하는 능력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1z%2Fimage%2FqMxpZJrEcMYMPruTtw1ah0RIz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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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배려라는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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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11:21:52Z</updated>
    <published>2026-10-11T11:2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육아휴직을 하며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다.  함께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될 줄 알았다. 아내의 고단함도, 아이들의 마음도 가까이에서 들여다볼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가까이 있다는 것과 마음을 안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었다.  일에 지친 아내가 돌아오는 날이면 나도 지쳐 있었다. 하루 동안 아이들을 돌보며 쌓인 피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1z%2Fimage%2FeA-9gMMW5I8alTgNiP1r_y4aH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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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시간이 남긴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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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2:29:50Z</updated>
    <published>2026-10-03T02:2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사원증을 가방 깊숙이 넣어두고 회사를 나설 때의 공기가 아직도 생생하다.  첫 육아휴직의 시작은 그야말로 벅찬 기쁨과 기대감의 연속이었다. 온전히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행복감, 그리고 쳇바퀴 돌던 직장 생활에서 벗어나 내가 진짜 하고 싶었던 투자 공부를 마음껏 할 수 있으리라는 부푼 희망이 내 안을 가득 채웠다.  첫 스타트는 꽤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1z%2Fimage%2FzeE7pYVrCA0en-ulG_sMESvYS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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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함의 바깥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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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01:57:08Z</updated>
    <published>2026-09-26T01:5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의 말이나 선택을 보고,마음속으로 금방 결론을 내릴 때가 있다.  &amp;lsquo;왜 저렇게 했을까.&amp;rsquo;  나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일이어서,상대의 선택이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때로는 그 마음이 실망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내가 당연하다고 믿는 것들도사실은 내가 지나온 시간 속에서 만들어진 기준이다.  익숙한 환경,받은 교육,감당해 본 실패, 곁에 있던 사람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1z%2Fimage%2FbFsgdfvbMXB1JJss1h4SZsvVM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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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장. 우라가미 구니오,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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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02:00:17Z</updated>
    <published>2026-09-23T12: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1년 사이에 배로 상승하는 종목을 찾는 것과, 뭉칫돈을 매년 꾸준히 10% 이상의 수익률이 되도록 주식투자로 운용하는 것과는 전혀 의미가 다르다는 것을 아는 데 꽤 많은 시간이 걸린 것 같다.&amp;quot;  일본 증시의 산증인이자 40년 넘게 시장의 흥망성쇠를 온몸으로 받아낸 베테랑 펀드매니저, 우라가미 구니오가 자신의 저서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의 머리말에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1z%2Fimage%2FXT219WqZtutAjAlE9G4XwWCVnH0.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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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장. 투자의 전설, 앤서니 볼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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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09:05:13Z</updated>
    <published>2026-09-16T09: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가격은 그 자체로 투자자의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떨어지는 주가는 불확실성과 우려를 낳고, 오르는 주가는 자신감과 확신을 가져다준다. 훌륭한 투자자는 이 본능적인 이끌림에 스스로 저항해야 한다.&amp;quot;  영국 피델리티의 전설이자 유럽 펀드 역사상 최고의 펀드매니저로 꼽히는 앤서니 볼턴이 남긴 경고다. 그는 28년간 피델리티 스페셜 시추에이션 펀드를 운용하며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1z%2Fimage%2F6etc1LCzJmvxnydyv6bpUjANiag.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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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부모님처럼 희생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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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5:05:14Z</updated>
    <published>2026-09-10T05: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아버지의 낡은 지갑 속에서오래된 사진 한 장을 발견했다. 빛바랜 어머니의 젊은 시절 사진이었다.   아버지는 전형적인 경상도 남자다. 살가운 말 한마디, 어머니에게 애정 표현 한 번제대로 하신걸 본 적이 없었다.  그런 아버지가 몇십 년째이 사진을 지갑 속에 넣고 다니셨다는 걸 알고 나서,나는 말없이 한참을 들여다봤다.  다만 표현하지 않았을 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1z%2Fimage%2FX3OKkCO6I_WlNXGIBtKypPOvHNo" width="2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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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장. 제시 리버모어, 트레이딩의 정석을 남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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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3:21:57Z</updated>
    <published>2026-09-08T03:2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제시 리버모어'라는 이름을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번 코스피 상승장을 마주하며 우연히 그의 책을 접하게 되었고, 격동의 시기를 지나며 그의 주식 매매 철학이 놀라울 만큼 깊게 와닿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그토록 철저했던 그가 마지막에는 안타까운 생을 마감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돈과 성공이 삶의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1z%2Fimage%2Fq6_2GoeJEmB5XQ7jrPMzmNUWO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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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자존감, 성적보다 이게 더 중요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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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7:46:08Z</updated>
    <published>2026-09-03T07:4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릴 때 책을 많이 읽는 아이가 아니었다. 그래서였을까, 학창 시절 내내 좀처럼 점수가 오르지 않던 과목은 언어영역이었다.  같은 문제를 봐도 나는 문장을 이해하는 데남들보다 오래 걸렸다.  시간이 흘러 회사에 다니면서,그 부족함은 다시 한번 나를 찾아왔다.  기획안을 쓸 때마다 나는 깨달았다.좋은 기획안은 내가 하고 싶은 말을잘 정리하는 것이 아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1z%2Fimage%2Fumr42lOaN6NgbxOYO6aZ4kYVh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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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장. 존 템플턴, &amp;quot;가장 비관적일 때 매수하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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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06:56:28Z</updated>
    <published>2026-09-01T06: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시장에서 사람들은 보통 오르는 종목에 몰린다.남들이 사니까 나도 사고, 남들이 팔면 나도 따라 판다.  존 템플턴은 이 흐름을 정반대로 뒤집었다.  &amp;quot;가장 비관적일 때 매수하라.&amp;quot;  이것이 그가 평생 지킨 단 하나의 원칙이었다.  시장이 공포에 질려 모두가 주식을 던질 때,그는 오히려 그 자산을 사들였다.  이유는 간단했다. 사람들이 극도로 비관적일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1z%2Fimage%2Fpfa5e51aIc-646HoXugOL9ArFbI.png" width="49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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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겨운 반복이 나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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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01:44:06Z</updated>
    <published>2026-08-27T01: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년생 남매를 돌보며 육아휴직을 한 지 어느덧 2년, 육아휴직 중인 나의 아침은 늘 전쟁이다.  &amp;quot;얘들아 일어날 시간이야...&amp;nbsp;이제 세수하고 나와서 밥 먹자.&amp;quot;  겨우 밥상에 앉혀도 끝이 아니다.옷을 입히려 하면 도망가고,양말 한 짝 신기는 데도 실랑이가 벌어진다.  시계를 보며 마음은 급한데,아이는 내 마음 같지 않다.  간신히 준비를 마치고 나면나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1z%2Fimage%2FfkU-I9_7wht5meSD4k7gUZOxL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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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장. 하워드 막스의 2차적 사고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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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06:57:02Z</updated>
    <published>2026-07-21T06: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현명한 사람이 처음에 하는 일을, 바보는 마지막에 한다.&amp;quot;  세계적인 채권 전문 투자사 오크트리 캐피털의 공동 창업자이자 워런 버핏이 &amp;quot;메일함에 그의 메모가 있으면 가장 먼저 열어본다&amp;quot;라고 극찬한 거인, 하워드 막스(Howard Marks)가 남긴 최고의 투자 지혜이다.  그는 저서 《투자엔 대한 생각》과 《투자와 마켓 사이클의 법칙》을 통해 시장의 흐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1z%2Fimage%2FLi5lXnyYBugCjlXLqZ7CltsRk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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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상 앞을 떠나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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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6T02:35:00Z</updated>
    <published>2026-07-16T02: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명상을 하고 산책하는 것을 좋아한다.  복잡하게 얽혀 있던 생각들이 걷는 동안 자연스럽게 제자리를 찾아가기 때문이다.  산책이 일상이 된 결정적 계기는 부서 이동이었다. 오랫동안 현장에서 실행 업무를 담당하다 기획 업무를 맡게 되었을 때, 나는 늘 책상머리에 앉아 끙끙대기 일쑤였다. 그때 팀장님이 건넨 한마디가 아직도 생생하다.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1z%2Fimage%2FHjJwuWjsF1qC-JsVr2_vmf0Js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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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 모건 하우절이 말하는 돈의 심리학과 불변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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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02:27:31Z</updated>
    <published>2026-07-15T02: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역사가 반복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반복하는 것이다.&amp;quot;  프랑스의 대문호 볼테르가 남긴 이 명언은 우리가 돈을 대하는 태도에도 소름 끼칠 정도로 정확히 적용된다.  많은 투자자가 주식 시장을 복잡한 수학 공식과 차트, 정교한 통계학의 영역으로 오해하곤 한다.  그러나 월스트리트저널의 칼럼니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모건 하우절은 그의 저서 돈의 심리학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1z%2Fimage%2FM5jQj9WhRB4eAiheP4WxI92u7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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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존 보글에게 배운 가장 쉬운 투자법 - - 거인의 어깨 위에서 찾은 가장 쉽고 완벽한 노후 자산 구축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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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07:03:32Z</updated>
    <published>2026-07-07T07: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투자 대가들이 저마다 '훌륭한 기업을 골라내는 기술'을 말할 때, 주식 시장의 모든 판도를 바꾸며 &amp;quot;그럴 필요 없다&amp;quot;라고 외친 거인이 있다. 바로 인덱스펀드의 창시자이자 뱅가드 그룹의 설립자인 존 보글(John Bogle)이다.  그는 평생에 걸쳐 개인 투자자들에게 수수료가 저렴한 인덱스펀드를 통해 시장 전체, 즉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고 조언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1z%2Fimage%2FKWX0H462kt_GcymNOUTHqCojR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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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다시 오지 않는다. - -언젠가 우리 모두에게는 마지막 하루가 찾아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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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09:59:40Z</updated>
    <published>2026-07-02T03:1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 하나 있다.  사람은 언젠가 반드시 죽는다.  너무도 당연한 사실이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그 사실을 잊은 채 살아간다. 오늘 처리해야 할 일에 쫓기고, 내일의 계획을 세우며, 더 먼 미래를 준비하느라 정작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은 쉽게 놓쳐 버린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현재를 우선한다. 그래서 아직 오지 않은 미래보다 눈앞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1z%2Fimage%2FUgATt2jnMmtmMrOsH4A7OOPlW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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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필립 피셔: 위대한 기업은 시간을 이긴다 -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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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30T06:08:01Z</updated>
    <published>2026-06-30T04: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큰돈은 사고파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기다리는 데 있다.&amp;quot;  워런 버핏의 또 다른 정신적 스승이자 성장주 투자의 대부인 필립 피셔의 철학을 가장 잘 대변하는 찰리 멍거의 명언이다.  많은 투자자가 주식 시장의 상승과 하락 사이클을 예측하느라 매일 밤잠을 설치곤 한다. 금리가 오를지, 경기가 나빠질지 전전긍긍하며 주식을 사고팔기를 반복하는 것이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1z%2Fimage%2FS45TENtQq4EXVKATAGJTW17gs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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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피터 린치: 당신이 잘 아는 곳에 답이 있다. - -'생활 속 투자습관'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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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03:33:24Z</updated>
    <published>2026-06-23T03:3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주식은 복권이 아닙니다.&amp;quot;  월가의 전설적인 펀드매니저 피터 린치가 우리에게 가장 먼저 던지는 일침입니다. 여전히 많은 투자자가 주식을 복권처럼 대하며 일확천금의 대박만을 기대하곤 합니다. 차트 위에서 현란하게 오르내리는 숫자를 그저 짜릿한 게임으로 착각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피터 린치는 말합니다. 복잡한 경제 여건이나 시장의 소음에 흔들리지 말고, 오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1z%2Fimage%2F6W5yQU3txFu9DKm-sC-AHtDyg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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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를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일 - - 아침 루틴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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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8T04:28:02Z</updated>
    <published>2026-06-18T04: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의 믿음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하루를 조금 더 효율적으로 보내고 싶다면, 가장 먼저 아침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좋은 아침은 좋은 잠에서 시작된다.  나는 하루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를 잠의 질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가능하면 밤 10시 이후에는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자리에 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1z%2Fimage%2FFjstr0svlDUZjyjURA9tLa3Z5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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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워런 버핏에게 배운 복리의 기술 - - 주식은 기업의 일부라는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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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6T02:03:59Z</updated>
    <published>2026-06-16T02: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했을 때, 나에게 복리란 그저 교과서적인 용어, 즉 &amp;quot;이자가 이자를 낳는 현상&amp;quot;에 불과했다. 하지만《워런 버핏 바이블》책을 펼쳐보며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버핏이 세계 최고의 투자자가 된 이유는 단순히 좋은 종목을 잘 골랐기 때문이 아니다. 그는 누구보다 오랫동안 복리가 작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고, 평생 그 원리를 지켜왔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1z%2Fimage%2FCAXNiyyH0UniDM9tNcch3VWbv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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