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혜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S1" />
  <author>
    <name>e9cfa0dbd743417</name>
  </author>
  <subtitle>아들의 일기를 읽고 독후감을 쓰는 엄마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mS1</id>
  <updated>2021-11-24T12:46:56Z</updated>
  <entry>
    <title>추석동안 있었던 일 - 지음이의 일기 1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S1/19" />
    <id>https://brunch.co.kr/@@dmS1/19</id>
    <updated>2022-10-30T14:11:15Z</updated>
    <published>2022-10-29T15: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동안 있었던 일 2022년&amp;nbsp;9월&amp;nbsp;11일 일요일  나는 추석에 친할머니댁으로 갔다.&amp;nbsp;거기는 의성이여서 조금 멀었다. 할머니 댁에 도착했다.&amp;nbsp;할머니 댁에는 사촌과 고모가 계셨다. 아침은 소고깃국과 각종 반찬이었다. 맛있고 배부르게 먹은 뒤,&amp;nbsp;차를 타고 작승에 계시는 작은 할아버지 댁으로 갔다. 가서 강아지들이랑 놀고 조금 있다가 저녁을 먹었다.&amp;nbsp;잔치국수였</summary>
  </entry>
  <entry>
    <title>초밥을 처음 먹은 날 - 지음이의 일기 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S1/18" />
    <id>https://brunch.co.kr/@@dmS1/18</id>
    <updated>2022-10-29T15:41:54Z</updated>
    <published>2022-10-29T15: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밥을 처음 먹은 날 2022.9.22. 나는 원래대로 학교에 갔다가 공부방에 간 다음 집에서 공부를 했다. 그런데 아빠가 초밥을 사오셨다.&amp;nbsp;난 초밥을 태어나서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amp;nbsp;그래서 처음에는 안 먹으려고 했는데 배가 고파서 연어초밥을 먹었다.&amp;nbsp;고소하고 쫄깃한 식감이 들었다.&amp;nbsp;그 이후로 오징어,&amp;nbsp;생새우,&amp;nbsp;장어 초밥들을 먹었다.&amp;nbsp;생각보다 나쁘지는</summary>
  </entry>
  <entry>
    <title>개학한 날 - 지음이의 일기 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S1/17" />
    <id>https://brunch.co.kr/@@dmS1/17</id>
    <updated>2022-10-29T15:41:54Z</updated>
    <published>2022-10-29T15: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학한 날 2022년&amp;nbsp;9월&amp;nbsp;1일 목요일 개학한 날 나는 이번 주 화요일에 개학을 했다. 개학이 너무 빠르고 방학이 너무 짧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학교에 갔는데 친구들이 조금 있었다. 학교를 오랜만에 와서 시간표랑 점심시간이 언제인지도 까먹었다. 그런데 지금은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새로 전학 온 예준이와도 친해졌다. &amp;lsquo;집에서 숙제를 빼먹고</summary>
  </entry>
  <entry>
    <title>포켓몬 빵 원정대 - 지음이의 일기 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S1/16" />
    <id>https://brunch.co.kr/@@dmS1/16</id>
    <updated>2023-02-16T06:10:14Z</updated>
    <published>2022-10-29T15:1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켓몬 빵 원정대 1 포켓몬 빵 구하기 대작전  요즘 포켓몬 빵 때문에 전국 편의점이 들썩인다. 우리 아이들은 유행에 민감한 편은 아니지만, 먹는 것에는 진심이다. 포켓몬 빵이 인기가 있으니 아마 정말 맛이 있어서 인기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얼마 전부터 아이들은 포켓몬 빵이 먹고 싶다며 노래를 불렀다. 나는 아이들에게 단호한 목소리로 말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일기독후감을 처음 쓰게 된 날에 관한 이야기 - 지음이의 일기 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S1/15" />
    <id>https://brunch.co.kr/@@dmS1/15</id>
    <updated>2022-10-29T15:41:54Z</updated>
    <published>2022-10-29T15: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amp;rdquo; 지음이의 일기를 보게 된 것은 아주 사소한 일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때는 2학년, 지음이는 한창 학교 숙제로 일기를 쓰기 시작하였다. 맞춤법이 서툴렀을 때라 한 문장, 한 문장 쓸 때마다 나에게 일기장을 가져와서 묻기 시작했다. 맞춤법을 봐주다가 일기 내용을 읽게 되었다. &amp;lsquo;오호~ 꽤 재밌는데?&amp;rsquo;라고 생각했다. 매번 일기를 쓸 때</summary>
  </entry>
  <entry>
    <title>교육과정 발표회 - 지음이의 일기 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S1/14" />
    <id>https://brunch.co.kr/@@dmS1/14</id>
    <updated>2022-10-29T15:41:54Z</updated>
    <published>2022-10-29T15:1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amp;nbsp;10월&amp;nbsp;8일 금요일 제목:&amp;nbsp;교육과정 발표회 나는 얼마 전에 교육과정 발표회를 했다. 나는 퀴즈쇼를 했는데 조금 나중에 해서 친구들이 하는 발표도 보았다. 나는 현준이가 노래를 크게 잘 부르는 것 같았다. &amp;lsquo;연극&amp;rsquo;에서 배지혜가 나그네 역할을 실감나고 재미있게 잘 표현한 것 같았다. 그런데 나는 내가 잘 했는지,&amp;nbsp;못 했는지,&amp;nbsp;목소리가 너무 컸거나 작</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 물리치료 받은 날 - 지음이의 일기 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S1/13" />
    <id>https://brunch.co.kr/@@dmS1/13</id>
    <updated>2022-10-29T15:41:54Z</updated>
    <published>2022-10-29T15: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amp;nbsp;11월&amp;nbsp;22일 월요일 제목:&amp;nbsp;혼자,&amp;nbsp;물리치료 받은 날 나는 매일&amp;nbsp;5시쯤 부모님과 물리치료를 받으러 간다. 그런데 이틀 전부터 나 혼자 병원에 혼자 가서 치료를 받았다. 왜냐하면 부모님이 귀찮다고 나 혼자 가라고 하셨다. 그래서 혼자 갔다. 혼자 가니 치료 시간이 더 늘어나고 더 많이 한 것 같았다. 이제 나는 공부를 끝내고 곧 병원에서&amp;nbsp;30분 동</summary>
  </entry>
  <entry>
    <title>서프라이즈 - 지음이의 일기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S1/12" />
    <id>https://brunch.co.kr/@@dmS1/12</id>
    <updated>2022-10-29T15:13:30Z</updated>
    <published>2022-10-29T15: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프라이즈 2021.10.3.일요일 저녁때 나와 누나는 밥을 먹고 있었다. 엄마는 피곤하다고 밥을 먹지 않고 침대에 누워계셨다. &amp;ldquo;닭강정 먹고 싶다&amp;rdquo;&amp;nbsp;엄마가 하시는 말을 들었다. 나와 누나는 엄마 몰래 용돈을 챙겼다.&amp;nbsp;그리고 자전거를 타고 닭강정을 사러 닭강정집에 갔다. 날씨는 조금 따뜻했다.&amp;nbsp;어두웠지만 가로등이 있어서 밝았다. 나는 닭강정을 들고,&amp;nbsp;누나는</summary>
  </entry>
  <entry>
    <title>서프라이즈 - 지음이의 일기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S1/11" />
    <id>https://brunch.co.kr/@@dmS1/11</id>
    <updated>2022-10-29T15:41:54Z</updated>
    <published>2022-10-29T15: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프라이즈 2021.10.3.일요일 저녁때 나와 누나는 밥을 먹고 있었다. 엄마는 피곤하다고 밥을 먹지 않고 침대에 누워계셨다. &amp;ldquo;닭강정 먹고 싶다&amp;rdquo;&amp;nbsp;엄마가 하시는 말을 들었다. 나와 누나는 엄마 몰래 용돈을 챙겼다.&amp;nbsp;그리고 자전거를 타고 닭강정을 사러 닭강정집에 갔다. 날씨는 조금 따뜻했다.&amp;nbsp;어두웠지만 가로등이 있어서 밝았다. 나는 닭강정을 들고,&amp;nbsp;누나는</summary>
  </entry>
  <entry>
    <title>공포의 정리 - 지음이의 일기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S1/10" />
    <id>https://brunch.co.kr/@@dmS1/10</id>
    <updated>2022-10-29T15:41:54Z</updated>
    <published>2022-10-29T15: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음이의 일기 날짜: 2021년&amp;nbsp;7월&amp;nbsp;25일 날씨:&amp;nbsp;한 번만 뛰어도 땀이 나는 날 공포의 정리 우리 아빠는 참 무섭다. 왜냐하면 아빠가 정리를 시작할 때 자기 물건을 정리하지 않으면 모두 쓰레기통으로 가기 때문이다. 오늘 서랍장 정리를 아빠가 시작했는데 내 소중한 돈이 모두 날아가 버릴 뻔했다.&amp;nbsp;그리고 뽑기를 해서 아주아주아주 운이 좋으면 뽑히는&amp;nbsp;&amp;lsquo;하루 공</summary>
  </entry>
  <entry>
    <title>공원에서 논 날 - 지음이의 일기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S1/9" />
    <id>https://brunch.co.kr/@@dmS1/9</id>
    <updated>2022-10-29T15:41:53Z</updated>
    <published>2022-10-29T15:0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음이의 일기 2021년&amp;nbsp;4월&amp;nbsp;27일 공원에서 논 날 오늘 공원에서 교회 친구들과 모여 신나게 놀았다. 그때는 날씨가 조금 흐렸고,&amp;nbsp;해가 쨍쨍하지는 않았다.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날은 딱 놀기 좋은 날이다. 나는 곤충이 많아서 잡고, 야구도 하고, 자전거도 많이 타고, 정말 많은 놀이를 했다. 친구들과 함께 노니까 더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이제 헤어</summary>
  </entry>
  <entry>
    <title>일기 독후감 - 프롤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dmS1/8" />
    <id>https://brunch.co.kr/@@dmS1/8</id>
    <updated>2022-10-29T15:41:53Z</updated>
    <published>2022-07-19T14:2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제일 싫어하던 숙제는 일기 쓰기였다. 별로 특별한 일도 없는데, 자꾸 뭘 적으라니&amp;hellip;. 심지어 내가 쓴 일기를 다른 사람, 선생님이 본다는 것은 더 싫었다.  그런데, 우리집에 사는 남자 어린이는 일기를 꼬박꼬박 쓴다. 숙제로 시작한 일기지만, 약간 즐기는 것 같다. 놀랍게도. 일기를 쓰면서 혼자 피식 웃기도 한다. 심지어 다 쓴 일기를 &amp;ldquo;엄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S1%2Fimage%2FQYTO9FoqI6329N4wqR5qit8m23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