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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진E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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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ugenee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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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온전한 나를 만나, 나로서 살아가는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나에게로 닿는 길을 여행중인 여행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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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23:39: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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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 투성이 아가, 고운 아가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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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0:00:15Z</updated>
    <published>2026-10-11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처 투성이 아가, 고운 아가야. 세상에 태어날 때 예쁜 영혼과 함께 이 세상에 왔지. 너를 사랑으로 품을 커다란 우주 속으로.  두 개의 우주가 하니의 커다란 우주가 되어  더 넓고  따뜻하게 널 품어줘야 할 그 우주는  어디에 있었을까?  고운 아가야, 추웠지? 무서웠지? 슬펐지?  고운 아가인데&amp;hellip;  우주의 부재 속에 아가는 상처 투성이가 돼.  함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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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랑새 -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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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0:00:01Z</updated>
    <published>2026-10-10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장 문이 열렸다. 파랑새는 자유롭게 날아오른다. 무한히 넓은 창공으로.  드넓은 아름다운 세상이 기다리고 있다.  자유를 찾은 파랑새는  꿈과 이상이 펼쳐진 유토피아를 찾아 행복한 비행을 한다.  새장 속에 갇힌 다른 새들에게 자유를 찾아가는 영감을 불어넣어 주며  새장 밖의 자유로운 세상과 자신만의 유토피아를 찾아갈 빛이 된다.  파랑새의 빛이 하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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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를 만나는 시간 -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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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0:00:01Z</updated>
    <published>2026-10-04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나를 만나는 시간은 내면의 나, 나의 영혼을 만나는 시간.  내가 나를 만나는 시간은 고요하고 나의 영혼을 만나는 시간은 평화롭다.  고요 속으로 들어가면  시끄러움은 잦아들고 여명처럼 서서히 평온이 찾아온다.  가끔  평온하고 평화롭고 충만한 행복함이 살며시 나를 감싸는 건  나의 영혼이 찾아와 나의 존재 자체를 순수한 사랑으로 안아주고 있음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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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로 -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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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0:00:02Z</updated>
    <published>2026-10-03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터널에서 빠져나오는 지점이 있다. 눈이 부셨다.  그런데  어디로 가야 할지를 모르겠다. 아~ 어쩌지? 어디로 가야 하지?  기쁜데 슬프다. 겨우 힘들게 나왔는데 가야 할 방향을 못 찾다니.  이건 생각조차 못해 본 상황.  어디로 가야 하지? 나는 또 나에게 묻는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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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마음을 안정시킬 때 -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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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0:00:04Z</updated>
    <published>2026-09-27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마음을 안정시킬 때.  눈을 감고 숨을 고른다.  고요가 찾아왔다.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는다.  오늘, 이 순간 고요가 찾아와 나를 가라앉히는 이유는 무엇일까.  평온함이 찾아오는 것인가. 이 고요는 이 가라앉힘은  분명 어떤 메시지가 있을 것이다.  나는 이 고요에 침잠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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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감정을 들여다봐 -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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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00:00:05Z</updated>
    <published>2026-09-26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감정을 들여다봐.  화가 나는지 분노가 이는지 슬픈지.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그렇구나 하고 인정하면  그 감정은 그대로 멈춰.  그리고 다시 일어설 새로운 마음이 일어나지.  우리는 그 힘으로 다시 일어나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가지.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할 뿐.  내 마음을 내가 알아주면 내면의 나는 또 현실의 나에게 다시 일어설 새로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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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이라는 등불 - 내면의 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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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00:00:05Z</updated>
    <published>2026-09-20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면의 빛이 꺼지면 외부 현실 세계의 내 삶은 어둠 속에 갇힌다.  태양은 빛나고 세상은 밝지만 나의 세상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암전 상태다. 나아갈 수 없다.  내면의 빛이 다시 살아나 빛나면 바깥의 내 세상도 환하게 밝게 빛난다. 터널에서 밖으로 빠져나오면 눈이 부시듯 환한 새로운 세상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내면의 힘을 기르면 내가 서서히 단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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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 없는 나  - 즉음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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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00:00:08Z</updated>
    <published>2026-09-19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혼 없는 나  내가 입구도 출구도 보이지 않는  깜깜한 터널 속에 있는 것을 보았다.  두 아이를 데리고 깜깜한 숲 사이에서 갈 길을 잃고 멈춰 서 있는 나를 보았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았다. 막막하고 무서웠다. 두려웠다.  일상이 공포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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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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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0:00:19Z</updated>
    <published>2026-09-13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 가슴이 져며와 눈물이 차올라 차오르는 눈물을 억누르면 가슴이 먹먹해져.  먹먹한 가슴에 무게가 얹어지고 목이 메어와.  왜 인지는 나도 몰라 그냥 그래.  바늘로 콕 찌르면 눈물이 새어 나올 것 같아 손가락으로 톡 건드리면 눈물이 주르륵 흐를 것 같아.  왜 인지는 나도 몰라 그냥 내 안에 울음이 차 있는 것 같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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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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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00:00:21Z</updated>
    <published>2026-09-12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자리가 아니야. 내 자리가 있으면 좋겠어. 온전한 내 자리.  가만히 숨만 쉬고 있어도 편한 내 자리.  이 세상엔 진정한 내 자리는 없는 건가.  나를 찾아가도 나를 만나도 때론 평온하고 충만해도 때론 불편한 감정들 속에서  내 자리를 찾기는  왜 이리 어려운 걸까.  아직 온전히 알아가지 못했기 때문이겠지. 아직 아직 아직&amp;hellip;  아직 갈 길이 먼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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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에게 친절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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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00:00:13Z</updated>
    <published>2026-09-06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에게 친절한가?  다른 사람에게 친절한 만큼  나 자신에게도 친절한가?  그렇지 않다면 나에게 미안한 일이다.  다른 사람에게는 친절하면서 나에게는 친절하지  않다면 내가 너무 불쌍하지않나?  내가 나를 존중하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존중하지 않는다.  내가 맘에 들지 않아도 나를 미워하지는 말자.  내가 싫고 밉더라도 &amp;ldquo;아니야.&amp;rdquo;라고 한 마디만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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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면목  - 진정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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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0:00:17Z</updated>
    <published>2026-09-05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안다는 것이 무엇일까?  나는 나를 잘 알고 있을까?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나를 어떠한 사람이라고 규정짓는다면  그게 사실일까?  그게 전부일까?  분명  내가 미처 알지 못하는 나도 있을 수 있고,  내가 인정하고 싶지 않은 나도 있을 수 있고,  내가 외면하고 있는 나도 있을 수 있는데  딱 무엇이라고 단정할 수 있을까?  나의 한계를 지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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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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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1:00:14Z</updated>
    <published>2026-08-30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편한 마음 없이 저항 없이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 시간은 치유의 시간이다.  고단하고 힘든 시간들은 그 시간만큼의 치유의 시간이 필요하다.   길어져도 괜찮아. 그만큼의 시간이 필요하니까.  치유의 시간을 통해 평화로워지니까. 모든 것이 층분해 지니까.  쉼의 시간은 치유의 시간.  치유의 시간은 나에게로 가는 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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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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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0:26:20Z</updated>
    <published>2026-08-29T0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완전한 나, 불완전한 현재, 불완전한 미래, 삶은 불완전함을 안고 살아가는 것이다.  인생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불완전함이 주는 불안한 마음, 그로인해 계속 같은 생각을 하는 집착.   또 그로인해 성장의 길을 걷다가도  다시 습관처럼 어느새 과거로 회귀한다.  걱정이라는 탈을 쓰고 마음에 무거운 짐을 얹어 놓고는 일면에서는 페르소나적 존재가 슬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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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내게 던진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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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00:00:17Z</updated>
    <published>2026-08-23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행한 와중에 있다면 그리고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은 무엇일까? . . . 나를 바꿔야한다. 현재 불행 속에 있는 나의 모습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으로 바꿔야한다. . . . 그래도 지금 보다는 나았던 시절의 나의 모습을 떠올려 보고 퍼즐을 맞추듯 기억을 더듬어 나를 찾아간다. . . . 그리고 배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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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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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0:00:17Z</updated>
    <published>2026-08-22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를 몰랐다.   내가 나를 보고있지 않음을. 나의 존재함을 잊고 있음을. 마치 모르는 사람처럼.  타인만을 바라보는 나는 누구인가. 나를 바라보지 않는 나는 누구인가.  본연의 나는, 진정한 나는 어디에 있는가.  나는 누구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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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 - 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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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00:34:15Z</updated>
    <published>2026-08-16T0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마음이 온전히 쓰일 곳에 쓰였으면 좋겠다.  세상을 향한 나의 진정한 마음이  이렇게 쓰일 곳을 찾지 못한 채 허송세월로 허비되지 않기를.  갇혀있는 마음이 아깝다.  어딘가에 쏟아부어져야 할  이 마음이 가만히 머무르고 있음이  한편으론 슬프고 한편으론 안타깝다.  이 온전한 마음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진실함이다. 사랑하는 마음, 존중하는 마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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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내 편은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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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5T01:00:19Z</updated>
    <published>2026-08-15T0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의 구렁텅이에서 나를 구할 수 있는 건 나뿐이다.  나를 구해야 내가 사랑하는 미약한 존재도 같이 구할 수 있다.  불안한 환경에서 나를 다스리며 바꾸는 것은 어렵다, 힘들다.   세상에 내 편은 없었다.   혼자가 되었을 때  비로소 나와의 진정한 대화가 시작된다.  나를 돌보지 않는 무의식 의식과 의도는 나의 길을 밝혀주는 빛이다.  자꾸 나를 내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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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잠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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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00:00:12Z</updated>
    <published>2026-08-09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을 긍정적으로 살다가도 어느 날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오고 부정적인 느낌이 들고 그러다가 무기력에 빠진다.  침잠의 시간이 다가온 것이다.  내가 왜 또 부정적인 감정과 무기력에 빠진 것인지 고요히 나를 들여다본다. 그리고 그냥 지나가기를 기다린다. 이제는 깨달음을 남기고 지나갈 것을 아니까.  나를 들여다보고 나를 다스린다는 것은 나를 바르게, 평온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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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체 고립 - 자체 고립- 고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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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00:00:14Z</updated>
    <published>2026-08-08T0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고립을 선택했다. 그리고 또, 나는 나를 가둔다. . . . 그러나 그것은 나를 위한 선택이다. 더 이상 나를 버려두는 짓을 하지 않겠다는. 나도 몰랐던 나를 존중하는 마음. . . . 나도 몰랐던 내 안에 묻혀있던 나를 사랑하는 마음. 인정하고 싶지 않던 그 마음. . . . 그러나 나는 나 이기에 나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어. 단지, 내가 부정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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