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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열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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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candoi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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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회사&amp;amp;해외 생활, 직무&amp;amp;실무 공유, 취업&amp;amp;면접 고민, 자기 계발, 일상 공유 등 많은 분들과 함께 소통하는 글을 쓸,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장소가 될 작가 &amp;quot;마음열곳&amp;quot;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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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5T06:13: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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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면증과 공생하기 with 뱃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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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2:28:43Z</updated>
    <published>2022-02-16T06:3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잠을 잘 자지 못했습니다. 조그마한 소리만 들어도 깨기 일 수였고 잠드는 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1시간 이상이었습니다. 그렇게 잠들고 나서 중간에 화장실을 가려고 깨기라도 하면 그다음에 다시 잠에 드는 것 또한 힘들었습니다. 초등학교 때 가족끼리 여행을 가거나 학교에서 수련회를 가면 가장 걱정되는 것 중 하나가 나만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ky%2Fimage%2F1RAq11_ezmdOU-7_X2a-WOpTi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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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어나는 가장 무서운 가스 라이팅 - by 꼬꼬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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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5T14:37:26Z</updated>
    <published>2022-02-04T15: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SBS 프로그램 중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의 애청자로서 지난주에도 어김없이 주말 연휴에 꼬꼬무를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을 즐겨 보는 이유는 알지 못했던 한국의 역사를 알게 된다는 것과 이를 기억하여 동일한 잘못을 반복하는 역사를 다시 만들어서는 안 된다는 어른으로써의 사명감을 갖기 위함입니다. 이런 프로그램은 많은 사람들에게 널려졌으면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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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검진에 안과를 포함해야 하는 이유 - 서른에 찾아온 또 한 번의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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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14:32:05Z</updated>
    <published>2022-01-21T07:1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100세 시대라고 불리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100세까지 어떻게 사느냐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하게 되면서&amp;nbsp;N 잡러, 정년 연장, 정년 이후의 새로운 직업 등에 대한 다양한 용어 들과 트렌드가 생겨 나고 있습니다. 오래 사는 것 보다도 중요한 것은 건강하게 사는 것입니다. 건강이 없으면 하고 싶은 일도 만나고 싶은 사람도 가고 싶은 곳도 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ky%2Fimage%2F3y2A4cbv9zIwcQahHpD1CUPOt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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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스큐즈는 이제 그만 - 일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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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14:36:34Z</updated>
    <published>2022-01-07T09: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유튜브 알고리즘을 통해서 일 못하는 사람의 특징에 대한 영상을 보았습니다. 보는 내내 저도 모르게 속으로 '맞아, 맞아' 라며 공감을 하고 있더군요. 그러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과연 일을 잘하는 사람일까? 아니면 일을 못하는 사람일까? 그 기준은 무엇일까? 일 못 한다는 소리는 못 들어 봤으니 그럼 잘하는 거 아닐까? 별별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ky%2Fimage%2FF7T75c1bWLpWLv71TT3mg8q3_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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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머리는 작은 센스에서부터 - 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직장 생활 꿀팁 및 센스 장착이 가져다주는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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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8T23:30:59Z</updated>
    <published>2021-12-31T02:1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머리와 일머리는 다르다'라는 이야기 많이 들어 보셨을 것 같아요. '국영수과사'를 잘한다고 해서 업무 능력이 뛰어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공부 잘하는 순으로 회사 업무를 분담하고 직급을 나눈다면 SKY 출신만 회사에 있어야 맞는 거겠죠. 물론 공부도 잘하는데 일도 잘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런 분들은 모두가 부러워하는 사람이죠.  일을 잘한다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ky%2Fimage%2FcVLkOxAUgn5LOEyBjGISzS9WZ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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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계획은 11월부터 실천은 12월부터 - 특정 날짜 지우기 (새해, 여름, 내일, 다음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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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18:11:32Z</updated>
    <published>2021-12-24T07:0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의 마지막 주를 향에 달려가고 있는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입니다. 2022년 달력을 받아 2021년 12월 페이지를 펴놓고 일을 하고 있네요. 한 해의 마지막은 언제나 아쉽고 또 설렙니다. 아쉬운 이유는 올해 계획했던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기 때문이겠죠. 설레는 이유는 다가오는 새해에는 좀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 때문이겠죠.  대부분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ky%2Fimage%2F6xhlimytA2Bx4gPeWdZcVxkIj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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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손은 머리의 각도가 아니라. 마음의 각도다 - BY 이동규 / 겸손 / 교보문고 문구 / 언제나 갑 일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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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2T13:38:34Z</updated>
    <published>2021-12-09T06: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논현역에서 내려 강남역 방향으로 걸어가다 보면 교보문고 건물에 큰 문구 간판이 걸려 있는 걸 보게 됩니다. 워낙 글씨 크기가 크다 보니 어디서든 볼 수 있습니다. 그냥 읽고 지나가는 경우도 있고 문구가 인상 깊어 여러 차례 읽고 마음에 되새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에 지나가면서 보게 된 문구는 인상에 깊어 사진으로 남겨 두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ky%2Fimage%2FRkTmbI47m2cW6eVtJcEUPBLRh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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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쉽다 vs 이직 잦다 - 이직 하려면 명분이 있어야지 명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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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10:20:49Z</updated>
    <published>2021-12-06T01: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작성한 글을 순서대로 읽고 계신다면, 포워딩이라는 분야에 대해서 조금 더 궁금하시게 되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현재 외국계 포워딩 회사 인사 담당자로 일하면서, 업게 내 구인에 대한 갈망이 어느 때 보다 높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Why&amp;nbsp;일은 많은데 일 할 사람이 없을까? Why&amp;nbsp;분명, 구직난이 심각하다고 하는데 일 할 사람이 없을까? Why&amp;nbsp;지원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ky%2Fimage%2FWN7VFvDkPeO4HNDdanxwFGmjTh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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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업종은 정년 이후에도 일하는 사람이 많다고? - 현실적으로 회사에서 정년 60세까지 일할 수 있을까? 공무원 말하지 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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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17:10:26Z</updated>
    <published>2021-11-29T08:3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마다 정년은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60~65세를 정년이라고 규정해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현실적으로&amp;nbsp;공무원, 공기업 제외하고 기업에서&amp;nbsp;정년까지 일하는 게 가능할까요?  요즘은 100세 시대이다 보니 60대에도 충분히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당장 여러분의 부모님을 떠올려 보아도 60대에 일을 그만 하는 것을 아쉬워하시는 모습을 보신 적 있지 않으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ky%2Fimage%2F6Wc23iL9MQHNq4deYpHWx4JNn2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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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업종에서는 경단녀를 선호한다고? - '경단녀' 단어가 싫은 이유는 기회가 없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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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4:20:43Z</updated>
    <published>2021-11-25T08: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글에 이어 포워딩 분야의 기회 부분에 대해 더 자세히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앞에서는 대학생, 취준생들에게 왜 이 분야가 기회가 되는지 말씀드렸습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어떤 일을 잘하는지, 잘할 수 있는지, 좋아하는지 모를 때 하지만 취업은 해야 되어 막막할 때 이 분야에 도전해 보시라고 권유드렸습니다. 이유는 채용 기회가 많으며, 1~2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ky%2Fimage%2FZA0MGcJ_XlvJx7OzATIx9CGahI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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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업종은 언제나 일이 있다? -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 어디지? 일이 없어지진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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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6T01:37:33Z</updated>
    <published>2021-11-22T09: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사람이 필요한 분야, 포워딩에 대하여 지난 글에 이어 해당 분야의 장단점에 대하여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이 번 글에서는 장점을 먼저 다루어 보겠습니다.  포워딩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하신 분들에게는 단어 자체가 어색하고 생소할 것 같습니다. 무역회사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 봤는데, 물류 회사? 포워딩?이라고 하면 가장 쉽게 떠올리는 부분은 운송을 담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ky%2Fimage%2FmLa7SHgzj6vBRMSkXFqeETmiVc4"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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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업종은 언제나 사람이 필요하다. - 어떤 일을 잘하는지, 어떤 일을 하고픈지 모르지만 취업은 해야 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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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04:23:28Z</updated>
    <published>2021-11-18T05:0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끝나가는 11월입니다.  '코로나 19' 유례없는 일로 인해 안 그래도 어려웠던 경제와 취업 시장은 진퇴양난의 상태가 되었습니다.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처럼 고용 시장 또한 한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고용 시장에 봄이 왔던 적이 있을까? 생각해보면 지난 10년 동안 없었던 것 같습니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ky%2Fimage%2FznpqiWvg2eTvwoLW_jBj5r5c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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